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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중1에대한 감사인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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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신생아님
  • |
  • 2012-01-02 23:58
답댓글

올해 두명의 특목고합격생을 만났습니다.

둘다 여자.

한명은 용인*고, 한명은 경기*고..

용인 *고 아이는 학교생활 중심 오로지, 오로지,학교 시험

다른 아이들 스펙 쌓고 경시대회준비 이런거 하나 안하고

오로지 학교 탑 ..

다닌 중학교도 내신 치열한 학교.

한 아이는 일부러 내신쉽고,애들 많은 중학교로 가고 학교 시험은 못하지 않는 정도.

이 아이는 초등때도 엄마의 전략 대로 학교 보다 학원

오로지 학원 ...사교육으로 뭉쳐진 무적의 로봇같은 아이..

두 아이를 보며 잠시 헷갈리지만 전 그래도 따님처럼 학교 생활을 잘하는 아이가

행복 하고 인정 받았으면 해요..

예비 중딩이라 셀레이기도 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부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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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2-01-02 23:58
답댓글

올해 두명의 특목고합격생을 만났습니다.

둘다 여자.

한명은 용인*고, 한명은 경기*고..

용인 *고 아이는 학교생활 중심 오로지, 오로지,학교 시험

다른 아이들 스펙 쌓고 경시대회준비 이런거 하나 안하고

오로지 학교 탑 ..

다닌 중학교도 내신 치열한 학교.

한 아이는 일부러 내신쉽고,애들 많은 중학교로 가고 학교 시험은 못하지 않는 정도.

이 아이는 초등때도 엄마의 전략 대로 학교 보다 학원

오로지 학원 ...사교육으로 뭉쳐진 무적의 로봇같은 아이..

두 아이를 보며 잠시 헷갈리지만 전 그래도 따님처럼 학교 생활을 잘하는 아이가

행복 하고 인정 받았으면 해요..

예비 중딩이라 셀레이기도 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부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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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03 21:38
울집은 내신치열한 학교도 아니어서 부러워하실정도는 아니구요,,
중등은 아직 어리기도하고 과도기이니까 좀 더 행복했으면 좋겠더라구요.
중게에서 많이 뵌 닉넴이신데 댓글 달아주시니 영광입니다.
올 한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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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1-01 21:18
답댓글

책사랑님 같은 1학년이네요.

반갑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부지런하시니 따님도 그 부지런함을 닮은 듯합니다.

저도 울 중1 걱정보다는 안심하는 한 해였지요.

물론 1등은 아니지만 올 한 해 성실하게 나름의 최선을 다한 해였으니요.

그러고 보면 아이들 부모의 염려보다는 잘 차고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요즘 책사랑님 덕분에 중등반에 불이 활활 올라 뜨근뜨근하네요.

덕분에 제 궁딩이도 데워 갑니다.

저도 조만간 들르겠습니다.뒤늦은 합류는 민페인가요???

사실 저는 아이는 좀 던져두고 제 인생에 진지한 편이라.....쩝!

요즘 생각이 많아져 제 책을 읽느라 쑥에 좀 늦었네요....

우리 예비중2 올겨울 홧팅합시다.

그리미님도 홧팅!

예비중 2 만세. 그런데 예비중2 남학생은 없나요?

여자중딩은 못 따라가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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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02 11:34
중등자주반은 언제나 열려있어요~~
중등특성상 이벤트로는 안될 것 같아서요,,
부족한 자리지만 함께 해주신다니 감사해요~
때로는 내용이 어렵기도 하고,때로는 맘이 복잡하기도하고해서 걷자님 글에 댓글은 잘 못달았어요.
건자님과 함께하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낄것 같아요.
수요일에 자주반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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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1-02 12:13
제 글이 좀 주저리주저리 쓰는 글이라 복잡해요.
제 정신상태가 쫌...ㅋㅋ
제 글은 공부가 기본, 그 다음의 글입니다.
제가 드릴 건 그거라서요.
수요일 시작이네요.^^
기대하며 그때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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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30 15:03
답댓글
ㅋ~ 예비 중등맘입니다. 책사랑님 글만봐도 행복해요.
울 딸 엘리도 m-d 처럼 그렇게 행복한 중학생활 보내길 기도합니다.
아이가 자랄 수 록 엄마가 해줄게 없어서 정말 방학 매일매일 맛난 반찬 간식거리만 해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기도도 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종교를 갖고싶단 샹각도하고요.
m-d 앞으로도 쭉 즐겁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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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30 16:11
엘리는 정말 맛나거만 해줘도 되요~
자기욕심도 있고 잘하고.
M-D는 행복한거 빼면 온통 덜랭이ㅋㅋ엘리는 다부지게 잘해서 넘 멋져요~
엘리맘님댁에도 새해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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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29 22:02
답댓글

