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nn이는 모처럼 엄마 휴가에 맞춰 외가 친가로 강원 영동, 영서를 가로 지르고는
빙돌아 경기도 친척집을 돌아다니다 드뎌 서울에 입성하였네요.
아휴 개학이라 바쁘게 방학 숙제 대충하고 오늘은 일찍 취침.....
내일 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안도???까지 했네요.
이제부터 또 속도를 내어보려구요.
추천해 주신 독해집 눈에 쏙 들어옵니다.
독해집도 한권 추가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당. ~
토대님, 문법반 어무이들 점점 줄어든다고 걱정이 많지요?^^
하루에 2unit씩 하자 계획은 잡았는데 진행이 더뎌서 ,,,
이제 1월달도 훌쩍 가버리는데 걱정이 많습니다.ㄷㄷ
차례로 가다가 굳이 그렇게 하지않아도 될거 같아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것도 계획이 있어그런게 아니라 이게 잘하는건지???인강이라도 들어가며 해야하나??
고민입니다용~~~
그래도 계속 진도는 나가고 있어용~~^^
새해 복 많이들 받으셨는지요^^ 방송서 하도 올해 귀성 귀경전쟁일거라 겁주어 미리 포기했더니
생각보다 고속도로가 안 막혀 고생은 덜했네요 저흰.
벌써 방학 끝자락이네요. 오늘 예비소집이라 중학교도 다녀오고, 배치고사 날짜도 받아왔네요^^
토대님이 어찌 제맘을 읽으셨는지 ㅋ 사실 문법을 계속할지 말지 고민(늘 고민ㅋ )였는데 딱 요참에
리딩이야기 꺼내주시니 앗!! 요거다 싶어요^^
낯익은 교재들이 보이네요. 학원으로 옮기면서는 리딩교재를 따로 하지않구요(학원숙제로도 벅차서 ㅠ)
학원안다닐때는 길벗스쿨서 나온 잉글리쉬 리딩시리즈. 리더스뱅크. 리딩튜터,를 풀었었네요.
리딩교재를 하나 선택해서 할까 합니다. 남은 기간동안은요.
그리고 중학영단어 교재하나 선택해서 복습겸 구멍 메꾸기 할 계획도 있구요.
딱히 이거다 하고 정해진건 없네요 쓰고보니 ^^
모두들 개학 준비 잘 하시고...
토대님 방학내내 고생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쭉~~ 봐야죠!! 그쵸?
참 날짜가 빨리도 갑니다.
명절도 잘 보내고 돌아와서, 이제 일상의 생활로 리듬을 잘 타고 있습니다.
문법은 계획대로 잘 되고 있어~
함께하는 3학년 동생에게도 고맙고,5학년 오빠도 참 잘하고 있습니다.
듣고, 읽기만 하다가
문제를 풀고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한다는 사실이 즐거운가 봅니다.
우리 얘들이 엄마와 함께~~~라면 정~말 만사ok거든요.
문법을 정말 잘 시작한 것 같아요.
늦은 것 같아 부담이 있었는데, 쉬운 교재라 그런지 이해와 적용을 스스로 하고, 찾고...
올 방학은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아요.
이번주엔 드디어 2권 입성!!1
수,목요일엔 명사의 복수형(불규칙)읗 했구요.
금, 토는 형용사(비교급)를 합니다.
다음주엔 시제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빨리하고 그래머 큐 플러스도 할 겁니다.
복습과 심화용으로...
모두들 홧~팅
Steven/ 예비초6
명절 무사히 보내셨나요?^^
휴일은 휴일답게 열심히 놀아주시는 steven님이네요 ^^
지난주에 지시대명사,부정대명사,재귀대명사,비인칭주어it 진행했네요
대명사들의 핵심은 역시 인칭에 따른 단,복수 체크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문장안에서 익숙해져서인지 수월하게 넘어가네요 ^^
이번주는 형용사와 부사 진행합니다
이제 this is grammar 1 마치고 2 들어갑니다~^^
문법반 홧팅!! 입니다 ^^
Alex (승재)예비초6
제가 많이 늦었네요
혼자서 하면 조금 풀고 안하려고 해서 진도가 늦네요.
