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늦었습니다.
리디아는 트와일라잇류의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데 저는 애써 말리는 편이에요.
이과형인 제 입장에서는 이런책만 읽으려는 딸을 계도하겠다는 차원이었는데,
제가 너무 파쇼요, 왕보수였다는 생각 듭니다.
물어보니 재밌었던 책은 Confetti Girl, Ruined(Paula Morris작), Rubby Holler 같은 책이라고 하고,
담요때문에 투명인간된 남자애 얘기가 재밌었다는 데 책제목은 생각이 안난데요.
빌려읽은 책이었거든요.
지난주 문법은 잘이해되는~ 42유닛 끝냈고 이번주 52유닛까지 끝냅니다.
이번주 중에 새책 들어가게되니 괜히 제가 기쁘더라구요.
2권 끝나면 선물하나 해줘야겠어요.
리디아의 다음 책읽기는 아마 기버시리즈가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넘 늦었네요.^&^
아이와 격동(?)의 시기를 겪고 다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처음에 우려했던데로 끝까지 문법책을
마무리 해보는 것이 저의 목표였는데..중간에 손을 놓는 시간이 잠시 있었네요..
일주일전부터 다시 시작하여 현재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 2권을 이번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저희 집으로서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 것이어서 요새는 칭찬을 쏟아붓는 중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과정을 문법반을 같이 하는 책임감때문에 아이가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다른 아이이들의 도서들을 보면서 해피키드만의 베스트북은 1.해리포터 2.프린세스다이어리 3.언포츄닛
4. 더 기버 5. Hoot였다고 하네요...
기버나 프린세스다이어리는 5번이상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좋아했던 책입니다...
요즘은 수학에 몰입하는 시간이 많아서 인지 영어책읽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지만
다시 읽을 날을 기다려 봅니다...
담주부터는 좀더 활기찬 댓글과 참여를 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로이스 로리의 책들 정말 좋아했어요. 기버가 그 첫 타자였는 데, 몇 번을 읽었는 지 모릅니다. 넘버더 스타랑 메신저도~
세라한테 쥘베른의 journey into the earth 읽어보라 해 보세요. 로이스 로리 작품 잘 읽으면 이 책도 충분히 잘 읽을 거에요. 레벨도 비슷하고. 기버 같은 로이스 로리 책과 쥘베른 책이 유사점이 있어요, Science Fiction이라는~
From the Earth to the Moon도 읽을만 할 거 같구요. 글 읽으면서 느낀 게 세라가 영어가 아주 뛰어난 것 같아요^^*
세라가 사랑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요. 영어학원 다니기 싫어하는 거, 거의 듣기랑 읽기로만 해 왔던 것 등등^^*
듣기, 읽기만으로 아주 단순하게 가니 수학시간 확보된다는 얘기도 공감, 중학생 되니 더더욱 이런 거 공부로 생각되지 않고 휴식같은 개념이라는 것도 완전 공감~
토록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와우 수준이 마이 높으네요^^ 케이트에게 저도 물어봤네요. 삐삐롱스타킹이랑 마틸다랑 holes(한글판 구덩이)가
재밌었다고 하네요. 구덩인 저도 읽었는데(한글판으로요 ㅋ) 재밌더라구요. 맘님들께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위 세책 말고케이트가 좋아하는 작가가 있어요. 재클린 윌슨책은 다 좋아라 합니다.
아주잠깐 작가가 되고싶은 꿈도 있었네요. 요즘은 다시 새로운 꿈이 생겼구요. 당분간은 갈거같으네요.
관련학과를 물어보는거 보면요 ㅋ
이번주 개학이네요. 하필 이번주 강추위라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자구요.
혹시나 모독당, 인신당 가입하신분들 계심 또 반갑게들 만나요^^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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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은 드디어 다니던 ㅇ ㄷ학원을 때려치웠답니다.
엄마표를 고수하다 너무너무 제가 심란해서 아이를 학원으로 밀어넣었는데
좋은것도 잠시 아이는 오히려...
물론 아이는 좋아했습니다ㅋㅋ
학원을 보내니 집듣과 흘듣이 전혀 안되었어요.
다만 한가지 원어민과 회화정도의 혜택이랄까..
아무튼 정리했습니다.
지난주 이래저래 심란해서 마무리를 잘 못했지만 이번주 다시한번 분기탱천하여
일어서겠습니다.
그리고 토대님 고생많으셨구요.
토록님 앞으로 고생하셔요.ㅎㅎ
쇤네는 아는것도 없고 항상 도움만 받고 사네요.