돌아본 1년이 행복했다고 생각하신다니 책사랑님이나 따님이나 성공적으로 중등1년을 마치신 것 같습니다.

친구와 함께가는 길을 좋아하고 선생님을 미소짓게 만드는 따님..

제 일이 아니라도 읽는 내내~~ 기분이 흐뭇하고 좋았답니다.

새해에도 책사랑님 가정에 그런 행복이 항상 함께 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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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23:05
암껏두 아닌데,,,그냥 평범하게 행복한건데,,,,,
과분한 격려글이지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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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1-12-29 11:46
답댓글

책사랑님!

평범한 여중생아니고, 엄친딸인데요?

생각하는 것도 이쁘고

 

밥하고 빨래만 해주시면서 지켜보신다구요?

아이고 배아파라.

 

책사랑님, 전나구 맞네요.

울딸도 그리 커주면 좋으련만.(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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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5:55
엄친딸아니어요,,,,홍박사님께서 딸낳으면 기본적으로 전나구1이라고 하셨어요~~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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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1-12-29 21:19
에구 정말 엄친딸 맞네요...
울딸도 이리 중1을 보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 홍박샘 글 읽고 신랑이랑 우린 전나팔이라고 웃었어요...
확실히 전나구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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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2-29 10:24
답댓글

책사랑님!! 축하드려요.

아이의 얼굴만 봐도 지금 어떤 느낌인지 전해오잖아요.

그 아이가 행복해하며 중학시절을 시작하고 1년을 마무리했으니

어찌 안기뻐하겠어요.^^

그럼요. 특별한 아이들은 특별한 방법으로 남다른 아이로 자라면되고

저 역시 우리집아이들은 공교육을 열심히 하면서 배려깊은 아이로

이왕이면 공부에 지치지않고 쭈욱 올라갈거라고 믿고싶어요

책사랑님 많이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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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5:57
셋사랑님께 제가 축하드릴일이 더 많죠~~~
그냥 이쁘게 자라는 아이들이 좋아요~
함게해주시는 모든 것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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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맛
  • |
  • 2011-12-28 23:16
답댓글

좋은 담임샘 만나서 더 행복하시겠어요.

초등학생이어도 벌써 공부는 싫다고 고개 젓는 아이들이 많은데...

책사랑님,밥 하고 빨래만 해 준거 아닌거...다 알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잘 하는 이쁜 따님...내년에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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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6:02
맞아요,담임샘 잘만나면 1년이 행복해요.
다들 좋은 선생님들이시지만 코드가 맞는 샘 만나면 흐믓하더라구요~~
격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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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8 22:08
답댓글

이렇게 자기 할 일 척척 알아서 하는 M-D 넘 이뻐요^^

믿고 지켜보실 줄 아는 책사랑님도 존경스럽구요.

책사랑님 보구 가끔씩 조급해하는 제자신을 많이 반성한답니다.

책사랑님은 M-D를 아이로 보는게 아니라

정말 개인대개인 인격으로 보는 것 같아요.

 

학교생활 무시하고 잘하는 아이를 별로 본적이 없어요.

학교가 기본이니 학교생활 잘하는 M-D가 옳은 거지요.

