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요.
정말 오랫만에 제책도 돈주고 구입하게 생겼어요^^
(아들래미 책값에 어미책 살돈 아까워서.....)
일단 친절 복희씨로 결정. 책 마련하셔 들들
친절한 복희씨 추천하러 들어왔더니...ㅎㅎㅎ 대세네요~
책읽기가 다독으로 길들여지다보니 가슴으로 못느끼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 안타깝던 차에 강제?로라도 꼼꼼이 생각하며 읽어보도록 해야겠어요~
책사랑님 말씀에 공감백배...^^;;
저역시 육아서,교육서에서 제~~발 좀 탈피하고파서 손들었습니다.
박사님과 모독당님들 추천해주신 책들보니...
드뎌 나를 위한 책을 읽는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기분좋네요 ^^
제머리속에 스테디& 베스트..육아서와 교육서들만 가득하기에 ^^;;;;;;;;
모독당님들께서 추천하신책들중에 한권 골라봅니다.
굳이 골라보자면...
박완서님의 작품을 고르고싶네요 ^^
"친절한 복희씨"
※ 울에릭 책읽어 주고 나면 꼭 이렇게 물어봐요.. '엄마 나 생각주머니 많이 커졌어요???' ^^
이제 엄마의 생각주머니를 키워야겠습니다. ^^
빙그레!!
다른분들처럼 멋지게 사진도 올림서 하고 팠는데 컴맹이라-.-
요즘 내 맘을 내가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알고 싶고 다듬어 보고파서
30년만의 휴식, 회복탄력성,일기일회 다시 꺼내보는 중인데
다시봐도 괜찮은 거 같아요^^
올해는 뒷짐진 방관자가 아닌 적극적으로 살고파서 조심스럽게 댓글 달아봅니다^^**
홍박샘님이 추천해주신 책 중 2번 빼고는 다 읽었습니다. 2번은 곧 읽으려 했었는데요.
첫 책이니 가볍게 하자는 말씀에
내용은 가볍게 읽힐 수 있지만, 중년, 노년의 삶에 대해 진중히 생각해 볼 수 있는
박완서님의 '친절한 복희씨' 추천합니다.
비투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혼자 이 책이 생각났었는데, 말이죠.
다른 책이 선정되더라도, 재미있는 책읽기 물론, 하겠습니다.
맨날 육아서?교육서?만 읽어대서 탈피하려고 책토론팀 원했던 거라
저는 아무책이나 다 좋아요~~~~
아이들과 교감도 할겸 청소년책을 섞어 읽는것도 좋을 것 같구요~
굳이 추천한다면

아유 이정신머리하구는 엄마책읽자하고 또 애들책 ,,,
십여년을 애들책만 읽었더니 ㅋㅋㅋ
이책은 취소구요,,
저는 "아웃라이어"에 한표용~~~
그란데 이미지클릭하면 책집으로 슝~가는건 어캐하는거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