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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릴레이#3 나누면 좋은 것 - 졸업 입학 선물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달사랑
  • |
  • 2012-02-09 12:55
답댓글

제 조카 이번에 중학교 입학해요..

뭐줄까했더니 없다고 극구 사양해서 시계사주기로 했어요.

남편은 헤드셋 좋은거로 사주자고 하는데 그건 따로 선물 받고 시계오늘 샀어요.

산김에 운동화도 하나...좋아해야 할텐데..요즘 애들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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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9 13:25
한창 유명메이커 운동화에 청소년들 열광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열광하는 것도 시대에 따라 자꾸 옮겨가나 봐요.
시계도 운동화도 조카가 꼭 마음에 들어하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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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8 12:02
답댓글

다음 릴레이는 우리 ♥걷자님♥께서 이어가실 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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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2-09 07:53
뭘 나눌까요?
........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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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도
  • |
  • 2012-02-07 16:01
답댓글

 제 딸램  입장에선 , 저는 졸업 입학 선물 따로 한 적이 없는 듯...

 필요한 학용품, 가방 이런 것들은 선물에도 안 끼워주네요

 당연히 사주어야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나본데, 요즘 이런 것 땜에 좀 갈등 중이에요

 과외 시켜주는 것도 당연, 학원 보내주는 것도 당연, 문제집 사주는 것도 당연, 고맙고

귀한 줄 몰라요. 그러다보니  숙제도 안 해, 문제집도 다 안풀고 재활용품으로 쏙..

분명 이 어미가 잘못한 것이 있겠지요...요즘은 아이들 키우는 지혜를 달라 기도합니다

 축하 편지..제가 이걸 놓쳤네요. 담 졸업식에나 생일엔 꼭 챙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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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7 20:04
뭐 하나 사줄때마다 이건 생일선물, 이건 졸업선물, 이건 새학년선물, 이건 성탄선물......
요렇게 이름 붙여버리세욥. ㅋㅋㅋ
귀도님처럼 갈등도 하고 반성도 하고 노력하고 지혜를 구하러 기도도 하고
이런 엄마가 좋은 엄마죠 누가 좋은 엄마겠어요?
문제집 재활용으로 가는 건 우리집도 그랬으니 너무 상심 마시고요. 에거~
(켈리야~ 다음부터 숙제는 좀 하자~ (속닥속닥)ㅎㅎ)
다음 생일엔 켈리가 엄마 편지 받고 아주 기뻐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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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6 15:09
답댓글

대한민국교육이 산으로 간 이유를 정확히 알았어요 ㅋㅋ

하연님,글을 참 잘쓰세요.비니가 엄마를 닮았나봐요~

일상의 단어,문장인인데도 적재적소에 어느것 한 빼놓지않고 쓰시다니 대단해요~

 

울집은 작년에 엠디 동갑내기가 넷이 봉투로 왔다리갔다리,졸업식장도 모두 첫아이라 품앗이처럼 왔다리 갔다리~완존 잔치분위기였어요~~

 

올해는 막내네 둘째만 중딩입학이라 하나만 챙기면 되네요.

이선물저선물 생각하다가 일정액수에 맞춰 책을 사서 보내기로햇어요.

인터넷으로 배송시키면되니 무게 걱정도 없구요.

책을 그닥 좋아하지않을 것 같은데 제가 좋아서 보내는거구요.

받는사람과 보내는 사람의 극명한 취향차이가 있지만

저는 의무감으로라도 읽으라고 가끔 책을 선물해요.

하연님글에 극명한 취향차이보고 깜놀,내상황을 아셨나?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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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16:39
아이구, 이런 간단한 글을 대단하다 하시면 어째요? ㅋㅋ
책사랑님은 칭찬쟁이~~
역시 우리 책사랑님은 책을 사랑하셔.
인터넷으로 사기도 좋고, 무겁게 갖다줄 걱정도 없고,
금액도 적당히 맞추기 좋고,
단지 의무감을 받아들일까 하는 것만 쬐끔 신경 쓰면 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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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6 17:33
간단한 글에 빠진거 없게 쓰고
요리조리 생각하게 쓰고
댓글달고 싶게 한 글 있음 나와보라 그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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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2-06 21:52
역시 책사랑님이십니다요.
저도 가끔 동생네집에 책을 선물햇더니
이젠 아예 우리집아이들 보고 남은 책까지 눈독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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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07 10:47
누군가 책에 몇마디 글써서 선물 준 책은 오래도록 책장에 놓여 있지요.
저도 선물로는 책이 좋아요. 예전에 형님과 아이들 생일선물로 책을 주고 받았는데 한질 한질 받아서 씨리즈 다 채우고...아이도 누가 사준책이라면서 감사하고...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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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06 12:16
답댓글

저희 딸아이는 유행따라가는 것을 싫어해요.