항상 많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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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6:06
전 왜그런지 아이들이 모두 스승같아요~~
어쩜 저런생각을 할까 신기하고,저렇게 행동하니 예쁘고,저런 생각도 하니 어름들이 반성해야하고...
아들래미랑은 티격태격 엄청난대도 뒤돌아서면 다시 그아이가 내 스승이어요.
항상 울 m-d 예쁘께 봐주셔서 제가 항상 신나요~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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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28 21:16
답댓글

부럽다앙....... 부럽습니다. 그리고 내일처럼 기분이 아주 좋네요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간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네요

친구들이 중학교가면 공부도 어려워지고 선배들도 무섭다고

이야기하나봐요

또 요즘 중학생 폭력에 관한 뉴스를 접하고나서는 무섭다는생각을 자꾸하네요

아무리 아빠와 내가 모두그렇지는않다고해도 겁쟁이녀석 자꾸 무섭다고하네요

우스게소리로 제가 어제는 태권도학원이라도 보낼까라는 말을 다했답니다.

즐거운이야기 행복한이야기를 보니 저도 행복해지는것같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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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6:08
울집 야그는 부러울 정도는 아니구요,,,,,,,

중딩도 애기같아요~~좀 어른스러워질려고하는 애기들요.
교복입혀놓으면 실감하실꺼예용!
채은 중딩에 힘찬응원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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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8 21:11
답댓글

M-D 얘기만 들어도 정말 감동의 물결,,밀려옵니다.

이런 딸있으면 엄마가 정말 행복할것 같고

얘가 내딸이야,,하고 마구마구 자랑하고싶을것만 같은

쑥쑥의 많은이들이 부러워하는 엄친딸 맞구요,

책사랑님과 이쁘고 자랑스러운 엠디,,

두모녀가 더욱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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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6:55
아잉~~휘윤맘님댁 세따님 항상 이쁜거 알아요,,
늘 칭찬 격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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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8 20:59
답댓글

M-D 언니의 멋진 중학생활 보니 감동의 물결이 확~~

자립심 강한 모습에 든든함이 느껴져요.

울딸,,,, 언니 옆에 붙여 놓고 교육 좀 받게하고 싶네요.  책사랑님 흐뭇한 미소가 절로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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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7:35
쑥의 대단한아이들 앞에 자랑질?하고 어젯밤에 발벗고 못잤다우,,
소피가 근사하게 잘크고있는 모습에 제가 더 감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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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12-28 16:31
답댓글

정말 예쁜 따님이네요!

같이 가야 멀리 간다는 지혜를 일찌감치 터득한 따님

앞으로 더욱 잘할 일만 남았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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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6:49
부러울정도 아니구요,,
울딸이 좀 구식이지요 ㅋ..그냥 아직은 이쁘게 커주는 딸이어요.
예쁘게 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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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1-12-28 15:52
답댓글

예비 초6엄마이고

막연히 중등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엄마라서

가끔 중게에 와서 눈팅만 하고 가다가

님의 글을 보고 행복한 중딩도 가능하다는

큰 위로 받고 가요~ 

따님~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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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6:46
중등아이들 알고보면 넘 이뻐요~
어른도 아니면서 의젓하기도 하고 초딩때처럼 귀엽기도하구요~
모두 행복한중딩 되어야해요!격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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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8 15:43
답댓글

저도 언젠가 울 딸 중등 가서 이런 글 쓰게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러면 저도 옆에서 밥하고 빨래만 해주면 되는 거지요?ㅎㅎ

책사랑님 따님 너무 사랑스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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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48
비키를 비롯한 쑥의 아이들 모두 지금 쓰셔도 되요~~
지는 암껏두 아니어요~
부끄럽사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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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8 15:15
답댓글

그럼 그럼. 울 M-D 그럴 줄 알았지.

안달복달 않고 지켜볼 줄 아는 책사랑님 같은 엄마를 둔 복도 분명 있다.

세상의 인재로 자랄 이쁜 딸내미 자라는 모습 지켜보게 해주셔서 고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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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46
홍박사님의 그 말씀 아니었음 지금쯤 웬수로 살고 있겄지요 ㅋㅋ
그 말씀지켜서 이렇게 덕볼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홍박사님,쑥쑥의 마인드가 좋아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쑥에도 박사님께도 늘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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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12-28 14:43
답댓글

책사랑님과 함께했던 예비중 문법반이 생각나네요

처음 두드린 쑥쑥의 중학방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던~

M-D도 책사랑님의 그런 성격을 그대로 닮은거 같아요

공부도 잘 해 나가고 있어 많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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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42
초1때엄마들이 기억에 남듯 중1에 만난 엄마들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동네사람들 안 만나니 제겐 쑥의 엄마들이 그래요~
부러워하실 정도는 아니구요,,
소중한 인연이어서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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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12-28 14:08
답댓글

아름다운 중학생활을 시작했다니 글을 읽는내내 즐겁고 기쁘네요..

