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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반- 5]합반

컨텐츠

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정신
  • |
  • 2012-03-09 22:2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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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신
  • |
  • 2012-03-0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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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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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dot
  • |
  • 2012-01-30 00:54
답댓글

Lynn이는 모처럼 엄마 휴가에 맞춰  외가 친가로 강원 영동, 영서를 가로 지르고는

빙돌아 경기도 친척집을 돌아다니다 드뎌 서울에 입성하였네요.

아휴 개학이라 바쁘게 방학 숙제 대충하고 오늘은 일찍 취침.....

내일 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안도???까지 했네요.

이제부터 또 속도를 내어보려구요.

추천해 주신 독해집 눈에 쏙 들어옵니다.

독해집도 한권 추가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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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크830
  • |
  • 2012-01-29 22:24
답댓글

토대님, 문법반 어무이들 점점  줄어든다고 걱정이 많지요?^^

 

하루에 2unit씩 하자 계획은 잡았는데  진행이 더뎌서 ,,,

이제 1월달도 훌쩍 가버리는데 걱정이 많습니다.ㄷㄷ

 

차례로 가다가 굳이 그렇게 하지않아도 될거 같아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것도 계획이 있어그런게 아니라 이게 잘하는건지???인강이라도 들어가며 해야하나??

고민입니다용~~~

그래도 계속 진도는 나가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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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1-27 19:25
답댓글

새해 복 많이들 받으셨는지요^^  방송서 하도 올해 귀성 귀경전쟁일거라  겁주어 미리 포기했더니

생각보다  고속도로가  안 막혀  고생은 덜했네요 저흰.

벌써 방학 끝자락이네요. 오늘 예비소집이라 중학교도 다녀오고, 배치고사 날짜도 받아왔네요^^

 

토대님이  어찌 제맘을 읽으셨는지 ㅋ 사실 문법을 계속할지 말지 고민(늘 고민ㅋ )였는데   딱 요참에

리딩이야기 꺼내주시니 앗!! 요거다 싶어요^^

낯익은 교재들이 보이네요. 학원으로 옮기면서는 리딩교재를 따로 하지않구요(학원숙제로도 벅차서 ㅠ)

학원안다닐때는 길벗스쿨서 나온 잉글리쉬 리딩시리즈. 리더스뱅크. 리딩튜터,를 풀었었네요.

 

리딩교재를 하나 선택해서 할까 합니다. 남은 기간동안은요.

그리고 중학영단어 교재하나  선택해서 복습겸 구멍 메꾸기 할 계획도 있구요.

딱히 이거다 하고 정해진건 없네요 쓰고보니 ^^

모두들 개학 준비 잘 하시고...

토대님  방학내내 고생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쭉~~ 봐야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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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1-27 15:06
답댓글

참 날짜가 빨리도 갑니다.

명절도 잘 보내고 돌아와서, 이제 일상의 생활로 리듬을 잘 타고 있습니다.

문법은 계획대로 잘 되고 있어~

함께하는 3학년 동생에게도 고맙고,5학년 오빠도 참 잘하고 있습니다.

듣고, 읽기만 하다가

문제를 풀고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한다는 사실이 즐거운가 봅니다.

우리 얘들이 엄마와 함께~~~라면 정~말 만사ok거든요.

문법을 정말 잘 시작한 것 같아요.

늦은 것 같아 부담이 있었는데, 쉬운 교재라 그런지 이해와 적용을 스스로 하고, 찾고...

올 방학은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아요.

이번주엔 드디어 2권 입성!!1

수,목요일엔 명사의 복수형(불규칙)읗 했구요.

금, 토는 형용사(비교급)를 합니다.

다음주엔 시제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빨리하고 그래머 큐 플러스도 할 겁니다.

복습과 심화용으로...

모두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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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5:55
탁월한 선택이시라니 기쁩니다.
얼른 하고 그 힘으로 그래머큐 플러스로 돌진하시어요.
엄마랑 하는 공부가 즐겁다니, 사이 좋은 모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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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타
  • |
  • 2012-01-27 10:48
답댓글

Steven/ 예비초6

 

명절 무사히 보내셨나요?^^

휴일은 휴일답게 열심히 놀아주시는 steven님이네요 ^^

지난주에 지시대명사,부정대명사,재귀대명사,비인칭주어it 진행했네요

대명사들의 핵심은 역시 인칭에 따른 단,복수 체크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문장안에서 익숙해져서인지 수월하게 넘어가네요 ^^

 

이번주는  형용사와 부사 진행합니다

 

이제 this is grammar 1 마치고 2 들어갑니다~^^

문법반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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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1-27 15:08
휴일은 휴일답게~~
참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라 휴일엔 진짜 자유롭게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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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5:56
문장안에서 익숙하게 하는 문법공부 참.. 좋아요.
한권끝내고 새로운 책 들어가는 분들이 꽤 있네요..흐미.. 부러워라~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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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맘2
  • |
  • 2012-01-27 17:49
1권을 마치고 2권 들어가셨군요...축하드려요...steven 화이팅입니다...
저두 우리 문법반 홧팅을 외침니다...
저두 휴일은 휴일답게가 담에 와닿는데요...다시한번 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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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26 21:14
답댓글

Alex (승재)예비초6

 

제가 많이 늦었네요

혼자서 하면 조금 풀고 안하려고 해서 진도가 늦네요.

어제 승재랑 같이 틀린 문제 봐주는데 애들아빠가 아 그거 다 배운건데 다 잊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쉬운거야 다음주건 수동태야. 했더니 능동태를 배워야 한다는 남편 

그래서 "아들이니까 이렇게 풀었지. 아마 풀지도 못 할거라했죠", ㅋㅋ

 

1/25 조동사의 종류(can,may) , 틀린 문제 복습

1/26 조동사의 종류(will you, Would like (to), must,should, had better)

1/27 문제풀이

 

3800제 문제가 많네요.

mom : 너 계획 보다 많이 늦는다. (엄마의 욕심에 했더니)

        : 왜?  계획을 그렇게 잡았냐고 하네요.

봄방학이 있으니 천천히 가야 겠네요.

 

다음주는 수동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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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7 08:59
저희는 계획을 세워도 진행상황에 맞춰가야해서... 그런 부분이 힘들더라구요.
3800제 양이 많은 만큼 꼼꼼히 잡아줘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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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5:57
기특한 아들에게 힘 주며 진행하시근군요.
3800제가 문제가 많죠. 그만큼 연습이 되는 것 아닐까요?
봄방학에도 쭉 하면 되니까, 성실한 아이 응원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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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맘2
  • |
  • 2012-01-27 17:46
그래도 열심히 가고 있는 승재를 칭찬합니다...우리 예비초6들이 다들 열심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6학년 되는게 싫다고 합니다...설날에 어른들이 야 이제 6학년 되네...하면 못들은 척 딴청만부리더라구요...저는 맘 비우고 천천히 가려고는 맘이예요...
저두 봄방학이 있느니 느긋이 천천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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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맘2
  • |
  • 2012-01-26 15:14
답댓글

 Kevin/ 예비 초6

 

넘 늦었네요...어제 출근해서 넘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가보니...