어제 승재랑 같이 틀린 문제 봐주는데 애들아빠가 아 그거 다 배운건데 다 잊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쉬운거야 다음주건 수동태야. 했더니 능동태를 배워야 한다는 남편
그래서 "아들이니까 이렇게 풀었지. 아마 풀지도 못 할거라했죠", ㅋㅋ
1/25 조동사의 종류(can,may) , 틀린 문제 복습
1/26 조동사의 종류(will you, Would like (to), must,should, had better)
1/27 문제풀이
3800제 문제가 많네요.
mom : 너 계획 보다 많이 늦는다. (엄마의 욕심에 했더니)
: 왜? 계획을 그렇게 잡았냐고 하네요.
봄방학이 있으니 천천히 가야 겠네요.
다음주는 수동태예요.
Kevin/ 예비 초6
넘 늦었네요...어제 출근해서 넘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가보니...
아이의 일상 이탈~~~...눈물을 뚝뚝 흘리며 잘못했다고 합니다...
왜 잘못했다고 바로 뉘우칠 일들을 하는지....저 어릴때 와는 참 다른 kevin....
그래도 이 그래머는 했다고 합니다...
좀 쉬운 책이기는 하나 오케이 그래머 1권을 끝내고...
어제 OK Grammer 2권 들어갔네요...
01/25~01/26 Unit 1 명사
- 1. 명사 2. 셀 수 있는 명사 3. 셀 수 없는 명사 4. 명사의 소유격 5. 주의해야할 복수명사
01/27~01/28 Unit 2 대명사
- 6. 인칭대명사 7. 인칭대명사의 소유격 8. 지시대명사의 평서문 9. 지시대명사의 부정문
10. 지시대명사의 의문문 11. 지시형용사
01/29~01/30 Unit 3 관사
- 12. 부정관사 13. 정관사
책 내용이 쉽기는 한데요...꼭 한두개는 틀린답니다...꼼꼼하게 했음 좋겠는데요...어렵네요..
다행이 책이 쉬워서인지 빼먹지 않고 챙깁니다...저희 아이는 쉬엄쉬엄가는 타입이거든요.
제가 이거 깨우치는데 몇년은 걸린 거 같아요...그래도 지금도 힘들지만요...
토대님과 둥이맘님 등등 회원님들 덕분에 이 겨울 적어도 한개는 건지고 갑니다..
이것도 행복이지요? 감사합니다...
harry/ 초5
연휴가 끝나고 이제사 들어오겠되었네요~~
넘 늦은것 아닌지...
저번주 문법은 매일 2unit씩 빠지지 않고 잘 했네요~
특별히 어려운 문법은 없어서 힘들어 하지는 않았고요~~
이번주두 2unit씩 합니다~
수~금(35~40unit)
저희아인 학원을 다니고 있는터라 독해집을 따로 하지는 않고 있어요
독해집두 해야하는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어떤 독해집이 좋을까 고민했던 책들이 소개하신 책들속에 있네요~
judy.초5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책 해 보고 싶어요. 다양한 분야가 수록되어있다니 지루하지 않을 듯.
좋은책들 추천해주시고 감사..꾸벅
문법은 여전히 옆집 레인보우맘님 덕분에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짜 잘~~(신사고)1권 unit8. 오늘까지 했구요.
한번 보았던 웰컴투는 다시 복습하고 있어요.
재미있어하면서 잘따라 가는것 같아 좋아요...제가 하는 모습을 보지 않고 결과물 만 보아서 인가....
초5 비키
제가 많이 늦었네요?(왜 개콘 양상국 말투가 생각나지?ㅎㅎ)
어제 열감기 아들 간호하면서(사실 편안히 놀아주면서) 걍 저도 같이 푹 쉬었습니다.
지난주 비키는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형용사 했구요.
어제는 형용사 복습하느라 이번주 진도는 부사파트만 잡아야겠어요.
어제 형용사의 최상급 뜻과 같은 다섯가지 문장 읽으면서
그 많은 문장이 다 같은 뜻인 사실에 신기해 하더라구요.
지금은 걍 이해만 하면서 훑고 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헷갈렸던, no more than, not more than, no less than, not less than..
이거 복잡해서 그냥 한번 이해만 하고 넘어갔는데 저도 헷갈려요.
쉽게 기억하는 법 없을까요?^^
저희 집에는 킴앤존슨에 다니는 애아빠 후배통해 공짜로 들어온 몇가지 독해집이 있어요.
