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학기의 계획밑 목표
-교과서 배부시 여러번 읽어보기
-문제집 꼼꼼히 여러번 풀기
-학교생활 열심히 하기
2.놀이
-자전거,배드민턴,인라인 등 간단하고 재미를 느낄수있는 운동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약속 정하기
저는 예비중등 Lynn최 입니다.
오늘 엄마가 바쁘셔서 제가 쓰게 되었습니다.
문법은 This is grammer 1권은 대명사를 마지막으로 끝냈습니다.
내일부터는 2권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봄방학 끝날때까지 할려면 빨리 진도를 나가야 할것 같아요.
화이팅!!!!!!!!!!!!
해피키드는 낼 졸업으로 초등생활을 마무리합니다...^*^
분홍색 가방을 메고 양갈래머리를 하며 해맑은 웃음으로 등교를 하던 모습이 자꾸 더올라 좀 아쉽네요..
너무 빨리 커버린 모습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초등생같은 얼굴이지만 언젠가 여드름에 제말에 토씨를 다는 그런날도 오겠죠...
문법반 친구중 졸업하는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지난주도 하루에 2Unit씩 분사구문까지 했습니다...(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
해피키드의 새학기 목표는 계획한 모든 일들이 성실하게 실천하여 이루는 것이라고 합니다...
본인이 가고자 하는 학교가 있어서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하는군요...
아이와의 놀거리는 다른집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영화보기, 카페가 있는 서점가서 저는 달달한 카라멜마키야토, 해피키드는 치즈머핀과 음료수 한자을
마시며 책보기입니다...
며칠전에도 가서 해를 품은 달을 읽고 왔습니다..
스케이트장, 스키장등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같이 다니지만 친구와 갈때를 제외하고는 혼자탑니다...
공원에 가도 저는 앉아있고 해피키드는 자전거타고...제가 엉덩이가 무겁습니다.^*^
써니 예비중1 Grammar In Use
숙제는 제풀하고 싶은데, 아이의 숙제가 넘 밀려서 오늘에야 올리네요.
벼락치기를 하는것은 누구를 닮았는지(끄응,할말이 없음당)
출석은 해야하고 제자리 걸음은 눈에 띄고.
그래서 문법반이 무서운 거야요.
하루 2~3유닛씩하는데 그게 밀려서 오늘까지 했는데도 다 못채웠네요.
꾸준히 하는 힘과 결과는 아주 큰것 같아요.
현재 비교급,부사,형용사.파트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새학기 계획을 물어보니, 그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구체적인 계획이 없나보드라구요.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학교에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왔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학교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안좋은 일이 있었거든요.
괴롭히는 아이의 보호자를 아이와 함께 직접 만났었고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간곡하게 진심으로
그아이를 위한 말들을 해주었어요. 몹시도 괴롭혔던 아이인데 오늘은 학교에서
초콜렛을 그 아이로부터 받아 왔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많이 움직였나봐요.
알고보니 그 아이도 아픔이 많은 아이였구요(보호자가 할머니)
다른데로 샜네요, 안좋은 기억으로인해 아이의 소망이 단순하지만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 말이었습니다.
저도 아이랑 같이 놀 시간이 별루 없어요. 이부분에서 항상 미안하지요.
가끔 보드게임 해주고 아빠랑 산책하고 같이 영화보러 가는거 정도?
마트 함께 가는거 넘 좋아라 하구요.
마음과 몸이 현실 앞에서 생각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한번 수다 떨면 오래가요. 이때 딸가진 보람을 느끼죠.
가끔 유트브 보면서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 아이도 옆에서 같이 봐요.
저는 90년대 제가 좋아하던 노래를 다 검색해 주죠. 그럼 아이도 꼼짝없이 붙어서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딸아이는 90년대의 가요와 팝송을 아주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그룹 퀸,김광석,김건모,이승철의 노래가 아이의 mp3에도 있어요.
가끔씩 흥분해서 제가 노래를 틀어대게 시작하면 두시간은 금방가요.
같이 공부하면 제가 수다 떨고, 제가 딴짓 시키고...에고 엄마가 방해자네요.
