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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도하는
  • |
  • 2012-12-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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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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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신
  • |
  • 2012-03-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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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기맘
  • |
  • 2012-02-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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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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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 |
  • 2012-02-2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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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 |
  • 2012-02-2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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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택성
  • |
  • 2012-02-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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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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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 |
  • 2012-01-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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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4
  • |
  • 2012-01-0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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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애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내용이네요.

이제 5학년 올라가고, 책 많이 읽고, 사교육없이 수과학 영재원다니는데도

영어 읽기 레벨은 낮아서 이제 겨우 헨리앤머지 읽는답니다. ㅜㅜ

미국교과서 중에서도 과학은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서 쉬운 레벨로 읽히고 있는데

말씀해주신 교재들도 살짝 권해봐야겠네요.

영어에 흥미가 없어 천천히 하고 있지만. 많이 답답했어요.

수학은 쉬엄쉬엄해도 중등졸업반인데 영어는 이렇게 늦으니....어둠속이었어요.

글 읽으며 희망의 빛이 보였답니다.

정말 간절했었는데, 동굴에서 나오는 길을 본 기분입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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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1-05 23:35
아이가 수학을 아주 잘 하는군요. 제 지인의 아이도 아주 수학이 뛰어난 아이인 데, 이 방법이 아주 잘 먹혔어요. 문학 쪽은 관심없고, 수학 과학, 사회 등 지식에 대한 열망이 큰 아이였거든요. 수학 잘 하고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들이 엄청 도움도 되고 효과도 크니 쉬운 지식책으로부터 디비디, 과목별 학습서 순으로 아이랑 재밌고 즐겁게 진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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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의맘
  • |
  • 2012-01-0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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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잘 담아갈께요 ^^ 요즘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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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선
  • |
  • 2012-01-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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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우현지맘
  • |
  • 2012-01-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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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쪽 책을 찾고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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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1-04 13:36
방학 동안 책 많이 읽는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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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선
  • |
  • 2012-0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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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선
  • |
  • 2012-0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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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선
  • |
  • 2012-0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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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2-01-04 01:53
답댓글

언니가 링크해 주신 글 다 읽어 보다가 그간 쓰신 글들 중에 제가 읽어 봐야 할 글이 너무 많은데 놀랐어요.

그래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다 새로워요.

올 해 초등 입학하는 둘째 때문에 다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에요.

은지는 도서관에서 많이 해결하고 단행본으로 사서 빠진 책도 많고 남은게 별로 없어요.

둘째한테는 해 준게 없어서 이제 와 마음이 급해요.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새해가 오기 전까지 맘이 싱숭생숭하더니 막상 들어서고 보니 기대감과 설레임이 더 커요.

이 기세로 끝까지 달려봐야지요.

제게 희망을 불어 넣어 주시는 언니에게 언제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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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1-04 13:36
난 내가 쓴 글 보고 나도 놀래 ㅋ 언제 이런 글 썼나 하고. 언제나 글 쓸 때 즉흥적으로 써서 나중에 보면 어, 이런 것도 썼구나 하기도 해. 그래서 나도 가끔씩 내 블로그에서 이 글 저 글 들쳐보기도 하는 걸 ㅋㅋㅋ 어떤 때는 나중에 기억 안 날까 봐 굳이 글로 써서 흔적을 남겨놓기도 하고...
동생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사랑이는 도서관이 늘 우리 속도보다 한참 늦게 따라와서 영어책은 도서관 혜택을 많이 못 봤어. 대신 초창기라 지식책 류나 그림책 중에서 노부영 베오영 아닌 것들은 엄청 싸게 살 수 있는 혜택을 보기도 했지. 지금은 그런 책들 살려고 해도 살 수 없는 경우도 많더라구. 엄마표 영어 초창기 멤버라 손해도 많이 봤지만, 또 책값은 저렴하게 들었으니 똔똔 ㅋ 대신 우리는 한글책은 도서관이 우리집 책이나 마찬가지여서 어린 시절 한글책은 거의 없는 편... 사랑이 한글은 도서관이 키워준 셈이니 도서관이 고맙지 ㅎㅎ
은지는 저력이 너무 무궁무진한 아이니 올해는 은지는 저리 놔두고 우리 꼬맹이나 신경쓰세요. 은지는 그냥 놔두도 저절로 굴러가서 거대한 눈덩이가 될 테니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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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형
  • |
  • 2012-01-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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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30 16:48
답댓글

완!존 !박!사!님!이셔요~~

전 홍박사님만 박사님이신줄 알았는디,,

홍박사님께서 왜 그리 반가워하시고 보물처럼 챙기셨는지 이제사 알 껏 같아요.

