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미제출자 명단에 이름 불렸네요.
요즘 슬럼프 입니다.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네요.
원래 계획보다 10일정도 밀렸어요.
공부할 책 몽땅 챙겨서 시댁가야 겠어요.
울 시댁은 식구도 별로 없고, 손님도 많이 안와서
명절이라도 차례지내고 나면 다들 낮잠 자거든요. ^^
다녀와서 계획수정 할께요.
맘님들 설날 잘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지각입니다.
Dante는 처음 계획 세운 내용대로 조금씩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지난주에는 서울에서 온 친구 접대하느라 하루는 닌텐도 위방, 하루는 친구네 집에서 놀았고
주말에는 스키장 가서 이틀 내내 풀로 노느라 공부를 계획대로 못했네요.
화요일에 할머니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이젠 계획대로 잘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종사촌 동생이 집에 있어서 방해가 되지만 그래도 돌잡이 동생 예뻐하며 잘 지내주는 Dante에게 고마울 뿐입니다.
컴 켤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이렇게 늦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다른 친구들 보며 힘 내 봅니다.
댓글은 못 달지만 다른 친구들 진행기는 다 살펴보고 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Nana맘입니다. 햇빛받은 난이 정말 예쁘네요. 난이 행복해 보여요....
Nana는 오늘부로 1권(joy grammar)을 끝냅니다. 어제총정리 문제를 풀었는데 80점대 나오네요. 그래서오늘 답지주고 맞은것도 찬찬히 어느부분에서 맞았는지 또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보라했어요. 내일부터 2권 들어갑니다. go go!!!!!!
토대님
조그마 한 꽃이 너무 예쁘네요. 난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이제서야 글 올리네요
Alex(승재)
저번주에 문법을 매일 하긴 했는데 밀렸어요.
월요일에도 안하려고 하더니
엄마가 바쁘다고 계획을 늦게 올리니 이렇게 아들이 이틈을 노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승재도 책만 열심히 읽고 문법 부터 하라니 하긴 했네요.
1/16 시제 현재완료
1/17 시제 문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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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시제 문제 풀이 (오답공부)
1/19 조동사 (조동사+동사원형), 조동사의 부정과 축약형, 조동사로 시잣하는 의문문
1/20 조동사의 종류
혼자서 알아서 풀고 채점해준거 다시 고쳐 풀어 놓고 하더니
하기 싫어 하기에 원래 해야하는 량의 반만 하면 안되냐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워해 먼저 설명을 한번 해주고나서, 혼자 책읽고 풀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현재완료시제를 좀 어려워 하기도 하고 (하긴 우리 말로 표현 된 문법이란게 더 어려울 겁니다.)
혼자서 처음하니 l
영어로 읽어보면 자연스러운게 답이고, (뭐 야 이건..?) <---------l
예전에 공부하던 man to man 이 생각 납니다.
쉽게 우리말의 문법 용어들을 알려 주어야 겠어요.
박차를 가하며 화이팅!
초록빛이 아주 보기 좋네요.
봅날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모처럼 차분한 겨울비가 내려 마음도 조용한 어제, 오늘입니다.
금요일부터 캠프2박3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은
아직 제 페이스를 찾질 못하고 있어
어제 오늘은 독서만 하고 있어요.
감기 몸살이 진행되고 있어서.문법 공부는 이틀을 쉬고 있어요~~
금요일 오후면 시댁으로 출발해야 하고, 한데,
그리하여 이번주 문법은 진도를 낼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수, 목 이틀 동안
WH-의문사5가지를 해결하고
다음주엔 그래머 큐 2권으로 갈 겁니다.
부지런히 해야 2월안에3권까지를 마칠 수 있을 것 같아 욕심도 내어 봅니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겠죠...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초등5/남/steven
토대님~ 난을 저리 잘 키우셔서 한겨울에도 향기로움을 맘껏 느끼시다니 부럽네요 ^^
동양난의 묘미는 역시 보이는듯 보이지않는 듯 피어있는 꽃에서 나는 향이겠죠?
