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Ginny
밀리기 시작하니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올립니다......
말한다고 한들 달라질 게 무엇이뇨, 그저 말없이 해준 것에 감사하고 ^^



초4Sara 세라가 아파서 미션들이 조금씩 늦어지네요 그래도 다 마무리하려고합니다.
초4 샐리
폭풍우가 오기전에 할머니랑 농장의 이곳저곳을 놀이삼아 단속하며 더 용감해졌을
어린시절의 작가가 부럽네요. 멋진 할머니를 두셔서요.^^
샐리는 어릴때 엘리베이터를 무서워서 혼자 못탔었답니다.
지금은 주택으로 이사와서 엘리베이터 탈일이 없어져서 다행이지요^^


초4 다니엘
아이보다 제가 다 그림책을 보면서 감동받아요 ... 북클럽 시작하면서 그림책에 흥미가 생겨서
조금씩 대여해 와서 다니엘이 볼수있게 하고 있어요
참 대단한 작가인것 같아요


초4 Kate
1등입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북클럽친구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