그래도 함께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시작은 늘 창대하나 끝이 ㅋㅋ 미미해서 탈이에요. 인신당이랑 모독당 짤리겠어요 ㅋ
낼 졸업식이에요. 구스리(영어학원닉넴이 케이튼데 구스리(태명)로 바꿀께여 )가 학교다녀오더니
"엄마 오늘 음악실 갔다왔는데 초등학교에서 마지막으로 간거야 "라는데 아~~ 졸업하는구나 싶더라구요.
낼 졸업식장에서 눈물 날거같은데요 저 ㅋ 지난6년이 파노라마처럼^^
1새학기 계획은요. 학원수정에 들어가는거요.
현재 영어, 논술, 피아노, 중국어 이렇게 하고있는데 중국어는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나갈거구요.
피아노는 학기중 쉬고 방학때만 나가려고 하구요. 논술은 2년정도 했는데 중학교들어가는 마당에 끊는게
좀 불안하긴 해요 ..요거이 조언좀 부탁드려요^^ 수학을 담주부터 학원보낼까 합니다. 집에서 혼자하는게
아무래도 개념이상은 힘들지 않나싶어서(제가 전혀 못봐주겠어요 ㅠ) 무엇을 끊고 무엇을 하려니 사실
많이 고민되네여 , 논술샘한테 아직 연락도 못했어요. 어떻게하면 좋게~ 맘안상하고 잘 끊는 법 없을랑가요^^
2.요기선 많이 반성되는데요. 같이 놀아본지가 어언~~ 쉬는시간이면 주말마다 한시간씩 게임, 책보기, 예능버라이티 같이보기, 가끔 보드게임하기가 다네요. 가족끼리 영화보기 정도?
1박2일에 나오는 게임따라하기 요게 우리가족모두 즐겨하는 놀이임다. 딸기게임. 스피드퀴즈 ,369게임
좋아라 합니다, 여기에 치킨내기걸어요 ㅋ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키드님^^ 점점 커가면서 더 같이 놀려고 안하겠죠? 더크기전에 많이많이
공유해야겠어요~ 낼 졸업식인데 예쁘게 하고가야되는데,, 입고갈옷이 .ㅠ
예비중 어린이들~~ 모두모두 졸업축하드려요^^
아이코 좀 늦었네요 지송지송..
어제 일이 있어서 꼭두 새벽에 일어 났더니 눈이 막 감겨서 ~~ 숙제만 언능 제출 하고 내뺐어요 ㅋㅋ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솔직히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ㅠ
거의 수다로 해결 하는 듯^^;;ㅋㅋ 사실은 앨든이랑 아빠 흉도 봅니다..
저희 집이 학교 앞에 있어서 동네 돌아다니다 보믄 앨든 자주 봅니다..그런날은 반가움에
쫓아가 여지 없이 목조르기 하지요 겨드랑이 사이로요 ㅋㅋ
그런데 방학때 훌쩍 커버려서 앨든이 고개를 꼿꼿히 세우니 어깨가아파 못 하겠더라구요
요건 놀아주는 방법은 아니구요 엄마가 괴롭히는 거지요..ㅋㅋ
남자녀석이라 그런지 은근 요런걸 즐기 더라구요.. 그리곤 가끔 함께하는 베드민턴..
그외엔 거의 친구들과 함께 놀아요,,친한친구집에 가서 책도보고 같이라면도 끓여먹고
(요 친구 집에 컴이 없어요,,ㅋㅋ 그래서 좋지요)
방방도 타고 합니다..
게임은 다시예전처럼 주말에만 하는데 요즘 단축 수업이라 친구들이 게임에서 만나자고 할땐 간혹
30분가량 시켜줍니다..기분이다 하구요...꼭 생색 내려는 엄마 ㅋㅋ
나머진 태권도장에서 시간을 보내지요..일주 프로그램이 달라서 피구 하는날도 있고 줄넘기
도하고..품새..체력운동 여러가지 해요..7세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중학때 그만 두려다
남자아이라 몸으로도 풀어야 할것 같아 더 보내 보려구요..
집에선 슬렁슬렁 돌아다니다가 (tv를 거의 사용 안하는관계로) 동생들이랑 보드게임도 하는데
동생들 앞에서 승부욕이 발동하여 꼭 아가들이 울고 나면 앨든은 씩씩 거리며..끝납니다 ㅎㅎ
후엔 각자 방으로 들어가 할일 합니다..앨든은 그날 해야할 일을 하고 둘짼 책을 봅니다.. 우습지요?