저에게도 향이 전해져오는 것 같네요^^ 몇일내로 화원에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엔 예비6학년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수학에 좀더 집중적으로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영어는 좀 소홀하게 되네요 ㅠㅠ
steven도 영어를 많이 접하고 싶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암튼, 틈나는대로 문법이며 영어책이며 dvd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
지난주에는 there is/are 구문과 인칭대명사,소유대명사를 진행했어요.
인칭대명사와 소유대명사의 문장안에서 형태변화의 활용을 더 접해야 할 듯 싶어요.
왜 아직도 sentence의 첫글자를 대문자로 쓰는것이 완전히 정착이 안될까요? ㅠㅠ
다른 집들도 그러신가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ㅠㅠ
1/17 직접목적어.간접목적어
1/18 지시대명사
1/19 부정대명사
1/20 재귀대명사
입니다. voca와 dictation은 꾸준히 하루에 20개씩 하고 있네요...
부족한게 너무 많은 steven과 steven맘이었습니다~~
초등5/남/Kevin
지난 주에는 본인이 올리더니 이번 주에는 잊어버렸나 봅니다...
덤벙거리는 성격이고 차분하지 않아서 그런지 혼자 하기는 하는데요...
고학년이 되더니 혼자 한다고 하도 그래서 그냥 지켜 봅니다.
평상시에 제가 얼마나 간섭을 많이 했음 저렇게 싫어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 그냥 참고 있어요.
근데 꼼꼼한 성격도 아니고 악착같은 성격도 아니고....기냥저냥...
오케이 그래머 1권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주중에 밀린 경우도 있었는데요...쉬워서 그런지 본인이 다 했놓기는 했더라구요...
오늘 분량을 하기만 하고 답을 확인하지 않아 연습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페이지가 많은 단원은 본인이 날짜를 연장해서 표지에 적어 놓았더라구요...
1월 15~16일 : Unit 11 비인칭주어 it
1월 17~19일 : Unit 12 문장의 형식(1형식~5형식)
1월 20~21일 : Progress Test 4, Vocabulary Test 1~12
표로 올리고 싶은데요....도대체 어디로 사라지는지...
담주에 캐빈더러 하라고 해야겠습니다...
다른 글들 보니 참 부럽네요....
친정아빠가 난을 잘 가꾸셔서 난잎을 붓으로 쓸어주고, 난에 정성 드리면 친정 엄마가 한소리하셨죠."아이들에게 그렇게 정성 들이면 판사 ,검사 될껄" ㅋㅋ아이들과 도 잘 놀아주시는 아빠였어도 엄마에게는 난에 더 치중한다 싶으셨나봐요.
난 사진을 보니 디네마의 은은한 바닐라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서양난인가요? 모습은 동양란 같은데...
우리아이들은 레인보우맘님이 고생하셔서 웰컴투 초등영문 다보고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 오늘부터 진행해요.
오늘 문장의 구성요소 나가는데, 레인보우님이 열 받았데요... 아이들이 처음 하는것처럼...멍~~
ㅋㅋ...나였으면....펄쩍 뛰고, 아이들 잡았을 꺼예요... 물론 그래서 내가 못하는 거지요.
나의 좋은 이웃 레인보우맘... 열 식히게 아이스크림 사다주어야겠어요.
초5 에비
에비가 캠프를 다녀 오느라 이번주에는 문법을 못했어요
저는 게획을 적지않고 해온 일주일 분량을 적오 오고 잇어요.
그래서 이번주에는 죄송한데 한것이 없네요..
담주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초5 비키
저도 요즘 화초 열심히 따뜻한 햇살받게 하려고 베란다에 옮겼다가
밤에는 들여놨다 하면서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식물도 생명이 있고 햇빛과 물에 반응한다는 것이
늘 경이롭게 느껴져요.^^ 토대님댁 새로 이사온 난이 참 예쁘네요.
