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팀짜기에 대해 며칠 생각해보았어요~~~
오늘 아침번뜩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자주반을 모두 세분화하여 요일별로 동시창업하는겁니다.
월요일은 문법반이어서 영어반
화욜은 수학반,
수욜은 ???
목욜은 중딩 글쓰기+독서
금욜은 신문읽기반요~~
이렇게하면 뭉뚱그려지는 항목들이 분야별로 체킹되어 좋을 것 같아요.이야기나눌때도 촛점이 흐트러지지않아 깊이있게 이야기나눌수 있구요.
반장도 각반별로 한명씩 관심있는 파트를 맡으면 서로 미안해할 필요도 없구요.
엄마한글책읽기반은 유,초,중게 통합으로 월요일에, 혹은 자주반이 따로이필요없으니 수욜에.
엄마독서반은 통합이 좋을 것 같아요.
2월까지 부분창업하고 3월에 통합도 좋구요 ㅋㅋㅋㅋ
이상 제 아이디어입니다용^&^
창업하다 죽은귀신!!!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박사님 태그에 ㅎㅎㅎㅎㅎㅎㅎ
초딩엄마지만
엄마가 책읽는반에 참여하고 시포요~~
어쩌다 읽은 인문학책에 데어서 그뒤로는 손에서 책을 놓았어요.
엄마가 책읽는 반 - 정말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책읽을 시간이 정말 없어요. 억지로라도 책을 읽고 서로 자극 받고 참 좋을듯 합니다.
뭐든지 강제성이 있어야 되는 것 맞아요 박사님!!
팀짜다죽은귀신한테붙들렸나:파벌만들기명수인가
웃겨 죽는줄알았습니다.
예비 중등을 앞둔 맘으로 중등반이 활성화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직장맘이라 주변에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시간도 따로 내기 어려운데 ...
이런 다양한 반이 생기면 좀더 적극적으로 구체적으로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문 읽기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함께 하면 더 힘이 생길 것 같아요
그동안 쑥쑥에서 눈팅만 하다가 대단한? 결심을 하고얼마전 북쿨럽에 가입해 하고 있어요
혼자 시작했다면 벌써 지쳤을텐데 함께하니 훨씬 수월하게 가고 있어요
함께의 힘을 느껴가고 있답니다
누군가 맡아주시면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염치없지만요~~ 나눌 것은 없고 먹을 것만 챙기는 것만 챙기는 것 같아서요 부끄 ~부끄~
쑥쑥맘들은 왜 이리 능력들이 많으신지!! 부럽~부러~
제 자신의 무능력함을 돌아보게 합니다
요즘은 나도 무언가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야 하는데 .... 그런 날이 올라나.... 한숨만 쉽니다
이런 댓글 달기도 아직도 어려운 초보 예비중등의 한 엄마입니다
저는 무조건 비투스님 추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