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도 감사합니다.
아들애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내용이네요.
이제 5학년 올라가고, 책 많이 읽고, 사교육없이 수과학 영재원다니는데도
영어 읽기 레벨은 낮아서 이제 겨우 헨리앤머지 읽는답니다. ㅜㅜ
미국교과서 중에서도 과학은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서 쉬운 레벨로 읽히고 있는데
말씀해주신 교재들도 살짝 권해봐야겠네요.
영어에 흥미가 없어 천천히 하고 있지만. 많이 답답했어요.
수학은 쉬엄쉬엄해도 중등졸업반인데 영어는 이렇게 늦으니....어둠속이었어요.
글 읽으며 희망의 빛이 보였답니다.
정말 간절했었는데, 동굴에서 나오는 길을 본 기분입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잘 담아갈께요 ^^ 요즘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과학쪽 책을 찾고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가 링크해 주신 글 다 읽어 보다가 그간 쓰신 글들 중에 제가 읽어 봐야 할 글이 너무 많은데 놀랐어요.
그래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다 새로워요.
올 해 초등 입학하는 둘째 때문에 다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에요.
은지는 도서관에서 많이 해결하고 단행본으로 사서 빠진 책도 많고 남은게 별로 없어요.
둘째한테는 해 준게 없어서 이제 와 마음이 급해요.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새해가 오기 전까지 맘이 싱숭생숭하더니 막상 들어서고 보니 기대감과 설레임이 더 커요.
이 기세로 끝까지 달려봐야지요.
제게 희망을 불어 넣어 주시는 언니에게 언제나 감사드려요.
완!존 !박!사!님!이셔요~~
전 홍박사님만 박사님이신줄 알았는디,,
홍박사님께서 왜 그리 반가워하시고 보물처럼 챙기셨는지 이제사 알 껏 같아요.
그동안 헛발질처럼 자주방 깔아놓고 거기서만 눈글리느라 이제사 꼼꼼이 읽어보았어요.
자칫 스치고 갈수도 있는 인연인데 자주방덕에 제가 횡재했어요~
함께해주시고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그리미님 대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흰 논픽션을 꾸준히 읽으려고 하는 편인데 체계는 없이 좀 중구난방식이에요..
그래서 도서관 방문할적마다 제가 나름의 주제를 정하고 관련 책들을 빌려다 읽기도 하구요.
얼마전엔 화가들 책들 빌려서 읽었더랬는데 예전에 박물관 가기전에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완전 뒷북이죠..ㅋㅋ)
어제는 바이오그래피를 좀 빌려왔더랬어요..
한국에선 인물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었더랬는데.. 미국와선 별로 그러진 못했던것같애서 인물중심으로 책들 좀 읽히려고 해요..
딸애가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서 저는 언어쪽인지 수리,과학쪽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국애들(또래애들)이 어떤지 주변에서 보지 못하니까 그런것을 판단하는게 쉽지도 않구요..
책도 특별히 좋아하는 쟝르가 없어요.. 그냥 이것저것 다 좋아하면서 아주 빠져들진 않구요..
에고.. 정말 힘들어요..~~~
주변을 보면 (여기서 알고지내는 석박들) 과학쪽 인재로 길러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딸애의 재능과 관심이 그쪽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뭔가 보이는 잡히는 실체가 있엇음 좋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ㅎㅎ
언제쯤 그런 실체가 제눈에 보이고 또 잡히게 될까요???????
플러스 경험담:구절구절 옳으신 말씀이신데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뒤에서 두번째 ~그리고 부터입니다.
논픽션을 디밀었을때 딱딱하거나, 혹은 한글 과학 수준이 높으면 내용을 알기에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꼭 책으로만 접근하려 하시지 마시고, 만약에 아이가 책으로 일단 관심이 없다면 dvd도 같이 보여주시는게
어떨까요? 저희는 오하나 싸이언스 보여주었습니다.분야별로 실사로 나와있습니다.
Focus On Science 계속 진행해 왔었습니다. 한페이지씩 읽고 한페이지 문제 풀기입니다.
지문에 비해서 문제가 쉬운편으로 그리미님 말씀처럼 책읽듯이 지문읽기를 강조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문제의 마지막 부분에는 항상 쓰기가 있는데 완벽한 문장쓰기를 권합니다.
구매시 조심하실 것은 답지가 없으니 답지도 같이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사회쪽으로는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은 초3부터 배우는 사회 과학분야가 많습니다.
법과 지역사회 재화 용역 등등등 한국에서 배우는 사회랑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정도의 단계가 아래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부분에 한글로 단어 해석 시키는것이 있는데
영어 단어를 바로 쓰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문제집도 문제보다는 지문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미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책읽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서로가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둘째에게 풀리고 있는 교재가 있는데, 이건 아이가 고른것입니다.
앞의것은 풀리고 있고 뒤의것은 준비중인데 일년 내내 풀리는 것은 아니고 한번 잡으면 주욱 풀립니다.
참고로 공부를 세상에서 두번째로 싫어합니다. (첫째는 뭔지모름..설마 첫번째는 아니겠지요)
진짜 고맙게도 둘째는 영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학습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영자신문보기를 많이 고민해 보았는데 논픽션은 이것으로도 넘쳐나기 때문에
영자신문 욕심은 버렸습니다.