그동안 헛발질처럼 자주방 깔아놓고 거기서만 눈글리느라 이제사 꼼꼼이 읽어보았어요.

자칫 스치고 갈수도 있는 인연인데 자주방덕에 제가 횡재했어요~

함께해주시고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그리미님 대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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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30 23:12
책사랑님이 자주방 깔아주셔서 많은 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시는데요.
늘 썰렁했던 중등방이 북적대니 정말 좋습니다~
좋은 일 하셨으니 내년에는 복 덩굴째로 받으실 거에요^^*
일하시면서 자주방도 신경쓰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저도 덕분에 좋은 분들 많이 아니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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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영
  • |
  • 2011-12-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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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30 23:15
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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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정
  • |
  • 2011-12-3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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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30 23:14
네, 유용한 자료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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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29 22:25
답댓글

저흰 논픽션을 꾸준히 읽으려고 하는 편인데 체계는 없이 좀 중구난방식이에요..

그래서 도서관 방문할적마다 제가 나름의 주제를 정하고 관련 책들을 빌려다 읽기도 하구요.

얼마전엔 화가들 책들 빌려서 읽었더랬는데 예전에 박물관 가기전에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완전 뒷북이죠..ㅋㅋ)

어제는 바이오그래피를 좀 빌려왔더랬어요..

한국에선 인물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었더랬는데.. 미국와선 별로 그러진 못했던것같애서 인물중심으로 책들 좀 읽히려고 해요..

딸애가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서 저는 언어쪽인지 수리,과학쪽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국애들(또래애들)이 어떤지 주변에서 보지 못하니까 그런것을 판단하는게 쉽지도 않구요..

책도 특별히 좋아하는 쟝르가 없어요.. 그냥 이것저것 다 좋아하면서 아주 빠져들진 않구요..

에고.. 정말 힘들어요..~~~

주변을 보면 (여기서 알고지내는 석박들) 과학쪽 인재로 길러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딸애의 재능과 관심이 그쪽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뭔가 보이는 잡히는 실체가 있엇음 좋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ㅎㅎ

언제쯤 그런 실체가 제눈에 보이고 또 잡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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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30 00:25
위인전은 우리나라가 입말로 잘 풀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만한 게 많은 거 같아요. 원서는 좀 간략하거나(who was처럼. 좀 간략하긴 하지만 그래도 젤 낫긴 하죠) 좀 지루하거나~
아, 앗시리즈 dead famous는 그나마 장황하면서도 잼나긴 하네요. 어떤 책을 빌려다 보셨을까요?
리터러시님도 어제 빌려온 위인전 소개해 줘 보세요^^*
베로니카처럼 다양하게 읽는 책읽기가 가장 좋은 거에요. 그러다 그 방면에 폭 빠질 만큼 재밌는 책을 발견하면 그게 관심으로 넘어가면서 좀 더 깊이있는 책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이는 철학자 시리즈 덕분에 철학에 완전 빠져서 Justice 저자이신 마이클 샌덜 교수님께 완전 반했었어요. 그리고 세계역사 오디오 듣고 다니다 주식 이야기 나오는 것 들으면서 경제관련 책들에 빠지기도 하고요.
우리나라가 더 재밌고, 아이들이 빠질 만한 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나오는 편인 것 같아요. 게다가 출판사 분들이 어려운 분야라도 정말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밌는 책들을 기막히게 찾아내서 번역해 내기도 하시고요. 완전 울나라 출판사 분들 상 드려야 해요 ㅋ

