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명의 특목고합격생을 만났습니다.
둘다 여자.
한명은 용인*고, 한명은 경기*고..
용인 *고 아이는 학교생활 중심 오로지, 오로지,학교 시험
다른 아이들 스펙 쌓고 경시대회준비 이런거 하나 안하고
오로지 학교 탑 ..
다닌 중학교도 내신 치열한 학교.
한 아이는 일부러 내신쉽고,애들 많은 중학교로 가고 학교 시험은 못하지 않는 정도.
이 아이는 초등때도 엄마의 전략 대로 학교 보다 학원
오로지 학원 ...사교육으로 뭉쳐진 무적의 로봇같은 아이..
두 아이를 보며 잠시 헷갈리지만 전 그래도 따님처럼 학교 생활을 잘하는 아이가
행복 하고 인정 받았으면 해요..
예비 중딩이라 셀레이기도 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부럽구요..
올해 두명의 특목고합격생을 만났습니다.
둘다 여자.
한명은 용인*고, 한명은 경기*고..
용인 *고 아이는 학교생활 중심 오로지, 오로지,학교 시험
다른 아이들 스펙 쌓고 경시대회준비 이런거 하나 안하고
오로지 학교 탑 ..
다닌 중학교도 내신 치열한 학교.
한 아이는 일부러 내신쉽고,애들 많은 중학교로 가고 학교 시험은 못하지 않는 정도.
이 아이는 초등때도 엄마의 전략 대로 학교 보다 학원
오로지 학원 ...사교육으로 뭉쳐진 무적의 로봇같은 아이..
두 아이를 보며 잠시 헷갈리지만 전 그래도 따님처럼 학교 생활을 잘하는 아이가
행복 하고 인정 받았으면 해요..
예비 중딩이라 셀레이기도 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부럽구요..
책사랑님 같은 1학년이네요.
반갑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부지런하시니 따님도 그 부지런함을 닮은 듯합니다.
저도 울 중1 걱정보다는 안심하는 한 해였지요.
물론 1등은 아니지만 올 한 해 성실하게 나름의 최선을 다한 해였으니요.
그러고 보면 아이들 부모의 염려보다는 잘 차고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요즘 책사랑님 덕분에 중등반에 불이 활활 올라 뜨근뜨근하네요.
덕분에 제 궁딩이도 데워 갑니다.
저도 조만간 들르겠습니다.뒤늦은 합류는 민페인가요???
사실 저는 아이는 좀 던져두고 제 인생에 진지한 편이라.....쩝!
요즘 생각이 많아져 제 책을 읽느라 쑥에 좀 늦었네요....
우리 예비중2 올겨울 홧팅합시다.
그리미님도 홧팅!
예비중 2 만세. 그런데 예비중2 남학생은 없나요?
여자중딩은 못 따라가겠어요.....ㅋㅋ
돌아본 1년이 행복했다고 생각하신다니 책사랑님이나 따님이나 성공적으로 중등1년을 마치신 것 같습니다.
친구와 함께가는 길을 좋아하고 선생님을 미소짓게 만드는 따님..
제 일이 아니라도 읽는 내내~~ 기분이 흐뭇하고 좋았답니다.
새해에도 책사랑님 가정에 그런 행복이 항상 함께 했음 합니다.^^
책사랑님!
평범한 여중생아니고, 엄친딸인데요?
생각하는 것도 이쁘고
밥하고 빨래만 해주시면서 지켜보신다구요?
아이고 배아파라.
책사랑님, 전나구 맞네요.
울딸도 그리 커주면 좋으련만.(부러버요>)
책사랑님!! 축하드려요.
아이의 얼굴만 봐도 지금 어떤 느낌인지 전해오잖아요.
그 아이가 행복해하며 중학시절을 시작하고 1년을 마무리했으니
어찌 안기뻐하겠어요.^^
그럼요. 특별한 아이들은 특별한 방법으로 남다른 아이로 자라면되고
저 역시 우리집아이들은 공교육을 열심히 하면서 배려깊은 아이로
이왕이면 공부에 지치지않고 쭈욱 올라갈거라고 믿고싶어요
책사랑님 많이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좋은 담임샘 만나서 더 행복하시겠어요.
초등학생이어도 벌써 공부는 싫다고 고개 젓는 아이들이 많은데...
책사랑님,밥 하고 빨래만 해 준거 아닌거...다 알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잘 하는 이쁜 따님...내년에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자기 할 일 척척 알아서 하는 M-D 넘 이뻐요^^
믿고 지켜보실 줄 아는 책사랑님도 존경스럽구요.
책사랑님 보구 가끔씩 조급해하는 제자신을 많이 반성한답니다.
책사랑님은 M-D를 아이로 보는게 아니라
정말 개인대개인 인격으로 보는 것 같아요.
