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주 좋은 이웃 레인보우맘꼐서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갑자기 내가 뭐지~~ 내가 왜 이리 초라하지 하면서~~슬퍼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만
ㅋ ㅋ 마법....
왜 이리 나는 마법에 걸리면 모든것이 귀찮고 다 싫은지~~~
컴도 안열고 침대위에서 딩굴딩굴~~ 아이들은 무엇을 하는지 나의 근처에도 못오게하고...
헉~토요일.... 일년에 한번하는 대학 친구모임. 서둘러 나가보니 대학졸업하고 22년만에 보는 친구가 2명. 어쩌면 그때 그모슴 그대로이고 얼굴에 주름만...옷 입는 스타일도 그대로...행동도 그대로...너무나 즐거운 시간보내니 나의 우울함은 확~~~
나의 자리에 돌아오니 애고고~~ 왜 이리 일주일 동안 밀린것이 많은거야.....
그래도 여전히 레인보우님 덕분에 울 judy는 영문법 잘하고 있었더라구요....레인보우님 감샤~~
Kevin 예비6
저희는 월요일 날에 이사를 하느라고 지난 주에는 이사를 위한 짐정리와 새집 단장으로 시간을 다 보낸거 같아요. 그렇지 않아도 10일 부터 할머니 댁으로, 시골로 다니고 온 터라 적응이 힘들었는데요...이사까지 겹쳐서...
그 여파가 어제 오늘도 가네요...밤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요...1월 말에만 해도 자신이 있었는데요...이제는 봄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집에 들어가서 아들넘한테 레인보우님 글 보여주고...함께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함께 마무리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lex 승재
레인보우님 문열어주셔서 너무 감사 하네요.
아이들 6학년 계획을 잘 세웠네요. 아이들감기에, 또 컴퓨터 하드를 지키시느라 고생하셨 겠네요.
승재는 저번주에 수동태와 명사 관사를 했고요.
아직 명사과 관사부분 문제를 다 풀지 못했어요.
동생 영재랑 제로니모와 호리드 헨리 dvd에 빠져 dvd만 열심히 보네요. 그리고 집듣도 잘 해주네요.
대신 문법에는 시간을 안내주는 승재네요. ㅠ ㅠ
모두가 문법을 잘 지행하고 있었군요. Emily와 민재가 문법을 끝내는 군요.
션둥맘님, 민재마미님 아이들이 너무 잘 해주어서 좋으시겠어요.
계획대로 잘 진행하는 아이들 칭찬많이 해주어야 겠네요. 짝짝짝 (너무 부러워요.)
승재는 이번주 대명사 와 부정사를 해요.이번주 해야 반정도 나간거 네요.
3800제 다 할때 까지 열심히 해야 겠죠. 화이팅!
문법반 같이 간다는것 참 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잖아요.
이번주도 화이팅!
비키네랍니다.
저희 집 이야기 별로 풀어 놓을 것이 없네요.ㅎㅎ
계속 아프고, 아픈몸 이끌고 무리해서 영어성경부 캠프가고, 돌아와서 오늘은 인사동 나들이 하고..
지난주엔 모두 올스톱 했습니다.
하필 이번 감기는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책도 많이 못 읽고, 12기 북클럽 숙제만 간신히 주말에 한 것 외에는..
하지만 이번주에는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할 거라고 합니다.^^
문법 진행이 저희 집만 뒤떨어져 있는 것 같아 마음이 그리 편치 않지만
문법방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계속 공부시켜 보려구요.. 아, 이 문법방 정들었는데..
초5 Emily입니다.
레인보우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저번주에 겨우한번올리는데 쉽지않드라구요^^
쑥을 이끌어가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는 수월하게 그냥 앉아서 받아먹는 느낌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꾸벅~~~
아이들 감기는 다 지나갔는지요.
아무래도 가족들중 누구라도 아프면 신경이 많이 쓰이지요. 특히 아이들~
저의 아이도 아직까지 5학년이라고 하고싶습니다. 3월2일부터 6학년이라고 할래요^^
저의 아이랑도 작년말에 잠깐 얘기해본거빼고는 새해계획에 대해 서로 대화를 못해봤네요.
이기회에 한번 대화해봐야겠습니다.
저의 아이가 저번주토욜을 마지막으로 3800제 1학년을 끝냈어요.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고 쉽게 넘어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3800제 2학년을 풀거에요. 문장의 기초가 1단원이여서 풀고있겠지요.
3800제 2학년까지 할생각인데 이번꺼도 끝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을 쉬다 출근하니 월욜은 다른날보다 일하는데 조금 힘든느낌이 있습니다.
졸음도 쏟아지네요...커피한잔먹고 정신차려야겠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5학년 Selina, James
아직 6학년보단 5학년이 좋네요
이제 며칠만 지나면 다시 쓸수 없구...
지난주는 완료형 끝내고 명사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셀수 있는 명사와 셀수 없는 명사에서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James는 money,furniture같은 것이 어째서 셀 수 없는지 강한 의문을 품었구요
결국 영어쓰는 사람들은 되게 웃긴다 로 결론을 내더라구요.
보이는 형태보다는 물질을 구성하는 재료면에서 생각해보자 했는데도 쉽진 않았어요.
더불어 불규칙동사도 외워 시험보게 했더니 날마다 힘없는 나라백성임을 자각하며
한탄하고 있답니다.
그럼서 하는말 "세종대왕님께 정말 감사해야 겠어요. 우리말은 이렇게 어렵지 않잖아요"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외국인입장에선 어렵긴 마찬가지겠지요
이번주는 관사와 대명사를 공부해요.
혼자가 아니라 셋이어서 늘 잼있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다행이랍니다
셋이어도 저 혼자였음 또 나태해졌겠지만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