그리고 베로니카가 지금 언어가 더 두드러지게 부각되니 더 판단이 안 설 거에요. 사랑이 경우도 어릴 때부터 해 와서 영어를 제법 하니 모든 사람들이 국제중이나 외고 갈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문과 쪽 성향도 있지만, 이과 쪽 성향이 더 두드러진 것 같아 그쪽으로 가지 않았어요. 영어가 더 먼저 눈에 띄니 그쪽으로 밀어주기 마련인 데, 제가 약간 청개구리 스탈이라 반대로 하곤 하거든요. 그러면서 이과 쪽 성향이 더 크기도 하고, 이과 쪽으로 가야 더 큰 성과가 있을 것 같아 그쪽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언어와 수과학 두 개를 평행선 상에 놓고 지금부터 잘 지켜보세요. 물론 영어는 잘 되어 있으니 수리나 과학쪽 기초를 단단히해가면서요. 제가 보기에 어릴 때부터 수학에 반짝이는 아이들이 있긴 한 데, 그 아이들 중에서 정말 소수만 진짜 반짝이는 아이들이더라구요. 수학적 능력은 어릴 때보다 커가면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 그 가능성이 잘 안 보일 수 있을 거에요. 자꾸 사고하고, 해결해내고 하는 과정을 베로니카한테 많이 던져줘 보세요. 재미있는 영재들의 퍼즐 1, 2 멘사추리, 논리, 수학퍼즐, 수학과 친구되자 같은 퍼즐책 구입하셔서(국내인터넷서점에서 해외배송도 되지 않나요?) 계속 베로니카한테 수학적 자극을 줘 보세요. 그러면 나이가 차면서 조금씩 수학적 능력이 보여질 거에요.
가끔 한 쪽 능력이 너무 뛰어나면 고민할 필요도 없는 경우가 있는 데, 베로니카처럼 문과적 재능과 이과적 재능이 같이 있는 경우, 헷갈리기도 하죠. 그런데 두 재능을 다 갖추고 태어난 아이들도 있답니다. SK텔레콤이었나 거기 상무였던 윤송이님처럼요. 넘 고민마시고(^^*) 그냥 수학적 능력을 키워주시는 데 열중해 보세요. 수학적 능력은 문과쪽으로 일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능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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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9 09:20
답댓글

플러스 경험담:구절구절 옳으신 말씀이신데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뒤에서 두번째  ~그리고 부터입니다.

논픽션을 디밀었을때 딱딱하거나, 혹은 한글 과학 수준이 높으면 내용을 알기에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꼭 책으로만 접근하려 하시지 마시고, 만약에 아이가 책으로 일단 관심이 없다면 dvd도 같이 보여주시는게

어떨까요? 저희는 오하나 싸이언스 보여주었습니다.분야별로 실사로 나와있습니다.

Focus On Science 계속 진행해 왔었습니다. 한페이지씩 읽고 한페이지 문제 풀기입니다.

 

지문에 비해서 문제가 쉬운편으로 그리미님 말씀처럼 책읽듯이 지문읽기를 강조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문제의 마지막 부분에는 항상 쓰기가 있는데 완벽한 문장쓰기를 권합니다.

구매시 조심하실 것은 답지가 없으니 답지도 같이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사회쪽으로는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은 초3부터 배우는 사회 과학분야가 많습니다.

법과 지역사회 재화 용역 등등등 한국에서 배우는 사회랑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정도의 단계가 아래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부분에 한글로 단어 해석 시키는것이 있는데

영어 단어를 바로 쓰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문제집도 문제보다는 지문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미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책읽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서로가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둘째에게 풀리고 있는 교재가 있는데, 이건 아이가 고른것입니다.

앞의것은 풀리고 있고 뒤의것은 준비중인데 일년 내내 풀리는 것은 아니고 한번 잡으면 주욱 풀립니다.

참고로 공부를 세상에서 두번째로 싫어합니다. (첫째는 뭔지모름..설마 첫번째는 아니겠지요) 

진짜 고맙게도 둘째는 영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학습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영자신문보기를 많이 고민해 보았는데 논픽션은 이것으로도 넘쳐나기 때문에

영자신문 욕심은 버렸습니다.

이상 어리버리 진행하고 있는 엄마가 용감하게 추가 댓글 올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전 제가 낮잠자는 사이 둘째가 얼마전에 컴퓨터 보물을 찾았더군요.

동영상, 상세한 해설문과 함께 아주 잘 나와있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입니다. 권해드리고 싶어요.