이게 저의집 일상 이네요
생각해 보니 딱히 놀아준게 없는것 같아요..
새해 계획 이라면
앨든이 학교 생활 적응 잘~ 하는게 제일 우선이구요..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한 앨든은 나름의 방향을 찾는 것입니다
학원을 싫어하는 앨든에겐 꼭 필요 항 것이지요.. 지금까지야 엄마표 만으로 그럭저럭 버텨
왔지만..중학땐 힘들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조금씩 노력 하고 있고 점차 낳아지고 있으니 ..더욱 노력해 볼랍니다,,
엄마만의 다짐은 정신 수양...입니다..
노력 한다해도 가끔 욱~~ 하고 올라 오거든요 ㅋㅋ
점점 독립적이 되어갈텐데..같이 성장해 가는게 새로운 다짐입니다.
가슴에 사리 나오도록 참고 인내해야 한다네여..
아직 까진 와닿진 않는 말 이지만..앨든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많이 보듬어줄 준비를 해야 겠지요..ㅎㅎ
아~~3시 약속인데 시간이 이렇게 됏내여,,저녁에 다시 와서 다른집은 어떤지 구경 해야 ? 겠군요 ㅋ
.
해피키드맘님 이렇게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저역시 이렇게 함께해주는 문법반의 모든 친구들이 너무너무 고맙고 힘이 된답니다.
세라는 3월 첫째주까지 마무리 짓기로 해서 이제 딱 3주 남았네요...
오늘 계획표도 점검하고 세라의 문법노트도 쭈~욱 훑어보니...
그날 그날은 개발새발..맘에 안들었는데 한권을 채워가는 노트가 참 대견스러웠답니다.
이 한번으로 문법적인 많은 것을 얻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 목표를 이루었다는 성취감만이라도 가져가면 참 좋겠습니다.
월 6일 분 UNIT 29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X 화 7일 사 UNIT 30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O 수 8일 UNIT 31 분사구문 Review Test 02 O 목 9일 접 UNIT 32 접속사의 기본 개념, 등위 접속사(and, but, or, so) 12-1,2,3,4 O 금 10일 속 UNIT 33 that, whether, if, 간접의문문 12-7,8,9 O 토 11일 사 UNIT 34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12-5,6,10 X 일 12일 UNIT 34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12-5,6,10 O 월 13일 가정 UNIT 35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문마중12 리뷰 화 14일 법 UNIT 36 다양한 형태의 가정법 9-1,2 수 15일 관 UNIT 37 관계대명사 I 8-3,4 목 16일 계 UNIT 38 관계대명사 II 8-5,6 금 17일 사 UNIT 39 관계부사 Review Test 03 토 18일 명사 UNIT 40 명사 3-1~6 일 19일 문마중 9 리뷰
미션...
1. 새학기의 계획및 목표라면....
그저 자기의 공부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지금 당장의 성과보다는 나중을 위해
교과서 보는 법, 노트정리하는 법 등 자기만의 방법을 찾길 바래요~
2. 울집도 놀아주는 방법...별루 없어요.
예전엔 그래도 예체능 하나씩이라도 챙기려했는데...
그나마 농구팀도 중1되니 바쁘다하여 해체한다하구...걷기운동도 추워서 스탑하구...
공부한뒤 요구하면 하루 10~20분정도는 컴퓨터 하는 걸 허용해줘요. 주말엔 좀더 여유있게 하구요.
가끔 둘이 데이트하는 걸 좋아해서 영화나 카페에 가서 책읽기를 하구요...
정말 원초적으로 안고 뽀뽀하고...요런거 아직 좋아해요^^
학교갔다오면 10분정도 껴안고 뒹굴거려요^^;;
아! 일주일에 하루 저녁짓기를 해요...자기가 메뉴정하고 같이 장보고...같이 요리하구...
요것도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놀이가 없네요^^;;
예비중 노지호
지난 주엔 지호와 함께 교복을 사러 갔습니다.
약간 어벙벙한 것이 딱 중1 티가 나서 저혼자 막 웃었어요.
더 크게 사야한다는 점원의 말을 그냥 무시하고 적당한 것으로 샀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는 졸업식이 있습니다. 꽃다발 사는 것도 힘이 든다고 해서 오늘 집 앞 꽃집에 맞췄어요.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라구요..헥
1.새학기의 목표.
