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가로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의 "chan chan" 올리려고 했드니 않되어요.
람세스 한테 해보라고 했드니 방법을 모른데요. 이런 젠~~~ㅈ
한때 쿠바에 심취해서 쿠바 음악도 접하게 되었지요
미국의 경제제재로 시간이 멈추어 버린 아바나 거리들,, 곳곳에 보이는 체 게바라 사진들
하연님 취향과 맞으려나?
깜짝선물은 그야말로 깜짝 놀래켜야 하는 것이쥐,
미리 알면 재미없게 기다리고 그러십니까?? ㅋㅋㅋㅋ
선물 레퍼터리 떨어진다는....ㅋㅋ
요즘 이 사람 꺼 한 번씩 듣고 있어요. Ryota Komatsu~
반도네온이 주가 되는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들어봅시닷~!!
즐겁게 시작하는 새로운 한 주 되세욥~!!^_^*
하연님~~~~~~금요깜짝선물 기다렸는데 엄떠서 제가 구글가서 꽃 사왔시유~~~
1주지낸이야기올리고 이야기나누고 댓글다는거 쉬운일아닌데 정성스레 애써주신 모두분께 감사의 마음로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 드려요~
모두모두 감사하고 고마워요~~

담주는 하연님께서1월3,4주 대문열어주실꺼예요~~미리감솨요~~
하얀꿈님,그리미님 소식없으셔서 쪽지드렸어요,,
귀도님 담주부터 합류하시어요.여러분들께서 환영해주셨어요~~~
이제야 첨 글 올립니다.
예비중(여)인데, 저희는 단순하게 가고 있어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오전에 만약 수학을 하면(개념유형의 파워편 중1-1)
점심먹고나서, 영어를 하는 식이에요.( 영어책 듣기, 읽기)
일단 하루에 최소한 해야 하는 영어와 수학을 마치면,
자유롭게 한글독서를 해요.
(스스로 골라서 읽고있는 판타지1권, 엄마가 권해주는 책 1권~ 번갈아 봐요.)
문법책(그전에 얇은책을 한권 봐서, 문법용어는 아는정도)은 2월로 미룰려고 해요.
영어책을 듣고 읽은 양이, 아직 많이 채워지지 못한듯 해서요.
선배맘들~ 2월로 미루어도 될까요?
단순하게 가니, 공부양은 좀 적은듯 하나,
꼭 해야하는 양은 마칠수 있다는점은 좋은것 같애요.
아이와 엄마의 그릇이 커지면 차차 양을 늘려나가려구요.
그럼 담주에 좀 더 많은양으로 만나뵐게요^^ ( 자판이 잘 안되어서 상세하게 못썼네요.)
예비중2,M-D
다른분들이 예비중2라 하시니 저도 덩달아서 예비중2 ㅋ
이젠 본격적인 중2준비도 해야겠고요,,
엠디는 아침일찍 학교가서 2교시씩 수학,과학 심화반 수업을 하고옵니다.
오늘아침교재를 들여다보니 수학은 최고득점 교재로 1단원을 마쳤네요.
수학교재를 보니 60~80%정도 달성.본인의 현재수준은 60%래요.
과학은 천무대도 다녀왔고 실험도 하고.
과학은 샘을 잘만나서 울 엠디에게 올해의 꽃같은 과목이고 효자과목이어요.
자신의 성향이 이과라고 진로결정하는 결정타를 날리기도 했구요.
영어는 학교숙제로 여전히 문법책만 진행해요.
영수에 대해 불이질러지기를 학수고대하고있는 엄마맘과는 달리 아이는 여전히 바쁘지만 몰입영수는 안하네요.
예습하러 가는 수학학원에서는 1월에 기본교재 하고 2월에 쎈까지풀릴예정이라고하시네요.
아뭏든 2학년에는 수학의 곷을 피웠으면 좋겠어요.
독서는 신문을 보기시작한 이후로 서서히 독서량이 줄어들었던것 같아요.책이 두꺼워져서?시간이 없어서?
급기야 중등때는 1주에 1권도 안될듯,,이것저것 굴러다니는거 읽는거는 눈만뜨면 하는짓이고
독서다운독서는 가물에 콩나듯,,
아침에 물어보니 독서편식이 좀 듯하여 이젠 다양하게 보아야겠고 고전을 많이 안읽었으니 고전부터 읽겠다해요.