비키는 문법을 그리 열심히 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아니 제가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니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금요일에는 또 바쁘게 친정가는 바람에
문법을 못했답니다. 관계대명사 들어갈 차례인데 너무 버겁겠다 싶어서 이번주로 미루었네요.
관계대명사를 어제 같이 잠깐 보았는데 어찌 설명해 주어야 할지 난감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이미 그동안 읽은 책을 통해 어렴풋이 체감하는 듯 하지만 이걸 법칙에 따라 설명하자니
제가 먼저 답답.. 모두 잘 하고들 계시는데 저만 헤메고 있는 것 같아요..ㅠ.ㅜ
어쩔때는 그냥 원서로 볼걸 싶기도 하고.. 요즘 설명부분 보다는 예문에 더 집중하도록 하거든요.
이번주 계획은,
월 관계대명사
화 관계대명사 복습, 관계부사
수 형용사의 종류, 용법, 위치, 수량 형용사
목 형용사의 비교급
금 월~목 오답 체크 및 복습
초등5/여/스텔라(민재)
오늘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경제교육프로그램 참여했다가 서울시청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오랜만에 스케이트도 타고, 교보문고도 들렸다오다보니 글 올리는게 조금 늦었네요.
토대님댁에서 햇살에 빛나는 난을 보니 봄날 같네요.
토대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태가 납니다.
울집 화분에 있는 녀석들이 안돼 보이네요. 불쌍한 녀석들...
제가 뭔가를 키우고 돌보는 걸 참 못합니다.
친정 어른들이 식물 키우는 걸 좋아하셔서 저희집에도 많이 나눠주셨는데, 이 녀석들이 항상 얼마 못 가서 시들시들해지더군요.
결국 죽기전에 다른 분이라도 잘 키워주셨으면 해서 화분째 현관에 내놓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금방 사라진 걸 보면 아마 다른 집에서 사랑받고 잘 자라고 있지 않을까 스스로 위로하기도 합니다. ㅎㅎ.
민재가 그동안 영어를 집듣, 책읽기, dvd로만 해오다 문법을 해보니 참 기본이 부족하구나 싶습니다.
지난 주에 현재진행형, 전치사, 명사부분 진행했는데, 각 부분을 진행할 때는 조금 아는 듯 싶은데
Review 하면서 문장에서 오류 찾기 등을 해보면 헤매네요.
다른 친구들처럼 노트필기를 해가면 좀더 정리가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무리가 갈까봐 그럴 맘은 접었는데 아쉬움은 남네요...ㅋㅋ.
그래도 매일 꾸준히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으니 조금씩 뭔가 쌓이고 있을거라 믿어볼랍니다.
오늘도 외출에서 돌아와 피곤하다면서도 계획된 문법 분량 해주니 고맙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 Basic English Grammar (Azar 빨강)
1/16
6.Nouns and Pronouns
p.168~p.178
1/17
7.Count and Noncount Nouns
p.179~p.194
1/18
7.Count and Noncount Nouns
p.195~p.212
1/19
8.Expressing Past Time (1)
p.213~p.230
1/20
8.Expressing Past Time (1)
p.231~p.251
토대님의 사진을 보니 왠지 따뜻한 봄이 온것 같아요 빨랑 봄이 왔음 좋겠어요
초 5 Roy
같이 전에 배웠던것 들춰가며 복습도 하고 1unit씩 진도도 나갔어요
이참에 저도 같이 배우고 있네요 이참에 엄마도 영어박사 될듯 싶네요ㅋㅋ
이번주 계획입니다
16일 지난주 배운거 복습
17일 Question Words
18일 Prepositions of place
19일 Prepositions of Time
20일 How many - How much
지난주 영어책은 where the red fern grows와 number the star를 읽었어요
Where the~를 읽고 나더니 눈가가 촉촉하네요 슬픈것도 있지만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Number the는 단숨에 읽어내려간게 참 재미있었나봐요 이번주에 두개중에 하나 써머리하고
bud not buddy읽을 예정입니다
저희는 이미 설을 신정때 보내서 이번명절은 집에서 지낼예정이예요
마음부터 많이 바뻐지는 시기인것 같아요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
예비6 / jack
이 추운 겨울에 파아란 생명을 보니 그 푸르름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희집에는 물을 가끔줘도 잘 살아가는
산세베리아가 제일 잘자라고 있어요. 주인이 너무 게으른지라....
