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득님의 답변이 네 맞습니다 맞고요.....
특목고를 목표로 하신다면.................열심히 하셔야지요.......
kmo는 당연히.....성대까지는 (외고일경우) 경력에 화려하게 쓸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초등은 경력에 쓸수가 없답니다
중등이상의 경시 성적이니 참고하시구요
흥미와 실력이 되는것 같고 과학고를 목표로 잡으신다면 ,,적어도 4, 5,학년에는 선행이 되는 수학전문
아니 과학고 전문 수학학원에 보내심이 ....나중에 잘하는것 같아서 따라잡을라치면 숨이 탁탁 막히거든요
아이나 엄마나.....
꾸준히 하셔서 좋은 성적 내시구요 출판사별 경시는 연연하시지 마시고(수학에 대한 자심감 불어넣기라면 모를까?) kmc나 성대 정도만 꾸준히 보심이 어떨런지요?????
답변 감사드려요..
저도 아직 어리니 경시대회에 올인하고자 하는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면서 점수가 나온다면 초등6,중학교때나 한번 수학학원을 알아볼까 쉽습니다.
사실...
제가 잘 모르겠어요..그래서 아이 지도가 힘드네요
KMO는 일단 중등부와 고등부가 참가자격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초등고학년 중 능력이 되는 경우, 중등에 응시할 수는 있는 것으로 알지만...??
일단 제가 아는 대회로는 KMC, 성대경시, KME 본선,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정도가 큰 대회로 알고 있습니다.
대교에서 주취하는 위의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위의 대교 주최 올림피아드 명칭입니다) 학교장 추천이나 타대회 경시 수상자여야 나갈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다른 사설경시와 달리 돈을 내지 않는 경시이구요.
제가 보기에는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와 KMC가 난이도가 가장 높은 것 같구요, 그 다음이 성대경시, KME본선 기타 등등 학습지 회사의 경시 순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잘 아시는 분이 상세하게 설명해 주실 것 같아서 저는 이만^^
수학적 부분이 강하다면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