거의 다 서로 비슷비슷하지만, 이 책(creative readers, 다락원)은 약간이지만 쓰기도 유도하고 어휘 공부에도 조금 더 신경쓴 듯 보여 1, 2권 풀게 했어요.
3권부터는 그냥 본문 요약하고 어휘, 메인 아이디어만 찾아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했는데 방학에는 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소중한 정보 받아먹기만 하기 미안해서 별거 아니지만 구경시켜 드립니다.




각 단원과 관련한 어휘 복습 및 확장 문제들이 (사진은 못찍었지만) 두 페이지씩 더 있구요, 어휘에 신경쓰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논픽션을 잘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학습서가 필요하긴 할 것 같아요. 비키도 방학 지나면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항상 소중한 정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꾸벅!
초5 여Emily입니다.
글을 넘 늦게 올리네요. 어제까지 회사쉬고 연휴끝이라 더 정신이 없었네요.
저번주에는 명사와 관사, 대명사를 했는데 아이가 잘해줬답니다.
요번주도 며칠안남았는데 부정사와 동명사를 아이가 마저할것입니다.
하지만 전에 문법서풀때보니 부정사와 동명사는 잘틀리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부분이 잘이해가 안가나봅니다. 어찌풀지 요번주말까지 두고보고 안되면 일욜날 설명을 좀해주려고요^^
저의 아이 독해분제집은 거의 70%정도는 컴퍼스미디어교재로 합니다.
어떤교재는 단계별로 쭉나가기에는 레벨차이가 좀나서 컴퍼스의 독해교재를 이것저것사놓구 단계별로 중간중간 끼워서 풀었어요. 초기에는 슈퍼와 베리이지리딩 쑥쑥짱님이 소개해준 에반무어시리즈, 좀더후 리딩와이즈,스타터. 빌더, 프랙티스,석세스, 위에있는 멀티플, 미국교과서읽는리딩, 리딩소스, 해피하우스의리딩프로등(순서불문)...
제생각은 독해문제집은 많이 풀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편이여서 시리즈별로 사놓은뒤 여러가지교재를 중간중간 서로 단계별로 끼워맞춰서 현재까지 하고있습니다.
토대님이 소개해준 교재중 안해본것도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문열어주신 토대님 감사드립니다. 꾸벅~~~
오늘 늦게올려서 눈치가~~~^^;;;
앗! 글 올리는 게 너무 늦었지요?
예비 초 6 , Dante
강원도 할머니댁에 갔다 늦게 왔고 교재가 조금씩 밀리고 있네요.
에구..조카딸 깨서 가봐야겠어요.
그럼..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고향이 부산이라 어제 도착했음에도 지금까지 머리가 지끈거리고
너무 피곤하네요.
지난주분은 마무리 했구요.
이번주는 마음같아서는 Unit 4 다 진행하고 싶은데 Kevin이 잘 따라와 줄지는
미지수입니다.
방학도 마무리 해야 하고 여러가지 할일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독해서보니 욕심은 앞서고 능력은 .....
빨리 컨디션회복해야겠어요.
소피 초6 the grammar 1
설날 보내고 오니 피곤해 합니다. 아무래도 잠을 제대로 못 자다 보니 리듬이 깨져 그러네요.
지난주 동명사, 분사 unit 2 분사의 쓰임까지 했어요.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독해서 말씀 나누시는 걸 보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들 어떻게 시간이 나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대단합니다.
넘 부럽네요... 소피도 이제 공부를 하긴 해야할텐데,,,
늦은 수학 공부하기도 벅차 이번 문법책 끝나고 나서 생각해봐야겠어요.
알려주신 귀한 자료들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Lydia/ 예비중/ 정말잘이해되는..
모두 독해 문제집도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한번도 독해문제집을 진행해본적이 없어 올리신 글을 보고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독해는 책만 읽으면 저절로 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뭔가 위기감까지 느껴지는 데요...
주신 정보 참고해서 저희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독해는 학습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늘 이런 보석같은 정보만 얻어가고 나눌게 없어 죄송할 따름이네요.
지난주 문법은 순탄히 30unit까지 끝냈고 이번주는 40unit까지 입니다.
모두 올 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ㅡ)
예비6 / jack
설내내 공부를 어찌했는지 제가 어리둥절 할정도내요.