식물들도 키우는 이의 정성을 먹고 자라는것 같아요. 저희집에서
잘 못자라는 녀석들을 친정집에 데려다 놓으면 뽑아가고 싶을 만큼
싱싱하게 자라있어서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답니다.
토대님의 식물가꾸는 솜씨가 넘 부럽네요.
울 아들 jack은 이번주엔 문법공부의 틀이 많이 잡혀서
시간이 되면 스스로 하기도 하고, 주니어 토플리스닝도 일주일에 2번
정도는 헀답니다. 교재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서 다른 교재로 할까
아님 한번 더 반복을 할까 생각중인데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야겠어요.
문제를 풀어보니 문법용어만 몰랐지 거의 아는 거라고 얘기하네요.
영어학원을 방학동안 쉬고 있어서 나름 불안했는데
그시간 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영어공부를 하는데 2~3시간정도
할애를 하고 있고, 이 방법에 아이는 매우 만족해 하고 있어요.
1/16 1/17 1/18 1/19 1/20 종속접속사(때) TEST be동사과거시제/동사과거형 과거부정,의문문/과거진행형 TEST
설을 준비하는 분주한 한 주가 될것같내요.
여러분 미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진을 보니 봄이 온것 같아요~~
햇살두 넘 따뜻해 보이고 난두 이쁘네요~~
전 식물 키우는거에는 소질이 없어서...저희집에만 오면 식물이 죽는답니다...^^
harry는 저번주내내 혼자서 공부하고 제가 채점 해주고 틀린거 고치고 했네요
그런데 저번주 내용이 현재완료,수동태등 좀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좀 힘들어했지만
그런대로 잘 넘어가주었어요~~혼자서 공부하는것이 힘들지만 그래두 열심히 하고 있어서
얼마나 기특한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두 2unit씩 (25~34unit) 진도나갑니다~
계속된 쌀쌀한 날씨에
창밖엔 잎이 다 떨어진 앙상한 나무뿐..
저희는 일층이라 겨울보단 5월이 좋아요..
갓나온 파릇한 잎이 눈을 행복하게 해주거든요..
오늘 오랫만에 초록을 보니 눈이 행복해하네요..(토대님 감사요~~)
지난주 여행스케쥴을 핑계삼아 느슨히 계획표 짰는데
울 딸 보란듯이 다녀온날부터 일요일까지
계획잡아서 unit 14까지 했네요..
이해가 잘되서 꼭 하고싶은건 아닌것같은데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 딸을 보면
자꾸 느슨해지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일주일마다 이곳의 글을 읽으며
저도 울 이쁜딸도 큰 힘을 얻는답니다^^
문법반 오늘도 화이팅!!
5학년 selina, james
문법은 계획대로 진행되어 내일부터는 웰컴~초등영문법이 끝나서 진짜~(신사고) 들어가요.
1unit씩 할 예정이구요
토대님은 식물을 잘 키우시나봐요
전 아이들키우는것도 버거워해서 식물은 남편이 전담해서 키운답니다
근데 요녀석 기와장에 키우시는 모습뵈니 키우고 싶어지는걸요
공부얘긴아니구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워놨다가 긁혔어요
주말에만 차를 쓰는지라 1주일치 cctv돌려보며 연이틀을 보냈더니 눈이 너무 아프네요
생각보다 cctv에서 좀떨어져 있어서 급브레이크를 밝으며 서는 가해차량추정차를 찾긴했는데
확인과정이 쉽지 않네요
운전자께서 분명 느낄정도였겠는데 그냥 간게 참 그렇더라구요
지금 그래서 무지 고민중이랍니다
이번일로 느낀건 나는 양심지키며 살아야지하는거랑
차량용블랙박스설치 필요성이랍니다
한달전에도 도서관갔다가 같은 경우를 경험했거든요
그래도 그때는 2시간남짓이라 금방찾아서 다행이었지만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과정은 복잡했지요
서로 살아가면서 믿고 사는 사회이면 참 좋겠어요
다음주 계획은 Unit 3입니다.