이상 어리버리 진행하고 있는 엄마가 용감하게 추가 댓글 올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전 제가 낮잠자는 사이 둘째가 얼마전에 컴퓨터 보물을 찾았더군요.
동영상, 상세한 해설문과 함께 아주 잘 나와있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입니다. 권해드리고 싶어요.
http://kids.nationalgeographic.com/kids/animals/creaturefeature/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맘껏 담아갑니다.*^^*
중게에 자주 안오다 요즘 들여다 봐요.
그리미님 올려주신 글들을 보니 완전 신천지가 따로 없네요...
다방면으로 해박하시구...완전 정보의 보고네요.
아직 다 따라가기엔 여력이 없지만...거슬러 쭈욱 읽어보고 있어요.
글구 꼭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져요.
정말 감사해요^^
빌 나이 아저씨DVD 요즘 잘 보고 있어요.
그리미님 덕분이예요.
요즘 중게에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시간날때 찬찬히 다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전 아직 저학년(?3학년)이라 해당사항없지만 옮겨갈께요..
저번에 올려주신 수학도서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다 보고 있답니다.-빌려다 주기는 하는데 보느지 안보는지...
나름 잘하고 있다고 위안했었는데 실상은 그게 아닌 울 아들의 수학실력에 아빠까지 나서서 공부중입니다.
서로 위로해요..괜찮다 괜찮다하면서요.근데 사실 전 괜찮지 않거든요..안달이 나서 죽겠어요..
이런 책들을 통해 더 커있을 울 아들모습 기대해보면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훅 땅겨요^^
요즘 안그래도 챕터들을 좀 둘러보고 있거든요..
어떤 수준인지,어떤 내용인지는 알아야할거 같아서..
아이가 여섯살 된다니 마음이 이상해져요..ㅎ
여기서 이런말 하면 참 어이들 없으시겠지요~~
Dk랑 포코너스 찜해놓고있었는데..
멀리멀리서 등대가 되어주시는 그리미님..
항상 감사드려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프지 마시구요..사랑이랑 설레이는 한해 또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사랑이는 도대체 그 많은 책들을 언제 다 읽었을까..
항상 궁금해요^^*)
정말 그리미님을 어디다 자랑해야할꼬?
인맥 시원찮은 저는 일단 초게에 소개합니다.
여태까지 너무 문학작품쪽으로만 읽히려고 했던거 같아요
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책위주로만 찾았고 다 읽고도 시큰둥한 딸아이 보면서 답답해 했거든요
그리미님 소개시켜주신 이런 접근법이 우리아이한테는 더 잘 맞을꺼 같아요
그러고보니 우리집애들이 DVD중에서 매직스쿨버스를 제일 많이 반복해서 본거 같아요
학습서는 꼼꼼히 해야한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보단 먼저 듣기/읽기로 활용해서 그쪽으로 관심갖게할 수도 있군요
소개해주신 Content reading Social을 서점가서 찾아봐야겠어요
그리미님 소개글 보고 마구마구 의욕이 생깁니다.
딸아이는 그리스 로마신화중 Tales From the Odyssey를 먼저 찜했습니다.
지금책 다 듣고 다음으로 듣기로 했어요
올 겨울방학 알려주신 방법 참조하면서 영어에 올인해야겠어요
그리미님,
정말 고맙습니다.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들 중1 남자 아이입니다.
수학적 머리는 있지만 노력을 하지 않아서 학교성적은 엉망입니다.
그나마 수학은 조금이라도 하려고 하지만 영어를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어떤식으로 접근을 시켜줘야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를 잘 할수 있을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나름 이것 저것 시도는 해 봤지만...다 소용이 없네요.
그리미님께서 올리신 글을 일고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저희 아이는 사실 학습적인 공부는 싫어해도 책읽는 것은 좋아해서...
하다못해 시험기간 중에도 책을 꺼내 읽고 있는 아이에요..
그모습을 지켜보는 이 엄마는 속이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고 그러네요..
정말 나중에 공부에 속도가 붙을까요?....제가 옆에서 지켜보면 수학과 영어는 공부를 해야만 성적이 나오잖아요..
그래서인지 수학과 영어는 점수가 바닥인데...
다른 과목들은 아이가 공부를 안하고 본 것 치고는 꽤??(80~90점대) 잘나오 거든요...애 말로는 수업시간에만 잘 집중해서 들으면 굳이 따로 공부 안해도 잘??나온다고 하면서도 자기는 공부 머리가 아니라서 엄마한테 기대 말라고 아예 못을 박아 버리는 아이입니다.
...에고...좋은 정보 감사하다고 인사 한 줄 쓰려다..이렇게 말이 길어졌네요..
암튼...이런 울 뱅이도 잘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참고로..ㅠㅠ교과서에 나오는 영어단어 외우라 해도 하지 않는 녀석이..게임에 나오는 영어단어는 완벽하게 다 안다는 사실...ㅠㅠㅠ
이상한 여자애는 "프래니"아닌가요? ^^
고맙습니다. 영어 수준은 낮으나 나이는 찬(초5) 남아인데요.꿈은 높아 생물학자랍니다. 과학 관련 책을 좀 사달라는데 수준이 쪼매 낮아서 못 찾았거든요.. 매직스쿨버스는 좀 싫어하더라구요... 앗시리즈 영문판 중에 과학 관련된 책을 사 달라는데 아직 너무 어려울것 같아사요.
고맙습니다..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