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자랑하세요~ 남이 자기딸 자랑하는데 왜 제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죠? 하하.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 마음이 전해져요. 꼭 일류대가 아니어도 자기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걸 보면 저도 제 자식이 뿌듯할것 같아요. 부러버요..............
정말 자랑하셔도 되겠어요~
따님을 잘 키우고, 무엇보다 원하는 꿈을 가진 아이니까요.
아직 아이는 어리지만, 주변의 엄마들이 또 형님들까지도 사교육을 열심히 시키시니,
마음은 늘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나도 어디 보내야하나, 과외라도 붙여야하나..
저의 기준이 없어서 이겠지요?
이런 글들 보면 기운이 나서 좋습니다. 엄청난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될 수도 있구나하는 희망이랄까?^^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르시겠어용...
부러워요..
자주 자주 자랑 해주세요..
읽는 내내 흐뭇해요...
큰아이를 똑 부러지게 키우셨으니 나머지 두아이도 거져 키우시겠어요..
전 아이가 하나여서 자식많은 집이 부러워요.. 주위를 보면 첫째를 잘 키우면 나머지아이들은
보고자라서 수월하게 키우더라구요..자식 셋이 다 자기갈길을 잘 헤쳐나가주면 정말 부모
입장에서 뿌듯할것 같아요...부럽네요~~
너무 좋으셨겠어요.
멀리 있는 딸 얼굴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
그것도 첫째.
너무 대견하네요.
혼자서 씩씩하게 하니 얼마나 이쁘실까요....
부러워서 배가...배가....ㅋㅋㅋ
행복한 시간. 저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넘 오랫만에 쑥에 들어오네요
바쁘고 아팠기에...
조금 숨을 쉬네요
들어오니 따뜻한 이야기가 들여와 오랫만에 입가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고구마 비싼데 호박고구마요? ㅋ ㅋ
고구마를 좋아한답니다.
주말 아침이면 고구마로 시작 ㅋㅋ
이런 자랑은 들어도 기분 좋아집니다..~~~~
많이 자랑해 주세요~~~
큰따님 반듯하게 잘 키우셨네요.
사교육없이 이렇게 잘되는 아이들 많았으면 좋겠어요.
알바도 하면서 집안 생각도 많이하는 참 착한 따님이세요
너무 이뻐보입니다.
셋사랑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멋지게 잘 자라준 큰 따님이세요.
이런 기쁜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따라하지는 못하겠지만 듣기만 해도 좋습니다. ^^
셋사랑님 댁에도 새해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셋사랑님의 자랑이 너무 좋습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그리고 새해에는 셋사랑님의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셋사랑님 자랑스런 큰 따님 얘기에 코끝이 찡해졌어요,,
저의 동생 얘기랑 참 많이 비슷해서요,,
동생도 같은 학교 신방과를 나와서 지금은 케이본부 피디로 있어요.
학교 다닐때도 알바는 물론 학자금 대출로 졸업했구요,,
원하는 일을 하고자 약 열번정도 고배를 마시고 2년 백수,, 결국은 원하던 길을 가더라구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고 경력도 쌓여서 다큐멘터리(역사스페셜)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의 교육환경에 대한 장기 프로젝트를 맡아서
가족모임때마다 출장다녀온 나라들 얘기와 선물을 나눠줍니다.
본인이 원하는일을 하는 그모습이 너무 부러웠어요,,
셋사랑님 전에도 이쁜 둘쨰 얘기에 간단한 댓글을 달았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려요,,저도 아이가 셋이고(큰아이 고1,둘째초6,막내가초4)
셋사랑님보다 조금씩 어리지요,,셋사랑님의 자랑스런 큰 따님
원하는 일을 하면서 멋지게살것이고,,
엄마한테는 언제까지나 자랑스런 딸이될거에요^^
와~ 이런 자랑글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큰따님 참 이쁘네요.
그 언니(누나)보구 자랄 동생들에게도 좋은 롤모델이 되겠어요.
게다가 행간에 참 생각할 꺼리들이 많아요.
사교육으로 무장되지 않고 혼자서 해낸거며
힘든 사춘기와 지리한 재수생활 이겨낸거며
결국 자기적성에 맞는 길 찾아 행복해 하는 거며....
현재가 좀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긴 인생길에선 그저 잠시 지나가는 길이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앞의 일로 일희일비하면서 조급하게 굴지않고
아이 믿으며 길게 길게 생각할께요.
셋사랑님
맘껏 자랑하셔도 돼요. 저도 많이 부러워할께요.
온 가족이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행복하지요.
짧게남은 연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일 많으시길 빌께요.
