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담레벨에 따라 틀리지 않을까요?
청담 처음 들어갔을때 레벨테스트를 레벨2를 보았는데 그 시험보다 토플주니어가 더 쉽다고 아이가 그러더군요. 제 아이의 친구들은 브릿지, 파, 버디를 듣는 아이들인데 850점대에서 만점까지 나왔어요. 특히 황당했던 건 아이들이 공통점으로 리스닝은 거의 만점가까운 점수가 나와서요. 타 인증시험은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이 시험을 신뢰하긴 그렇더군요. 초등 6학년이나 중1 아이들도 토플이나 텝스를 준비하는걸 보면 그런 듯 합니다. 저희 아이나 친구들 모두 책을 많이 읽는 편이고 책 레벨은 4-6점대 책을 읽는 아이들입니다. 시험시간이 길어서 아이들이 집중력이 떨어져서 점수가 나뻤을 수도 있고....
다음시험을 보면 대력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청담은 틀리는 문제에 대한 분석이 있어서 어떤 파트가 부족한지 알수 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지난 여름학기 5학년 응시생 평균 722 국내 평균732입니다
잘하는 애는 800이상 나온는 듯~~~
저희애도 같은 학년 그 어학원 다니는데 레벨 보다 토플 점수가 잘 나오는 편이네요.
청담 레벨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점수가 안 좋았는데 토플은 잘 보니 이유는 모르겠어요.
청담이 그런 이유를 설명해 줄 만큼 친절한 학원도 아니니
답은 아니구요..저도 넘 궁금해서요..
우린 낼 셤이거든요.
집에서 e-practice 했을때 우리도 디테일에서 점수가 우수수 나가주신다는...
도대체 점수가 높고 레벨도 덩달아 잘나오는 아이들은 이런 문제도 많이 맞았다는건데 어떻게 공부했길래 추론같은 부분도 잘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결국 내용을 잘 알아듣고 지문을 읽었을때 꼼꼼하게 파악을 할줄안다는거겠죠.
우리아인 거기까지 이직 안되는거구요..
그래도 주원맘님 아이는 레벨이 만족할만큼은 나오나봐요.
우린 겨울학기 첨 들어온 예비6이고 이번이 첫 셤이예요.
집에서 한다고 했는데 시기적으로 서로 힘들어져서 보낸거구 반도 그닥이예요.
열심히 하면 빨리 업되니 괜찮다..이런 말을 하도 들어서...
저도 낼 셤이 궁금하구 또 어떻게 실력을 자~~알 쌓아갈지가 많이 생각되는 요즘이네요.
답글을 많이 달아주심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