요즘 사회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못해 찢어질정도인데...

책사랑님의 아이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아이를 보는것 같습니다.

전 아직 초등3학년엄마지만 이런 글을 보면서 우리 아이 미래를 행복하게 그려보기도 하고 그래요..

감사함을 전하는 글을 통해 저희도 감사를 배웁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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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40
아이의 미래는 행복해야해요~~
모두 어른들 잘못으로 아이들이 힘든것 같아요.
어른들이 좀더 노력해서 모든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격려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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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8 13:56
답댓글

책사랑님 뒤가 든든한 이유가 있었군요.

 

너무 사랑스런 아가씨네요..

무엇보다, 학교를 사랑하고, 아이들과 더불어 잘 커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예쁩니다.

공부도 .. 참 잘하고...엄친딸 맞구먼유.. 평범이라니요.

맛있는 밥 해주시고, 지금처럼 늘 사랑스런 눈빛으로 M-D 지켜주세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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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38
울딸 누가봐도 평범해유,,이유는 그리미님께 고백했어용~

뒤가 든든하긴요,,교복정리도 안되어서 퇴근하면 잔소리해야해요.제가 걸어주기도해용~
딸들은 홍박사님말씀처럼 기본이 '전생에나라구한여자가 복 받아 낳는거' 맞나봐요..
못하는거 엄청많아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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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8 13:30
답댓글

M-D한테는 책사랑님이 당연히 많이 고마워해야 한다는 거 아시죠?ㅎㅎ

책사랑님 댁에 새해에 기쁜 일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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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50
제가 팔불출엄니하는건 하연님 말씀처럼 딸아이한테 늘 고마워서 그래요~
늘 챙겨주셔서 감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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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3:28
답댓글

이 정도면 엄친딸이지 무신 소리십니까?!

남들이 부러워 울고 가겠구만~~

중등, 그 질풍노도의 시기에 공부까지 잘 하니 얼마나 이뻐요~

책사랑님은 좋으시겠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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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35
수학,영어 뛰어나지않아 엄친딸아니어요,,엄친은 수,영이 1번이쟎아요.
그렇게 좋아하고 잘하던 수학에 중1-1에 배신하더라했고
미국에 관한 지식이 늘어가면서 미국에 잘 보일라고 영어하는거라는 딸이어요..
맨날 저보고 팔불출이라하는데 팔불출딸이네요 ㅋㅋ
질풍노도는 온건지 안온건지모르겠어요.늦폭풍 올까 조심스럽기도해요,,
격려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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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8 13:25
답댓글

차분히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입니다

저희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계획 세우는 모습은 별로 볼 수가 없거든요 

 

중학생활을 열심히 하면 학원의 힘없이도 고등가서도 빛을 계속 발할것 같아요

암튼 부럽고 부럽고~

새해에도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계속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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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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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8 15:31
울딸은 여성스럽지않은 터프가이여서 계획도 머리속에만 담고다녀요.
물어봐야 확인이 되어요.
주변에선 이젠 학원다녀야한다고 난리인데 꾼쩍도안해요.방학에만 찔끔,,
부러워하실 정도아니구요,,,쑥으로 키우는 아이라 중간정산한거예요 ㅋㅋ
어떤리듬으로 커갈지는 미지수지만 지금 여기서 행복하고싶기도 했구요~
응원감사합니다~지혁맘님 응원의 힘으로도 고등도 잘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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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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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8 13:08
답댓글

한줄한줄 읽어 내려가면서 제맘이 행복했어요.

사랑스러운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가 고스란히 제게도 전달됩니다.

성적이 아니라도 딸에게 감사하는 편지를 저도 일년후에 이곳에 적고 싶습니다.

아름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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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8 15:28
아잉,,,써니에겐 더 가슴뭉클한 편지를 쓰셔야 할 것 같은디요~~~~
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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