아이의 일상 이탈~~~...눈물을 뚝뚝 흘리며 잘못했다고 합니다...

왜 잘못했다고 바로 뉘우칠 일들을 하는지....저 어릴때 와는 참 다른 kevin....

그래도 이 그래머는 했다고 합니다...

 

좀 쉬운 책이기는 하나 오케이 그래머 1권을 끝내고...

어제  OK Grammer 2권 들어갔네요...

01/25~01/26  Unit 1 명사

  - 1. 명사 2. 셀 수 있는 명사 3. 셀 수 없는 명사 4. 명사의 소유격 5. 주의해야할 복수명사

01/27~01/28 Unit 2 대명사

  - 6. 인칭대명사 7. 인칭대명사의 소유격 8. 지시대명사의 평서문 9. 지시대명사의 부정문 

    10. 지시대명사의 의문문 11. 지시형용사

01/29~01/30 Unit 3 관사

  - 12. 부정관사 13. 정관사

 

책 내용이 쉽기는 한데요...꼭 한두개는 틀린답니다...꼼꼼하게 했음 좋겠는데요...어렵네요..

다행이 책이 쉬워서인지 빼먹지 않고 챙깁니다...저희 아이는 쉬엄쉬엄가는 타입이거든요.

제가 이거 깨우치는데 몇년은 걸린 거 같아요...그래도 지금도 힘들지만요...

토대님과 둥이맘님 등등 회원님들 덕분에 이 겨울 적어도 한개는 건지고 갑니다..

이것도 행복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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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26 21:31
그래도 케빈이 혼자서 문법을 잘 하고 있네요.
엄마가 일을 하면 봐줄수 없고 아이도 혼자서 하는데 일상을 이탈하게 되기 쉽죠.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그래도 먼저 잘못 햇다고 용서도 빌고, 앞으로 잘 하겠죠.
문법은 알아서 척척 해 놓고, 앞으로 계획대로 잘하길 바라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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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7 09:02
케빈이 아직 마음 여린 남학생이네요. ^^
명절 뒤 바로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어디 쉽나요. (저희집 이야기입니다.^^)
혼자 공부했다는 점에서 칭찬 많이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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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1-27 15:13
혼자서도 잘하는 친구 많이 칭찬해 주세요.
우린 엄마가 낮에 없어도 그나마 동생과 같이 나름~약속을 잘지켜 학습 분량을 놓치지 않아요.
일하는 엄마를 둔 아들,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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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5:58
저희집도 덕분에 문법 놓치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쌓이겠죠. 학기중에도 방학처럼 꾸준히 공부하길 바래요.
행복을 느끼며 할 수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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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26 14:33
답댓글

harry/ 초5

 

연휴가 끝나고 이제사 들어오겠되었네요~~

넘 늦은것 아닌지...

 

저번주 문법은 매일 2unit씩 빠지지 않고 잘 했네요~

특별히 어려운 문법은 없어서 힘들어 하지는 않았고요~~

이번주두 2unit씩 합니다~

수~금(35~40unit)

 

저희아인 학원을 다니고 있는터라 독해집을 따로 하지는 않고 있어요

독해집두 해야하는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어떤 독해집이 좋을까 고민했던 책들이 소개하신 책들속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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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맘2
  • |
  • 2012-01-26 15:17
매일 2 Unit씩 하는군요...부럽습니다...저희 아이는 좀만 많아져도 못한다고 바로 궁시렁궁시렁~~~그나마 학원다닌다고 그냥 두었는데요...
harry는 성실하고 참 착한가 봅니다...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부러운맘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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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26 21:44
매일 2 unit씩이나 문법을 너무 잘하고 있네요. 자기주도 학습도 잘 되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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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5:58
학원에서 독해집에 준하는 연습을 많이 하지 않나요?
소개된 여러책 들 중 마음에 맞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꾸준히 하고 있는 harry...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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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1-26 13:55
답댓글

judy.초5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책 해 보고 싶어요. 다양한 분야가 수록되어있다니  지루하지 않을 듯.

좋은책들 추천해주시고 감사..꾸벅

 

문법은 여전히 옆집 레인보우맘님 덕분에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짜 잘~~(신사고)1권 unit8. 오늘까지 했구요.

한번 보았던 웰컴투는 다시 복습하고 있어요.

재미있어하면서 잘따라 가는것 같아 좋아요...제가 하는 모습을 보지 않고 결과물 만 보아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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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7 08:52
웰컴투 복습까지 하고 정말 열심히 하고 있네요?
근데 진짜 레인보우님 댁 옆에 사세요? 너무 뒷북인가..... ^^
재밌게 하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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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27 10:23
재미있게 잘 하고 있다니 넘 부럽네요.
진도가 잘 나가고 있나 봐요.
짝짝짝! ^^ 칭찬해요.
그리고 우리도 웰컴투로 복습 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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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6:00
미국리딩.. 다양한 분야가 수록되어있고, 미국역사나 수학등도 영어로 보니,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과정이 좋으니, 결과가 좋겠지요.
레인보우님과 함께 하는 영어문법 자꾸 봐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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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26 12:45
답댓글

초5 비키

 

제가 많이 늦었네요?(왜 개콘 양상국 말투가 생각나지?ㅎㅎ)

어제 열감기 아들 간호하면서(사실 편안히 놀아주면서) 걍 저도 같이 푹 쉬었습니다.

 

지난주 비키는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형용사 했구요.

어제는 형용사 복습하느라 이번주 진도는 부사파트만 잡아야겠어요.

어제 형용사의 최상급 뜻과 같은 다섯가지 문장 읽으면서

그 많은 문장이 다 같은 뜻인 사실에 신기해 하더라구요.

지금은 걍 이해만 하면서 훑고 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헷갈렸던, no more than, not more than, no less than, not less than..

이거 복잡해서 그냥 한번 이해만 하고 넘어갔는데 저도 헷갈려요.

쉽게 기억하는 법 없을까요?^^

 

저희 집에는 킴앤존슨에 다니는 애아빠 후배통해 공짜로 들어온 몇가지 독해집이 있어요.

거의 다 서로 비슷비슷하지만, 이 책(creative readers, 다락원)은 약간이지만 쓰기도 유도하고 어휘 공부에도 조금 더 신경쓴 듯 보여 1, 2권 풀게 했어요.

3권부터는 그냥 본문 요약하고 어휘, 메인 아이디어만 찾아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했는데 방학에는 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소중한 정보 받아먹기만 하기 미안해서 별거 아니지만 구경시켜 드립니다.

