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 숙제 엄청 빨리끝내고 홈피에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없네요.
제가 못찾는 건가요? 신기하네~
그래서 혹 또 올립니다.
이때 책은 많이 못읽었지만,, 아이들 dot to dot을 정말 좋아하는구나를 새삼 느꼈네요.
엄마가 안해줘서 그런가요? ㅋㅋ
자기들끼리 새로운 dot-to- dot을 만드는 재미에 푹빠져서 진도가 안나갔어요.
아이들과 이런 활동을 하니 책읽는 것도 더 재밌어하는 것 같아 좋아요^^*
민군과 은양의 숙제에요~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조금 바빴어요.. ^^;
몇장 되지도 않는 사진인데.. 이걸 올리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말이에요..ㅎ
민군이 이렇게 했구요.


이건 은양이 한거요. ^^

바빴지만 북클럽 9기로는 설렁설렁했던 3월이었네요.
엄마도 아이들도 새로운 생활에... ^^;
이번주 가족여행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통영으로 3박4일다녀왔어요..
신나게 놀다오니 애들이 집에와서 아프네요.ㅜ.ㅡ



초 1 한지호, 6살 한서윤
책만 두번 읽었어요.
주말 토.일 모두 외출해서 웍싯을 정성스레 못했어요~
열심히 올려주셨는데...
지호가 학교 들어가면서 숙제가 많아, 평일에도 챙기기 어려워지네요,
그래도 더 열심히 해야지요~^^



ㅁ
6세 현우
지난 주 엄마 맘에 드는 워크시트를 한 뭉탱이 뽑아두었는데..
이런~이런~~~ 이걸 할 시간이 없었어요.. ㅜ.ㅜ
책은 3-4번정도 읽은 듯 합니다.
가베도 가지고 놀겸해서 가베를 꺼냈는데...
겨우 잠깐 챠트 놀이 한가지만 했어요. ㅎㅎㅎ
요즘 한창 재미를 더해가는 공룡들을 데리고 놀았어요.,,
윗 줄은 공룡을 차례로 놓고, 세로 줄에는 먹이감을 놓아보았어요.
집에 있는 장난감 중에서 애벌레, 물고기, 그리고.. 엄마가 주워온 개나리꽃 ^^
각각의 식성에 맞게 가베 조각을 표에 놓고...

자.. 이제 표 정리해서 합계 적어주기!!

모... 이렇게 잠깐 활동한 것으로 지난 주는 마무리입니다. ㅎㅎ
이번주 책은 미리 읽어두긴 했었는데...
도서관에 이미 대출 중이라 활동이 소홀해질까 염려되네요.
5세 성지
저희...이 책읽고 ..떠났습니다 ㅎㅎㅎ
뒷뜰은 없어서 패스~ 국립대구과학관으로요~~
마침, 아빠도 같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저도 처음 가보는~ 대구과학관! 정말 멋졌습니다!!
특히 미취학 어린이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요,
성지, 신나게 보고 뛰고 듣고 만지고 신났네요! (성찬이는 잠들어서 아빠랑..ㅎㅎ)
대구 근처에 오실 일 있으시면, 여기 대구과학관 한번 들러보셔요~^^

6세 애나
워크싯 재미난거 너무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난주 너무 밖에서 놀다 보니 집에서 아이랑 같이 뭔가를 할시간을 많이 못가졌네요.
할수있는것만 조금하고 책도 두번밖에 못봤습니다.

어제밤에 후다닥 워크싯하고, 지난주 꽃구경가서 카페의자에 앉아 한컷찍은 사진 같이 올려요. 꽃이 너무 예뻐 집에 앉아 있을수가 없네요. ㅎㅎ 요렇게 핑계댑니다.
<7세 나혁>
겨울방학동안 마녀위치와 엘로이즈등을 진행하며 vacation, summer에 관한 것
무진장 했더니 제가 좀 지겨워서 주제를 좀 바꿔봤더니 웤싯만 나왔더라구요.
어린 친구들에겐 좀 미안하다 싶기는 한데
이번엔
확실히 숫자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이 어떨까 싶더라구요.
요즘 대충 파닉스로 읽고 있는 나혁이는 오히려 조금 혼란이 오는지
파닉스대로 읽혀지지 않는 단어들을 더 힘들어 합니다.
예전에는 통으로 외우던 단어조차 다시 파닉스대로 읽으려고 하거든요.
일부러 파닉스문제집같은 것을 통해 알려준게 아니라
sp나 웤싯하면서 읽는 연습을 좀 한 것 뿐인데 단어인지가 되면서 자연스레 파닉스대로 읽으려고 합니다.
전 굳이 파닉스를 따로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힘들어하지만 이 과정을 거치다보면 책 읽기가 더 자연스러워질 것입니다.
물론 나혁이처럼 하루에 10장 이상의 웤싯을 하는 경우이지만 말이지요.
올해는 영어책 읽기가 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으면 해요.
한글처럼 스스로 책읽기가 되면 많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능력도 향상될턴데
아직 영어책 읽기가 부담스러우니 책읽기가 잘 되지 않네요.



