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 예비6
엄마들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저도 judy에게 똑같은 맘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도 처음 하는 것과 낯선 환경에 느리게 다가 가요...어느때는 '우리아이가 완벽함을 추구하는가' 싶어 그래 이해해 주고 기다리자 했다가.......속이터져!!! ...할때도 있고. 이엄마가 참으면 되는데...참자참자...기다리자....
이번주도 우리아이들은 레인보우님이 잘 이끌고 계세요.
불규칙동사 따로 외우고 명사 나가고 있어요.
봄방학이어서 매일하려고 해요.
남은 봄 방학도 아자아자!!!
감기 몸살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이제, 정신을 차려 이번 주엔 일주일 넘게 하지 않았던 책 펴 두고 함께 넘겨보며 복습했습니다.
깊이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어서 3권까지 끝나고 플러스 마치면 인강을 고려중입니다.
계획대고 2개씩 진행해 가려고 신바끈 조여매고, 바지 추스리고, 침 한번 꼴깍하고~~~
달려갑니다.
어제 harry는 종업식을 했답니다~
저번주는 문법진행을 하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래두 이번주는 단축수업을 해서 학교에서 일찍오니 문법을 그나마 조금이지만
진도가 나갔네요~~
이번주부터는 ebs에 있는 문법 방과후영어를 인강으로 보면서 해당되는 문법파트를
문제집을 풀면서 진행중입니다~
제가 설명에 좀 약하고 계속 혼자 풀게했더니 점점 갈수록 너무 많이 틀려서...
인강 1강씩 보면서 해당되는 문제를 2unit씩 풀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관사,동사,any/some, many/much, 명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인강을 처음보는거라 잘 보면서 진행중이네요~수업두 재미있고 좋네요~~
레이첼 맘입니다.
조용히 가라앉아있다가 쑥 올라오는거 같아
쫌 민망하네요. ^^
제가 2주째 감기에 시달리고 있어서요. 콜록콜록
진짜 독하네요. 이번 감기.. 완전 항복임다.
엄마가 아프니 얘들은 완전 방임이 되네요.
꼬질꼬질해갖고 animal 냄새나고(레이첼 표현), 패스트푸드잔치에,
가방만 던져놓고, 던져놓은 가방 그대로 들고가고..,에고..
이넘의 감기가 거의 사람 정신줄을 빼놓네요.
레이첼은 이번주 한자 급수 시험이 있는데요, 그것조차 잊었다는..
일단 이번주는 한자공부에 전념해야 겠습니다.
떨어지면 원서비 날아가니까..^^
요새 시험은 원서비도 장난 아니네요.
아고, 목이 아파 침도 못삼키겠네요.
아직 봄방학 2주 남았으니까, 남은 기간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
Dante 예비초6
우리집은 엄마가 아직도 많이 바쁜관계로 아이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조카딸과 여동생이 아직도 집에 있고
갑자기 시작한 남편의 부업때문에 제가 밤늦게 들어오기도 해서...
단테가 혼자 알아서 해 주면 좋겠지만 여건이 너무 안 좋습니다.
내일 봄방학 하면 알차게 마무리 해 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지난주 문법 진행은 거의 못한 것 같아요.
ㅠㅠ
다음주에는 공부한 내용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들아~! 공부좀 해 다오~!
비키네여요..
오늘 두 놈이 다 아파서 제가 많이 힘든 날입니다.
비키는 어제부터 독감, 작은 놈은 그제부터 기관지염.. 아파서 골골대는 모습을 보노라니
저도 막 기운빠지고 하루종일 우울했습니다.
지난 주에 비키는 동사의 시제, 현재 과거 미래 완료 걍 주욱 읽었습니다.
책읽다가 과거 분사에 대해 간혹 묻곤 했는데
이번에 함께 공부하며 아주 약간 이해를 하는 듯 보였네요.
이제부터는 모르는 거 나올때마다 다시 문법책 찾아보며 확인하게 하도록 하려구요.
지난 주에는 한 삼일 정도 공부했나봐요. 아무래도 개학하니 매일은 힘들던데
이제 봄방학 동안 꾸준히 잘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에고.. 어제부터 아파서 이번 주도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듯..
