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찬이(초3)
초3인 아들이 너무도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는 리틀크리터... 아직도 갈 길이 너무 멀이 힘들지만 그래도 그냥 천천히 아이의 걸음에 맞춰서 가야겠죠...
듣기할때 둘째도 같이 하면서 재미나게 봤어요.
3월이 너무너무 긴 것 같아요. 아이들 학원 스케줄 때문에 매일매일 긴장상태네요. 지난 금요일부터 막내가 4시에 와서 좀 나아진 것 같은데... 피곤이 밀려와서 3월이 그저 빨리 지나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13번 진우진(초3)/진우찬(초1)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전 주에.. 시부모님이 오셔서... 정신 없었습니다.
시부모님이 오시면.. 저희 집으로.. 고모들 식구들이 저희집으로.. 오시거든요..
토요일은.. 완전 뻗었었고요..
어젠.. 교회 다녀오고 또 뻗었고요...ㅠㅠ
다행히..
아이들이 숙제를 해 놓았었지요..

3번 소피아(초1)
1학년 적응하느라 힘드네요.
소피아가 집에서는 애교덩어리인데 학교에서 낯을 많이 가려 말없이 조용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학교가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하네요.
더불어 저에게도 투정도 많이 부리고 잘 하던 것도 잘 안하려고 해요.
살살 달래서 하고 있어요.ㅋㅋ
크리터 재미있어 하는데 듣기는 안하려고 해요.
그래서 읽기위주로 하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5번 읽었어요.
그리고 웍싯하고 북노트로 그림 그려보고 반복되는 문장을 만들어보았어요.
모르는 단어 tangled 같이 찾아보고 써보았어요.



7번 노라(초2)
2학년 올라간지 3주 지났는데, 지난주는 거대한 폭풍이 지나간 것 같았어요. 정말 왜이렇게 할 것들이 많은지... 울노라 많이 놀지도 못하고, 하루하루 해야할 일들에 쫓겨 지냈네요. 그래서, 이번 리틀크리터는 토, 일, 월 이렇게 3일간 진행했어요. 씨디를 몇 번 혼자 들어본 후에 저와 함께 의미파악을 했는데 모두 잘 알고 있더라구요. 이번에도 cd 효과음에 넘 재미있다면서 미리 어느 페이지에 어떤 효과음 나올지 다 알려주고...
문장배열은 네번째와 다섯번째 장면 순서만 앞뒤로 바뀌고 나머지는 모두 잘 배열했어요.
리틀크리터 하면서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니, 저도 좋네요. ^^



12 .찬영(초3)
지난주는 뭔가가 바빴던 듯해요.
혼자 잘하고 있겠거니..하고 놔두었던 수학에서 문제가 발생해서..생각보다 실수를 많이 하더라구요.
수학붙잡고 씨름 좀 하고.. 그리고 날씨가 좋으니 밖으로 나가다 보니..조금 소흘하게 했어요.
읽는건 하루빼고 다 했구요, 듣기는 3번쯤 들었구요. 워크지 했고, 북노트 그림에는소질이 없는게 확실해요.
그래서 이번주는 조금 더 신경쓸려구요.
3학년이지만 스스로 뭔가를 책임지고 하는게 부족해서..어찌해야하나..고민 중입니다.
사진을 급히 찍어서 좀 흔들렸어요. 그래서 작게 올릴께요. 눈아프실까봐^^




10번 5살 전민정
1. 책읽기와 듣기
책읽기는 목요일 깜빡하고 하루를 제외하곤 매일 읽었고 듣기도 매일 했어요.
지금 보니 북노트를 깜빡했네요. 이런이런....다음주부터는 꼭 할께요.
2. 버블맵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것 얘기해 보라그랬더니 리틀크리터 책을 읽어서인지 책에 있는 것을 주로 얘기하네요.

3. 웍싯하기

4. 미니북만들기
그림과 문장매칭하기를 미니북으로 민정이가 직접했어요. Ylla님이 만든것을 보고 민정이도 미니북을 좋아하여 봉투에 넣는것보다 미니북으로 소장하기로 했어요. 미니북으로 만드니 책읽기를 스스로 하려고 하네요.

5. Merry chritmas mom and dad 읽어보기
리틀크리터 책은 좋아하는데 요즘 민정이는 대답도 잘 안하려고 하고 혼자 책을 읽어려고 하지를 않아서 주로 제가 읽어주었는데 Ylla님처럼 미니북을 만들어줬더니 자기가 만든 책이라고 책을 좀 읽으려고 했어요.
아직은 글자보고 읽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그대로 외우는 것도 아니고 반은 외우고 반은 자기나름대로 영작을 하고 어떤 부분은 생략하고 읽네요.
15번 진아/ 8세
진아 두 번째 미션 'MERRY CHRISTMAS MOM AND DAD'입니다.
학교 가기 전 CD는 매일 듣고 책은 소리내서 4번 읽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니 왜 이렇게 마음이 분주한지 모르겠어요.

웍싯은 이젠 엄마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풀어요. 모르는 단어는 따로 적어 봤어요.

