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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큰 딸이야기-자랑질입니다.^^-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순이
  • |
  • 2012-01-06 13:53
답댓글

실컷 자랑하세요~ 남이 자기딸 자랑하는데 왜 제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죠? 하하.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 마음이 전해져요. 꼭 일류대가 아니어도 자기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걸 보면 저도 제 자식이 뿌듯할것 같아요.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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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1-03 23:34
답댓글

정말 자랑하셔도 되겠어요~

따님을 잘 키우고, 무엇보다 원하는 꿈을 가진 아이니까요.

아직 아이는 어리지만, 주변의 엄마들이 또 형님들까지도 사교육을 열심히 시키시니,

마음은 늘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나도 어디 보내야하나, 과외라도 붙여야하나..

저의 기준이 없어서 이겠지요?

이런 글들 보면 기운이 나서 좋습니다. 엄청난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될 수도 있구나하는 희망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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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4 21:52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리니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일이 더 많을거예요.
주변말에 너무 휘둘리지말고
조금씩 천천히 낙숫물이 댓돌을 뚫듯이 천천히 가세요.
좋은 뮤지컬도 보고 박물관도 가고 책도 읽고
의외로 평범함 속에 길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늘 불안해하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새해에 좋은 일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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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2-01-03 00:01
답댓글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르시겠어용...

부러워요..

자주 자주 자랑 해주세요..

읽는 내내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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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3 22:33
예, 신생아님!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른 것 맞아요. 살이 쪄서 며칠 굶어도 표가 안나요. ㅠㅠ
제가 그날 기분이 좋아서 자랑을 했지만, 사실 부끄러워요.
요새 아이들이 참 여러모로 문제가 많잖아요.
우리집 큰아이도 마찬가지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생아님의 칭찬에 배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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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02 13:18
답댓글

 

큰아이를 똑 부러지게 키우셨으니 나머지 두아이도 거져 키우시겠어요..

전 아이가 하나여서 자식많은 집이 부러워요.. 주위를 보면 첫째를 잘 키우면 나머지아이들은

보고자라서 수월하게 키우더라구요..자식 셋이 다 자기갈길을 잘 헤쳐나가주면 정말 부모

입장에서 뿌듯할것 같아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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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2 20:12
망고맘님, 감사합니다.
오빠분이 연대신방과 출신이시라구요. 정말 세상이 좁네요. 그쵸
그래서 항상 좋은 일하고 살아야될 듯 해요. ㅋㅋ
우리 아이도 망고맘님 오라버니처럼 자기 길을 잘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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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1-01 21:08
답댓글

너무 좋으셨겠어요.

멀리 있는 딸 얼굴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

그것도 첫째.

너무 대견하네요.

혼자서 씩씩하게 하니 얼마나 이쁘실까요....

부러워서 배가...배가....ㅋㅋㅋ

행복한 시간. 저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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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8
옙, 아이와 떨어져있으니 늘 걱정을 많이 했어요. 처음에는
이제는 그냥 온전히 믿기로 하고 지켜봅니다.
공처럼 튀는 아이인지라 걱정도 되지만, 무엇이든지 혼자 척척해내서 많이 기특해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모두 행복한 시간을 경주에 가서 보내고왔어요.
걷자님 새해 복많이 아주 듬ㅃ북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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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01-01 16:12
답댓글

넘 오랫만에 쑥에 들어오네요

바쁘고 아팠기에...

조금 숨을 쉬네요

들어오니 따뜻한 이야기가 들여와 오랫만에 입가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고구마 비싼데 호박고구마요? ㅋ ㅋ

고구마를 좋아한답니다.

주말 아침이면 고구마로 시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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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1-01 21:04
기도맘님과 저는 역시 공통점이...
저도 오늘 간만에 들어왔네요.^^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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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6
호박고구마와 고구마가 섞여있는 것 싸게 구입했시요. ㅋㅋ
고구마 좋아해서 아침을 고구마로 먹을 때가 많아요.
기도맘님 새해에는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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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2-31 23:41
답댓글

이런 자랑은 들어도 기분 좋아집니다..~~~~

많이 자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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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4
몽땅연필님! 감사합니당^^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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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12-31 21:25
답댓글

큰따님 반듯하게 잘 키우셨네요.