아래는 참고로 제가 그냥 저혼자 써주는 아이의 평생독서노트입니다.

아이가 안써서 아직도 제가 적어요.저도 여유있을땐 써주고 바쁘면 패슈,,
요즘꺼는 뒷장인데 꽉차지 않아서 앞장꺼 사진 찍었어요..10월은 텅비었네요,,
독서편식도 책 제목 정도로 써놓은 이노트를 보고 판단한듯해요.
운동은 아침등교길걷기,가끔 동갑내기친척이랑 산책정도 ㅠㅠ
짧은방학에 할일은 많고 아이도 저도 얼굴 마주할 시간도 별로없공,,
아이에게 관한 모든것을 아이에게 넘겨주고나니 글올릴때도 깊이가없네요.
간섭좀해야하는데ㅋㅋㅋ
예비중1(여) 해피키드
- 독서-
별 계획없이 읽고 싶은 것 책꽂이에서 꺼내 읽는 것이 독서의 특징인 아이는 저학년때보던 노빈손시리즈도
몇권보다가 하연님께서 추천해주신 국어교과서 작품읽기(중1소설)을 읽고 바보빅터를 읽었습니다.
민음사에서 출판한 안나카레니나는 3권으로 되어있는데 한권당 약600페이지에 달해서 인지 이번주 2,3번을
읽었습니다..영어책은 읽지 못했네요.^_^
- 영어 -
일주일에 한번가는 디베이트의 주제가 "여자도 군대를 가야 남녀평등에 위배되지 않는다"라며 저에게 의견을
묻고는 자료를 찾고 정리를 합니다..일주일중 가장 재미있는 시간이라고 하니 그정도로 만족(?)합니다.
문법 : 진짜 잘이해되는 중학영문법 하루에 2Unit씩 하고 있구요...
- 수학 _
정석(상-기본편)을 집합, 명제와 조건, 실수, 정수까지 학원에서 빠르게 진행하고 있는데 쉽다고는 하지만
9가,나의 심화가 안된 경우라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된 학원인지라 현재 혼자서 선생님과 하고 있기에 아이의 이해도에 따라 진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중학 수학의 기하파트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싶다고 학원샘께 요청을 하니 "경시대회 수학 도형의 길잡이"라는
책으로 진행을 하는데 이것도 처음부분은 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형의 기본적인 개념이 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집에서 혼자 읽고 문제풀고 모르는 것만 선생님한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총 21장까지 있고 현재 4장 닮음까지 하였습니다...
- 한자 -
매일 깍둑이 노트1장을 쓰겠다고 아이가 했는데 넘 버겁다고 1/4을 줄여서 쓰고 있습니다...
아이의 얘기로는 이성과 감성이 혼재하여 이성이 마음에 존재할 때에는 열심히 해야할 일들을
하다가 갑자기 어린아이 같은 감성이 불쑥 생겨 탐험의 세계(?)로 빠진다고 합니다.
그런 감정을 조절하기가 힘들때도 있다며 얘기해주네요...
매일 계획대로 스케줄대로 거의 전무(^*^)하게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밀려서 하는 날도 있고 쑥에 결과를 올린다고 하면 그때서야 몰입의 경지에 이릅니다..
가끔 가는 서점이나 도서관으로 외출을 하며, 담주는 친구와 스케이트장, 과학관등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의 일들을 적어보니 정리도 되고 부족했던 부분도 느끼네요...저만....
제가 일을 하고 있어 댓글을 잘 못달고 글재주도 없구, 여하튼 함께해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예비중2 다니엘
운동
수영 아침 7시 30분에 성인반 수영 월~금요일 다녀옵니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초딩들이랑 같이 했는데 재미없다해서 성인반에서 아줌마,아저씨들이랑 같이 합니다.
성인반이라서 강도가 좀 세고 쉬지않고 하지만 나름 재미있다고 합니다.
어제는 수영 끝내고 들어오는 길에 빵집에서 카스테라 랑 제가 한동안 즐겨마시던 캬라멜마끼야또를 사가지고 들어오더군요. 그러면서 마시는 저를 웃으며 바라보더군요. 아직도 나름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한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지난 주 좀 괴롭던 아들의 사춘기가 어제는 조금 용서가 되었으니 맘은 놓고 있지는 않고 있다는 슬픈소식을 전합니다.ㅋㅋ
독서
지난 주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주기율표"라는 책을 빌렸는데 하~이 책 재미있습니다.
