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릴레이#4 나누면 좋은 것 -건강-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셋사랑
  • |
  • 2012-02-14 09:13
답댓글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요?

부귀와 명예를 다가졌다고 해도 아프면 모든 것이 필요없을 듯

 

저도 옛날부터 몸이 무지 약했어요.

우리엄마말씀이 시집가서 아이낳고 살 지 걱정했다는 ㅋㅋ

지금은 아주 튼실하고 몸집좋은 아지매가 되어있어요.(풍채가 장군감이랍니다.ㅋㅋ)

 

첫아이낳고 여러번 유산을 하고 30대 후반에 아이 둘을 더 낳고 (자궁이 약해서 항상 임신하면 한고생했다는)

남편 사업이 그야말로 폭삭 주저앉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땅 속에서 누군가 나를 끌어당기는 기분나쁜 느낌

늘 몸이 찌뿌둥하고 아프고 그리고 짜증나는 일상이었는데

아이를 키워야하니 그냥저냥 바쁘게 살았어요.

사실 늦게 낳은 아이들때문에 그나마 행복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아니면 내가 뭘 잘못해서 이리 힘든지 자책하며 우울증에라도 걸렸을 듯)

 

어느날 부턴가 출퇴근을 1시간거리를 걸어서 하기 시작하면서

10여년을 늘 걷기를 생활처럼 했었답니다.

퇴근후 아이들 돌보고 모든 집안일을 끝내면 근처 대학교 운동장을

또 1시간씩 걸었네요.

그러니까 거짓말처럼 아픈 증상이 없어졋어요.

전 가벼운 걷기운동을 생활처럼 꾸준히 하면서 정~~~말 건강해졌답니다.

 

지금도 가능하면 주3회이상 걷기하려고 노력하구요.

주말에는 꼭 평탄한 산길을 걷습니다.

그리고 목욕을 좋아해서 2~3회정도 냉온욕을 열심히 합니다.

건강식품은 홍삼을 꾸준히 먹은 편이구요.

가끔 마늘액기스나 양파엑기스나 현미효소도 먹어요.

비타민 오메가 등등은 사놓고 잘 안먹게 되네요.

아, 참 최근에 해독쥬스를 아침마다 만들어 먹는데 좋은 듯 해요

 

특별한 병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꾸준한 운동과, 몸에 좋은 음식, 마음의 평안이 건강을 위해서는 최고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2-02-14 10:35
걸어서 출퇴근 보약이라는데 전적으로 공감입니다. 저도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는 습관을 들인 뒤부터 지난 몇년간 몸이 정말 가벼워진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가끔 남편과 손잡고 이런저런 대화나누면서 걷고나면 보약한재 쯤 먹은 것 같은 느낌도....

커피를 아주 좋아해서 하루에 서너잔은 마시는데 건강생각해서 커피를 좀 진하게 내린 뒤 우유를 삼분의 일 가까이 넣어 마신답니다. 커피의 엉큼한 맛과 우유의 고소한 맛이 섞여 엉큼고소한 맛의 조화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구요.

셋사랑님처럼 늦둥이봐서 건강좋아진 분들 주위에 많이 봐서 몸안좋은 후배들 보면 애하나 더 낳으라는 조언 제 단골 메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2-14 10:51
와~ 출퇴근 한시간거리를 매일같이 10년 동안 걸어다니셨으면,
건강은 저절로 따라왔겠어요.
퇴근 후 집안일 끝내고 또 걸으셨다니 역시 셋사랑님이셔요.
게으른 저를 완전 반성합니다.
다름이님, 저도 커피에 우유 타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2-14 13:09
와 ~이 주제 정말 잘 올렸네요.^^
배울 게 아이들 영어정보보다 더 값지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이들 교육만 잘하시는 게 아니라 엄마들 건강까지도!!!
역시 행복한 방법을 아시는 분들이시네요.
와우~와우~오늘 정말 제가 행복해지네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14 15:03
평탄한 산길이 맘에 쏘~옥 와닿아요~~
산길이라는 단어만보아도 맘이 평온해지고 행복해지네요.
셋사랑님의 평온한 주말풍경이 그려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2-15 09:22
커피의 엉큼한 맛과 우유의 고소한 맛
확~~땡기네요^^
저도 커피좋아해서 근데 길커피, 프림 설탕 넣은 믹서커피 좋아해서 하루 2~3잔
그리고 물마실때마다 커피 열알(10알)씩 넣어 마시기 등등^**^
커피 안마시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커피에 우유넣어 마시기 한번 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2-13 17:54
답댓글

건강관리 정말 중요하죠.^^

어느 날 자고 눈을 떴는데 몸이 움직이질 않았어요.