예습수준의 수학공부,19단 정도 외워주고, 계획했던 문법공부는
해놓았는데 채점도 안하고 어쩨 믿음이....ㅠㅠ
그래도 문법책이 한바퀴돌아 다시한번 해보려구요
다끝난걸 왜 또하냐는 표정입니다. 1/25 1/26 1/27 1/28 1/29 chp 11 의문사(54~73) test chp12 구문패턴(80~91) test chp13문장형태(98~109)
학원안가는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도록했는데
사서분이 매일 공부하는 아이를 보고 기특하다며 칭찬을 해주셨나봐요.
기분이 좋아서 자랑을 하더라구요. 자기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하는데 .....
독해문제집이 다양하네요. 학원에서 정해주는 것만해봐서
정보가 없었내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취향에 맞는
교재도 살펴봐야 겠어요.
이리 책이 많으니 못 쫓아가겠어요.
저더러 책 소개해달라면 저는 눈은 멀뚱 고개는 절레절레 합니다.
여기 나온 책만 모조리 이미지 따서 정리해야 되는데.....
요래 말해놓으면 누가 하겠쥐?
비얀드림님이 만만하긴 한데.... 할래?
좀 시간 지나서 호호 (아부할 때 내는 소리)
써니 초6
Grammar in Use.
저아래 라이노님 명 아래 장난삼아 쬐그맣게 사진 올려봅니다. 피터와써니...재미있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 바 이루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번주까지 59강까지 해야 하는데
48강까지 해서 자꾸만 밀리고 있네요. 시간이 걸리더라고 완주하는데 목표를 가지고 진행할까 합니다.
사실은 알고 가야하는것에 목표를 두어야 하는데 풀고 채점하고 되돌아 보지는 않고 있으니 조금 잘못된 방법으로 가고 있지요. 이번주에 저랑 함께 짚어보려구요. 게으른 엄마가 30강을 한꺼번에 채점했으니
엄마 직무 불이행이지요. 이렇든 저렇든 그래도 이방에 함께 끝까지 뭍어가렵니다.
아이를 비교하기 보다 엄마 스스로를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책은 채점하면서 보니 문법도 문법이지만 구문 연습이 많은것 같아요.
유명세 때문에 덥석 선택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한국식이 아니어서 그런지 체계적인 느낌이 없습니다.
단편적 구문 연습이 많은것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차라리 아자르 검정이나 파랑으로 했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좋은 책이라 하니, 믿고 나가보려 합니다.
==========이어서 독해문제집 이야기=========
공부를 그닥 즐겨하지 않는 아이라 그동안 진행한것이 별로 없고 시작한것도 끝을 보지 못한 것들도 꽤 있습니다.
위의 토대님이 소개 시켜주신 reading expert3끝냈고 4준비중이며 잠시 쉬고 아래 교재 나갈까 합니다.
예전에 하니비님께서 소개해 주신 책이지요. 독해랑 보카를 함께 할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cd를 구입해서 종종
듣고 있는 중입니다. 답지를 따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CD구매는 선택.
해보고 좋으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Focus on Science C단계 부터해서 E단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짜투리 시간에 어쩌다 한번씩 합니다.
A~F단계까지 있습니다.답지를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그외 잠깐 worldly wise5 를 했었습니다. 이것도 그닥 즐겨하지 않아서 하다가 끝을 못보고 책꽂이에 모셔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미님 올리신 내용 검색해 보시면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링크 걸어 주셨지요.
잘 활용하면 참 좋은 책 같습니다. 영영입니다.
그외에 리딩튜터 몇권, 시사,스포츠,연애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참고로 둘째가 하는 것도 올려봅니다. 공부를 징그럽게 싫어하는데
영어는 학습이라 생각하지 않고 아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리딩레벨등은 모르고 테스트 같은 것을 해본적은 없습니다만 영어가 자유로운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저의 추측일 뿐이므로 올해는 대외적인 테스트를 한번 봐 볼까 생각중인데 두렵기는 하네요.)
권장해 주실 영어 대회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것도 정보가 없네요.
누나가 푸는 문제집을 가볍게 푸는 실력의 아이입니다.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은 워낙 선전을 많이 하고는 있는데 생각만큼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 좋은 교재인데 약간 맞지 않는 교재라고 생가하는 이유는 미국 의원, 법적인 내용,주마다 하는일,
이런것을 알아도 물론 좋겠지만 알고 정리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즉, 위의 토대님 말씀처럼 맞지 않는 것은 패쓰 하시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가운데 것은 하루 한두개씩 꾸준히 풀기는 좋습니다. 내용도 무난하구요.