사교육없이 이렇게 잘되는 아이들 많았으면 좋겠어요.

알바도 하면서 집안 생각도 많이하는 참 착한 따님이세요

너무 이뻐보입니다.

셋사랑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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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4
가와이이님, 감사합니다.
정말 반듯하고 멋진 아이가 되도록 잘 키워볼게요.^^
가와이이님 새해에는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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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31 16:25
답댓글

정말 멋지게 잘 자라준 큰 따님이세요.

이런 기쁜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따라하지는 못하겠지만 듣기만 해도 좋습니다. ^^

셋사랑님 댁에도 새해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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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2
감사합니다.^^~~
소피님댁에도 새해에는 더 기쁘고 아름답고 멋진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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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맛
  • |
  • 2011-12-31 14:48
답댓글

셋사랑님의 자랑이 너무 좋습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그리고 새해에는 셋사랑님의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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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1
감사합니다. 살맛님!!
살맛나는 세상이 우리 모두 꿈꾸는 세상이지요^^
새해에는 더 빛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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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31 14:13
답댓글

셋사랑님 자랑스런 큰 따님 얘기에 코끝이 찡해졌어요,,

저의 동생 얘기랑 참 많이 비슷해서요,,

동생도 같은 학교 신방과를 나와서 지금은 케이본부 피디로 있어요.

학교 다닐때도 알바는 물론 학자금 대출로 졸업했구요,,

원하는 일을 하고자 약 열번정도 고배를 마시고  2년 백수,, 결국은 원하던 길을 가더라구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고 경력도 쌓여서 다큐멘터리(역사스페셜)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의 교육환경에 대한 장기 프로젝트를 맡아서

가족모임때마다 출장다녀온 나라들 얘기와 선물을 나눠줍니다.

본인이 원하는일을 하는 그모습이 너무 부러웠어요,,

셋사랑님 전에도 이쁜 둘쨰 얘기에 간단한 댓글을 달았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려요,,저도 아이가 셋이고(큰아이 고1,둘째초6,막내가초4)

셋사랑님보다 조금씩 어리지요,,셋사랑님의 자랑스런 큰 따님

원하는 일을 하면서 멋지게살것이고,,

 엄마한테는 언제까지나  자랑스런 딸이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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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31 16:03
역사스페셜이랑 세계교육현장이 휘윤맘님동생분이 만드신거였군요!!!!!
대단하셔요~~~
울 애들한테 자랑질해야징~~~
제가 휘윤맘님댁 야그 잘 하거든요~~
새해복많이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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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31 16:30
책사랑님 댓글 밑에 소심하게 댓글씁니다. ^^
결국은 원하던 길을 가셨다니,,, 휘윤맘님 동생분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여기서 새해 인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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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31 18:53
책사랑님,,소피맘님 제가 젤로 아끼시는 분들^^
해피 뉴 이어~~
우리 여기서 인사해도 되나..,,
셋사랑님과 함께 새해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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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30
휘윤맘님! 동생이 멋진 분이시네요. 우리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어야겠어요.
동생분처럼 우리아이도 꼭 자기가 원하는 길을 멋지게 가기를 바래요. 저도
고1, 초6, 초4, 만만찮은 구성이네요.ㅋㅋ
휘윤맘님 자녀들도 올해 더 건강하고 공부도잘하고 아름답게 자라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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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02 13:07
참 세상이 좁네요..저희오빠도 연대신방과 출신에 k본부 역사스페셜 제작하고 있는데..
우리가 여기서 본인들 얘기하고 있는걸 알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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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31 12:37
답댓글

와~ 이런 자랑글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큰따님 참 이쁘네요.