제가 젤 좋아하는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처럼

거대한 벌레가 되었나 깜짝 놀라 내 몸을 내려다보고 싶었지만

눈동자 빼곤 얼굴과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다행이 손은 움직여져서 만져보니 벌레는 아니더군요.^^

그 이틀 전 목이 좀 이상하게 뻐근하다 싶었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갑자기 몸에 마비가 왔어요.

병원에 실려갔는데 MRI 찍고 뭐 이래저래 검사를 하더니

디스크라고 하더군요.

글구 진단 받은 것이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예요.

그래서 병원 신세를 꽤 오래 지게 됩니다.

근데 참 놀라운 것은 디스크라는 것이 물리적인 병인데도 불구하고

제 기분이라는 정신적인 면과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곧 알게 됩니다.

치료 후 상당히 좋아진 저는 큰 무리가 되지 않는 걷기 운동을

거의 매일하고 있어요. 아주 호전되어 좋아졌거든요.

근데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제가 기분이 아주 나쁘면 다시 다리에서 신호가 오고

머리에서 신호가 와요. 조심하라구요.

(디스크가 신경을 건드리고 있어서 심할 때는 머리가 터질듯 아파서

마약성분이 있는 주사를 맞아야해요.)

내가 나를 컨트롤해야 합니다.

기분이 나쁠 때 아프다면 기분이 좋으면 안 아프게 된다는 거죠.

가장 좋은 약은 행복하다는 감정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행복하려구 노력해요.^^

안 좋은 일은 그냥 확 잊어버리려고 노력하고,

갖지 못한 것은 원래 내것이 아니었다고 세뇌하고,

부당한 대우도 내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정말 사랑하고

아이의 모습 그대로 정말 고맙고 그래요.^^

그렇게 다시 얻게 된 건강을 지키려면

저는 막 행복해야만 한다는 사명감으로 살고 있죠.^^

지금 내가 안 아프다면 난 지금 행복한거다라는 정의를 혼자 내리며 삽니다.^^

고로 난 지금 행복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02-14 00:33
디스크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저도 결혼하고 바로 허리디스크때문에 고생많이 했거든요. 누가 디스크로 고생중이란 이야기만 하면 남의일같지 않아서 마음이 쓰여요. 나혁이맘님...운동 열심히 하셔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2-14 08:03
정말 놀라셨었겠어요, 고생도 많으셨겠고요.
어쩐지 생각이 항상 크시다라고 생각했는데 아픔을 겪은 깊이가 다르네요.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분이시네요.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정말 사랑하고 아이의 모습 그대로 정말 고맙고 그래요.
가장 중요한 기본인데 항상 깜박하죠.
나혁이맘님, 늘 감동이에요. 제가 아이 어릴 적 보면서 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세파(?)에 찌들다 보니 깜박깜박하는데 오늘은 나혁이맘님 글이 다시 초심을!!!!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행복이 최고지요. 최고!!!
휩쓸리지 않으면 거기에 행복이 있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2-14 09:20
나혁이맘님 정말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이리 나아지셔서 정말 좋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있다는 말, 저도 실감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럼요. 행복도 오기를 기다리면 안된대요.
자꾸 행복하려고 행복의 옷깃을 잡아당겨야 겨우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2-14 09:26
감사합니다.^^ 지금은 정말 좋아졌어요.
수술할지 모른다고 했었는데 수술없이 잘 살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14 15:05
칭찬 오백만번 드리고파요~~~~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똘똘뭉쳐서 가시는 모습에 저까지 덩달아 행복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2-13 17:23
답댓글

정말 별의 별 건강식품이 다 있더군요.

