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비공개블로그에 글을 쓰시는군요.
하니비님 컬럼 접으신 이후 저도 쑥 들어올 일이 줄었는데 오랜만에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예비 고1 울아들이 엄마 멘토가 사라졌다고 걱정을 했는데 실은 자기 걱정인듯.
어제 고등학교 여벌의 교과서와 자습서, 평가문제집을 사면서 하니비님의 중등때 참고서 조언이
생각났었습니다. 이 수많은 고등 참고서들 중에서 뭘 골라야하나 막막하여 며칠 서점가서
살아야겠구나 했습니다. 그래도 잘 못 고른 참고서들이 꽤나 되겠죠? 책값도 만만치 않던데요. 흐흐흑
진짜 이해 잘되는 고교 영문법은 초등이 보기엔 무리죠?
진짜 이해 잘되는 중학 영문법이 나은가요..
우와 !하니비님 잠수탄신줄 알았어요 방가방가^^
이제고1되는데 정보가 없어서요 이메일 주소좀 꼭알려주세요
아...그 비밀 블로그 ....너무 궁금하네요...^^ 봄이 가까워옵니다.행복하세요...
좋은 말씀이네요..문법책 열번보는거 정말 실천해봐야겠어요..
오늘도 울아들 닥달하고 재웟는데..휴...
저는 정말 마녀엄마인가봐요..너무 후회되는데...저녁마다 짜증이나고 약속안지킨게 야속하고
계획이 실천안된게 미워서 한번씩 퍼붓네요..
재우고 나면 후회...
너무 슬프고 우울합니다..이런내용쓰는데가 아닌데..푸념합니다..
하니비님의 글들을 차츰차츰 소화하게 됩니다.
지난 번 올려주신 글은 공감 100배이고요.
이번 글도 공감 100배입니다.
초등때는 문법 필요없다하지만
역시 대한민국 교육현실 속 중등에게는 문법은 피해갈 수 없는 산이기도 하네요.
책읽기와 재미로 시작한 영어가 어느 순간 벽이 될 수도 있었지만
저희집 아이는 나름 신선한 수학공식을 본 듯 문법을 하면서 영어 슬럼프도
뛰어 넘습니다. 지금은 중급 문법을 하고 있는데
몸에 배일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하니비님 글 감사드리고요.
지난 번에 잠시 글 올렸다가 내리신 글 보며 드디어 하니비님의 인간적인 미를 발견하는구나하고
반가워하기도 했는데.
앞으로도 인간적인 미 기대하겠습니다.^^
옷도 사시고, 가방도 사셨다고요.^^
부럽습니다.ㅎ~
요즘 아이 영어방향을 바꾸어 공부하고있어요
나름 고민과 아픔?이 많았지만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이글을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인쇄했네요
문법책에서 나온 내용을 문장에서 확인!!!!
쏘옥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하니비님의 지론인 '한 권 반복'을 왕도삼아 올해 중 3이 되는 작은 아이가 1년여 영어와 수학 독학을 해왔습니다.
시작 당시 학교 성적은 바닥이었구요.
처음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성적도 크게 오르지 않아 힘들어하더니, 8~9 개월 째부터 성적이 오르면서 아이가 상당한 자신감을 비치기 시작하더군요.
하니비 님의 조언이 없었다면 이것 저것 찔끔거리다 시간낭****하고 좌절감이 더 커졌을 지도 모르겠어요.
귀한 체험 설득력있게 나누어 주신 덕, 제 아이와 저보다 크게 본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맘으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문법이 따로 놀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
문장속에서 문법이 눈에 보여야 한다는 말씀... 굉장히 새겨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이라는 것이 한두가지가 섞여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 파악이 중요하고, 세부적인 해석이 원활할때, 작문도 제대로 할 수 있고, 문장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되는 것이라 이해하겠습니다.
이리, 말씀 나누어주시니, 뒤에가는 후배맘들이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 공신에서 같은 문제집 10번풀고 수학신이 된 남학생 얘기를 봤는데...
정말 반복만큼 무서운게 없는 것 같아요.
그치만 또 그만큼 힘들겠지요.
하니비님 얘기 잘 새겨서 조바심내지않고 꾸준히 반복하겠습니다.
처음 문법을 접하며 지금하는 책으로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 3~4번은 반복해야지 했는데
하니비님 글을 읽고보니 틀린 생각이 아니었구나 하는 맘으로 안도하게 되어요
좀더 늘려서 10번까지 반복하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용기를 주신 하니비님께 감사드려요
제가 지난 몇년간 쑥쑥을 로그인하면 맨처음 하는 일이 하니비님 칼럼을 보거나 중등게시판에서
하니비님 게시글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해피키드(예비중1)의 엄마표 아니 아이표의 공부는 하니비님의 모든 글을 읽으며 성장해왔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도 반복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 아이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정말 반복이 중요하군요.
좀 전에 아이와 함께 이 글 읽었습니다. 아이가 부디 실천에 옮길 의지를 가지길 바랍니다.
소중한 글,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하니비님의 글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만 받아갔습니다.
역시 또 도움을 받고 가네요 아이가 중학교를 올라가 문법책을 보고 있는데
그책을 꾸준히해야하나??? 아님... 다른책을 선택해야하나 조금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확실히 다시확인한건 반복반복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네요
알면서도 자꾸 다른쪽으로 눈을 돌리는 몹쓸버릇고치고가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 비공개블로그 알아서 지인이 되고싶네요..(욕심..)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지난번에 '진짜 잘 이해 되는 영문법'을 사놓았는데 아이는 한글 용어가 어렵다고
들여다 보지를 않네요. 그 마음은 아마도 문법을 아직까지는 거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절심함이 부족해서 그런것이겠지요. 대신 grammar in use _basic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자르것 (블루)가 아주 많은 예문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갔었습니다.
처음 하는 문법 싸우고 싶지 않아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하는데, 중학교 올라가면 스스로가 답답하겠지요.
모셔두고 있는것 그때라도 꺼내어서 저도 아이와 함께 공부 하고 싶습니다.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
칼럼을 접으셨군요...
저처럼 눈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은 어쩌라고...ㅜㅠ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비공개 블로그 공개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