그 언니(누나)보구 자랄 동생들에게도 좋은 롤모델이 되겠어요.

게다가 행간에 참 생각할 꺼리들이 많아요.

사교육으로 무장되지 않고 혼자서 해낸거며

힘든 사춘기와 지리한 재수생활 이겨낸거며

결국 자기적성에 맞는 길 찾아 행복해 하는 거며....

 

현재가 좀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긴 인생길에선 그저 잠시 지나가는 길이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앞의 일로 일희일비하면서 조급하게 굴지않고

아이 믿으며 길게 길게 생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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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2 20:11
예, 토록님, 감사드려요.
맞아요. 현재가 좀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아이들이 이겨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 중학생들 자살소식에 학교폭력에 왕따에 연말에 마음이 넘 아팠답니다.
반드시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사회와 어른의 도움이 꼭!!!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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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1-12-30 22:51
답댓글

 

   셋사랑님

  맘껏 자랑하셔도 돼요. 저도 많이 부러워할께요.

  온 가족이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행복하지요.

  짧게남은 연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일 많으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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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27
예, 새해를 경주에서 보내고 방금 돌아왔어요.
도도님 말씀처럼 온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지요.
도도님도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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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30 18:51
답댓글

제가 우리 딸아이에게 닉네임 바꾸자고 했습니다.

책사랑님

셋사랑님

사랑이(그리미님)

사랑속에서 자란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다른가 봐요.

가슴 뿌듯함이 팍팍 전해져 옵니다.

항상 아름다운 글속에 겸손이 묻어 나셨는데

이렇게 자랑도 팍팍 하셔야 다른 사람들도 나서겠지요.

자주 나누어 주세요. 화면 가득 행복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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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30 20:48
비얀드림님 땜시 푸하핫!!!!!!!!!!!!!울집은 닉넴땜시 잘되면 비얀드림님덕분인지 알께용~~
울집은 암껏두아니랑께요~~~밀렸던 감사인사드렸다가 그날밤 다리뻗고 못잤어요,,,.
대단한 아이들로 꽉찬 쑥에서 내가 뭔짓을 했나하고요,,,
함께하고 있음이 마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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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25
비얀드림님, 재치만땅입니다.
저 사랑넘치는 사람이 아니어서 닉네임이라도 셋사랑으로 했었답니다. ㅋㅋ
울 막내아들이 저보고 '갱년기 크리닉' 가보라고 합디다. ㅠㅠ
비얀드림님 딸과 아들도 멋지고 반듯하게 자랄거예요.
비얀드림님 정성이 어디 가겠어요. 꼭 그리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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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30 15:41
답댓글

셋사랑님은 전나구 30쯤~

성장해서도 잘해주니 얼마나 든든하셔요~

이런이야기를 들어야 스스로표가 힘을 발해요~(큰아이 초딩때 어떤분이 말씀하셔서 저도 그때 글쿠나했어요.)

자숙하지마시고 아이의 성장일기를 보여준다 생각하셔요~

보여주셔야하구요.

큰 따님의 멋진 성장이 자랑스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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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23
감사합니다. 책사랑님!!
반듯하게 자기 자리를 찾기를 늘 지켜보고 있어요. 아직은 멀었지요.
오히려 초등때 아이 키울 때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
함께 박물관도 가고 도서관도 가고 성적에 연연해하지않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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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30 15:11
답댓글
미리 이름이라도 알아두어야하는게 아닌지요 ^^
이런 자랑 정말 좋아요.
언젠가 둘째 셋째 자랑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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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20
예, 자랑하고 부끄러웠는데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다음에 정말 잘되면 쑥에 먼저 이름알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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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fhremfvks
  • |
  • 2011-12-30 13:21
답댓글

셋사랑님^^

이런종류의 자랑은 추천사항입니다.