오른쪽 끝의 것은 다음에 할 생각입니다. 아직 어려서 학습적인 것은 가끔씩 한권 정해서 (주로 방학)
한번에 주욱 합니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Focus on Scienc C단계 했습니다.
방학 한번에 문제집 한권 정도는 가볍게 하는데 학기중에는 독서위주로 하고 dvd는 가끔 보여줍니다.



울 문법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명절 핑계로 계획표가 늦었어요..
월욜엔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갖느라 시간을 뺐습니다..
화욜엔 지난주내내 제가 감기몸살 앓느라
채점을 해주지못해 미뤄진 오답정리를 하기로했습니다..
감기가 좀 나아졌는데 어제 외출했더니
바람이 정말 살을 에이는듯 차갑더라구요..
잠깐 밖에 있었는데 다시 증상이 나타나네요..
병원에서 찬바람 조심하라고 한 이유가..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글 올릴께요..
초등6/여/세라
토대님, 일찌감치 대문열어두시구 설쇠러 가셨나봐요^^
쑥쑥의 모든맘들 즐거운 명절 보내구 계신지요...
가끔 스트레스쌓이는 일도 있겠지만....
갈수록 친척끼리 모일 시간이 줄어드니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만들어준다 생각하시구...
귀경길 조심하시구...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울집은 걍 집에서 차례를 모시기때문에 휴일하고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설이라 학습은 쫌 구멍나구...그래도 어쩔 수 없구....
세라는 영드만 디립다 봤구요...책 쫌 읽구
결국 시간되니 밀린 문법이랑 수학숙제도 알아서 챙겨 하드만요 ㅋㅋㅋ
문법은 화요일날 롯데월드 간다구 빼먹구...밀린 것도 그럭저럭 진행되어가네요.
방학동안 너무 틀에 박힌 생활만 해서...하고 싶은 것 하루만 하자 했더니
롯데월드 가자네요ㅠㅠ
세라는 저랑 둘이서 롯데월드가서 하루 죙일 놀이기구 타는 걸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들 하고 같이 가면 엄만 수다만 한다구 싫다하구ㅠㅠ
그래서 저두 맘먹구 열심히 탔네요^^
월 16일 시 UNIT 13 진행형 5-3,4,5,6 O 화 17일 문마중리뷰5 먼저, UNIT 14 현재완료형 X 문마중5리뷰 수 18일 문마중리뷰5 먼저, UNIT 14 현재완료형 O 문마중5리뷰 목 19일 제 UNIT 15 현재완료진행형, 과거완료형, 미래완료형 O 금 20일 조 UNIT 16 조동사의 개념, 능력·추측·가능성의 조동사 6-1,2,3,4 O 토 21일 동 UNIT 17 허가·요청의 조동사 6-5,6 O 일 22일 사 UNIT 18 의무·충고의 조동사 6-7 O 월 23일 UNIT 19 습관·습성의 조동사, 조동사+have v-ed 6-8 O 화 24일 수동태 문마중리뷰6 먼저, UNIT 20 수동태의 개념 및 형태 O 문마중6리뷰 수 25일 UNIT 21 주의해야 할 수동태 Review Test 01 목 26일 부 UNIT 22 to부정사의 역할, 명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11-1,2,3,4 금 27일 정 UNIT 23 형용사·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11-5,6,7,8 토 28일 사 문마중11리뷰, UNIT 24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자주 쓰이는 표현 문마중11리뷰 일 29일
지호 리딩학습서 한 걸 보니 너무 놀랍습니다.
와~아직 초등학생인데 저렇게 많은 학습량을 가지고 있다니....
따라가는 지호도 그걸 이끄시는 토대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세라는 리딩학습서를 많이 하진 않았어요.
주니어 리딩튜터 마무리

주니어 리딩 엑스퍼트 1~4

리딩튜터 입문
본격적인 리딩학습서는 저게 다네요.
리딩튜터를 더 나갈까하다가 지금은 보류상태예요.
그 이유가 제가 잘 활용을 못해줘서지요.
세라는 휘리릭 읽고 답을 맞추고 그걸로 땡입니다. 오답은 하지만...만족스럽지 못하지요.
