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한테 큰소리 많이 치는데 다시 한번 맘을 다잡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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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저는 대글단줄알고 걷자님 말씀이 또궁금해서 왔더니없시요,,,
가게에서 짬짬이 쑥질하는건데 댓글등록안한듯,,
메모한것도 있는데 말이죠 ㅋㅋ
요즘 자주방에 공들이느라 정작 제일,아이들일은 뒷전,,
은근히 시간,정성들여야하네요.능력부족인가봐요???
아이를 비난하면 훗날 아이가슴에 상처가된다는것,알고있는데도 작은아이한테 그렇게대할때도있어요.
걷자님 글보며 오늘도 예쁜마음키워봅니다.
퇴근하면 아이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마음이 계속유지되기를 ~~~~~
지인이 상담에 관심이 많아 대학원에 진학에 작년에 마쳤어요.
그 과정이 한 3-4년 걸렸는데 배우면서 그이도 성장해
요즘 만나면 상대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변해있더군요.
저 보다 훨씬 어린데도 왠지 너그럽고 이해심 많은 사람처럼 느껴져요.
걷자님도 그런 느낌을 주시네요.
정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걷자님 글은 언제나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고마운 글이에요.
늘 생각하다가도 까먹기 일쑤인 데, 이런 글이 막간의 여유를 주게 하지요.
사람이란 동물이 작심삼일이니 이런 글은 3일에 한 번씩 올라와야 한다고 봅니다.
3일마다 마음을 새로이 다지기 위해 ㅋㅋㅋ
ㄲ ㅑ ㅇ ㅏ ㅇ ㅏ ㅇ ㅏ ~~~~~~
걷자님~~ 기다렸잖아욧~!!!! ㅎㅎ
우리 아이는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런 말 엄청 싫어하더라고요.ㅋㅋㅋ
시간과의 싸움이다, 체력과의 싸움이다, 자신과의 싸움이다........등등
맨날 싸우기만 하냐고....아무래도 부모 닮아서 애도 타고난 독종은 아닌 듯~ -_-ㅋ
그래서 요즘은 그 싸운다는 말을 좀 제가 자제하고 있다는....ㅋㅋㅋㅋ
걷자님, 역쉬 좋은 글 들고 이번에도 오셨으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수요일 중등자주반에서도 자주 뵙기를....^_^*
걷자님께서 오랫만에 짠~!!하고 글을 올려주셔서 냉큼 들어왔어요~
새해에 좋은글로 마음 정리할 수 있게 해주시는군요~^^*
이런글은 유.초.중.고 모든 엄마들이 하루에 두번정도는 읽으면서 매일매일 마음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데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아이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어쩜 아이를 힘들게하는걸거라고 늘 생각했답니다.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사랑해주고 인정받고 살아간다면
행복한 아이가 되겠지요.
알면서도 잘 안되는 것이기에 늘 생각하고생각합니다.
걷자님! 올려주시는 글이 보약이 됩니다.
아무리 성공한 삶을 살더라도 행복하지않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쵸.
우리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새해에는 더 많이 생각해야겠네요.
그냥 그 존재만으로 아름답고 사랑한다....
가슴에 콕콕 와서 박히네요.
주위에 대부분 공부잘하고 똑똑한 애들뿐이고 ...
어떤때는 애들 생각하면 많이 우울하기도하고
속에서 울화가 치밀때도 있어요.
애들에게나 내게 서로 불행한 일인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이 미련함...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참 많이 도움이 되는 글들입니다.
언제부터인가 큰아이와 저녁마다 큰소리로 고함을 지를일이 생기게되면서
반성도 하고 밉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구여.
저도 아이도...
그냥 그 존재감만으로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두고두고 기억하며 새해목표를 정해봅니다.^ ^
걷자님 글 잘 읽었습니다.
과제의 상은 사회에서 받으니 부모님은 그 아이의 존재에 상을 주시면 좋겠다는 걷자님의 말씀이
가슴에 콕 찔려옵니다.