원소기호마다의 특징을 인물소개하듯 그림과 함께 책에 실었는데 소장가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 책 읽고
지난 번 읽는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최신작 웃음1 이후 2 읽었고요.
이 책을 왜 읽는지는 모르나 읽더군요. "성적은 짥으나 직업은 길다."
그리고 지금은 "하이애나는 우유배달부"라는 책 읽다가 잠 들었습니다.
그 외 뭐 이것저것 화장실가면서 인문고전도 읽고 뭐 주저리주저리 읽는 편이라....
영어는 지난 주에 올린 방법과 동일합니다.
영어책은 해리포터 1편 읽었고요.
독후감도 썼습니다.
문법은 오랜동안 해왔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단어는 울 아들에게 쥐약이였는데 다행히 요즘은 잘 외우는 편입니다.
수학은 중간고사 시험범위 70,80점대의 완성도까지 끝냈고
다음 주는 90점 이상의 완성도를 위해 계획 중입니다.
진도는 중간고사 시험법위까지입니다.
다니엘은 응용력이 뛰어난 편이라 모든공부를 쉽게 시작하나
머리만 믿다가 된통 당할 것 같은 아이입니다.ㅋㅋ 아이입으로도 자기는 공부에 좀 교만하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칭찬을 많이 아끼기는 합니다. 선행도 섯불리하면 안되고요.
그래서 더 힘들지요....
과학은 오투 19쪽까지만 하고 쉬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지난 주에 수학에 많이 집중했습니다.
식을 않쓰는 게 습관이 되어 교정 중입니다. 오답노트도 꼼꼼히 시작한지 몇 달 됩니다.
오늘은 소근육 발달이 되지 않은 다니엘을 위해 방학 중 둘째와 저와 셋이 종이접기를 해볼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매일 자기 전 한 30분정도 하려합니다.
일기는 주 3회정도는 쓰고 있으나 글씨는 기절할 정도이나 기다려 줄 생각입니다.
많이 쓰다보면 고쳐지겠지요....
저는 요즘 이외수님이 최근 내신 책 " 글쓰기의 공중부양" 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지난 번 하연님께서 글쓰는 방법에 대해 올려주셨는데 이외수님 책을 읽으며 같이 활용하면 보탬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에는 생어와 사어에 대해. 그리고 평소 사용하는 단어와 사용하지 않은 단어를 적어보는 것.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어야 글이 자유로와진다는 것과 마음과 생각에 대한 정의가 저를 명쾌하게 하더군요.
책 내용입니다.
흥부의 마음. 놀부의 생각입니다.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보고 불쌍한 감정을 일으키는 것.제비와 나를 동일시하는 정서가 마음이라면
성한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린 후 고쳐주고는 부자가 되기를 기대하는것.
남의 것과 나를 분리해서 판단하는 정서. 이것이 생각이라 하네요.
어제 저녁 KBS 에서 학교폭력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열띤토론을 하는 것을 보며 생각만 이야기하는 사람과 마음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보여 코방귀를 뀌였습니다.
지금 이 아이들의 문제를 사회이론들처럼 생각만하고 또 덮으려고만 하는 이들이 있어 화도 나더군요...
놀부들의 생각이 보여 더 화가 났어요.ㅜㅜ
일주일 글 올립니다. 울아들 자고 있는 줄 알았더만 저보고 하이애나는 우유배달부 읽어보라면 쵸코파이 뜯어 거실로 가네요...저렇게 좋아하는 책만 읽으며 살면 저도 좋겠습니다.......
예비중2,몬이
두번째 주가 지나갔네요
몬이의 방학생활이 안정화된거 같습니다.
요번주는 책사랑님 위에 올려주신 그림처럼 몬이가 헬스장에서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수학공부 같이하는 친구가 헬스하자고해서 시작했는데 한시간동안 자전거와 런닝머신 뛰고 온답니다.
낮에 피아노갔다가 오고 오후에 헬스장가는 고정 스케쥴과 수요일 저녁에 하는 독서와 논술 수업
가끔식 들리는 책사랑방 가는 시간외에는 집에서 동생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독서
독서는 기록이 잘 안되어 불러다가 물어봤습니다.