 

각 단원과 관련한 어휘 복습 및 확장 문제들이 (사진은 못찍었지만) 두 페이지씩 더 있구요, 어휘에 신경쓰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논픽션을 잘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학습서가 필요하긴 할 것 같아요. 비키도 방학 지나면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항상 소중한 정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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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1-26 14:02
와~~ 명화.
울 딸 어려서부터 같이 미술관 전시회 다니고 체험 하게 해 주었는데 어느날 혼자서 그림 감상하고 다니고 싶다면 ,학예사선생님 따라 다니며 듣는 설명 안 듣고 다녀요.
왠지 미술과 관련된 책 보면 나의 삶이 윤택 해 지는것 같아 좋아요...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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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26 21:37
비키가 문법 공부를 잘 하고 있군요. 관계대면사, 관계부사, 형용사를 마쳤군요.
독해집은 요새 보지도 못 했어요. 다음에 문법 좀 끝나면 참고 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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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7 09:07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니 갑자기 친근감이 느껴져요.^^
비키가 쓰는 교재 사진 이렇게 자세히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는 해야 하는데 이러고.. 미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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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6:01
이렇게 펼쳐주셔서 감사해요.
고흐의 해바라기 편. 지문과 문제가 적당히 잘 수록되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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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6 11:08
답댓글

초5 여Emily입니다.

글을 넘 늦게 올리네요. 어제까지 회사쉬고  연휴끝이라 더 정신이 없었네요.

저번주에는 명사와 관사, 대명사를 했는데 아이가 잘해줬답니다.

요번주도 며칠안남았는데 부정사와 동명사를 아이가 마저할것입니다.

하지만 전에 문법서풀때보니 부정사와 동명사는 잘틀리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부분이 잘이해가 안가나봅니다. 어찌풀지 요번주말까지 두고보고 안되면 일욜날 설명을 좀해주려고요^^

저의 아이 독해분제집은 거의 70%정도는 컴퍼스미디어교재로 합니다.

어떤교재는 단계별로 쭉나가기에는 레벨차이가 좀나서 컴퍼스의 독해교재를 이것저것사놓구 단계별로 중간중간 끼워서 풀었어요. 초기에는 슈퍼와 베리이지리딩 쑥쑥짱님이 소개해준 에반무어시리즈, 좀더후 리딩와이즈,스타터. 빌더, 프랙티스,석세스, 위에있는 멀티플, 미국교과서읽는리딩,  리딩소스, 해피하우스의리딩프로등(순서불문)...

제생각은 독해문제집은 많이 풀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편이여서 시리즈별로 사놓은뒤 여러가지교재를 중간중간 서로 단계별로 끼워맞춰서 현재까지 하고있습니다.

토대님이 소개해준 교재중 안해본것도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문열어주신 토대님 감사드립니다. 꾸벅~~~

오늘 늦게올려서 눈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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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6 11:14
안 늦으셨어요. 상위 20%안에 드세요 .ㅎㅎ
시간되시면 컴퍼스교재 이미지도 올려주세요. 라이노님이 권하셨는데 Emily도 한다니 많이 궁금해요.
문법도 아이가 주도적으로 잘 하고 있네요. 막둥이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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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26 21:42
Emily 문법도 잘하고 있고 독해도 많이 하고 있군요.
독해문제집은 많이 풀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신다는 말 쏙 들어오네요. 그렇군요.
그리고 토대님 ㅋㅋ 상워 20%라는 말씀에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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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맛
  • |
  • 2012-01-26 01:27
답댓글

앗! 글 올리는 게 너무 늦었지요?

예비 초 6 , Dante

강원도 할머니댁에 갔다 늦게 왔고 교재가 조금씩 밀리고 있네요.

에구..조카딸 깨서 가봐야겠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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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6 11:19
저보다는 빨리올리셨네요...ㅋ
명절에는 아마도 계획되로 하기는 힘들드라구요.
전에 책읽은내용중 어떤 어머님은 하루도 빠지는 날없이(명절,휴일) 아이를 엄마표영어로해서 성공시켰드라구요. 저는 그리는 못할듯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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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6:03
조카딸을 봐 주시나요? ㅎㅎ
밀리다가, 채우다가 하고 있어요. 저희두요.
다음주엔 많은 댓글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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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1-25 22:58
답댓글
에공 넘 늠었지유?
월욜날 시댁가서 잠깐 짬나길래 와보니 토대님께서 일찍 문을 여섰더라구요

토대님이 그간 많이 애써 주셨어요
덕분에 저처럼 무지한 엄마도 이렇게
용기내어 동참할 수 있었지요
덕분에 좋은경험 하고있어요
감사합니다....

어제까지 바빴어요 시댁에 친청할머니댁에 친청에...

오늘은 신랑이랑 둘이 오봇하게 데또하고 왔습니다 아그들 통닭 한마리시켜
주고....항상 아이들과 북적 거리다 단둘이 있으니 참 조용하더군요 ㅋ
예전엔 둘이 있는게 참 좋았는데 이젠 어색함이 들더라구요 ㅋㅋ 우짠데요

저희집 문법은 3일가량 늦어지고 있어요
요며칠 친척들과 어울리고 공연도보고
아들도 많이 업↑ ..되어 있네요 ㅋ
낼 부턴 다시금 진지모드~~~해야지요

문법은 못해도 단어쓰기는 매일 하고있기에 슬쩍 눈감아 주고 놀땐 신나게 놀아라~~~쿨한척 했다는 ^^;;

독해집은 리딩튜터 하고있어요
실력이 높지않기에 요것도 그냥 적당히
합니다

문법책보고 입이 딱 벌어지네요 ㅎㅎ

숙제제출이 늦어서 폰으로 언능 숙제만 제출 하고 갑니다 낼 컴으로 다시 접속해서 다른 님들 글도 보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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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6 00:07
커피세잔님이 저에게 얼마나 큰 힘을 주시는 지 몰라요.
댓글 사랑도 감사하구요.
신랑님과 그리 다정하시니 셋을 순풍 하신 거 맞죠...부러워라.
친척들과 좋은 시간, 공연으로 정서풍부... 문법이야 다시금 맘 먹고 하면 되죠.
이렇게 맺은 인연 감사해요.
동시대에 같은 이슈로 함께 고민하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되어요.
더 많은 이야기 기대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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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6 11:22
저의집도 저부터 요번주는 맘이 계속 다른곳을 바라보고(?)있네요...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담주부터 잘해야지 하니까 곧 개학입니다. 워쨔스까요~~~ㅋㅋ
숙제제출 저보다 빠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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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녀
  • |
  • 2012-01-25 20:24
답댓글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고향이 부산이라 어제 도착했음에도 지금까지 머리가 지끈거리고

너무 피곤하네요.

지난주분은 마무리 했구요.

이번주는 마음같아서는 Unit 4 다 진행하고 싶은데 Kevin이 잘 따라와 줄지는

미지수입니다.

방학도 마무리 해야 하고 여러가지 할일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독해서보니 욕심은 앞서고 능력은 .....