언젠가부터 아이의 존재의 가치를 과제와 연결되어 아이에게 상처만을 주면서 후회를 반복하곤 해왔는데
걷자님의 이 글을 읽으면서 뭔가 정리가 되네요.
올 2012년 저의 목표는 '아이의 존재에 상을 주자'로 정합니다.
실천 강령은 매일 하루 3번 아이를 1분간 안아주자 입니다. 큰 아이 1분 안고 있기가 사실 힘들더라구요.
근데 사춘기 절정의 딸의 학습의지가 분실된 행동을 보면서, 실천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실천할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걷자님, 이럴 때 어떻게 엄마가 마음을 비우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 지 간간히 방법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를 꼭 안아주어야겠습니다...
걷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고 싶었어요, 요즘 뜸하셔서리.....
글구.....저.....상담받고 싶어요, 걷자님에게.
나중에 쑥쑥심리상담소라구 한켠에 작게 열어주심 안될까여?^^
어제 카톡에서 지인과의 쌈이 있었어요.
세상에 카톡에서 쌈박질이라니.......ㅠ.ㅠ
뭐 '열심히'란 의미의 의견충돌이었지요.
제가 예전엔 가난은 열심히 살지 않음의 증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미친듯이 헤매고 다닌적도 있었죠.
근데, 아이를 낳고,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예전에 목숨걸던 그 일들을 포기하게 되었죠.
근데 그 포기라는게 절대 아깝지 않은 일인데,
주위의 많은 분들은 제게 결국은 후회할거라고 일침을 가하죠.
얼마전에 읽은 김미경원장님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에서도 같은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저는 지금의 가난을 택하더라도 아이와 행복한 순간을 즐기겠다고 했죠.
결국은......열심히 살지 않음을 포장하는 거라고 하네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느라 열심히 사는뎅.^^
저의 고민은 이런 말에 상처받는 나는
결국 늙어서 나도 후회할까봐 하는 적대적 반응인것인가하는 문제죠.
아...... 난도 내 속을 들여다보고 싶다.
그 지인들의 충고는 저를 아끼기 때문이라는걸 알기에 더 맘이 아픕니다.
울 아들은 하루가 정말 재미있어 잠자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밖에 나가면 새로운 놀이가 기다리고 있어서 즐겁고,
집에서 놀면 편안히 놀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놀아주는게 참 어려운 일이네요.
지금도 퇴근 후 혼자 저 오기만 기다리며 놀고 있는 아이를
데리러 가면 마음이 찡한데, 열심히 살지 않는다고 하니.......
괜시리 상담교육 받으신다는 말에 울컥해서 매달려 봅니다.
님 덕분에 새해 첫 월요일 아침을 묵상하며 시작합니다.
울림이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저도 함께 성장함을 느낍니다.
새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집단트라우마.. 이 단어에 확 꽂히는데요.
집단우울증.. 주변을 둘러봐도 너무 만연해 있어요.
정체성 찾기. 정체성 찾아주기. 모든 것의 시작은
자신을 사랑하고 가진것에 만족하기.. 만족은 곧 행복의 출발점인 듯해요.
생각하게 하는 글.. 잠깐 나를 멈추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걷자12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
집단상담 다녀 오쎴군요.
저도 요즘 상당관련 스터디 하면서 관심이 많아집니다.
저도 이번달에 집단치유상담 프로그램을 할 예정예요. 남편과 같이.......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심리치유상담1기는 수료했는데 대학원 과정으로 다시 공부해야 할지 저도 고민 중입니다.
이론과 현실의 차이는 있지만 끝임없이 배우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큰아이가중3 이라 제가 조심스울떄가 있어요...
배운기술이 잘 적용되지 못할 수 떄도 있구요,ㅠㅠ
같은 관심사에 반가워서 글을 남깁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구 계획한 일들은 지헤롭게 이루어 가시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