유진과유진,
앗시리즈(문화가 보인다)몇권,호첸플로츠 시리즈 => 동생이 읽던책들 옆에서 같이읽었데요
카툰과학 생물편, 과학오디세이는 읽는 중이랍니다.
★영어
아자 문법책 4,5단원 복습했습니다.
리딩어드벤티지 3단원했고 받아쓰기는 한단원만 했습니다.
휴거튼미핀리딩에서 타이타닉을 같이 읽었습니다.
책은 마틸다를 읽었습니다.
그리미님 소개해주신 Content reading Math C 를 듣기하는데 재밌어합니다.
일단은 문제부분 지문은 자르고 편집해서 저장했고 본문만 반정도 들었습니다.
제가 들어도 오디오 소리도 좋고 내용도 재밌네요.
오디세이 나머지 3권 들었습니다.
거의 오전시간은 영어만 한답니다. 듣기는 한시간정도씩 하고요
제일 먼저 영어책 읽기부터 하고 나머지 진행합니다.
저녁에 리딩어드벤티지 따라말하기,받아쓰기랑 휴거튼미핀 읽기를 번갈아가면서
저랑같이 한시간정도 합니다.
DVD는 동생은 요즘 '스쿨오브락'을 재밌게 보는데 몬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다른거 걸로 찾아봐야겠어요. 그리미님 소개해주신 the way things work 고려중입니다.
DVD는 몬이 동생이 주로 빠져드는 스타일이라 발음도 동생이 훨씬 좋습니다.
★수학
8가 2단원 '식의계산'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친구랑 같이 교과서 정리해서 서로 설명해주고 문제집(하이레벨)풀고
친구가 학원에서 푼 문제중 이해안되는거 같이 풀고 한답니다.
하이레벨의 하이레벨 문제는 학기중에 푼다고 남겨두었으니 문제는 많이 안풀고 있는셈이고
심화개념서 개념부분만 참조해서 보고있습니다. .
★피아노
12시쯤 동생이랑 가서 1시간 치고 온답니다.
★운동
헬스 1시간씩 합니다.
지난 주말은 1박2일로 스키장에서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아 더 좋았던거 같아여.
방학중에 아빠랑 새벽스키 두어번 다녀오라 했습니다. 엄마는 집에서 쉴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엄마,아빠는 숨만쉬고 일해야합니다.ㅎㅎ
요번주는 여행도 가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알찬 일주일을 보낸거 같네요.
여담으로다가,,
요즘 몬이가 엄청난 식욕을 보여 혹시 키가 쑥쑥 크려나 내심 기대중입니다.지금 156cm 예요~
우유 2.8L인가요 제일큰 사이즈 애들 둘이서 이틀만에 동냅니다.
유부초밥 4공기분을 둘이서 한끼에 뚝딱하구요. 무서운 식욕입니다.
방학이라 요즘 식비 장난아니네요. 과일도 가능하면 저렴하고 양많은거 위주로 사고 있어요.
예비중2 젤리양,
본인 입으로 말하는 요즘 증세가
마음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고, 기분이 좋았다가 싫었다가 하고 불안하기도 하다는
영 갱년기 증상같은 사춘기가 확 왔나봅니다.^^
그래도 여전히 동생과 손 마주잡고 화욜부터 계속 도서관에 출근합니다.
울 젤리양은 도서관이 좋다고 하네요. 책과 함께 있어서 다른걸 하고싶은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고 하네요.
독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1, 열네살 너에게, 레인저스13, 세얼간이
역사야 놀자, 고전문학으로 떠나는 역사여행1
과학자시리즈- 디오판타스가 들려주는 함수이야기, 데카르트가 들려주는 방정식 이야기
그리고 만화들......
내용이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책을 제법 많이 읽은 한 주였네요.
독서록쓰기를 권하고 있는데 '내마음 나도 몰라요' 상황인지라 그저 바라보고 있습니다.
수학-학원에서 내어주는 숙제양이 제법 되는 관계로 진도와 숙제 위주로 갑니다.
개념원리2-1/ 쎈 2-1
영어-에센스 리딩 -3회분 / 문법-학원에서 하는 공부위주로 복습하고 있습니다.