모두 건강한 한주 되세요~~
초 5 selina, james
션과둥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글과 그림도 감사하구요
글내용도 너무 좋구 그림도 너무 맘에 드네요
selina가 젤 좋아하는게 새인데 selina방에도 꼭~~~붙여주고 싶네요
글고 어려서 다그쳐서 자신없어한다는 부분 심하게 맘에 와 닿네요
저희집 녀석도 참 그렇거든요
2학년때인가 담임샘께서 5월정도되니 selina목소리를 제대로 들으셨다고 해서
맘이 아팠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많이 용기도 생기고 자신감도 붙었지만 엄마맘엔 쫌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있답니다
문법은 독감에걸려 금요일부터 또다시 개점휴업상태랍니다
selina가 심하게 걸렸어요.
온몸이 다쑤시고 머리도 많이 아파하고 열이 떨어지지않네요
재롱이님댁 judy도 저때문에 쉬게 되었답니다
두녀석들만 해도 되는데 걍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봄방학부터 다시 빡(?)세게 하려구요
진도는 미래진행시제까지 나갔는데,점점더 외울것이 많아지면서 쬐금씩 헤매는 모습도 보입니다.
저흰 문법반 끝나도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2권까지 끝마치려고 합니다
곧 봄방학이지요?
방학기간 또 열심히 가보자구요
아자!!
초등5/여/스텔라(민재)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해요. 저 그림은 민재 방에도 붙여주고 싶네요.
어젯밤 민재가 글쓰기 해놓은 걸 보고 마뜩잖아서 한참을 뿌루퉁해 있었는데, 션과둥이맘님의 글을 보니 부끄럽고 정신이 번쩍 듭니다. 에휴~반성혀요^^
민재는 이번주에 문법책을 마칠 것 같습니다.
혼자서 하다보니 리스닝과 토킹은 거의 빼고 Sentence Practice 중심으로 해서 실제로는 내용의 2/3 정도를 한 것이지만, 그리고 얼마나 이해했는지 알 수 없지만, 방학동안 계획한대로 잘 진행해서 한 권을 마쳤다는 데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당분간은 책읽기에 집중했다가 여름방학에 다시 한번 문법 진행해보려구요.
민재에게는 비밀인데, 열심해 해준게 고마워서 마지막날 주려고 좋아하는 문화상품권도 준비해뒀어요.
문법반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했기에 꾸준히 진행해올 수 있었어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구요. 남은 기간동안 응원 열심히 하면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 Basic English Grammar (Azar 빨강)
2/13
15.Possessives
p.436~p.445
2/14
16.Making Comparisons
p.446~p.460
2/15
16.Making Comparisons
p.461~p.474
2/16
16.Making Comparisons
p.475~p.485
예비6/ jack
반갑습니다. 션과 둥이맘님!
올려주신 글 읽으며 가슴한쪽이 짠하며
저를 반성하게됩니다. 아는 것도 없으면서 아이에게
올인한다는 핑계로 간섭과 잔소리... 엄마의 생각대로 아이를 ,
좌지우지, 정말 위험한 일인것같아요
제가 그리 살았었내요.... 아이와 관계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저도 새겨야 할 문구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놔야 겠어요.
머리속에만 있는것보단 낫겠지요
울 아들은 반복의 힘을 느껴보는 한 주였어요.
문제를 다시 풀어보니 지난번 틀린것은 체크해뒸었는데
모두 맞았다는... 본인도 좋아라하고 , 공부의 맛을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 가득했었지요.
이번주부터는 3800제 1권새로 들어갑니다.
최근에 했던 to부정사 파트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주에도 모두들 화이팅!!
초5 Emily입니다.
낼출근해서 일찍올릴수없을것같아서 미리올립니다.
3800제 1권이 다 끝나갑니다.
부사와 비교구문을 저번주에 했는데 잘이해하고 넘어가고 있는것같습니다.
요번주에는 접속사와 마지막단원인 전치사를 할것입니다.
두단원모두 아이가 쉽게할수있을것같습니다.
봄방학때 3800제 2권을 나갈것입니다. 3800제는 2권까지는 할생각입니다.
문법을 계속해왔기때문에 3800제 2권까지 끝내고 한가지 더할생각인데 어떤 문법책이 괜찮을지 추천좀해주세요.
오늘 날씨는 많이 따스하네요.
개인적으로 이제 겨울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게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