큰아이같은 경우는
시간정해서 문제풀고, 주요문장 밑줄긋고, 요약 서머리하구
단어찾고, 문법적으로 새로운 것 문법노트에 첨부하는 걸루 마무리하고 있어요.
근데 세라는 단어찾기를 시키기도...중요한 문법정리도 아직은 다 어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복이 없는 세라이기에 저렇게 끝내구 나면 다음에 다시 보게 하기두 힘들 듯 하구 아까워서리...
그나마 리딩튜터는 틀린문제가 나오면 아래처럼 전체문장해석하기를 하긴 했어요.
그러면 확실히 잘못 해석한 부분을 알수 있더군요.
다르게 표시된 부분이 고친부분이예요.

이걸 계속 진행할까 하다가 일단 지금은 보류입니다.
아직은 좀더 책읽기에 집중하고 싶어서요.
세라는 쉬는 시간에 책을 읽는데 이것 저것 끼우니 책읽기가 실종되더라구요.
글구 모 고수님께서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어차피 고등가면 문제집 푸는 거 말구는 할게 없다고
좀 늦추라는 얘기도 많은 영향을 끼쳤구요. 큰애를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무엇보다 제가 잘 활용할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거죠^^;;
예전에 강미선선생님께서 방학마다 주테마를 정하라는 말에 감탄해서 정한 저희집 계획이예요.
영어의 기본삼총사인 집듣, 흘듣, 책읽기는 언제나 변함없구요.
방학때 계획으로는
이번 겨울방학에 문법기초편이 메인이구요...
여름방학엔 리딩이 포함된 아래의 보카서,
하다 중지한 4000 essential words3이랑 ww3를 보구 (보카서는 활용하기가 좀 수월하더라구요)
겨울방학엔 다시 문법서 기본편을 보구
2학년 여름방학즈음에 리딩학습서를 시작해 볼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보단 좀더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기대하거든요.
이건 대강의 계획이구요...
저두 리딩학습서를 많이 알게 되어 토대님이하 여러 포스팅이 고마워요.
글구 활용방법도 아~주 자세히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드릴께요^^
초등5/여/스텔라(민재)
토대님, 설 쇠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빨리 대문 열어주셨네요.
문법반이 토대님의 열의 덕분에 이렇게 순항하고 있는데 죄송하긴요. 얼마나 감사한데요...^^
그동안 진행해 온 독해서들 보니 눈이 휘둥그래지네요.
지호의 빠르면서도 탄탄한 영어 실력 성장 뒤에 요런 노력들이 있었네요.
사실 저희는 학습서를 진행해 본 경험이 거의 없네요.
독해서라곤 민재가 처음 영어 시작하던 해인 3학년때 2달동안 <미국 초등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진행해 본 게 다예요. 그것도 Starter 단계로다가 2권인가...
쉬운 논픽션을 접하기에 좋았던 것 같은데 워낙 오래된 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
아이구, 어찌 이리도 안했을까나..정보 드릴 것도 없고 우짜죠...ㅎㅎ.
방학 끝나고나면 리딩교재 선택해서 주2회 정도 진행해볼까 고민중이예요.
지난 주는 명사와 대명사, 과거시제 일부 진행했어요.
매일 60~70분정도씩 습관처럼 꼬박꼬박 하고 있구요.
제가 조금 바빴던터라 같이 못해주고 혼자서 하게 했는데, 나중에 살펴보니 생각보다는 잘 풀어놨더라구요.
저도 많이 헷갈리던데 그동안 영어책 읽어온 감이 있어서인지 나름 수월하게 했나 봐요.
이번주는 과거시제 남은 거 진행하고, 미래 시제 일부 진행하겠네요.
원래 계획상 1월 24일은 설연휴라 쉬기로 했는데, 지난 주 목요일에 출판사 체험학습 때문에 밀린 게 있어 날씨도 춥다니 외출하기도 그렇고 밀린 숙제 해결해야겠어요.
# Basic English Grammar (Azar 빨강)
1/23
<설날>
1/24
8.Expressing Past Time (1)
p.231~p.252
1/25
9.Expressing Past Time (2)
p.252~p.272
1/26
9.Expressing Past Time (2)
p.273~p.293
1/27
10.Expressing Future Time (1)
p.294~p.310
이번 주는 날씨가 정말 춥다네요.
요즘 감기 걸리신 분들 많으시던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방학 잘 마무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