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좀 늦었습니다. ^^
할머니께서 아이들을 봐주시는데 화요일부터 계시지를 않아서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제는 휴가를 내고 누나네 학교 총회를 다녀왔구요. 낼은 용용이네 유치원 총회를 갑니다. ㅠ.ㅠ
아~ 힘들어라..
ㅋㅋㅋ
열심히 하는 SP 3기 여러분~~ 여러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렇게 끈을 놓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어서요.

23번 7세 올리입니다~

백만년만에 한번씩 써주시는 ,,귀한 글씨와
삐친 올리입니다~^^
좀 뭐라했다고,,저리 삐쳤답니당...
희선
봄이와서인지 왜케 나른하고졸립고 피곤하네요.
아이들 오면 정신없으니 얼른 올리고 희선이 데리러 가려구요.
#복습편(참 빨리도 올리네요..^^;;)

#153~156

#157~158

그래도 우리나라는 알겠는지 반가워하네요.
리퍼블릭오브코리아는 힘들어요..ㅎㅎ
즐거운 오후 보내셔요^^

정현7세.
두번째 문장이 다소 어려운 것 같아서 연필 들고 you can call this a pencil. a car 등등 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생활에서 자꾸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Republic of Korea 는 아에 자르지도 않았네요. 통으로 알고있으라고. 아니 그냥 들으라고..ㅎㅎ
처음 문장만 몇 번씩 읽게 하고 뒤엔 그냥 술렁술렁 넘어갔어요. 어려와서..ㅎㅎ
오늘 뭔일로 제 날짜에 올리네요. ㅋㅋ 뿌듯..ㅎㅎㅎ 금요일날 뵈어용~~~^-^/

18번 제이ㅡ상남자 알렉스의 대한민국 사랑이네요^^제이는 많이 밀렸어요. 하기싫어해서ㅡ저두 ㅎㅎㅡ어제는 공룡들 죄다꺼내서 유치원놀이도 하구.. 사이트워드 몇개는 익은것 같은데 나머지는 계속 제가 귀뜸해주고 있네요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재훈이 어린이집에서 오기 5분전이네요. 오전부터 나림이 학교 도서실에서 하루종일 있다 왔어요.
꽃향유님 늘 SP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림이는 이틀치가 밀려서 한꺼번에 하고 재훈이는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사진찍을때마다
꽃받침을 하기 시작했어요. 저희집도 처음보는 단어라서 엄마가 설명해 주었어요.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모르는 단어 알고 지나갔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어요.







첨부자료로 문장 따라쓰기가 있어서 한번씩 더 써보게 했어요. 재훈이 계속 연필로 숙제를 해서
잘 안보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