빨리 컨디션회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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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22:15
기차로 다니셨으면 그나마 나을텐데,,, 혹시나 차로 다니신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도 독해서 보니 이것도 저것도 하면서,,, 넘 좋은 책들이 많아 읽기부터 바쁘네요. 일단 오늘은 푹 쉬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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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6 11:15
요번명절이 짧아서 먼곳에 가족들이 계신분은 많이 힘드셨을것같아요.
언넝 피곤이 싹 가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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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7 16:02
지금은 물론 여독이 다 풀리셨겠지요?
독해서는 그냥 나누고 싶은 마음에 소개한 것이니, 부담없이 하던대로 하셔요.
kevin이 잘 따라와주니, 도시녀님이 계속 참여하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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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7:16
답댓글

소피 초6  the grammar 1

 

설날 보내고 오니 피곤해 합니다. 아무래도 잠을 제대로 못 자다 보니 리듬이 깨져 그러네요.

지난주 동명사, 분사 unit 2 분사의 쓰임까지 했어요.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독해서 말씀 나누시는 걸 보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들 어떻게 시간이 나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대단합니다.

넘 부럽네요...  소피도 이제 공부를 하긴 해야할텐데,,,

늦은 수학 공부하기도 벅차 이번 문법책 끝나고 나서 생각해봐야겠어요.

알려주신 귀한 자료들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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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17:30
아무래도 연휴가 짧아 친척집 갔다오면 피곤하죠.
그래도 북클럽 꼬마들 숙제검사도 다 하고 너무너무 고마운 소피에요.
소피는 이번 방학 수학에 집중하는군요.
전, 요즘 목표를 잃어 뭐든지 심드렁 병에 걸렸어요. 영어도 수학도...어디까지 뭘 위해 해야하나
그냥 심드렁해요.. 제가 점점 그럴 수록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전략을 짜야 하는데 말이죠.

독해집에 관련한 글을 올리니 좋은 책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나중에 비얀드림님이 정리해서 글 올려주시겠다고 하서서 (조 밑에요...) 더 기대가 됩니다.
올 한 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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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9:32
저랑 같네요. 술렁술렁하는데 수학하기도 벅차네요.
써니는 착한 모범생 스타일인데 춘기언니가 살짝이 와서 같이 놀고 있답니다.
독해서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요. 일년에 한두권씩 하다가 책을 하도 안읽어서
단편적으로 상식이라도 쌓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착실하지 않아서 하다말다하다말다...
뭐가 되었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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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쿠랑랑
  • |
  • 2012-01-25 14:46
답댓글

Lydia/ 예비중/ 정말잘이해되는..

 

모두 독해 문제집도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한번도 독해문제집을 진행해본적이 없어 올리신 글을 보고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독해는 책만 읽으면 저절로 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뭔가 위기감까지 느껴지는 데요...

 

주신 정보 참고해서 저희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독해는 학습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늘 이런 보석같은 정보만 얻어가고 나눌게 없어 죄송할 따름이네요.

 

지난주 문법은 순탄히 30unit까지 끝냈고 이번주는 40unit까지 입니다.

 

모두 올 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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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16:55
위기감 느끼지 않아도 되실듯 .. 아래 토록님도 쓰셨지만, 학년이 높으면 다 독해집만 한다네요.
늦추고 책 많이 읽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책을 잘 안읽어서 어쩔 수 없이 독해집 했습니다.(저희집이요.. 다른 분들은 다양한 읽을거리 제공...이라는 것이 더 맞구요.)
한 주에 10유닛이나 훌쩍 하는군요.
리디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신쿠랑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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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9:15
신쿠랑랑님, 중학 올라가는 이 시기가 너무 할 게 많아 부담되는 순간인 것 같아요.
리디아의 문법 진행이 아주 순조로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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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1-26 23:36
이야~~ 벌써 많이 하셨네요..저흰 한 유닛씩 하거든요 ^^;;
첨 하는데 군소리 않고 하니 기특 합니다..ㅋㅋ
리디아가 성실 한가봐요^^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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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공주
  • |
  • 2012-01-25 14:17
답댓글

예비6 / jack

 

설내내 공부를 어찌했는지 제가 어리둥절 할정도내요.

 예습수준의 수학공부,19단 정도 외워주고, 계획했던 문법공부는

해놓았는데 채점도 안하고 어쩨 믿음이....ㅠㅠ

그래도 문법책이 한바퀴돌아 다시한번 해보려구요

다끝난걸 왜 또하냐는 표정입니다.      1/25 1/26 1/27 1/28 1/29 chp 11 의문사(54~73) test chp12 구문패턴(80~91) test chp13문장형태(98~109)

 

학원안가는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도록했는데

사서분이 매일 공부하는 아이를 보고 기특하다며 칭찬을 해주셨나봐요.

기분이 좋아서 자랑을 하더라구요. 자기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하는데 .....

독해문제집이 다양하네요. 학원에서 정해주는 것만해봐서

정보가 없었내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취향에 맞는

교재도 살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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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14:24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요.
그런 칭찬들이 나의 올바른 자세를 바로세우는 데에 큰 역할을 하는 듯 해요.자존감도 생기구요.
문법책 한권이 다 돌았네요.
이젠 빠른 속도로 모르는 것 위주로 다시 보나요?
19단 외우기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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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9:20
벌써 한번 다 보고 복습하나요? 굉장히 부지런히 했네요!!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아이는 친구들과 딱 한번 해보고는 놀고싶어 안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주 기특한 아드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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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6 11:26
도서관에서 공부도하고 좋으시겠어요.
저와 저의아이는 은근히 도서관에서 집중하는게 힘든것같던데 대단하네요.
문법서도 한바퀴돌고 다시 돌아보는것도 칭찬가득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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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1-26 14:11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너무 부러워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데...이렇게 쑥쑥 들어 올때만 반성하고 뒤 돌아서면 ~~ 이엄마만 고치면 되는데...jack맘 글보고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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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1-26 23:38
저도 일주에 두번 도서관 가는데 둘째녀석 수업 할동안 전 도서실에 있어요..가끔 공부 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어찌나 기특해 보이던지...참 이쁘더라구요..
저도 책 읽으며 슬쩍슬쩍 보는데 절로 미소 짖게 되더군요..
그 기특한 아이가 여기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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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5 11:48
답댓글

이리 책이 많으니 못 쫓아가겠어요.

저더러 책 소개해달라면 저는 눈은 멀뚱 고개는 절레절레 합니다.

여기 나온 책만 모조리 이미지 따서 정리해야 되는데.....

요래 말해놓으면 누가 하겠쥐?

비얀드림님이 만만하긴 한데.... 할래?