내가 그 중 신뢰하는 건 단백질가루예요.

콩으로 추출해 만든 건데 제가 우유를 잘 안 마시고

커피로만 생활을 해서 영양이 늘 걱정이거든요.

단백질이야 생명 유지에 필요한 것이고

또 콩으로 만든 거라 에스테로겐인가 하는 여성호르몬도 있으니 좋아요.

우유에 타 마시면 더욱 고소하죠. 이거 먹느라 우유를 마시게 돼요.

저는 암**에서 주문해서 먹어요. 다른 건 들척지근해서 별로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02-14 00:30
제 주변에 이거 사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이디 키도 작은데 안먹인다고 어찌나 성화들인지.,,갑자기 한번 먹여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2-14 00:40
아이들이야 진짜 식품으로 먹여야지.
콩, 두부, 우유, 치즈. 그리고 운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2-14 08:11
홍박샘님,아주 좋은 정보를 주시네요. 가끔씩 아침 굶는 남편에게도 좋겠죠?
철의 여인이라 생각한 비법이~ 끄덕끄덕 홍박샘님은 잘 챙겨 드셔야해요.
서울,부산, 여기저기 다니시느라 바쁘시니...때론 홍길순? ㅎㅎ~
인터넷상으로도 대단하셔요. 그리고 고맙죠.
하이디맘님, 그래서 여자아이들은 지나친 콩 섭취가 좋지 않대요.
홍박샘님 말씀처럼 여성호르몬이 많아 아이들 생리를 빨리하게 한다하더군요.
지나친 섭취 시에요. 제 경험으로는 운동이 최고예요. 그리고 울아들 어릴 적 키가 작아 이것저것 다 먹여도 안커서 포기했더니 때가 되니 크고 있네요. 진짜 안먹인게 없었죠. 그 효과가 키에는 안가고 건강하기는 하네요. 키는 운동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2-14 09:23
건강식품회사 말들으면 세상에 아픈사람 아무도 없을 듯 해요. 그래서 저도 점차 건강식품도 크게 신뢰가 안가서 가끔씩 바꿔가며 먹어줍니다. ㅋㅋ

저도 자라는 여자아이들에게 콩이나 두부를 많이 먹는 것이 안좋다는 말을 동네아지매에게 듣고는
정~~말, 했답니다. 뭐든지 골고루 먹는 것이 최고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14 15:08
단백질가루 첨 들어봐요.
간강보조식품종류가 참많은듯해요.
우유 잘안드시는데 키크신 비결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13 17:02
답댓글

건강관리 ㅋㅋㅋ

딸랑 주2회요가로 버텨요,,

환절기에 한번씩 홍삼먹구요.한약을 무지좋아하는데 홍삼으로 대체가 되더라구요.

운동을 마니해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잘안되더라구요.

헬스도 하고, 등산도 하고,방송댄스같은것도 해보고싶은데 몸이 말을 안들어요.

잇몸이 안좋아서 정기적으로 스켈링하는것도 꼭 챙겨요.

2년마다 나라에서 해주는 건강검진도 하기 시작했구요.

운동을 마니하는게 최고의 방법같아요~

쓰다보니 음식도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네요.

애들먹는거 같이먹더보니 골고루 먹게되요.

 

걷자님 문열어주셔서 건강관리 이야기 하다보니 제 건강이 체크되는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02-14 00:40
심각하게 운동요법을 처방받았음에도 운동은 참 멀고도 먼 길입니다. 음식은 조미료를 아예 넣지를 않고 먹는데..어떤때는 먹을만했다가 또 어떨때는 맛이 너무 없다가..그러네요. 현미랑 쌀을 섞어 먹고는 있는데 그것도 제맘대로입니다..건강보조식품은 전혀 언먹어요. 사놓고 세번 먹으면 끝이라...에구..건강을 위해 하는게 별로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2-14 08:18
관리 잘하고 계시네요.
주2회 요가도 잘하고 계시는 거 아닌가요...
저는 운동을 너무 싫어해서...ㅋ
작년에 새로운 운동 시작했는데 그 덕에 저도 올겨울 잘 버텼네요.
책사랑님 말씀처럼 운동이 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2-14 09:24
요가가 참 좋은 운동이지요.
뭐든지 꾸준한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아요.
저희집도 온가족이 홍삼을 즐겨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2-13 15:18
답댓글

이렇게 하시는 것 맞아욥!!

