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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반-9] 예비초등6학년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그네
  • |
  • 2013-10-03 17:23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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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28 14:37
답댓글

나의 아주 좋은 이웃 레인보우맘꼐서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갑자기 내가 뭐지~~ 내가 왜 이리 초라하지 하면서~~슬퍼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만

ㅋ ㅋ  마법....

 

왜 이리 나는 마법에 걸리면 모든것이 귀찮고 다 싫은지~~~

 

컴도 안열고 침대위에서 딩굴딩굴~~ 아이들은 무엇을 하는지 나의 근처에도 못오게하고...

 

헉~토요일....  일년에 한번하는 대학 친구모임.  서둘러 나가보니 대학졸업하고 22년만에 보는 친구가 2명. 어쩌면 그때 그모슴 그대로이고 얼굴에 주름만...옷 입는 스타일도 그대로...행동도 그대로...너무나 즐거운 시간보내니 나의 우울함은  확~~~

 

나의 자리에 돌아오니   애고고~~ 왜 이리 일주일 동안 밀린것이 많은거야.....

 

그래도 여전히 레인보우님 덕분에 울 judy는 영문법 잘하고 있었더라구요....레인보우님  감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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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맘2
  • |
  • 2012-02-22 16:48
답댓글

Kevin 예비6

 

저희는 월요일 날에 이사를 하느라고 지난 주에는 이사를 위한 짐정리와 새집 단장으로 시간을 다 보낸거 같아요. 그렇지 않아도 10일 부터 할머니 댁으로, 시골로 다니고 온 터라 적응이 힘들었는데요...이사까지 겹쳐서...

그 여파가 어제 오늘도 가네요...밤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요...1월 말에만 해도 자신이 있었는데요...이제는 봄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집에 들어가서 아들넘한테 레인보우님 글  보여주고...함께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함께 마무리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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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2 18:35
큰일 치루셨네요
제가 결혼하고 10번을 이사다니다 지금 사는곳에 정착했는데
아무리 포장이사라 해도 뒷정리며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투석맘2님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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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공주
  • |
  • 2012-02-20 22:03
답댓글
반갑습니다 레인보우님
아이들이 세운 계획이 정말 실현가능한 알짜배기내요 저희는 엄마의 강요에 의해 보기만 그럴듯한 걸 쓰지도 않고 말로만 한답니다 글구 도서관에 대한건 공감100배 입니다 전 얘들에게 안 읽으면 대출안해 준다고 협박합니다
이번주에는 새로 들어간 3800제 책에 적응한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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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21 02:02
대출안해준다 해도 꿋꿋하게 안 읽어준 집도 있어요.
결국 반년동안 도서관에 못 갔다지요...ㅋㅋ.
새 책 3800제도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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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1 09:18
ㅎㅎ 근데요
어제부터 아이들이 실천하지 않아서 제가 몇번 계획사항을 들먹였답니다.
특히나 James의 5번사항 아~~~안지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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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2 12:12
3800제 시작하나보네요~
책에 문제가 많다보니 첨펴보면 억소리나겠지만, 잘할거라 믿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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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맘2
  • |
  • 2012-02-22 16:53
얼마 전만 해도 저희도 3800제 들어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요...넘 게을러져서...걱정입니다...
저희 아들넘은 계획적이지 못하고 아직도 저학년 수준인거 같아요...
동생이랑 틈만 나면 싸우고 또 놀고 그래요...공부보다는 노는게 더 좋은가 봐요...
글구 책은 만화책만 좋아해요...그래도 내용을 기억하니 다행인거 같아요.
제가 궁금해서 3800제 책은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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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21:24
답댓글

Alex 승재

 

레인보우님 문열어주셔서 너무 감사 하네요.

아이들 6학년 계획을 잘 세웠네요. 아이들감기에, 또 컴퓨터 하드를 지키시느라 고생하셨 겠네요.

 

승재는 저번주에 수동태와 명사 관사를 했고요.

아직 명사과 관사부분 문제를 다 풀지 못했어요.

동생 영재랑 제로니모와 호리드 헨리 dvd에 빠져 dvd만 열심히 보네요. 그리고 집듣도 잘 해주네요.

대신 문법에는 시간을 안내주는 승재네요. ㅠ ㅠ

 

모두가 문법을 잘 지행하고 있었군요. Emily와 민재가 문법을 끝내는 군요. 

션둥맘님, 민재마미님  아이들이 너무 잘 해주어서 좋으시겠어요.  

계획대로 잘 진행하는 아이들 칭찬많이 해주어야 겠네요.  짝짝짝 (너무 부러워요.)

 

승재는 이번주 대명사 와 부정사를 해요.이번주 해야 반정도 나간거 네요.

3800제 다 할때 까지 열심히 해야 겠죠. 화이팅!