좀 시간 지나서 호호 (아부할 때 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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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6:52
박사님 저 분위기 파악 잘 못하는 거 아시잖아유.
무엇을 어디다 어떻게 정리하라는 것인지 어려워유.
저는 아는게 아래 올린 문제집이 다 인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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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5 16:56
그니까 이번 주일 지나면 요글 밑에 주르륵 리딩책 나올거 아녀.
당신 거 포함 그거 정리하믄 되지.
그러니까 나랑 알고지내는 건 별로 안 좋다니께.
요렇게 부려먹잖여. 화딱지 난다고 나갈겨?
못 나가잖여, 우짤겨?
(갑자기 충청도가 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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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7:01
감각 둔한 사람 상대하려면 답답할 터인디..그랴서 충청도 말씨 썼시유.
잘하는 재주가 바닥이지만, 사람이 나누고 살라고 이방 어른들(하니비님 ,박사님)께서
그러셔서 주제 모르고 미션 올려 바치겠사옵니다.
제가 빼면 뭐하겠어요. 세상에 바쁘지 않은 사람이 또 어디 있겠고요.
추운데 나가긴 어딜 나갈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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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5 17:11
오매 충청도 사람한테 혼나볼겨?
우리 본가가 충청도인데 우리 사촌형제들이 울매나 똑똑한디.
언론이 답답한 사람 묘사할라믄 충청도 말 써서 울 아부지 막 화내.

그래도 말은 이렇게 혀.
50년 서울 산 우리 아버지 큰 아버지랑 통화할 때.
"겨울에는 불조심을 해야 돼유. 클나유.
저기 아무개 있잖유? 그집이 홀랑 탔슈."

중요한 얘기: 이번 주 지나고 추천 리딩책 모음이락 해서
중등게시판에 올려주셔. 아니, 올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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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7:23
ㅎㅎㅎ 지도 본적은 충청도 잉께 노여움 푸시라고라. ^^
홍박샘님이 막 화내 뿐져도 저 추운데 갈 곳 없응께 내뿐지지 마시어유.
짬뽕 사투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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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4 20:44
답댓글

써니 초6

Grammar in Use.

   저아래 라이노님 명 아래 장난삼아 쬐그맣게 사진 올려봅니다. 피터와써니...재미있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 바 이루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번주까지 59강까지 해야 하는데

48강까지 해서 자꾸만 밀리고 있네요. 시간이 걸리더라고 완주하는데 목표를 가지고 진행할까 합니다.

사실은 알고 가야하는것에 목표를 두어야 하는데 풀고 채점하고 되돌아 보지는 않고 있으니 조금 잘못된 방법으로 가고 있지요. 이번주에 저랑 함께 짚어보려구요. 게으른 엄마가 30강을 한꺼번에 채점했으니

엄마 직무 불이행이지요. 이렇든 저렇든 그래도 이방에 함께 끝까지 뭍어가렵니다.

아이를 비교하기 보다 엄마 스스로를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책은 채점하면서 보니 문법도 문법이지만 구문 연습이 많은것 같아요.

유명세 때문에 덥석 선택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한국식이 아니어서 그런지 체계적인 느낌이 없습니다.

단편적 구문 연습이 많은것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차라리 아자르 검정이나 파랑으로 했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좋은 책이라 하니, 믿고 나가보려 합니다.

==========이어서 독해문제집 이야기=========

공부를 그닥 즐겨하지 않는 아이라 그동안 진행한것이 별로 없고 시작한것도 끝을 보지 못한 것들도 꽤 있습니다.

위의 토대님이 소개 시켜주신 reading expert3끝냈고 4준비중이며 잠시 쉬고 아래 교재 나갈까 합니다.

예전에 하니비님께서 소개해 주신 책이지요. 독해랑 보카를 함께 할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cd를 구입해서 종종

듣고 있는 중입니다. 답지를 따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CD구매는 선택.

해보고 좋으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Focus on Science C단계 부터해서 E단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짜투리 시간에 어쩌다 한번씩 합니다.

A~F단계까지 있습니다.답지를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그외 잠깐 worldly wise5 를 했었습니다. 이것도 그닥 즐겨하지 않아서 하다가 끝을 못보고 책꽂이에 모셔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미님 올리신 내용 검색해 보시면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링크 걸어 주셨지요.

잘 활용하면 참 좋은 책 같습니다. 영영입니다.

그외에 리딩튜터 몇권, 시사,스포츠,연애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참고로 둘째가 하는 것도 올려봅니다. 공부를 징그럽게 싫어하는데

영어는 학습이라 생각하지 않고 아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리딩레벨등은 모르고 테스트 같은 것을 해본적은 없습니다만 영어가 자유로운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저의 추측일 뿐이므로 올해는 대외적인 테스트를 한번 봐 볼까 생각중인데 두렵기는 하네요.)

 

권장해 주실 영어 대회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것도 정보가 없네요.

누나가 푸는 문제집을 가볍게 푸는 실력의 아이입니다.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은 워낙 선전을 많이 하고는 있는데 생각만큼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 좋은 교재인데 약간 맞지 않는 교재라고 생가하는 이유는 미국 의원, 법적인 내용,주마다 하는일,

이런것을 알아도 물론 좋겠지만 알고 정리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즉, 위의 토대님 말씀처럼 맞지 않는 것은 패쓰 하시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가운데 것은 하루 한두개씩 꾸준히 풀기는 좋습니다. 내용도 무난하구요.

오른쪽 끝의 것은 다음에 할 생각입니다. 아직 어려서 학습적인 것은 가끔씩 한권 정해서 (주로 방학)

한번에 주욱 합니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Focus on Scienc C단계 했습니다.

방학 한번에 문제집 한권 정도는 가볍게 하는데 학기중에는 독서위주로 하고 dvd는 가끔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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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00:23
아드님 풀고 있는 논픽션은 사다만 놓고, 아이 눈치 보고있습니다.
큰 애와 달리, 작은애는 제 맘대로 안되어서요....
리딩 익스퍼트 3 끝나고 뭘 해야하나.. 잠시 고민중이에요.
그래서 독해집 나누고 싶었는데, 비얀드림님이 소개해 주신 것도 눈여겨 보겠습니다.
단어가 딸린다며, 우선순위영단어 수능편을 하루에 두장정도씩 외우고 있는데요.. 그렇게 따로 단어만 외도 기억에 남을까.. 싶긴한데, 반복해서 외고 있으니 우선 두고 보는 중이에요.
cause &... 해보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써니에겐 좋아도 우리집은 무리겠으나 열심히 따라해볼랍니다. ...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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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1:11
보나마나만큼 출중하지 않아요. 영어도 유지 시켜야 하는데 수학이 더 급해서리...아시다 시피 외국에서 그 문화 안에서 공부를 하는 분위기가 아니잖아요. 영어만 조금 하다가 왔어요. 그냥 여기서 쪼금 잘하는 정도 입니다. 구멍은 슝슝. 라이노님~그리고 지금 정신 못차리는 부분이 많아서 초게에 눈을 못돌리고 있어요. 그리고 둘째는 아래 라이노님 댓글에 달았듯이 정말로 공부에 별로 신경쓰고 살지 않는답니다. 그냥 방목시켜야 크는 아이거든요. 엄마를 길들이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초게에 글을 쓴다면 아주 쌩뚱맞은 글을 쓰게 될거예요. 영어는 잘하는거 같은데 제가 달리 이것저것 한게 없어요.
그래서 쓸게 없고 굳이 쓰자면 듣기를 많이 시켰고 (디비디를 통해서) 듣기 이후에 책을 조금씩 넣어주니 가속도가 겁나게 붙은 케이스 같습니다. 어제 초게에 만재아빠님이 올리신 글을 대강 읽어 보았을때 다독과 다청의 중요성인데 그렇게 진행한것 같습니다. 아주 단순하게..
말하기는 하고 싶은 말을 지식적인것도 잘 표현합니다. 쓰기는 싫어해서 시도하지 않습니다.
넘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좀 더 커서 시키려구요.