- 고교영어듣기(마더텅)/3회분
- 아바타 시즌2, 3 영어디비디 보기(무진장 좋아하고 열심히 봅니다-하루에 1시간은 보는듯)
-단어- 독해집과 문법책에 있는 단어 외우기를 하고 있습니다.
젤리양 스스로 영어공부 양이 작다고 이야기하네요. 단어도 외워야될 듯 하고 단어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고교영어듣기를 주7회 해서 1월안에 끝내겠다고 하네요,^*^
국어- 리딩** 인터넷으로 날마다 1회분씩 하고 있습니다.
미션임파서블 영화보고 왔고 (재미는 있는데 젤리양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토요상설무대 공연을 보면서 한국 전통무용에 푹 빠지고 왔습니당
이번주 토욜도 보러가려고 계획중입니다.
1주일을 살펴보니 나름 책을 많이 읽은 한 주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욕심은 끝이 없고 어제는 왠지 젤리양 얼굴이 편안하지못해 신경쓰였는데 오늘은 퇴근하고 오니 너무 해맑게 아바타를 보고있네요. 환한 얼굴로 학원가는 모습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잠많고 집중력이 없으면 어찌해야 할지...
기상 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게다가 낮잠까지.
밤에는 아빠가 빨리 자고 일찍 일어나라고 하고 ..성장기때는 잠이 많다고 하는데
어릴때부터 내리 잠이 많았어요.
에고 쓸게 궁색해서 변명부터 하네요.
게다가 양평 할머니께 가서 어제 돌아 왔네요. 저 아래 dodo님 글보고 저도..
써니는 할머니랑 화투는 안치지만 이미 5세때 패를 뜰 줄 알았다는..
그때 증조 할아버지랑 살아서 조기 교육이 되었던 것이죠.
독서:미로게임(수학독서)..에고 궁색...+오늘부로 운영전과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문법반 가입해서 꾸준히 하고 있고 간혹 빠지는 날도 있습니다.
리딩 익스퍼트3(고등단계)끝났는데 한권 전체에서 한개 틀려서 기뻐서 청바지 한벌 사주었습니다.
영어 북클럽 써머리...이건 거의 시간 할애를 안해요.워낙 가볍게 가는 것이라.그외의 독서는 안합니다.
수학:수학학원(월수금2시간씩+집에서2시간씩) 집에 완자가 있어서 7가 하고 있습니다.
영어독서도 한글 독서도 많이 부족하네요. 독서를 많이 안해서 독서 시간이 길게 걸립니다.
뭐 빠드리고 올리는거 아니예요. 이게 다네요.
그렇다고 수학 진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여기에 글올리면서 반성하며 문제범도 살펴보고
발전하는 모습도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주는 제 컨디션이 별로여서인지 브랜든도 큰 진전이 없었어요. 아직 시차적응이 완전히 안되어 오후내 나른하고 기운이 없는데다가 연일 쏟아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기사들 보고 속까지 부글부글 끓어서 평상심을 유지하기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겨우겨우 몸 추스리고 브랜든 손잡고 기듯 걷듯 옮긴 발검음 적어보면..
독서 : 완득이, 노빈손 버뮤다 어드벤처, 마주보는 세계사 8권 (현대가 두 얼굴로 나타나다.)
영어: 문법 - 중 3 3800제 ~ 7과 (부정사)
듣기/읽기 - Who's Who 중 모짜르트, 안네 프랭크
Scholastic Read 180 중 Charge, Great Expectations, Spies of the Civil War
수학: 2-1 복습중 (3-1 예습 시작도 못하는게 조금 초조해지려함)
집 잘 못 찾아 왔어요. 물어보려고..
지금이라도 끼워주시려나 ?
언제쯤 낄 날이 있을까 요즘 맨날 들어오네요. 딴 소리 죄송합니다
람세스
치과 치료겸 외할머니랑 시간보내고 싶어서 지방에
와 있어요. 방학때 마다 잠간씩 보기로 했는데 그것도 싶지가 않아서
1년 만에 치과에 왔드니 많이 썩었어요.
귀찮아서 람세스 교정하는 곳에서 치료해보려고 했는데 동생이 썩은곳이 많아서
견적이 만만치가 않길래 짐 싸들고 왔습니다.