건강관리 안 그래도 저번에 제가 올릴까 했었던 거여요.

걷자님과도 텔레파시~~~~~~~~★

 

우리집은 제가 주로 비실거리고 환절기마다 안 좋아서,

비타민미네랄, 오메가3, 칼슘마그네슘, 홍삼, 배생강즙, 칡즙 등등....

돌아가면서 두어 가지씩 먹습니다.

제가 거의 주로 먹고 -_- 가족들 같이 먹을 때도 있어요. 

감기를 자주 했는데 요즘 좀 덜한 것 같기도 해요.

이것저것 먹어서 어떤 게 효과를 본 건지 잘 모르겠다는 게 대략 문제~

밥은 몇 년전부터 백미 안 먹고 현미+현미찹쌀 먹습니다.

 

남편은 운동도 좋아하고 테니스, 골프 이런 거 해서, 같이 하러 다니자는데 제가 영 젬병이고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잘 안하게 되어서,

억지로 DVD 화면 보며 국민체조, 새천년건강체조 요런 거 몇 번씩 합니다.ㅎㅎ

아이도 옆에서 같이 하게 시킵니다.

가족끼리 가벼운 산행이나 걷는 건 즐기는 편인데,

제가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 겨울엔 쉽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02-14 00:42
건강을 위해 무언가 노력을 한다는 것..참 어렵더라구요. 하연님이 몸이 약하시군요..잘 챙겨서 드시고 저랑같이 운동하시게요...어디서? 각자 열심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2-14 08:25
하연님 제 이야기를 하시네요.ㅋ
저 운동 너무 싫어해요. 그냥 걷는 거 무척 좋아하고 그 외는....
작년에 남편 성화에 운동 하나 시작했는데 그것도 별로.ㅋ
약을 잘 챙겨 드시네요.
저는 약 먹는 거도 싫어하는데 친언니 말이 갱년기를 늦춰야한다고 해서 달맞이 종자유 먹고 있어요.
생리양이 많이 줄었거든요. 갱년기가 빨리오면 골다공증이 문제라네요.
이젠 정말 건강 관리해야겠어요.ㅎ~
그리구 저 이거 열고 고민 많이 했어요.
아무도 댓글 안 쓸까봐서요.
하연님이 역시 제일 먼저~ㅎ
하연님께 감사와 사랑 보내요. 무한리필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2-14 09:27
저도 코가 안좋아서 계속 고생을 무지많이했어요. 기관지계통이 안좋으니까 감기를 달고 살았더랬는데, 꾸준한 가벼운 운동이 좋구요. 냉온욕하니까 감기를 안하는 것 같아요.
전 목욕가면 지금도 따끈한 물에 있다가, 아주 차가운 물에 쑤융 들어가는 것보고 모두 놀래요.ㅋㅋ
제가 좋아서 냉온욕 여러번하는데 반신욕보다 더 제게는 맞는것 같아요.
하연님, 뜨거운 물 퐁당, 차가운 물 퐁당하세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2-14 10:47
하이디맘님도 열심히 운동하기 약속~!^^
걷자님, 제가 먹는 오메가에 달맞이꽃종자유도 들어있는 듯~ ㅋㅋㅋㅋ
셋사랑님~ 헉! 차가운 물에 퐁~
저는 찬물에 세수도 못하는데....ㅎㅎ
겨울엔 찬물에 손도 잘 안 씻어요.
그리고 목욕은 집에서만 하고 목욕탕 안가고요.ㅋㅋ
용감한 셋사랑님께 한 수 배워야겠당.^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14 15:10
이들보면 하연님은 여리디여리신 코스모스같은 여자이실것 같아요~~
어쩜 요로코롬 여성스러우신지요~~~~
좌청룡우백호의 사랑을 듬뿍받으셔서 그런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