항상 셋사랑님 글 감동받으며 읽고 있는 한사람으로 정말 보기가 좋아요~~

저역시 사교육비의 압박으로 인해 아이들한테 맨입으로만 시키는것같아

맘이 안좋았는데 사교육힘없이 이렇게 해냈다는 사실이 정말 기뻐요~~

 

둘째 따님이 저희집아이랑 같은 학년인데 보따리 많이 풀어주세요

보고 배우고 싶어요~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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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19
예, 감사합니당^^
사교육을 적절하게시킬 수있음 참 좋죠. 그쵸.
그런데 형편상 안될때는 과감하게 다른 방법을 찾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둘째딸은 영어 수학 학원보냅니다. 저렴한 동네학원으로
엄마와 늘 함께 할수있다면 학원보다는 스스로 하는 공부가 좋다고 늘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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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2-30 12:42
답댓글

이런 자랑 환영해요...

우리도 힘이 나거든요..

쑥맘님들 일이라면 저희들도 으쓱해져요..

괜히 아는 사람 같고용... 홍홍홍..

나가서 이리 자랑해야겠어요..

"내가 아는 분 따님이 말야......"이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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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15
모두 내일처럼 즐거워해주셔서
새해에 너무 좋은 선물 받은 것같아요.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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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1-12-30 12:36
답댓글
쑥 게시판에서는 이런 자랑글 언제나 환영입니다~~~
대신 노하우도 같이 풀어주려야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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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14
옙, 감사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서로 노하우 풀어나가도록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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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14
옙, 감사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서로 노하우 풀어나가도록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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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30 10:06
답댓글

셋사랑님~

새해에도 자숙하지 마세욥~!! -_-ㅋ

얼마나 장하고 기특한 따님인지....아주 제가 예뻐죽겠어요.ㅜ.ㅜ

젤리랑 젤리남동생도 그렇게 클 것 같아요.

집에 보물 셋으로 가득차 있는데 또 담으실라고요? ㅋㅋㅋㅋ

셋사랑님,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_^*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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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2:10
하연님! 감사해요.
경주여행을 갔다가 방금 돌아왔어요.
눈썰매도 타고 온천도 하고 가자미회도 먹고 대게도 먹고
새해에는 배부르고 따스한 좋은 일만 모두모두 있기를 기도합니다.
근데 장하고 기특한 그 따님??이 아주 톡톡튀는 공이어서 무지 헷갈리게해요.
보물셋때문에 엄마의 빛깔이 아주 빛이 없어져야 될 듯 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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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30 09:11
답댓글

큰 애와 나이 차 많이 나는 둘째 자랑도 전에 하셨잖아요?

도대체 전생에 나라를 몇 개 구하신겨?

 

년 전 그 댁 큰 따님과 같은 과에 입학한 지인 딸이 있어요.

강남거주, 외고, 주말 과외라는 수순을 밟았지요.

물론 그 아이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그런데 세아이와 댁 큰 따님은 더욱 더 장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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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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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1 22:06
감사합니다. 홍박샘님!!
칭찬에 더욱 힘이 납니다.
정말 칭찬받아마땅할만큼 우리 집 아이들을 잘 키워야겠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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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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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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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너무 풍성해서 좋아요...

 

이렇게 훌륭한 언니를 키우신 셋사랑님의 가르침을 바로바로 전달 받을 수 있다는 것이요.

어느대학 무슨 과에 진학했다는 것보다..자신의 적성에 맞게 진로를 택하고, 그것을 즐기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따님 모습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한 가정이루고...

이 사회에 좋은 밑거름되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임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셋사랑님은 좋으시겠어요. 보물이 셋이나 되서요.

이렇게 진심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쑥쑥이 정말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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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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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1 22:04
예, 토대님! 제소망도 벌써 우리 큰아이가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한가정이루고 자기일 열심히 하며 살아가는거랍니다.^^꼭 집어서 축복해주셨네요.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아무리 사회적으로 성공해도 가정이 행복하지않음 별로일 듯 해요. 그쵸
토대님댁 아들 지호는 더 반듯하고 멋진 청년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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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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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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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실만 해요^^*

조만간 TV 보면서 "꺄악~~~ 젤리피쉬 언니닷~~~!!!" 이러고 있을 것 같아요!!!