통제불능상태
당연히 공부는 전~혀 안되네요.
* 수 학
3-상 우공비는 다 끝내고 쎈 좀더 풀려고 합니다.
2-상 함수만 하면됨
2-하 에이급원리해설과 에이급으로 확률하는증
목표로 했던 2월말까지 2학년 심화반복과 3학년 선행은 끝낼것 같아요
* 영 어
카세트테잎과 cd는 들을수 없어서
mp3만 들을 수 있는 리딩만 조금 했습니다
이모랑 외할머니가 실 컷 놀다 가랬다고 진짜 놉니다.
* 독 서
책읽을 시간에 외할머니랑 화투치고 텔레비젼 보는시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로마인이야기 중 2권 한니발 읽고 있습니다.
시간을 활용하는 개념이 집과 다를수 밖에 없는데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컴퓨터는 5일 만에 켜 봅니다. ㅎ ㅎ
집에 가면 제대로 해서 뿌듯한 계획수기 올릴께요
예비 중 / 지호
그날이 그날같은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월 , 금 이틀만 집에서 나가고 하루종일 얼굴 맞대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저나나나 지겨워서
하루에 한 번씩 도서관에 가서 콧 바람도 쐬고, 책도 보고 이럽니다.
영어 : unfortunate evets 2~3 일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방학들어 읽기 시작한 책이 6권째네요.
문법 하루에 50분 가량 합니다.(the grammar, 3800제)
리딩 익스퍼트 매일 하구요. 써머리 외웁니다.
에세이.. 요것도 계속 1주일에 하나씩
그 외, sqr,데스페로..(아.. 이거 안올렸어요. 얼른 북클럽에 올려야겠어요.)
놀면서는 풀하우스 (dvd)보고 있어요.
수학 : 하이레벨과 에이급 7가 처음부터 풀고 있어요. 하루에 100문제 정도
저랑 하는 수학은 하이레벨로 7나 평면도형하네요.
작도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일일이 문제들이 작도를 하는것이라..
작도 하는김에 삼각형 외심, 내심 연결해서 설명해주고, 작도도 시켜봅니다. 꽤 잘하네요.
아. 그리고,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읽고 있어요. 전, 너무 좋은데.. 자꾸 같이 읽자고 해서..
같이 읽으면서 보충설명도 해 보고,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리미님.. 감사합니다.
과학 : 카툰과학 사서 읽고 있네요. 이거이거..내용이 아주 좋아요. 만화책이지만, 잡다한 장난글 별로 없고,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잘 써 있네요. 내용도 튼실하구요... 다만, 아이는 잘 모르는 게 많아서, 저처럼
재미있게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 읽어요.그냥 모르고 읽어요.
물리 읽고 있는데, 2학년 동생이 더 잘 보네요. (아마, 얜 더 모르고 읽겠죠..ㅎㅎ)
완전 대박!!!!
국어 : 노빈손 시리즈.. 완전 사랑하고.. (요건, 베개밑에 깔고 보죠.)
단편집 계속 보고있고, 독후감도 일주일에 두개 씁니다.
명심보감 계속 필사 하구요.. (효도, 부분 읽는데, 쓰는 것과 함께 크게 읽네요.. 저 들으라고..ㅎㅎ)
세계역사 이야기도 읽고 있습니다. 볼륨만 있지, 내용은 쉽게 잘 쓰여있어요. 흥미롭구요.
그동안 짜투리로 있던 지식들이 흐름을 잡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노트 정리한 것은 조금 이따 올릴께요.
이렇게 일주일에 한 번 방이 열리니 정리도 되고, 반성도 하고, 좋습니다.
뭔가 여러가지를 하고 있어보이지만, 정작 몰입해서 하고 있는 시간이나 여유나 깊이는 없습니다.
이게.. 다 자기주도가 덜 되어 그렇습니다.
인제 중학교 간다는 불안감이 가득한 애미덕에 본인이 정작 선택하고 모자른 부분을 채워야 하는 자립성을 길러주지 못하고 있어요. 사실, 그런 인지도 잘 못하지만요.
여름방학에는 스스로 주도적으로 방학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조금 갖춰줬으면 좋겠는데...
아직 멀었겠죠?
예비 중 2 아들..
지난 주부터 다닌 학원에 적응이 되는 듯합니다.