문법반 같이 간다는것 참 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잖아요.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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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0 21:28
승재가 엄마맘엔 쪼금 더 분발해야 할거로 보이시겠지만
제가 보기엔 혼자서 잘하고 있네요
저흰 제가 끌고 가는거거든요
남자아이들은 호리드헨리 정말 좋아하나봐요
저희집 아이도 제가 조금만 부당하면 헨리 특유의 목소리로 unpair를 외친답니다
한때 호리드헨리 집듣한걸 후회할정도였다니까요

맞아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여기까지 온것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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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20 22:35
승재 영재가 꾸준히 잘해주고 있는데요. 뭘~
글고 3800제가 문제가 엄청 많잖아유. 솔직히 문법 재미도 없구...^^
저희도 원서였기에 얼렁뚱땅 풀었지, 아마 한글책이었으면 더 헤매지 않았을까 싶어요.
승재랑 영재, 3800제가 다하는 그날까지 응원 씨~게 할께요!!!
민재는 예전에 호리드헨리 한두권 듣다가 드럽다고 싫어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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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2 12:10
문법책이 거의 재미는 없지만 제생각으로 3800제가 다른거에 비해 더재미는 없어보입니다.
설명도 간단하고, 문제는 많고~~~
하지만, 반복하다보면 아이가 한가지씩 더알아가겠죠~~~~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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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2-22 20:35
저도 챕터북 사자 마자 싫어한게 호리드 헨리예요.
집듣 하는 아이들도 미워 져요 틀어 놓으면 시끄럽거든요.
근데 그게 안 졸리고 좋나 봐요. 매직트리하우스랑 아서, A to Z는 졸리다나요.
애들이 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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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20 17:43
답댓글

비키네랍니다.

저희 집 이야기 별로 풀어 놓을 것이 없네요.ㅎㅎ

계속 아프고, 아픈몸 이끌고 무리해서 영어성경부 캠프가고, 돌아와서 오늘은 인사동 나들이 하고..

지난주엔 모두 올스톱 했습니다.

하필 이번 감기는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책도 많이 못 읽고, 12기 북클럽 숙제만 간신히 주말에 한 것 외에는..

하지만 이번주에는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할 거라고 합니다.^^

문법 진행이 저희 집만 뒤떨어져 있는 것 같아 마음이 그리 편치 않지만

문법방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계속 공부시켜 보려구요.. 아, 이 문법방 정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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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20 19:58
지난주 잠수 좀 탔더니 심심한가봐요.ㅎㅎ
오늘 인사동에는 유리 아트 전공하는 교회 제자 전시회에 갔답니다.
우와.. 학생들의 톡톡 튀는 작품들 감상하면서 미술 응용 영역의 끝은 어디인지.. 놀라웠습니다.
창의성, 창의성 하는데 그것도 이젠 너무 눈높이가 높아져서 웬만해서는..
비키 노트는 별거 없어요. 제 눈에만 재밌을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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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0 21:30
비키도 아팠군요
정말 머리가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온몸이 쑤신다고 해서 찜질팩도 많이 했었어요
이럴때 잠시 쉬어가면서 건강되찾는게 좋지요
비키 잘먹고 감기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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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20 22:38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할 거라고 말해주는 비키, 기특혀라.
울 집에선 그런 말 당최 들어보기 어려워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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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28 14:40
그러게요. 쑥쑥을 아주 오래전에 접했지만 이렇게 자주 들어와 글 남기기는 이 문법반 하면서 처음이라. 저도 이 문법반이 정이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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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0 15:39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레인보우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저번주에 겨우한번올리는데 쉽지않드라구요^^

쑥을 이끌어가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는 수월하게 그냥 앉아서 받아먹는 느낌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꾸벅~~~

 

아이들 감기는 다 지나갔는지요.

아무래도 가족들중 누구라도 아프면 신경이 많이 쓰이지요. 특히 아이들~

저의 아이도 아직까지 5학년이라고 하고싶습니다. 3월2일부터 6학년이라고 할래요^^

저의 아이랑도 작년말에 잠깐 얘기해본거빼고는 새해계획에 대해 서로 대화를 못해봤네요.

이기회에 한번 대화해봐야겠습니다.

저의 아이가 저번주토욜을 마지막으로 3800제 1학년을 끝냈어요.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고 쉽게 넘어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3800제 2학년을 풀거에요. 문장의 기초가 1단원이여서 풀고있겠지요.

3800제 2학년까지 할생각인데 이번꺼도 끝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을 쉬다 출근하니 월욜은 다른날보다 일하는데 조금 힘든느낌이 있습니다.