읽기는 판타지만 빠져 있어서 가끔씩 위의 소개드린 문제집중 가운데 것을 한달만에 풀었는데 주 3~4일씩 불규칙 적으로 풀어도 금방 풀고 속독과 정독을 같이하고 있어서 내용 파악을 잘하고 있습니다.
제가 문제집을 풀리는 이유는 문제 푸는 스킬 때문이 아니고 상식좀 넓히라는 목적이 큽니다.
일년에 한세권씩은 시기를 정해서 풀릴것 같습니다(그동안 이렇게 진행해 오지 않아서 미래진행형)
계속하지는 않을 것이구요. 둘째이야기를 언젠가는 쑥에 올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조촐하게 한쪽에
댓글로 써 봅니다. 다른것은 쓸것도 없네요. 정말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 부끄럽죠.
아참, 한가지만 더 쓸께요. 일기도 안쓰고 영어 쓰기도 안하고 독서록도 안쓰고 학교 숙제는 꾸역꾸역
한글 독서능력도 떨어지고(이것도 계속 좋아지고는 있습니다.
제가 많이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물론 잘하고 있는거 아닌거 알아요.
제 합리화 일 수도 있는데 이아이게 제가 중독 되어 가는 느낌 때문입니다.
자유롭게 키우는 과정에서 아이는 책을 편하고 깊이 있게 읽고 있으며 즐기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제가 발견한 것은 깊이있는 사고가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
합리화 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그것을 좀 더 보호 해주고 싶을 뿐이지요. 평범한 아이를 키우려면
많은 보호나 관찰이 필요한데 그냥 두는 것이 제가 선책한 방법이고 사고가 차오르고 조금 순해지면
그때 좀 시도 해 보려는 위험한 엄마랍니다.
이상 다른분께 민폐끼치면서 라이노님께 긴 댓글을 올렸네요.
답글로 아드님의 최근 그림을 보고 싶은데요, 지난번의 돼지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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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1:24
토대님~큰 애 키우기도 힘들지 않으세요? 이시대의 수퍼우먼이세요. 둘째는 그냥 놓아 두어도 잘 클것 같아요. 엄청 야무진 아이같아서요. 자기의 스타일이 그 아이의 강한 무기가 되는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요. 굉장한 저력을 가진 아이로 보여요. 그냥 두어도 폭풍성장할 아이! 너무 똑똑해요.
아드님은 토대님과 함께 좋은 공부습관과 공부법을 익히리라 생각이 되어요. 아드님 정도의 실력이 되면 단어 외우기 피해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경**의 스피드 메모리로 시켜보았는데, 한글 뜻도 쉽지 않아서 아이도 저도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어른들이 외우기에는 추천해드리고 싶고요.
해마를 이용한 암기법인데 삶의 경험이 많아야 연상이 잘 된다는 것을 느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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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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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1:49
비얀드림님...
요즘 작은 아이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그냥 편하게 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지만, 너무 자기 생각이 또렷해서..(지 멋대로라는 게 더 맞는 표현..) 엄마 말 안 들어요.
요즘은 영어책 읽는 것도 거의 안하고 있고.
영어책이 정말 싫대요.. 진짜 싫증이 난것일수도 있지만, 엄마에 대한 반항이지요.
그냥 한글책만 읽어대네요....
영어는 이렇게 집에서 책만 읽어서는 늘수가 없다고 한창 대들어서..(언제는 학원에서 하는 것 없다고 그리 날 설득하더니...) 개학하면 바로 영어학원 등록한다고 하네요.
조건이 있어요. 작은 학원은 싫다. 숙제 많으면 안된다. 경쟁 많은 학원은 싫다. 학교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은 싫다. 너무 유치하면 싫다.... 그런 학원이 어디에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한 1년 정도 학원보내면서 지 하고 싶은대로 놔둘까 생각중이에요.
그러다보면, 학원 지겹고, 집에서 책이나 읽을래요... 하는 날이 올까요... 윽...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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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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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2:18
써니도 역시 탄탄하게 가네요...정말 부러울 뿐입니다.
저두 cause & effect 후기 기다려져요. 큰애가 focus~를 예전에 풀때
지문이 좀더 아카데믹하고 품격이 느껴진다고 좋다 하더만요...
지는 잘 모르구요^^;;

둘째도 어떻게 커갈지 기대가 커요...
왠지 신통방통한게 뭔일 하나 낼듯 하니 기분좋네요.
특히 세라가 홀릭해마지않는 워리어스를 좋아하는 친구라 더 정이 가구요^^

토대님댁 작은 아이도 자기 주관이 확고하네요.
엄마는 힘들겠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참 놀랍고 기특하네요.
그런 학원 우찌 찾을라나 ㅎㅎㅎ
그래도 그런 둘째 알아서 잘 커나갈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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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6:58
정말루 탄탄하지 않아요. 저는 내숭과가 싫고 때론 넘 숨김의 미덕이 없어 탈인여자예요.
전 오히려 세라가 영어 책을 좋아하고 꾸준히 읽는게 부러워요. 부러움은 엄마들끼리만...
우리 엄마들 치어리더 연습하러 이방에 들어 오는거 잊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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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9:26
비얀드림 글 너무 잘 읽었어요.
소개해주신 책들 잘 활용하면 좋을텐데,, 아이가 언젠가는 하겠지요? ^^;
당장은 못해도 여기 글 아이와 여러 번 읽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싶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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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22:28
피터와 써니 보느라 기우뚱해서 모니터에 머리를 콱~!
흐미.. 아픈거.
쬐매만 크게 보여주시지.. 이따 아이패드로 늘려봐야겠다.
지금 화장품 샘플사느라, 마루에서..ㅎㅎ
애들이 너무 밝고 예쁘네요. 피터와 써니.. 와 더불어 비얀드림님 얼굴도 그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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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암
  • |
  • 2012-01-24 17:08
답댓글
25일 수요일 unit 17  미래 시제 p96~99 26일  목요일 unit 18  현재진행 시제 p100~104 27일  금요일 unit 19  과거진행 시제 p105~108 28일  토요일 unit 20  미래진행 시제 p109~111

 

울 문법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명절 핑계로 계획표가 늦었어요..

월욜엔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갖느라 시간을 뺐습니다..

화욜엔 지난주내내 제가 감기몸살 앓느라

채점을 해주지못해 미뤄진 오답정리를 하기로했습니다..

감기가 좀 나아졌는데 어제 외출했더니

바람이 정말 살을 에이는듯 차갑더라구요..

