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은 두문제이고 어휘문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모의고사 경향을 살펴볼 때...
민지맘님/ 늦은 시간에 들어오셨네요...
민지맘님이 보셔야 할 텐데...라구 생각했어요.
하니비님 !!
항상 잊지 않고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즘 6학년 큰 아들 문법좀 해볼까 해서 EBS Lang 의 한일 선생님 기초 영문법 듣게
하는데 명쾌하고 확실한 강의 더군요,.. 아시겠지만
그런 샘들이 공교육에 많다면 우리아이들이 훨씬 편할 텐데요.
언제나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고3선생님이 말씀하신 문법용어의 생소함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입을 앞두고 문법서 한권정도 보지 않는 강심장은 별로 없으니까요.(물론 공부 하는 애들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문법서에 나온 문법이 체계적으로 머리에 정리가 되어 필요할 때 꺼내 써야 하는데 번지수
정리가 잘 되지 않아 문제이지요.한국에서 공교육을 받으려면 우리말로 된 문법서를 반복해서 공부해
자기것으로 만들면 편안 합니다.단...영어가 자유로운 아이들은 문법용어를 몰라도 내신이나 수능영어
어법성문제를 푸는 데는 지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영어를 잘하는 애들은 고입직전에 문법을 빡세게
해서 통달해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문법은 늦게 할수록 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단 문법할
시간에 많이 듣고 많이 읽어야 합니다.아...수능에 나오는 문법은 거의 정해져 있어요,동사를 중심으로...
그리고 중학교 내신영어점수는 변별력이 없으므로 신경쓰지 마세요...^^그러나 자꾸 마음에 걸리는
것이 '인지상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