방장님의 그림과 센텐스 맞추기는 요즘 게임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재미있게 한답니다.
요즘 진아가 클레이 만들기의 매력에 빠져 있어요. 악세사리 상자랑 장미꽃 반지를 만들었어요.
제 컴퓨터가 이상한지 북노트 그림그린 이미지가 안 올라가네요.
2번 초1 재호
크리터 두번째 책이네요.. 이번 주는 집 화장실 공사를 하느라 매일 친정 왔다 갔다 하고 정신이 없어서 CD를 한 번도 못 들었어요.. 그래도 책은 매일 한 번씩은 꼭 읽었어요~

북노트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 생각에 신나서 잠 못 자는 장면 그렸어요~
계단에서 눈 동그랗게 뜨고 있는 크리터가 정말 귀여워서 그렸다고 하네요~

보물상자에 새로운 단어 적어보는 활동 참 좋더라구요..
적어놓은 단어 수시로 들여다보면서 복습하니 기억에 더 잘 남는 것 같아요~

6번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거의 매일 읽고, 시디도 자주 들었어요.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면 좋은데, 아직은 덜 그러네요.
지금까지도 웍싯은 꼬셔가며 하구요.
둘째 서윤이는 쓰기말고는 잘 해주고 있어요.
북노트는 둘다 잘 그렸는데, 지호꺼는 찾아도 없고, 서윤이는 그려서 접기놀이하고, 오리기까지해서
사라지고 했네요, 그래서 다시 그려보라고 했더니, 시켜서그런건지 대충 그려놓으네요, ㅠ




ㄴ
14번 클라라(초1)
이번 주도 4번 정도 CD듣기과 따라 읽기를 했습니다.
매일 7번 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네요..
책을 읽으면서 늘 재미있어해요.^^
크리터가 침대에 써 놓은 편지를 읽으면서 정확하지 않게 써 놓은 것이 있으니 읽을 때 헷갈려하더라구요.
북노트는 요즘 약간 시들해 졌네요.
지난 번에는 너무 열심히 그려서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제일 마지막 장면에 그림 들고 있는 것이 재미있다면 그 장면만 간단히 그렸답니다.
동영상도 늘 하던 것 처럼 찍었어요.
마무리로 하는 워크시트는 늘 즐겁네요.
아직 1학년 초의 분위기에 있어요.
저도 그렇고, 뭔가 체계화 되지 않네요..
지난주 금요일 책도 나왔고, 이번 주만 지나면 벌써 4월인데.. 뭔가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일요일 뒷산 등산을 2시간 정도 다녀왔는데, 한 컷 넣어보았어요..ㅎㅎ
즐거운 한 주 보내시구요..^^

9번 7세 박서진
이번주도 매일 cd들으며 집중듣기 했어요~
내용이 짧아서 서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서 좋아요..
첫번째 미션책처럼 just for you가 나온다며 좋아라했어요..ㅎㅎ

서진이는 선물을 포장하려다 테이프에 묶여 있는 장면이 잼있다며 그렸는데..
색칠을 막 해두니.. 그림 표현이 하나도 안 보이네요..ㅎㅎ
동생 서린(5)이의 북노트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있는 장면이래요.. 동글동글 눈송이도 있고요..ㅎㅎ

워크싯은 서진이만 진행을 했어요..
단어찾는걸 잘라서 붙이지 않고 쓰게했더니.. 결국 입이 나오더군요..ㅎㅎ
그래서 단어 틀리게 적은것도 있지만.. 모른척하고 큰 하트 해주었어요..ㅋ

서진이가 젤루 좋아하는 문장 맞추기!!
공주놀이한다고 한복치마 입고 귀걸이 목걸이 반지 다 끼고 놀다가.. 그대로 미션을 한지라..치렁치렁합니다..ㅎㅎ
동생은 옆에서 혼자 보드게임중이구요..ㅎㅎ
동영상도 찍었는데..
아직 동영상 올리는 법을 알아보지 못했어요..
다음기회에 올려봐야겠어요..
이번주도 이렇게 숙제 마무리 합니다~
날씨가 좋은 반면 환절기라 감기도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저희 집도 감기기운이...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 또 파이팅!하세요~~^^
[리틀 크리터 2 : Merry Christmas mom and Dad]
1번 체리(6세)








(4번 준혁7세)
준혁이 리틀크리터 2번째 미션제출합니다.
4번 읽었고, 틈틈히 흘려듣기로 씨디 틀었습니다.
읽는 영상도 찍어두긴 했는데, 나중에 올려볼께요.

원영사랑님의 워크지는 역시 마무리에 탁월합니다.
감사합니다~~
8번 올리비아초3 ,클라라초1 ,안젤라 6
와~~ 이런 날도 있네요. 제가 일등이라니...ㅎㅎㅎ
일찍하고 일찍 제출하니 여유있어서 좋네요. ^^
제가 읽어주기는 3번 정도 하고 하루에 2번 정도씩 흘려듣기 했어요. 매일 영어 소리만 들려주다보니(그것도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왠지 아이들이 안되보이기도 하고 너무 메말라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클래식 CD 사서 들려주었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요즘은 아침에 클래식 들으면서 일어나요^^ 유아용 클래식...ㅋㅋ
셋째를 유치원에 보내니 저에게도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기는지 음악들을 생각도 나네요. ^^ 아! 이번에 테슬도 신청했어요.... 끝까지 잘 해야 할텐데 실력이 한참 모자라니 걱정이 됩니다.^^;;
웍싯은 세명꺼 한꺼번에 찍었습니다.

북노트는 올리비아와 클라라만 했어요. 여전히 막내는 크리터 그리기 어렵다네요^^

단어 맞추기 저번에는 못했는데 이번에는 해봤어요. 책 내용이 많이 어렵진 않아서 잘 찾아내네요.
엄마 맘은 반복을 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의 거부로 한번 하고 끝냈어요. 봉투 만들어주시니 보관하기 좋아요. 세심한 원영사랑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