저도 도움이 되는 여자이고파요
대문이 화려하니 문안의 글들이 화려하네요.
소개해주신 책 저그 멋진 집안에서 읽고 계신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는 어떻게든 진도 맞추어 보자하고 가까스로
숨 헐떡이며 진도 맞추었습니다.
74유닛까지 였고 범위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또 쉬고 있네요.
그래도 꼭 함께 할거라는거 매번 문법 반에서 맹세 합니다.
헐 ~맹세를 남발하는 것은 아닌지.
아이에게 물어 보니
1. 엔드류 클레멘츠 작가 책.
2. 제클린 윌슨 작가책.
3. 별로 없다 하며 슬프다 하네요.
앞으로 책때문에 슬플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편독이 좀 심해요.
역시나 토록님이세요. 앞서 가신 분의 글이라 여러번 읽으며 생각 정리도 했습니다.
토록님 글을 읽으면 흔들림이 없고, 안정된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그 다음은 실천이 문제인데,,, 저는 항상 여기서 걸리네요. ^^;;
베스트 3,,,, 별로 말씀드릴 것도 없는 집이지만,,
1. 워리어스 시리즈
2. 베네딕트 비밀클럽
3.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의 열쇠 시리즈
물어보니 이렇게 말하네요.
1번은 확실한데,,
2,3번은 어제, 오늘 읽은 것이라 별 믿음이 가지는 않습니다만. ㅎㅎ
무성의하게 찍은 것 같기도 하고.. 재밌으면 땡!!인 아이라..
문법은 딱 1유닛 수동태의 개념과 형태 했습니다. 분명히 바쁘게 보낸 것 같은데 결과는 이렇게 초라하네요.^^
중학 배정, 교복사러 가고,,,, 이런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보낸 날들도 있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그런 분위기 느끼며 보냈던터라 많이 아쉽지는 않습니다.^^ (왠 여유??? )
세라 문법 진행기예요^^
이번 주는 토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를 보러 간다고 빼먹었네요.
세라랑 저랑 이런 쪽으로 쿵짝이 잘맞아 아주 재밌게 잘 봤어요....
이거 보구 제가 쥘베른 책들을 읽어보고 싶어지더군요...(제가 좀 유치해요.)
언젠간 그리미님의 그 목록들을 세라에게도 디밀어보리라 결심도 하면서요 ㅎㅎㅎ
일요일 보충해야하는데 밀린 학교숙제랑 수학숙제땜에 결국 땡땡이네요.
내일 개학인데....문법 밀리지 않게 잘 신경써야겠어요.
월 23일 UNIT 19 습관·습성의 조동사, 조동사+have v-ed 6-8 O 화 24일 수동태 문마중리뷰6 먼저, UNIT 20 수동태의 개념 및 형태 O 문마중6리뷰 수 25일 UNIT 21 주의해야 할 수동태 Review Test 01 O 목 26일 부 UNIT 22 to부정사의 역할, 명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11-1,2,3,4 O 금 27일 정 UNIT 23 형용사·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11-5,6,7,8 O 토 28일 문마중11리뷰, UNIT 24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자주 쓰이는 표현 X 문마중11리뷰 일 29일 X 월 30일 사 문마중11리뷰, UNIT 24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자주 쓰이는 표현 문마중11리뷰 화 31일 UNIT 25 목적격 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수 2월1일 동 UNIT 26 동명사의 기초 목 2일 명 UNIT 27 동명사 vs. to부정사 금 3일 사 UNIT 28 자주 쓰이는 동명사 구문 토 4일 분 사 UNIT 29 분사의 개념 및 역할 일 5일
토록님.. 사랑해요..
요즘 제 머리속에 휘젓듯 드는 생각이 있었는데, 왜인지 말끔히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제가 공부할 때 생각만하고, 독해집위주의 진행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리스닝과 리딩의 갭이 세라네와는 반대입니다.
다행이 아이가 그 차이가 느끼면서, 갭을 줄이려고 고군분투중이긴 해요....
저희집 책 1위는, 아마, 언포츄닛
2위는 쥬디불룸,
3위는 웨이사이드 스쿨일 거에요.
너무 재미있었다는 순서대로 나열해 놓은거에요.
아직, 토록님댁처럼, 휴식을 취할때 정말 편안히 읽히는 영어책수준은 어림없어요.
그래도, 내치지 않고, 재미있다고 표현해주는 영어책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전 감사합니다.
토록님,
이렇게 좋은 글로 대문열어 주셔서 진심 감사드리고,
내일 날 밝으면 다시금 곱씹어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