 

http://kids.nationalgeographic.com/kids/animals/creature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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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9 14:40
이 글은 어떤 분(?^*^) 한테 특화된 글이긴 한 데 넘 길기도 하고 비슷한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린 거에요. 댓글로 올리기엔 너무 버거운 글이라...
비얀드림님 글도 댓글로 올리기엔 너무 버거운 글이에요. 이런 멋진 책과 디비디, 과학에 도움되는 사이트 소개까지를 여기다 두면 정작 필요한 분들 못 보셔요.
제가 이 글 올리라고 한다고 절 미워하지 마시고(비얀드림님 조른 게 한 두번이 아니라 ㅋㅋ) 꼭 게시글로 올려주세요. 여기 중등방은 초등방처럼 정보가 많은 게 아니라 이런 글들은 보물같은 글이에요.
(슈렉의 부탁하는 고양이 눈을 하고) 꼬~~~~~옥 올려주세요. 슈렉의 고양이가 1월에 장화신은 고양이로 개봉된대요 ㅋ(비얀드림님 나서기 싫어하시는 거 잘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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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맛
  • |
  • 2011-12-28 23:18
답댓글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맘껏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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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9 14:34
맘껏 담아가셔서 유용하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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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8 22:20
답댓글

중게에 자주 안오다 요즘 들여다 봐요.

그리미님 올려주신 글들을 보니 완전 신천지가 따로 없네요...

다방면으로 해박하시구...완전 정보의 보고네요.

 

아직 다 따라가기엔 여력이 없지만...거슬러 쭈욱 읽어보고 있어요.

글구 꼭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져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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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9 14:29
고맙다는 말 남기시려고 댓글 달아 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아이랑 영어를 혼자 해 온 시간이 길다 보니 그러는 동안 이것 저것 궁금한 것 찾아보고 책 검색해 보고 하다 보니 이만큼 온 것 같습니다.
이 글의 내용 속의 주소 들어가시면 더 상세한 책소개나 디비디 소개가 나와 있으니 들어가 보세요. 여긴 대강의 내용만 올린 거에요.
토록님도 즐겁게 영어해 가시는 분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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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구
  • |
  • 2011-12-28 20:1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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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9 14:22
잘 쓰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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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2-28 18:08
답댓글

빌 나이 아저씨DVD 요즘 잘 보고 있어요.

그리미님 덕분이예요.

요즘 중게에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시간날때 찬찬히 다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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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8:57
빌 나이 진짜 좋죠?
완전 디비디 보면서 좀 심도있는 과학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니 넘 좋은 디비디 맞아요^^*
중게에 올린 자료 중에 예전글 리바이벌한 것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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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12-28 15:42
답댓글

감사합니다.

전 아직 저학년(?3학년)이라 해당사항없지만 옮겨갈께요..

저번에 올려주신 수학도서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다 보고 있답니다.-빌려다 주기는 하는데 보느지 안보는지...

 

나름 잘하고 있다고 위안했었는데 실상은 그게 아닌 울 아들의 수학실력에 아빠까지 나서서 공부중입니다.

서로 위로해요..괜찮다 괜찮다하면서요.근데 사실 전 괜찮지 않거든요..안달이 나서 죽겠어요..

 

이런 책들을 통해 더 커있을 울 아들모습 기대해보면서...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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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8:53
아빠가 나서서 수학 공부중이라면, 한 번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로 아빠한테 수업해 달라 부탁해 보세요. 아직 학년이 어리니 직접 읽고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아빠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랑 같이 책 읽고 거기 나온 이론이나 개념, 활동을 해 준다면 그보다 좋은 순 없는 교재거든요.
아빠보고 문제집 말고 천재로 해 주시라고 한 번 부탁해 보세요.
아빠랑 천재들로 진행하시면 진짜 사고력 학원 부럽지 않습니다. 아이랑 수학을 함께 할 수 있는 아빠, 정말 멋진 아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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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12-28 20:30
감사합니다.아빠가 항상 해주면 좋은데 사실은 그렇지도 않거든요.요근래 시간이 나서 보니 아들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 보다 잘 하지 못함에 맘에 상했나봐요.그래도 가르치는거는 저보다 휠씬 낫더라구요.전체를 볼줄아는 눈이 있어요.(저는 나무만 보았지 숲을 못보았거든요.)좋은책은 감사하게 적용하겠습니다..검색들어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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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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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8 15:28
답댓글

훅 땅겨요^^

요즘 안그래도 챕터들을 좀 둘러보고 있거든요..