잠깐 밖에 있었는데 다시 증상이 나타나네요..

병원에서 찬바람 조심하라고 한 이유가..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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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24 20:59
감기몸살에 고생하셨네요.
요번주에도 계속 날씨가 춥다는데, 조심하셔야겠어요.
둥이마암님도 빨리 나으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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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00:24
요즘 며칠 춥더니, 남편이랑 요 앞 마트 나가는데, 함박눈이 막 쏟아지더라구요.
한 밤중에 이렇게 눈이 오니, 온 세상이 하얗고 이뻤습니다. 출근길은.. 힘들겠지만..ㅠㅠ
날 추우니, 몸 조심하셔요.
다음주에는 힘 넘치시는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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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25 12:33
요즘은 정말 삼한사온인게 확확 느껴져요.
잠시 방심하면 공기가 달라져있더라구요.
항상 아쁠때면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다고 느껴지지요.
몸 잘 추스리시구요...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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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9:30
감기로 고생하시네요. 추우면 면역이 떨어진다 하더라구요.
뜨끈한 음식 많이 드시고 쉬는게 제일인데,,, 엄마라 그러기 쉽지않지요?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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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1-26 23:42
에공 요즘 감기가 넘 지독한 넘이여요..
푹 쉬는게 제일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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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24 12:44
답댓글

초등6/여/세라

 

토대님, 일찌감치 대문열어두시구 설쇠러 가셨나봐요^^

쑥쑥의 모든맘들 즐거운 명절 보내구 계신지요...

가끔 스트레스쌓이는 일도 있겠지만....

갈수록 친척끼리 모일 시간이 줄어드니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만들어준다 생각하시구...

귀경길 조심하시구...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울집은 걍 집에서 차례를 모시기때문에 휴일하고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설이라 학습은 쫌 구멍나구...그래도 어쩔 수 없구....

세라는 영드만 디립다 봤구요...책 쫌 읽구

결국 시간되니 밀린 문법이랑 수학숙제도 알아서 챙겨 하드만요 ㅋㅋㅋ

 

문법은 화요일날 롯데월드 간다구 빼먹구...밀린 것도 그럭저럭 진행되어가네요.

방학동안 너무 틀에 박힌 생활만 해서...하고 싶은 것 하루만 하자 했더니

롯데월드 가자네요ㅠㅠ

세라는 저랑 둘이서 롯데월드가서 하루 죙일 놀이기구 타는 걸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들 하고 같이 가면 엄만 수다만 한다구 싫다하구ㅠㅠ

그래서 저두 맘먹구 열심히 탔네요^^

월 16일 시 UNIT 13 진행형 5-3,4,5,6 O   화 17일   문마중리뷰5 먼저, UNIT 14 현재완료형   X 문마중5리뷰 수 18일   문마중리뷰5 먼저, UNIT 14 현재완료형   O 문마중5리뷰 목 19일 제 UNIT 15 현재완료진행형, 과거완료형, 미래완료형   O   금 20일 조 UNIT 16 조동사의 개념, 능력·추측·가능성의 조동사 6-1,2,3,4 O   토 21일 동 UNIT 17 허가·요청의 조동사 6-5,6 O   일 22일 사 UNIT 18 의무·충고의 조동사 6-7 O   월 23일   UNIT 19 습관·습성의 조동사, 조동사+have v-ed 6-8 O   화 24일 수동태 문마중리뷰6 먼저, UNIT 20 수동태의 개념 및 형태   O 문마중6리뷰 수 25일   UNIT 21 주의해야 할 수동태 Review Test 01     목 26일 부 UNIT 22 to부정사의 역할, 명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11-1,2,3,4     금 27일 정 UNIT 23 형용사·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11-5,6,7,8     토 28일 사 문마중11리뷰, UNIT 24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자주 쓰이는 표현     문마중11리뷰 일 29일          

 

지호 리딩학습서 한 걸 보니 너무 놀랍습니다.

와~아직 초등학생인데 저렇게 많은 학습량을 가지고 있다니....

따라가는 지호도 그걸 이끄시는 토대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세라는 리딩학습서를 많이 하진 않았어요.

주니어 리딩튜터 마무리

주니어 리딩튜터 마무리

 

주니어 리딩 엑스퍼트 1~4

Junior Reading Expert 주니어 리딩 엑스퍼트 4

 

리딩튜터 입문

주니어 리딩튜터 입문 

본격적인 리딩학습서는 저게 다네요.

 

리딩튜터를 더 나갈까하다가 지금은 보류상태예요.

그 이유가 제가 잘 활용을 못해줘서지요.

세라는 휘리릭 읽고 답을 맞추고 그걸로 땡입니다. 오답은 하지만...만족스럽지 못하지요.

큰아이같은 경우는

시간정해서 문제풀고, 주요문장 밑줄긋고, 요약 서머리하구

단어찾고, 문법적으로 새로운 것 문법노트에 첨부하는 걸루 마무리하고 있어요.

근데 세라는 단어찾기를 시키기도...중요한 문법정리도 아직은 다 어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복이 없는 세라이기에 저렇게 끝내구 나면 다음에 다시 보게 하기두 힘들 듯 하구 아까워서리...

 

그나마 리딩튜터는 틀린문제가 나오면 아래처럼 전체문장해석하기를 하긴 했어요.

그러면 확실히 잘못 해석한 부분을 알수 있더군요.

다르게 표시된 부분이 고친부분이예요.

 

이걸 계속 진행할까 하다가 일단 지금은 보류입니다.

아직은 좀더 책읽기에 집중하고 싶어서요.

세라는 쉬는 시간에 책을 읽는데 이것 저것 끼우니 책읽기가 실종되더라구요.

글구 모 고수님께서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어차피 고등가면 문제집 푸는 거 말구는 할게 없다고

좀 늦추라는 얘기도 많은 영향을 끼쳤구요. 큰애를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무엇보다 제가 잘 활용할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거죠^^;;

 

예전에 강미선선생님께서 방학마다 주테마를 정하라는 말에 감탄해서 정한 저희집 계획이예요.

영어의 기본삼총사인 집듣, 흘듣, 책읽기는 언제나 변함없구요.

방학때 계획으로는

이번 겨울방학에 문법기초편이 메인이구요...

여름방학엔 리딩이 포함된 아래의 보카서,

하다 중지한 4000 essential words3이랑 ww3를 보구 (보카서는 활용하기가 좀 수월하더라구요)

4000 Essential English Words 3  Wordly Wise 3000 : Book 3 with CD (2nd Edition)

겨울방학엔 다시 문법서 기본편을 보구

2학년 여름방학즈음에 리딩학습서를 시작해 볼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보단 좀더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기대하거든요.

이건 대강의 계획이구요...

 

저두 리딩학습서를 많이 알게 되어 토대님이하 여러 포스팅이 고마워요.