늘 겸손하셔서 잘 모르고 있던 진실이 이리 파헤쳐지니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새해에도 자랑이 끊이질 않으실 것 같은 예감이~~~!!!

자랑하지 않으려도 넘 훌륭한 아이들이라 내년에도 자랑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실 것 같아요^^*

셋사랑님이 훌륭하니 자녀분들도 이리 다 훌륭한 거에요.

셋사랑님, 부러워 졸도할 분들에게 차가운 콜라(내가 젤 좋아하는 음료)라도 대접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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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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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1 22:01
감사해요. 그리미님!!
너무 개성이 강한 큰딸아이때문에 소심한 엄마 마음이 타들어갈 때가 많아요. ㅋㅋ
근데 이제 아이좋은 쪽을 많이 보려고 노력해요.
제가 참 어리석게 큰아이 사춘기때 '공부 잘하는것 필요없다' 고 엄청 몰아세웠거든요.
왜그리 아이 단점을 크게 보았는지
지금은 그때와 달리 밑의 두아이를 대하지만
그래도 자기 버릇 어디가나요? (아이들이 우리 엄마때문에 못살겠다고 그럽니다^^)
예, 새해에는 모두모두 자랑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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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1-12-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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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셋사랑님 많이많이 자랑하서요^^
많이많이 공감해드릴게요

아이셋 키우며 사교육없이 신경써 주시기가 보통일 아닐텐데 대단하십니다
저도 아이셋인데 집에서 모두 봐주기 보통일 아니더군요
큰녀석은 큰 녀석대로 8살 차이나는 막내는 막내데로 챙겨주고 가운데 낀녀석 더욱 챙겨줘야 하고

이제겨우 예비중인데 걱정이 앞서지요
지금처럼 성실하게만 해주길 바랄뿐 입니다

가진것 아는것 없어도 근성하나로 버티고있죠 ㅋ

좋은글 읽으며 마치 내새끼인냥 뿌듯한
맘으로 미소 지으며 읽어내려갔어요

사춘기 어찌 보내셨는지 혼자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보따리좀 풀어주세용^^

아~~~제 꿈이 아나운서였는데..꿈만요
아공 부끄리라~~

셋사랑님 따님 모두 휼륭하세요~~~

복 받으신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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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1:57
커피세잔님! ! 제가 하루에 꼭 커피를 세잔은 마셔야해요. 닉네임이 그래서 더 정겹네요.
아이셋이 있으면 정말 집이 가득찬 것 같죠. ㅋㅋ
덕분에 남편이 찬밥신세일때가 많아요. 그래도 이해해주어서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커피세잔님 가정에도 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많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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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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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몇 번이나 구하셨나요?

 

마음껏 자랑질하세요

그래야 극히 평범한 저희 아이에게도 욕심?한 번 품어보고,

언젠가 나도 자랑질 한 번 해야지~하는 맘 생기게요

 

행복한 연말보내시군요

부럽습니다~~

큰 딸 닮아 밑의 동생들도 잘 할거에요

스스로 제 앞 가름하는 자녀보면 든든하시죠

아~~ 부럽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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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1:54
감사합니다^^
아직 길이 멀지요. 그렇게 든든하지도 않아요. 늘 어디로 튈지모르는 아이여서.
단 이제 제가 많이 긍정의 눈으로 아이를 봅니다. 항상 믿어주는 마음이 중요한 듯 해요
지혁이 민지는 더 잘자랄거예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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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12-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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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언론정보면 자랑하셔도 돼요.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저도 우리 큰애가 그 정도로 가주면 춤을 추겠네요.

우리집도 사교육 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혼자 해낸 아이면, 시집도 알아서 가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잘하드라구요

복받으신 엄마시네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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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01 21:50
자랑하고 많이 부끄러웠답니다. 수스님!
모두 함께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수스님댁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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