숙제량이 많아서 영어는 소홀이 하고 있네요
수학- 8 가 1,2단원 마쳤어요 (개념원리와 수력충전,학원에서 주는 프린트물)
영어- junior reading expert (하루 두개씩, 문법 설명과 함께 문장으로 단어 암기)
오늘부터 문법책과 문제, 중학 단어 암기 들어갑니다
중 2 국어 교과서 소설 읽기 하고 있구요
좋아하는 매그레 시리즈 대여해서 읽고 있어요
셜록홈즈와 미션 임파서블 두 편의 영화 감상했습니다
피아노- 슈베르트 곡 연습 중..
탁구 - 주 3회 이상
이렇게 적고 보니 빈둥거리는 거 같지만 나름 바쁘게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장한 아들, 오늘은 칭찬 많이 퍼주렵니다
주말에 뭐 할까 고민입니다
지난 주에 여행갔다 오느라 No게 All댓만 해서
이번 주엔 한밤중에 미리 올려봅니다.^^
낮에 올리기가 힘들 것 같아서요.
민감한 사안에 대해 댓글을 몇 개 날렸더니,
영 신경이 쓰여서 살짝 댓글을 자제할까 생각중~ㅋㅋㅋ
중2, 남, Vinnie
비니는 이번 방학엔 수학을 열심히 하겠다더니 정말 수학만 하고 다른 건 신경을 그닥 안쓰네요.
멀티플레이가 안되는....ㅋㅋ
속도가 빠르지 않은 아이라 빨리 진도를 나가지는 못하고,
그 날 할 적정 분량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낮에 아무도 없이 집에서 혼자서 챙겨먹어가며 사고 안치고 착하게ㅋㅋ
시간 관리 해내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
방학이 되면 학원도 가끔 생각하는데 결국은 한 번도 안 가게 되네요.
양은 많이 못해도 꼼꼼히 제대로 해서 잘 안 잊어버리는 비니의 장점을 놓치게 될까봐
빨리빨리 하라고 하는 닦달은 좀 자제를 하려고 노력중! 그러나 실천이 쉽지는 않음! ㅋㅋ
수학은 무리수와 실수 대단원 끝났고,
The Last Leaf 달랑 한 챕터 읽고,
중3 교과서 소설에 나오는 심청전 읽었어요.
수학동아, 과학동아 틈틈히 읽고,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조금 읽기 시작했어요.
저도 번갈아 같이 읽는데 동의보감에 이렇게 흥미진진한 얘기가 많은 지 몰랐다는....
학교과학샘이 추천하신 "소매치기도 뉴턴은 안다" 빌려보려다 걍 구입해놨어요.
음양오행설을 억지라고 신랄히 비판하는 물리 이야기 책과 동의보감을 동시에 읽으면
심히 정신 없지 않을까 싶기도..ㅎㅎ
주말엔 컴자료 백업하고 본체에 소음 많이 난다고 먼지 쌓여서 그런거라며 분해해서 구석구석 청소하더군요.
팬에다가 그래픽카드까지 닦고 소음 측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소음이 거의 없다는 것까지 확인하고 난리를 하느라 일요일 오후를 훌쩍 보내더만요.
저는 속으로 "저런 거 할 시간에 책이나 읽지." 이랬다는....절대로 속으로만 했다는....ㅋㅋㅋ
바이올린 연습 한 곡 살짝 하고요.
이번 주에 쓴 건 아니고 지난 달에 "그 여자네 집(박완서)" 읽고 쓴 것~

수학 노트에서~


둘째주 문을 열어 주시는 책사랑님 반갑습니다~!
저희는 쉬엄쉬엄 중이랍니다.
아이가 방학이라도 학원도 다녀야 하고 엄마가 출근하고 없을때 동생까지 챙겨야 하니 밤에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면 어쩔땐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고 그러네요.;;
오늘은 제가 퇴근 시간이 너무 늦어 평소 같으면 이 시간에 공부한거 확인하고 정리 할 시간인데 편히(?)
자라고 일찍 재웠어요~
오늘 하루 땡땡이 친거 내일 만회하려고 저도 한숨 돌리고 있는 중이구요.ㅎㅎ
이번주 수요일 모두들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을 풀어 주실까 기대해 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