글구 활용방법도 아~주 자세히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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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24 20:56
롯데월드는 즐겁게 다녀오셨나요...?
저는 원래 회전목마밖에 탈 줄 모르는 사람인데, 민재가 자라면서 이제 웬만한 건 탈줄은 아네요.
가끔은 스릴도 느껴지지만, 대개는 아직도 무서워요...으~~
제가 14기를 가끔 들락날락 하면서 눈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토록님과 세라가 낯설지가 않아요.
잘 모르지만, 세라와 주어진 상황에 맞게 잘 진행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렇게 자세히 경험을 풀어놔주시니, 읽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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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00:29
세라는 책을 많이 읽으니 이런 학습서.. 안 해도 되는거죠?
책을 즐겨 읽지 않아, 읽을 거리 주느라 그나마 학습서 하는 거에요.ㅠㅠ
책 잘 읽어주면, 늦추면 좋은데요... 세라는, 늘 책 즐겨읽는 모습이 읽혀서 기분좋아요.
워들리 와이즈는 저희도 4까지 진행했는데, 점점 어려워 지는 독해에,
단어에... 하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쉬고 있는 상태네요.
북클럽에서도 세라가 휘리릭 쓴 글을 읽으며 편하게 잘 쓰는 친구라, 늘 감탄하지요.
책 소개 감사하구요.. 리딩 튜터 많이 회자되던 문제집인데, 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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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25 12:31
네 저두 15기에서 민재의 흐드드한 진행기 즐겨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기도 하지만
그뒤에 있을 민재마미님의 정성과 노고를 생각하면
감히 꿈도 못꿀일이네요. 또 아이들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구^^;;

라이노님 세라의 글을 칭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는 잘 모르기땜에
그저 스스로의 자정작용만을 기대할 뿐이죠^^;;
세라에게도 큰 힘이 될거예요...이글 꼭 보여줄께요^^

토대님 근데 사실 세라는 그닥 책 많이 안읽어요.
게다가 자꾸 환타지 어드벤쳐쪽으로 치우쳐 걱정이기도 하구
글치만 또 완전히 배척하기도 힘들구....
여기 흐드드한 친구들 보면 저도 항상 부럽답니다.

사실 세라도 넌픽션땜에 걱정이긴한데....
여러가지 욕심을 내긴 힘들어 걍 늦추는 것 뿐이지요.
토대님처럼 잘이끌고 지호처럼 저리 지식을 확장시키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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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9:36
그래도 이것저것 꾸준히 하셨네요. 책 잘 읽는 세라가 부러워요.
저희집은 둘째가 그 부러움을 풀어주기는 하지만요.
꼭 한가지 방법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문학의 즐거움까지 생각한다면 책만한것이 없겠죠.
사고력을 키우고 인생을 배우고....책읽기에 대한 열망이 큰데..써니가 책을 잘 안읽어서 둘째는
공부 안해도 책만 읽으면 건들지도 않습니다.ㅋ.
저도 토록님의 게획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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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9:41
토록님, 현명하게 세라와 진행하는 모습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꼭 해야할 것들 중심으로 계획을 세워 확실히 하시는 모습 등등.. 이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아주 감사히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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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24 03:52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토대님, 설 쇠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빨리 대문 열어주셨네요.

문법반이 토대님의 열의 덕분에 이렇게 순항하고 있는데 죄송하긴요. 얼마나 감사한데요...^^

 

그동안 진행해 온 독해서들 보니 눈이 휘둥그래지네요.

지호의 빠르면서도 탄탄한 영어 실력 성장 뒤에 요런 노력들이 있었네요.  

사실 저희는 학습서를 진행해 본 경험이 거의 없네요.

독해서라곤 민재가 처음 영어 시작하던 해인 3학년때 2달동안 <미국 초등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진행해 본 게 다예요. 그것도 Starter 단계로다가 2권인가...

쉬운 논픽션을 접하기에 좋았던 것 같은데 워낙 오래된 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

아이구, 어찌 이리도 안했을까나..정보 드릴 것도 없고 우짜죠...ㅎㅎ.

방학 끝나고나면 리딩교재 선택해서 주2회 정도 진행해볼까 고민중이예요.

 

지난 주는 명사와 대명사, 과거시제 일부 진행했어요.

매일 60~70분정도씩 습관처럼 꼬박꼬박 하고 있구요.

제가 조금 바빴던터라 같이 못해주고 혼자서 하게 했는데, 나중에 살펴보니 생각보다는 잘 풀어놨더라구요.

저도 많이 헷갈리던데 그동안 영어책 읽어온 감이 있어서인지 나름 수월하게 했나 봐요.

이번주는 과거시제 남은 거 진행하고, 미래 시제 일부 진행하겠네요.

원래 계획상 1월 24일은 설연휴라 쉬기로 했는데, 지난 주 목요일에 출판사 체험학습 때문에 밀린 게 있어 날씨도 춥다니 외출하기도 그렇고 밀린 숙제 해결해야겠어요.

 

# Basic English Grammar (Azar 빨강)

1/23

<설날>

1/24

8.Expressing Past Time (1)

p.231~p.252

1/25

9.Expressing Past Time (2)

p.252~p.272

1/26

9.Expressing Past Time (2)

p.273~p.293

1/27

10.Expressing Future Time (1)

p.294~p.310

 

이번 주는 날씨가 정말 춥다네요.

요즘 감기 걸리신 분들 많으시던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방학 잘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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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24 14:03
합반하니 확실히 게시판이 알차지는 것 같아요.
민재마미님도 여서 뵈어 넘 반갑구요^^

맞아요
세라한테도 처음 학습서를 시킨 이유가 넌픽션책을 별루 안읽어서였어요.
민재맘님댁두 감기 걸리지 말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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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00:31
매일 한시간 넘게 문법공부 하고 있네요. 민재는...
민재의 독서와, 학원수업과 문법이 아마 민재의 영어실력을 일취월장 해주리라 믿습니다.

민재는요..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 책도 잘 읽구요,
생각도 똑 부러지게 글도 잘 쓰구요,
미술도 어마어마하게 잘 하구요,
피아노도 잘 치구요,
캠핑으로 마음도 넓은 귀여운 아가씨에요.
아이구.. 이뽀라.
민재생각하면, 참 이뻐요... 민재마미님께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게 잘 키우셔서.. 좋습니다.
민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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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5 19:40
학습서는 저학년때는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고학년때 할께 널려있답니다. 저도 여기 와서 알게 되었지만요.
저도 아래 토록님처럼 넌픽션을 안읽어서 시작했구요.
잘 진행 하시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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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25 19:44
토대님 말씀이 딱 맞네요!!! 다재다능한 민재~~
요즘 민재가 15기 글쓰기 한 것 볼 때 마다 감탄하고 있었어요. 우리 집 한글 글쓰기는 어디론가 실종됐어서...
꾸준히 문법도 아주 잘 진행되고 있고, 하는 것 마다 이쁜 민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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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26 13:00
습관처럼 꼬박꼬박이라는 말 정말 무셔워.. 머리도 못이기는 그놈의 습관. 민재 정말
나중에 반드시 공부 잘 할거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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