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0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음... 기다릴께요.^^
좋은 글 항상 잘 읽고 있었어요.
요번글도 좀 찔리는듯......
짝사랑이기에 더 아름답다고 자족하면서리...^^
걷자님의 지혜를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빨리 돌와오셔요..맘 변하셔서 잠수 안 하시면 더 좋구요..기다릴게요
울 남표니는 맨날 우리부부가 먼저라고 하고,,
저는 보살핌을 받아야하는 애들이 먼저라고 하는뎅,,
걷자님 말씀하신 "부부사이가 좋아야 가족이 건강하다"를 위해 남편말 들어야것어요~~
걷자님!!!
짧은 잠수하시고 팬들을 위해서 곰방오셔야해요~~~
좋은 사이트 정보 감사드려요
전 자주 이런 심리검사 꼭 해보고 싶었어요
아이도 저두여...
항상 좋은말씀 깊이새기고 하는데 실 생활에서 적용된적이
얼마없는것같아요...몸에 익히기...이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좀 쉬시다가 다시 오셔서 좋은말씀 많이 나눠주세요...
요새는 비단 아들-엄마의 관계 뿐 아니라 딸-엄마의 관계에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자식이 1, 2명으로 줄어들면서 엄마들이 자식에게 애착이 더 심해져서...^^
제 주변에도 종종 있더라고요. 당사자들은...그저 사이가 좋을 뿐이야! 라고 생각하더군요.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면 어느 정도 본인 가정에 책임을 져야하는데...
부모에게 필요 이상으로 기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혹시 저도 그러지는 않을까. 돌아보고 또 돌아보는데...ㅎㅎ 객관적이기 쉽지 않더라고요. ^^
잠수 하신 동안, 더 많이 깊어지셔서 돌아오시길! (얼른 오셔야 해용!! +_+)
걷자님 글읽고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듭니다.
혹시 나도?
찬찬히 돌아보고
검사도 해보고
마음을 더 비워야할 지
더 정진해야할 지
심사하고
또 숙고해보겠습니다.
걷자님의 이러 귀한 일깨움 당분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많이 안타깝습니다.
빨리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