학교생활 무시하고 잘하는 아이를 별로 본적이 없어요.
학교가 기본이니 학교생활 잘하는 M-D가 옳은 거지요.
항상 많이 배워갑니다.
부럽다앙....... 부럽습니다. 그리고 내일처럼 기분이 아주 좋네요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간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네요
친구들이 중학교가면 공부도 어려워지고 선배들도 무섭다고
이야기하나봐요
또 요즘 중학생 폭력에 관한 뉴스를 접하고나서는 무섭다는생각을 자꾸하네요
아무리 아빠와 내가 모두그렇지는않다고해도 겁쟁이녀석 자꾸 무섭다고하네요
우스게소리로 제가 어제는 태권도학원이라도 보낼까라는 말을 다했답니다.
즐거운이야기 행복한이야기를 보니 저도 행복해지는것같네요
부럽습니다
M-D 얘기만 들어도 정말 감동의 물결,,밀려옵니다.
이런 딸있으면 엄마가 정말 행복할것 같고
얘가 내딸이야,,하고 마구마구 자랑하고싶을것만 같은
쑥쑥의 많은이들이 부러워하는 엄친딸 맞구요,
책사랑님과 이쁘고 자랑스러운 엠디,,
두모녀가 더욱 사랑스럽네요^^
M-D 언니의 멋진 중학생활 보니 감동의 물결이 확~~
자립심 강한 모습에 든든함이 느껴져요.
울딸,,,, 언니 옆에 붙여 놓고 교육 좀 받게하고 싶네요. 책사랑님 흐뭇한 미소가 절로 보여요. ^^
정말 예쁜 따님이네요!
같이 가야 멀리 간다는 지혜를 일찌감치 터득한 따님
앞으로 더욱 잘할 일만 남았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예비 초6엄마이고
막연히 중등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엄마라서
가끔 중게에 와서 눈팅만 하고 가다가
님의 글을 보고 행복한 중딩도 가능하다는
큰 위로 받고 가요~
따님~멋지네요~^*^.
저도 언젠가 울 딸 중등 가서 이런 글 쓰게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러면 저도 옆에서 밥하고 빨래만 해주면 되는 거지요?ㅎㅎ
책사랑님 따님 너무 사랑스럽당..^^
그럼 그럼. 울 M-D 그럴 줄 알았지.
안달복달 않고 지켜볼 줄 아는 책사랑님 같은 엄마를 둔 복도 분명 있다.
세상의 인재로 자랄 이쁜 딸내미 자라는 모습 지켜보게 해주셔서 고맙시다.
책사랑님과 함께했던 예비중 문법반이 생각나네요
처음 두드린 쑥쑥의 중학방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던~
M-D도 책사랑님의 그런 성격을 그대로 닮은거 같아요
공부도 잘 해 나가고 있어 많이 부럽네요
아름다운 중학생활을 시작했다니 글을 읽는내내 즐겁고 기쁘네요..
요즘 사회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못해 찢어질정도인데...
책사랑님의 아이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아이를 보는것 같습니다.
전 아직 초등3학년엄마지만 이런 글을 보면서 우리 아이 미래를 행복하게 그려보기도 하고 그래요..
감사함을 전하는 글을 통해 저희도 감사를 배웁니다.감사합니다.
책사랑님 뒤가 든든한 이유가 있었군요.
너무 사랑스런 아가씨네요..
무엇보다, 학교를 사랑하고, 아이들과 더불어 잘 커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예쁩니다.
공부도 .. 참 잘하고...엄친딸 맞구먼유.. 평범이라니요.
맛있는 밥 해주시고, 지금처럼 늘 사랑스런 눈빛으로 M-D 지켜주세요.
감동입니다^^
M-D한테는 책사랑님이 당연히 많이 고마워해야 한다는 거 아시죠?ㅎㅎ
책사랑님 댁에 새해에 기쁜 일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_^*
이 정도면 엄친딸이지 무신 소리십니까?!
남들이 부러워 울고 가겠구만~~
중등, 그 질풍노도의 시기에 공부까지 잘 하니 얼마나 이뻐요~
책사랑님은 좋으시겠당~~^^*
차분히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입니다
저희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계획 세우는 모습은 별로 볼 수가 없거든요
중학생활을 열심히 하면 학원의 힘없이도 고등가서도 빛을 계속 발할것 같아요
암튼 부럽고 부럽고~
새해에도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계속 있으세요
한줄한줄 읽어 내려가면서 제맘이 행복했어요.
사랑스러운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가 고스란히 제게도 전달됩니다.
성적이 아니라도 딸에게 감사하는 편지를 저도 일년후에 이곳에 적고 싶습니다.
아름다우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