졸음도 쏟아지네요...커피한잔먹고 정신차려야겠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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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20 17:34
와.. 그 문제많다는 3800제 한권을 끝냈다니 넘넘 축하~~
아, 문법반 들어와보니 더욱더 열심히 따라가야겠다는 도전을 많이 받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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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0 21:44
ㅎㅎ 대문지기 한번하고 나니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션과둥이맘님 말씀이 딱이어요 그냥 앉아서 받아먹는 느낌

다행히 James는 초기증상만 보이더니 넘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조심스럽긴해요

Emily는 여자아이중에서도 참 똑부러지는 친구일꺼 같아요
혼자서 그리한다는게 참 쉬운게 아닌데...
축하해 Emily~~
2학년꺼도 문제없이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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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21 01:48
저희도 새해계획에 대한 대화를 진지하게 못해봤네요.
물어보면, 열심히 놀기 같은 것만 늘어봐서...아직 어린가봐요.
착실한 Emily가 이제 2학년꺼를 새로 시작했군요.
이렇게 꾸준한 집 보면 부럽기도 하고, 주어진 시간은 같을텐데 우린 맨날 시간이 부족할까 싶기도 하구..^^ 새 책도 잘해낼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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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0 09:05
답댓글

5학년 Selina, James

 

아직 6학년보단 5학년이 좋네요

이제 며칠만 지나면 다시 쓸수 없구...

 

지난주는 완료형 끝내고 명사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셀수 있는 명사와 셀수 없는 명사에서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James는 money,furniture같은 것이 어째서 셀 수 없는지 강한 의문을 품었구요

결국 영어쓰는 사람들은 되게 웃긴다 로 결론을 내더라구요.

보이는 형태보다는 물질을 구성하는 재료면에서 생각해보자 했는데도 쉽진 않았어요.

더불어 불규칙동사도 외워 시험보게 했더니 날마다 힘없는 나라백성임을 자각하며

한탄하고 있답니다.

그럼서 하는말 "세종대왕님께 정말 감사해야 겠어요. 우리말은  이렇게 어렵지 않잖아요"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외국인입장에선 어렵긴 마찬가지겠지요

 

이번주는 관사와 대명사를 공부해요.

혼자가 아니라 셋이어서 늘 잼있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다행이랍니다

셋이어도 저 혼자였음 또 나태해졌겠지만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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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20 10:01
james귀여워요. 우리말이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어려운 말이라는 글을 보았던 생각이 나네요.
익숙치 않은 외국어 하느라 우리아이들 고생이죠.ㅎㅎ
셋을 함께 가르치는 것이 그리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닐텐데, 레이보우님의 현명하심과 긍정적 생각이 즐거운 수업을 이끄시네요^^ . 존경합니다.

이렇게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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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20 15:46
저의 딸아이도 우리나라말이 제일루 쉽다고하드라구요~~~ㅋㅋ
제가 이런저런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우리나라말이 어려운언어라고 해줬는데도,,,
어려운한글을 너가 잘하고있으니 한글보다 좀더쉬운 영어두 잘할수있다고하니 아이는 절대 아니라고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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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20 17:38
레인보우님 댁도 지난주 감기와 한바탕 하셨군요.. 저희 집도 아주 초토화 되었지요.
지금은 아이들 상태가 좀 나아졌는지 궁금하네요.
새해 계획이라.. 저흰 따로 세워놓은 것이 없는데 6학년이 되면.. 무엇무엇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가끔 나누긴 했어요. 비키는 학교 공부를 더 잘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 봄방학중에 레인보우님 댁처럼 구체적으로 한번 정리해 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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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20 21:52
라이노님 명쾌한 설명 감사해요
물질명사에 해당하는 녀석들은 단위들로 설명했는데 그생각을 못했네요

토대님 재롱이님댁 judy 덕분에 엄마인 저 욱~안하고 가는거랍니다
Judy한테 고맙답니다

션과둥이맘님 아이들생각은 비슷하네요
아직 문법이란걸 접해보지 않아 그럴꺼 같아요
중학교가서 배우면 맘이 달라지겠지요

바다별님 말씀대로 초토화였답니다
저빼고 아이들아빠까지 였으니 말이에요
오히려 어릴땐 한살더 먹으며 새로운 다짐도 하고 계획도 세우고 했는데
점점 은근슬쩍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오늘 벌써 자기들이 한 말들을 잊어서 프린트해서 각방에 붙여줬답니다
둘이라서 좋은점도 있는데 자꾸 싸우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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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21 02:00
음~저도 셀 수 있는 명사랑 셀 수 없는 명사 헷갈리던데, 라이노님 저렇게 멋진 설명을...기억했다가 나중에 써먹어야겠어요. 저는 관사도 헷갈리던데...ㅎㅎ.
레인보우님은 쫌 힘드실 것 같지만, 아이들은 셋이라 재미있고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가끔 민재한테 그러거든요. 니가 옆집 아이면 욱~안한다고, 딸이니까 하지.
예전에 어떤 책에서 자기 아이를 "옆집 아이다"고 생각하라고 했던 기억도 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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