어떤 수준인지,어떤 내용인지는 알아야할거 같아서..

아이가 여섯살 된다니 마음이 이상해져요..ㅎ

여기서 이런말 하면 참 어이들 없으시겠지요~~

Dk랑 포코너스 찜해놓고있었는데..

멀리멀리서 등대가 되어주시는 그리미님..

항상 감사드려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프지 마시구요..사랑이랑 설레이는 한해 또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사랑이는 도대체 그 많은 책들을 언제 다 읽었을까..

항상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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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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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8 18:46
여섯살 된다니 마음이 이상해요, 하면 여기 분들 다 웃으세요 ㅋㅋㅋ
샬럿님도 늘 응원 멘트 많이 날려주시고, 이참에 그냥 동생하실래요?^^*
타조알님과도 댓글로 많이 만나다 언니동생하고 있어요.
아기들은 그림책 많이 읽으면서 DK랑 포코너스 같은 지식책 조금씩 접해가면 나중에 무서울 게 없지요. 그 나이는 정말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요. 영어 하기도 너무 좋은 나이고^^*
샬럿님도 아기들과 즐거운 새해,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저 아프지는 않은 데, 입이 부르텄어요 ㅋ
그리고 제가 다른 분들 댓글에도 여러 번 썼는 데, 다 안 읽었다니까요 ㅋㅋ
읽은 책도 많고 안 읽은 책도 있어요. 맘에 드는 책 있으면 책소개 먼저 해요(블로그가 있어 책 사면 바로 소개하거든요). 그리고 그 중 읽은 책들도 있고, 시간 없어 못 읽은 책들도 있고요.
아기들은 사랑이 보다 백배 더 많이 읽을 거에요. 제가 소개한 책 다 읽어야 하나 고민 안 하셔도 되겠죠?^^*
그리고 저흰 책은 양 보다 질로 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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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9 12:45
그리미님 동생이라...
저야 가문의 영광입니다만...ㅎ
언니~~~~~^^*
불러도 될까요?^^
물론이지요...양보다 질이 중요하지요..
저도 그럼 소개해주신 책들 반토막(?)으로 목표를 잡겠습니다..ㅎㅎ
자기주도반도 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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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9 14:32
그럼 동생^^*
책 반토막 나니 힘이 부쩍부쩍 나지요? 진작 알려줄 걸^^*
또 봄세^^* 응원도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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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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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리미님을 어디다 자랑해야할꼬?

인맥 시원찮은 저는 일단 초게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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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8:35
에구, 자랑할 게 뭐 있남요~
늘 좋게 봐 주시니 그런 거지요^^*
한 번씩 응원의 멘트 날려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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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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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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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너무 문학작품쪽으로만 읽히려고 했던거 같아요
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책위주로만 찾았고 다 읽고도 시큰둥한 딸아이 보면서 답답해 했거든요
그리미님 소개시켜주신 이런 접근법이 우리아이한테는 더 잘 맞을꺼 같아요

그러고보니 우리집애들이 DVD중에서 매직스쿨버스를 제일 많이 반복해서 본거 같아요

학습서는 꼼꼼히 해야한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보단 먼저 듣기/읽기로 활용해서 그쪽으로 관심갖게할 수도 있군요
소개해주신 Content reading Social을 서점가서 찾아봐야겠어요
그리미님 소개글 보고 마구마구 의욕이 생깁니다.

딸아이는 그리스 로마신화중 Tales From the Odyssey를 먼저 찜했습니다.
지금책 다 듣고 다음으로 듣기로 했어요

 

올 겨울방학 알려주신 방법 참조하면서 영어에 올인해야겠어요

 

그리미님,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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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2:56
네, 잘 맞을 거에요. 제 지인 중에 몇 명이 수과학에 뛰어난 아이인 데, 영어는 잘 안 된다고 했을 때 제가 권했던 방법이었어요. 소설 같은 거나 그다지 재미없고 수과학책들 중에서도 지식이 가득한 책들이 너무 재미있다는 아이들이어서 아예 이야기나 소설 쪽은 접어두고 수과학 관련 이런 학습서나 많이 읽으라고. 어차피 국어나 영어나 비문학지문의 비율이 엄청 높으니 이런 책 읽어둔 아이들이 훨씬 쉽게 푼다고~
그대신 평소 디비디는 애니부터 영화까지 그냥 재미난 거 많이 보면서 책들을 수과학으로 몰아서 했더니 정말 레벨이 쑥쑥 올라가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는 뉴베리 중에서 레벨 높은 것들은 워낙 사회 과학 역사 같은 무거운 내용들이 많으니 이런 것들은 또 재미나게 읽게 되고요.
나중에 이런 책들로 영어가 좋아지면, 얘기해 주세요^^* 담 단계 책들은 그때 다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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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12-28 01:07
답댓글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들 중1 남자 아이입니다.