스케줄은 종전과 동일하구요..
자꾸자꾸 화를 내는 저자신을 발견할때마다 이방의 여러 맘님들을 생각해보곤 합니다.
다음주는 설이라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설 잘들 보내시구요, 다시 또 즐거운 모습으로 뵈요


겨울내내 토대님이 방 여실거여요?
누가 의무 분담도 해주시지?
토대, 막 누구 콱 찍어 바톤 넘겨요.
나 초게에서 막 횡포 부리는 거 보쇼.
그렇게 해부러.
초5/Daniel/ basic grammar in use
싱그러운 초록빛 디네마의 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저희는 방학하자마자 집을 떠나있다가 어제 3주만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가장 먼저 챙긴 건 요녀석들...이뿌진 않지만 그래도 제가 정성을 들이는 식물들...
어디 맡길데도 없고 해서...가던날 물 듬뿍 주고 잘있어라...하고 다녀왔는데...
요녀석들 ..주인 말을 잘 듣네요...ㅎㅎㅎ 조금 힘들어 뵈지만..너무 잘 들 있어주어 감사했습니다.
물주고 먼지닦아주고 마른 잎 다듬어주고...하니 더욱 건강해보이고 싱싱해보입니다.
보살펴주고 사랑해주고...아이들이나 식물들이나....똑같겠죠...
이번주고 많은 사랑 줘야지...하고 생각해봅니당 ^^
대니얼은 지난주 2unit 씩 진도 나갔어요.
막힘없이 문제를 풀긴하던데...실은 제가 지난주 게을러져 체크를 못해봤답니다.
이번주는 월,화,수 캠프가 계획되어있어서 캠프다녀온 목요일부터나
진도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주가 벌써 명절이네요...
명절 준비도 해야하고...명절 지나면 바로 개학이고...맘이 벌써 급하네요 ㅠ.ㅠ
스스로문법반 여러분...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그리고 우리 명절음식은 쪼끔만 먹기로 해요~~~
초록색식물로 문을 열어주시니 제몸이 활기참을 느끼게되네요.
저의 집에도 큰화분들 식물을 많이 키우는편인데 개인적으로 물을 안좋아하는 산세베니아같은 넘들은 제가 잘못키우겠드라구요. 자꾸 물을 주고싶은마음에 몇넘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지요^^~~~ 저의 집에 있는넘들은 물을 좋아하는 넘들만 현재까지 같이 살고있답니다^^
초5 Emily입니다.
조동사와 수동태에 대해 3800제를 했습니다.
조동사는 잘 넘어가고, 수동태만들때 you,we,they,people 또한 행위자 분명하지않을때 "by+목적격"은 생략해
주어도 된다했는데도 끝까지 써주는 쎈스를 발휘하드라구요~~
팔아프니 이럴때는 안써도 된다해도 말이죠~~~ㅋㅋ
요번주 저의아이는 명사와 관사에 대해서 할것입니다.
저의 닉네임때문에 제가 쌍둥이엄만줄아시는분이 계시드라구요
션은 저의딸(수연)을 빨리계속부르면 션이라고되드라구요. 어릴적부터 애칭이구요. 둥이는 강쥐의 이름입니다.
막둥이라해서요~아님 귀염둥이라해도 좋구요?ㅎㅎ
딸하나에 2년된막둥이입니다. 인증샷올려요, 하루지나면 삭제할게요..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