지호는 중학생활준비가 나름 잘 되어있다고 저는 보아집니다. 무엇을 대단히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하고자 하는 각오는 꽤 있지요. 워낙에 주위에 잘 하는 친구들이 많아, 반에서 몇 등을 목표로 하지는 않고, 수업시간에 어떻게 집중력있게 학습할 것인지, 다녀와서 복습은 어떻게 할 것인지, 시험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어렴풋이 서 있네요.
완벽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백점을 기대할 수 없고, 백점맞을 각오로 하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없다고.. 본인이 이야기 합니다. 한 번 믿어볼까요?
얼마전, 하니비님이 올리신 카이스트학생의 글을 찾아서 한 번 보여줬습니다.
구체적인 학습방법에 대해 유심히 보고 끄덕였어요. 다른 분들도 아이가 학습에 욕심을 갖을 때 한 번 보여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2.여가활용이 참 어렵네요. 추워서 운동도 잘 못하고, 학원에 많이 다니지 않으니 대부분 집에서 있는데...
지호는 그날 공부양이 꽤 많거나, 너무 심심해 하면 제가 게임을 허락해줍니다.
아니면, 디비디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요. 다른 친구들의 모습이 궁금해서 제가 제안한 것이니 잘 살펴보아야 겠어요,
지난 주 수동태, 분사를 마치고 이제 4과정도 남았습니다.
the grammar와 3800제를 같이 하고 있는데, 하루에 할애하는 시간은 정말 적습니다.
하지만 매일은 하고 있어요.
이제 한 번 끝내고 나면 빠른 속도로 훑어볼 예정이었는데, 마침 하니비님이 반복의 중요성을 말씀해주셔서 다시 한 번 새겼습니다.
여러분들과 댓글 더 나누고 싶습니다.
미션도 잘 올려주시고,
문법외 여러생활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해피키드님, 멋진 사진까지 곁들여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소피는 지난주 대명사 부분을 했네요.
개학하고 정상수업까지 다~~~ 하니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합니다.
하루는 세시간을 몰아서 사회 과목을 공부했다는데,,, 참으로 시간이 아깝습니다.
단축수업하는 학교가 정말 부럽습니다.
새해 계획은 따로 없고,,, 어쨌든 중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소피가 제일 걱정인게 성적도 아닌 학교폭력이랍니다.
인신당 첫번째 주제였기도 하지만 주변에서 아이들끼리 하는 이야기도 듣다보니 많이 걱정되나 봅니다.
그래서 일단 중학교 분위기 적응이 제일 우선이네요.
이구.... 참 생각없는 엄마라 목표가 겨우 요거네요.ㅠㅠ
무성의하게 말씀드린 것 같아 죄송하지만 일단 올립니다.
놀이,,
저희집은 그다지 다양하지 않은 것 같아요.
조조영화 보기가 제일 만만하구요, 계절놀이하기, (보드게임도 이젠 시들하네요.)
혼자 놀기로는 페이퍼 크래프트 같은 만들기, 아님 학교에서 유행인 만화그리기, 좋아하는 책읽기,,
정말 궁색하네요... 5학년까지는 놀이터에서 많이 놀기도 했는데...... 정말 옛날 이야기가 됐습니다.
다 쓴 글이 몇 번의 전화통화로 날아가버렸어요..흑흑.
해피키드님, 시원한 그림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호오면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눈 후 다시 댓글 달러옵니다.
오후에, 좀 바쁠 것 같아 밤에 다시 댓글달고, 이야기 나누러 오겠습니다.
해피키드님, 감사의 말씀 드려요.
문 여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제가 해피키드님을 콕 찍었죠.
제가 좋은 분 잘 알아차리는 안목이 있거든요.
사진처럼 지금까지 영어를 진행 해 온 길이 망망 대해 였는데,
아이들과 함께 항해를 하였네요.
문법반 저 배위에 함께 타고 있는거 맞죠?
선장인 엄마가 나침반도 없이 자주 해매서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저 위에서 함께 가니 덕분에 미안한 마음 좀 줄었습니다.
빨리 아이들이 노저을 수 있는 근육도 키워야 할텐데..새해 엄마의 숙제입니다.
아이와 상의해서 저녁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