오죽하면 제가 졸라서 사준적도 있어요.

저도 짠순이인데 저보다 더하네요.

 

돼지코 가방이라고 있데요. 그걸 사달래요.

유명메이커는 싫어하면서 자신의 스타일이 분명 있는데

가방사달라고 미안하고 조심스레 이야기 하더군요.

 

얼마전에는 문방구에 가서 2000원짜리 필통을 사달라기에

"많잖아,있는데 또 사?"하고 퉁명스레 말했죠.

그냥 사줄 것도 그러고 사주었어요.

집에 와서 몰래 서랍열어 살펴보니 버리지 않아서 그렇지

제대로 된게 없더라구요.하나 사주어야 겠더라구요.

 

아래 걷자님의 글을 읽고 급 미안해집니다.

풍복하게 해 줄 형편도 안되지만

너무 풍족하게 해주는 거 싫어서 제가 ..뭐든지 잘 안사주거든요.

꼭 필요한거만 사라고 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어요.

그래, 이때라도 좀 편히 사주자.

일단은 가방과 운동화 사주려구요.

오늘도 엄마의 마음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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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13:27
우리 아이는 유행따라가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라 유행 자체를 모릅디다.
너무 몰라도 좀 그래요.ㅋㅋㅋ
자기 스타일이 있으면서도 물건 아껴쓸 줄 알고 꼭 필요한 것만 사는 건 써니의 좋은 습관이죠.
그래도 낡은 필통, 가방, 운동화 이런 건 입학하는데 새 걸로 바꿔주셔도
아껴쓰는 습관에 손상은 안 갈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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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쭈넌맘
  • |
  • 2012-02-06 14:20
아~ 초등 졸업인데 뭐..하고 여유부렸는데 급 반성합니다ㅠㅠ
돼지코가방...제 딸래미랑 많이 비슷하네요^^
걷자님 아이디어... 한 수 배워갑니다!^^
아이디어 내주신 하연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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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16:42
쭈니쭈넌맘님~ 오랜만이어요.^^
뭘 반성까지 하고 그러십니까?
꼭 아이들 졸업 선물을 챙겨주자 이런 캠페인이 아니라니깐요.ㅋㅋ
따님 이제 졸업이구나.
예비중이면 중등자주반에 입성을!!!! ==>요렇게 섭외중~ㅎㅎㅎ
저는 돼지코가방이 뭔지 몰라 급검색들어갔어욧!!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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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06 17:35
돼지코 가방이 유행인가 봐요.
어쩌다 한번 tv를 보아도 화면에서 그 가방이 눈에 띄는 것을 보면.
수다방에 돼지껍데기를 비롯하여 ..돼지가 인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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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2-06 21:49
울 젤리도 유행따라가는 것 싫어해요. 북극얼굴 하나 사줄려고 하다가 실컷 욕만 들어먹었시요. 아이를 그렇게 키우면 안된다고 ㅠㅠㅎㅎ
제가 잠시 딸인줄 알았다는 후문이
그래도 요즘은 조금씩 멋도 부리고 옷사달라는 말도 해서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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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06 21:54
셋사랑님 호호~저희랑 비슷하시네요.
무슨 북극 잠바냐고~~
예쁜거 사달라고 해서 이쁘다는셋사랑님의 맘
저랑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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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7 11:05
울딸도 뭔북극얼굴?하면서 반색,,동생까지 유행따라가지말라 선도하더라구요 ㅋㅋ
유행은 별루인가봐요..
제가 먼저 뭐좀 사야지 하는데 써니도 그러네요.
아이가 신중히 생각하는편이라 사달라는거 있으면 무조건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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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7 13:06
므야므야~~
셋사랑님, 책사랑님, 비얀드림님~~~~
뭐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만서도,
딸래미들이 완전 알뜰하고 모범적이라는 자랑이시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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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2-06 10:51
답댓글

요즘은 아이들이 많이 풍족한 편이라 뭐 사줘도 감동이 없네요.TT

선물 해 준 것 중에 기억 남는 거는요.

작년 큰 예쁜상자에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담아 편지와 함께 준 생일선물이 기억에 남아요.

문방구에 가서 문방구아저씨께 중등 가장 유행하는 거로 지갑, 샤프,볼펜,

그리고 슈퍼에 가서 평소 즐겨먹는 것들(파워에이드, 김밥김, 뿌셔뿌셔, 육포등)

담고요. 편지 한장 써서 큰 상자에 담아 주었어요.