7세 조셉
오로라공쥬님 미션 넘 감사드려요.
워크싯 너무 유용하게 잘 사용했답니다.
저희 집은 지난 주에 맥포머스에다 새 책들을 좀 들여서 조셉이 무척 바빴답니다.^^

한솔 매쓰 스타트 다른 책도 좀 읽어봤어요.










8세 서윤 5세 해윤
영어책 읽고 한글책도 같이 읽어보았어요
해윤이가 아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다른 액티는 못하구 간단하게 워크지 몇장만 조금 했어요
책 처럼 vacation에 대한 목록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이도 맘만이 되어버렸어요 ^^
요즘 그렇네요 ^^

8살 주원
영어책이 없어 한글책으로 읽고 진행했네요.
숫자와반대말에 집중했어요.
봄이라 주말에는 여기저기 다니느라 주중에는 밖에서 뛰어오느라 너무~ 바쁘네요.
게다가 요새 생각할 꺼리가 좀 많아서... 조금 영어공부 방식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모두 따스하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5살 전민정
오공쥬님 엄청난 미션제출사이트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
1. 책읽기
글밥도 짧고 재밌어서 매일매일 읽었어요.
2. 버블맵
vacation에 대한 개념이 와 닿지 않을거같아 작년 휴가사진을 보여주면서 버블맵을 유도해봤어요.


3. summer craft
휴가를 생각하니 민정이에게는 여름과 연관시킬수 밖에 없어서 summer craft를 간단하게 해봤어요.
-sun

-watermelon fan

4. 소금석출실험
민정이는 바다는 많이 가봤지만 짜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는데 바닷물이 짜다는 것과 연관해서 소금석출실험을 해봤어요.
소금에 대한 성질을 알아보기 위해 만져보기도 하고 물에 녹여보기도 하고 밀가루와 함께 비교하여 투명과 불투명에 대한 것도 알아봤어요.
- 짠 소금을 포화가 될 정도로 다량의 소금을 녹인다.
- 포화된 소금만 남기고 소금물을 컵에 따른다.
-소금물의 량만큼 알코올을 넣는다.
-소금이 조금씩 석출된다.
이 실험을 3번을 해봤는데 2번은 실패하고 1번은 성공했어요. 소금을 정말 많이 녹여야해요. 알코올도 소금물만큼이나 넣구요. 민정아빠랑 했는데도 잘 안되더군요. 아주 미량의 소금만 보인 사진만 찍었어요.

5. 반대말형용사게임

6. chart만들기
책에 나온 것처럼 똑같이 차트를 만들어봤어요. 이게 재밌는지 4번이나 했답니다. 할때마다 마음이 바뀌어서 결과가 다르게 나왔어요.
우리 가족은 fluffer라는 고양이대신 민정이가 좋아하는 노랑강아지를 데리고 가는 문제를 의논하는 과정에
엄마 : Could a yellow puppy come with us?
아빠 : NO.
엄마 : Daddy doesn't want to bring a yellow puppy with us.
민정 : (기분이 나쁘며 아빠에게 다가가서 협박하듯이) Why? Do you want to bring a yellow puppy?
(뭔가 강한 부정의문문이나 진짜로 그럴거냐는 질문이 하고 싶지만 이 표현밖에 생각나지 않아서 계
속 아빠에게 몇번 강요하더라구요. )
아빠 : Yes, I want to bring it.
민정 : (웃으면서) Mommy~, Daddy wants to bring a yellow puppy with us.
엄마 : ^^
진짜 강아지여도 아빠가 설득당하였을 듯해요.

7. 웍싯하기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CD 3번 정도 듣고 책도 3번정도 읽어주었어요. 나림이보다는 재훈이가 책 내용을 더 좋아했어요.
마당이 있는 집이면 우리도 텐트 치고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에 베란다에 텐트치고
싶지만 너무 좁네요.
<나림>

<재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 아이들과 밖으로 돌다가..ㅋ 아침에 일어나니 쌍꺼풀이 저 위로 올라가있네요. ㅎㅎ
정신차리고 샤워 후 커피 한잔 했어요. ^^
미션 올려주신 것 확인하고서야 책 펴서 보고 있네요.
결국 우리집 마당이 휴가지로 선정되었군요.. 마지막 페이지 그림이 왜 그런지 너무 통쾌하네요.
아이들과 마당만 있다면 텐트치고 좀 놀고 싶은데.. ^^ 마당이 없으니 아쉬운대로 베란다에 캠핑용품 작은 것들 꺼내어 분위기 좀 내볼까요..? ^^
워크지 은양에게 몰아줄 것들도 있고 민군이 할 수 있는 것들도 보이는데 수 건너뛰기는 곱셈의 개념과 연관시켜도 좋을것 같아요. 챠트만들기도 한번 해봐면 좋을거 같구요.
지난주 미션은 민군이 좋아하는 곤충의 이야기였는데 아쉽게도 활동을 못해봤어요.
워크지 몇장 한거라도 얼렁 제출해야지요.. ^^;
3월의 마지막주네요.
2주간 미션 올려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