수학적 머리는 있지만 노력을 하지 않아서 학교성적은 엉망입니다.

그나마 수학은 조금이라도 하려고 하지만 영어를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어떤식으로 접근을 시켜줘야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를 잘 할수 있을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나름 이것 저것 시도는 해 봤지만...다 소용이 없네요.

그리미님께서 올리신 글을 일고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저희 아이는 사실 학습적인 공부는 싫어해도 책읽는 것은 좋아해서...

하다못해 시험기간 중에도 책을 꺼내 읽고 있는 아이에요..

그모습을 지켜보는 이 엄마는 속이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고 그러네요..

정말 나중에 공부에 속도가 붙을까요?....제가 옆에서 지켜보면 수학과 영어는 공부를 해야만 성적이 나오잖아요..

그래서인지 수학과 영어는 점수가 바닥인데...

다른 과목들은 아이가 공부를 안하고 본 것 치고는 꽤??(80~90점대) 잘나오 거든요...애 말로는 수업시간에만 잘 집중해서 들으면 굳이 따로 공부 안해도 잘??나온다고 하면서도 자기는 공부 머리가 아니라서 엄마한테 기대 말라고 아예 못을 박아 버리는 아이입니다.

...에고...좋은 정보 감사하다고 인사 한 줄 쓰려다..이렇게 말이 길어졌네요..