뭔가 묵직한 걸 기대했겠지만

제 나름은 아이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고

아이도 나름 신선(?)해 하더군요.

우리 어릴적 종합셋트 같은 기억으로 남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선물했는데

아이는 어땠을지.....개학이라....ㅎ~

주위 지인들 졸업,입학선물은 저도 공손히 현금으로 했습니다요.~

입학하려면 교복값에 이것저것 돈이 많이드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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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11:58
종합선물세트~ 참신한 아이디어네요.
아이를 생각하며 이것저것 고르는 재미에
아이들 취향도 문방구랑 슈퍼에서 알아내고 좋네요.
아이들 하교하면 어땠는지 물어보고 알려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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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06 12:09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엄마의 작은 정성들이 녹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오랜만에 편지는 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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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2-06 21:51
정말 좋은 선물이네요.
저도 올 젤리 생일에는 종합선물셋트로 낙점했습니다.
역쉬 걷자님이세요.
저는 뛰자로 한번 바꿔보면 어떨까요.
아이디어가 막 샘솟을 듯 한 느낌이 들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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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7 11:06
종합세트아이디어 굿이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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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2-06 09:55
답댓글

저도 특별히 아이들 졸업 입학때 선물을 사준 적이 없는 듯해요.

그냥 편지로 마음을 전해주었어요.

울 젤리도 필기구를 무지 좋아해서 볼펜이나 수첨 이런 것 자기가 원하는 것 사주는 정도

그리고 조카나 친구아이들 졸업 입학식때도

바쁘다는 핑계로 현금으로 대체했습니다.ㅠㅠ

가능하면 선물로 사주는 것이 진정한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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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11:53
저도 다른 분께는 현금이 편하긴 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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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7 11:10
선물은 받는사람이 좋아하는걸 사주어야한다고 작은애가 강력히 주장하는바람에
저는 거꾸로 제가 주고싶은 걸 사주는 버릇이 생겼어요.
현금보다는 선물이 좋은데 요즘은 물건사기도 쉽고 취향도 고려해서 자꾸만 현금을 디밀게되요..
정성어린 선물을 해본지가 언제인지?선물도 숙제처럼 휘리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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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6 07:16
답댓글

아들 초등졸업선물, 뭘 사줄까 고민중이었는데, 이 곳에서 답을 찾아야겠어요.

본인에게 물어봐도, 고민은 하지만, 마땅히 갖고 싶은 것도 없나봐요.

북쪽얼굴, 카*바지, 이런 거는 쫌 노는 아이들만 입는거라고 생각하는지 고개를 절래절래.

책가방이 하도 낡아서 책가방을 클마스 선물로 사줬었거든요.

메이커 별로 유명하지 않은건데, 메이커는 보지도 않고, 좋다고 낄낄낄.

너무 유행따라 민감한 것도 걱정이긴 합니다만,

아침에 학교갈때 입는 옷보면 위에는 체크, 아래는 줄무늬..또 너무 옷 맞춰입을줄도 모르고 교복처럼 맨날 입던 옷만 입는 아들도 재미없네요.

 

아참, 그런데 야가 관심있는 건 학용품.

샤프나 샤프심을 아주 좋은 걸 갖고싶어해서 대형문구점에 가면 아주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색펜도 다양하게 있구요...

근데, 그런 학용품도 좋은 건 아주 비싸요.애들 아빠는 기겁을 합니다. 학생이 그리 비싼 걸 왜 갖고 싶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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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09:03
카*바지는 뭔가요?
샤프나 샤프심도 아주 좋은 비싼 게 있어요?
난 왜 일케 모르는 게 많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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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6 09:05
카파 트레이닝바지 안입나요? 우리동네는 그게 거의 교복인데요.. 밑에 줄여지면서 옆에 줄있는 거요
초딩이 일제 샤프나 샤프심사면 후덜덜이지요. 근데, 감기는 맛이 있대나,뭐래나.. 암튼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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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09:11
글쿠낭. 역시 저랑 아들래미가 아무래도 많이 둔감한가벼요. 일케 깜깜한 것이..
아웅, 오늘 개학하자마자 학교에서 문자 띠리링~
"학교폭력 설문지가 배부되었습니다...."
한참 요런 거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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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6 09:13
학교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에요.
설날 시아버님이 세배한 후 두가지 말씀.
1.학교폭력때문에 걱정이다.
2.너희들 노후대비 든든히 하여라..ㅎㅎ
무조건 폭력은 근절되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저도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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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2-06 09:17
노후대비도 학교폭력만큼 걱정은 걱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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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7 11:11
비싼 샤프!지호의 성향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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