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제이 - 정말 장기간으로 가니 좀 고되기도 하지요? 이브야님께는 항상 죄송하답니다..-.-
제가 대문여는 때가 언제인지도 모르겠구.. 아이 꾸역꾸역 끌고 가긴하는데...
그냥 간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숙제를 이리 늦게 제출합니다. ㅠ.ㅠ
숙제검사도 못하고 죄송해요~ 저번주 너무 너무 바빴습니다. 제가 애들 보느라..ㅋ
이제 좀 안정을 찾았으니 다시 열심히 숙제검사할께요. ^^

2번 8살 한지호
밀린 숙제 제출이요
153 ~ 160 까지 올려요~
여전히 꼬시고 있어요.
곧 얼마남지 않았다고 아주 커다란 선물 있을꺼라고 해줍니다^^
<153. 154>

<155.156>

<157. 158>

<159. 160>

ㅁ
20번 줄리아
저도 정말 죄송하지만 숙제를 일주일에 1회 제출하게 되네요.
저는 하다가 막히면 한번 보라고 합니다. 눈에 익히는 것도 중요한것 같아서요.
쓰고 한번 읽고, 외우고 이번주도 잘 진행했습니다. ^^

5번/알렉스
저녁먹고 진행했어요~

알렉스 동생이 사진속에 ^^


꽃향유님(아까 착각해서 이브야님으로 잘못썼다 수정) 방문 열어주어 감사해요~ 동감합니다. 숙제검사건이요~^^체크하기 힘드실 거 같아요. 방문여는 것도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닌데..암튼 찬성이용~!
정현7세.
정현이는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에요. 수욜날 저녁에 입원했는데 아침에도 아무말없던 아이가 저녁에 태권도 끝나고 돌아와서는 누워서 안 일어나더라고요.. 갑자기 아프다고 징징대기 시작하길래 아픈 곳을 봤더니 입 안쪽이
입이 안 다물어질만큼 부어있더라고요.병원와서 보니 입안 안에 염증이 생겼는데 그게 신경쓰여서 손가락으로 만졌나보죠. 거기서 병균이 침투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을거라고 당장 IV(링겔) 맞아서 크기 줄여야지 안 되겠다고 해서 이러고 있네요. 지금은 다행히 많이 나아졌어요~ 이렇게 갑자기 입원하게 되니 정말 하던 일 정리하느라 정신없더라고요..저번엔 수두로 엄마를 힘들게 하더니 이번에도 이러네요..ㅠㅠ 아무튼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손 입에 안 넣게 조심시키시고요~~^^
입원실에서 평소랑 달리 정현이 스무~스 하게 시키고 넘어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어요~~^-^/
3번 초2 나림/7세 재훈
꽃향유님 SP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알렉스 숙제를 하는군요. 저희집은 매일 저녁에 해요.
동생이랑 노는게 숙제하는 것보다 더 좋지요. 저희집 남매도 한번 쿵짝이 맞는 날에는 숙제하는거 거의
포기하고 그냥 놀게 해줘요. 못 놀게 한다고 한들 재미가 있겠어요.







두번째 사진에는 아이들 얼굴을 빼 보았어요. 이번에 얼굴 안 찍고 숙제만 찍는다고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매번 SP방 열어주시는 꽃향님과 숙제 검사해주시는 eveya님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