제가 우리 딸아이에게 닉네임 바꾸자고 했습니다.
책사랑님
셋사랑님
사랑이(그리미님)
사랑속에서 자란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다른가 봐요.
가슴 뿌듯함이 팍팍 전해져 옵니다.
항상 아름다운 글속에 겸손이 묻어 나셨는데
이렇게 자랑도 팍팍 하셔야 다른 사람들도 나서겠지요.
자주 나누어 주세요. 화면 가득 행복 만땅입니다.
셋사랑님은 전나구 30쯤~
성장해서도 잘해주니 얼마나 든든하셔요~
이런이야기를 들어야 스스로표가 힘을 발해요~(큰아이 초딩때 어떤분이 말씀하셔서 저도 그때 글쿠나했어요.)
자숙하지마시고 아이의 성장일기를 보여준다 생각하셔요~
보여주셔야하구요.
큰 따님의 멋진 성장이 자랑스러워요!!!!!!!!!
셋사랑님^^
이런종류의 자랑은 추천사항입니다.
항상 셋사랑님 글 감동받으며 읽고 있는 한사람으로 정말 보기가 좋아요~~
저역시 사교육비의 압박으로 인해 아이들한테 맨입으로만 시키는것같아
맘이 안좋았는데 사교육힘없이 이렇게 해냈다는 사실이 정말 기뻐요~~
둘째 따님이 저희집아이랑 같은 학년인데 보따리 많이 풀어주세요
보고 배우고 싶어요~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이런 자랑 환영해요...
우리도 힘이 나거든요..
쑥맘님들 일이라면 저희들도 으쓱해져요..
괜히 아는 사람 같고용... 홍홍홍..
나가서 이리 자랑해야겠어요..
"내가 아는 분 따님이 말야......"이럼서요
셋사랑님~
새해에도 자숙하지 마세욥~!! -_-ㅋ
얼마나 장하고 기특한 따님인지....아주 제가 예뻐죽겠어요.ㅜ.ㅜ
젤리랑 젤리남동생도 그렇게 클 것 같아요.
집에 보물 셋으로 가득차 있는데 또 담으실라고요? ㅋㅋㅋㅋ
셋사랑님,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_^*
큰 애와 나이 차 많이 나는 둘째 자랑도 전에 하셨잖아요?
도대체 전생에 나라를 몇 개 구하신겨?
년 전 그 댁 큰 따님과 같은 과에 입학한 지인 딸이 있어요.
강남거주, 외고, 주말 과외라는 수순을 밟았지요.
물론 그 아이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그런데 세아이와 댁 큰 따님은 더욱 더 장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연말이 너무 풍성해서 좋아요...
이렇게 훌륭한 언니를 키우신 셋사랑님의 가르침을 바로바로 전달 받을 수 있다는 것이요.
어느대학 무슨 과에 진학했다는 것보다..자신의 적성에 맞게 진로를 택하고, 그것을 즐기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따님 모습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한 가정이루고...
이 사회에 좋은 밑거름되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임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셋사랑님은 좋으시겠어요. 보물이 셋이나 되서요.
이렇게 진심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쑥쑥이 정말 고맙네요.
자랑하실만 해요^^*
조만간 TV 보면서 "꺄악~~~ 젤리피쉬 언니닷~~~!!!" 이러고 있을 것 같아요!!!
늘 겸손하셔서 잘 모르고 있던 진실이 이리 파헤쳐지니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새해에도 자랑이 끊이질 않으실 것 같은 예감이~~~!!!
자랑하지 않으려도 넘 훌륭한 아이들이라 내년에도 자랑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실 것 같아요^^*
셋사랑님이 훌륭하니 자녀분들도 이리 다 훌륭한 거에요.
셋사랑님, 부러워 졸도할 분들에게 차가운 콜라(내가 젤 좋아하는 음료)라도 대접하셔야 해요^^*
전생에 나라를 몇 번이나 구하셨나요?
마음껏 자랑질하세요
그래야 극히 평범한 저희 아이에게도 욕심?한 번 품어보고,
언젠가 나도 자랑질 한 번 해야지~하는 맘 생기게요
행복한 연말보내시군요
부럽습니다~~
큰 딸 닮아 밑의 동생들도 잘 할거에요
스스로 제 앞 가름하는 자녀보면 든든하시죠
아~~ 부럽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연대 언론정보면 자랑하셔도 돼요.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저도 우리 큰애가 그 정도로 가주면 춤을 추겠네요.
우리집도 사교육 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혼자 해낸 아이면, 시집도 알아서 가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잘하드라구요
복받으신 엄마시네요. 즐거운 연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