암튼...이런 울 뱅이도 잘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참고로..ㅠㅠ교과서에 나오는 영어단어 외우라 해도 하지 않는 녀석이..게임에 나오는 영어단어는 완벽하게 다 안다는 사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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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2:32
뱅이맘님, 같은 중1이라 늘 반가운 마음입니다^^*
수학적 머리가 뛰어나다면, 수학 쪽으로 더 밀어주세요. 지금 학교 성적 좀 안 나오면 어떤가요?
수학적 머리가 뛰어나다면 수학자 이야기, 천재들의 퍼즐, 그리고 제가 지난 번에 올린 수학도서들 중에서 수학사랑 책들 가져다 그리고 오리고 하면서 아이보고 놀아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때 올린 수학도서 자와 컴퍼스로 배우는 수학 책 보면서 컴퍼스로 외심, 내심, 무게중심, 각의 이등분선 등 작도하면서 놀라고 하세요.
천재들의 수학퍼즐에서는 가우스의 머릿셈, 인도수학, 인수분해 책 읽으면서 숫자 가지고 가르고 모으고 놀라고 하세요.
이런 과정들이 다 모여 중등 수학 하는 힘이 됩니다. 이런 것들로 놀다 보면 수감각과 도형감각이 함께 키워집니다. 물론 제가 소개해 드린 것들 다 중등수학에 도움이 되는, 쉽지는 않지만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다른 것 하지 말고 이것 가지고 놀기만 하라면 정말 좋아서 할 거에요.
이런 것들로 많이 놀아둔 아이들은 중학수학 맘만 먹으면 금방 해 낼 수 있습니다. 아이랑 즐겁고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이런 것으로 놀게 하세요. 그러면 나중에 공부에 속도 붙는 건 당연하지요. 자신이 수학 좋아하고 잘 하는 데 속도가 왜 안 붙겠어요^^*
수학은 일단 좋아지면 자신감이 붙고, 자신감이 붙으면 성적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작도 한 번 하면 넌 천재다 라는 감탄사 연발해 주시고, 외심을 색종이로 해 내면 또 이런 거 할 수 있는 애 너 밖에 없다 라는 닭살멘트 날려주시고~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 많이 많이 읽게 놔둬보세요. 좋아하는 분야로 읽게 해 주시면 당연히 더 좋고요. 그러면서 계속 수학 공부할 수 있게 조금씩 조금씩 칭찬과 함께 잘 꼬셔 보세요. 좀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참고 해 보세요. 아이가 물 먹을 생각이 있어야지 뭐든 시작되니까요.
그리고 영어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니 content reading math B단계부터 사셔서 주구장창 듣고 읽고 하게 시켜보세요. 일단 한 권만 사서 아이가 좋아하면 C, D 단계 하나씩 사서 해 보시고요.
저희 아이도 영어단어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외웠습니다. 어릴 때부터 싫어하는 건 가급적 안 시켰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게 만든 후에는 뭐든 게 쉬운 데, 싫어할 때는 효율도 떨어지거든요. 지금은 워낙 영어를 좋아하니 영어단어 외우라고 시키면 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영어단어 안 외운다고 큰일 나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둡니다. 외우는 거 싫어하는 아이라 그냥 두는 데, 나중에 꼭 필요할 때가 되면 하리라 믿습니다.
영어는 쉬운 지식책들 링크 걸어 놓은 주소로 들어가셔서 쉬운 책들 구입하시든, 도서관에서 빌리시든(쉬운 지식책이라고 해 놓은 책들 도서관에 있는 경우 많아요) 해서 쉬운 책 마니마니 읽는다 생각하세요. 쉬운 책이라 부담이 없어 잘 읽을 거에요. 올 겨울방학 쉬운 지식책 100권 읽는다 계획하시고 실천해 보세요. 아이들이 중학생이라 엄마의 협박이나 강요는 잘 안 먹히니,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걸고 한 번 해 보세요. 물론 아이가 잘 안 해도 화내시지 말고, 애교와 닭살멘트로 잘 꼬셔보세요.
아이기르기 힘드시죠? 남편한테도 안 떠는 애교도 떨고 꼬시기 신공도 발휘하고, 엄마 노릇 참 쉽지 않습니다. 다들 그러고 사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잘 때 보면 그런 천사가 따로 없지 않지요.
뱅이맘님, 힘드시면 이렇게 이야기 하고 털어놓고 함께 가요^^*
뱅이맘님이 믿고 기다리신다면 정말 잘 해 내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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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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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8 17:01
그리미님의 정성가득한 답급에 정말 저 감동 먹었습니다..
저 단지 푸념만 늘어 놨을 뿐인데...이런 정성어린 답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달살 애교 부려가면서 겨울 방학동안 살살 꼬셔 봐야 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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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8:08
잘 꼬셔보세요^*^ 제가 꼬시기 달인이라 ㅋㅋㅋ
남편한테는 절대 안 떠는 애고도 떨어요 ㅋㅋㅋ
같은 학년 당연히 함께 가야줘^^*
뱅이맘님이 꼬시기 달인으로 등극하시는 방학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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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9:06
ㅋㅋㅋ 뱅이맘님, 비투스님이 잡으러 오셨네요.
어여 자주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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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12-30 22:46
맘 같아서는 자기주도방 저도 가고 싶은데..
울 뱅이가 잘 따라주지 않으면 저 아무래도 울 뱅이만 더 잡을 듯해서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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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싱글
  • |
  • 2011-12-27 20:44
답댓글

이상한 여자애는 "프래니"아닌가요? ^^

고맙습니다. 영어 수준은 낮으나 나이는 찬(초5) 남아인데요.꿈은 높아 생물학자랍니다. 과학 관련 책을 좀 사달라는데 수준이 쪼매 낮아서 못 찾았거든요..  매직스쿨버스는  좀 싫어하더라구요...  앗시리즈 영문판 중에 과학 관련된 책을 사 달라는데 아직 너무 어려울것 같아사요.

고맙습니다..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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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8 12:08
그러게요. 이상한 여자애가 "프래니" 맞죠? 대강 쓸 내용만 머리 속에 떠오르는 대로 얼추 써 놓고, 속내용을 채우기 전에 올린 거라, 그 내용이 그대로 노출됐네요 ㅋ
과학 관련 내용 책들은 쉬운 지식책들 시리즈 중에서 먼저 읽어보시고, Four corners 같은 거 윗단계까지 쭉 보시고 위의 학습서 BC단계 많이 읽어보신 후에 조금씩 나머지도 진행해 보시면 좋습니다.
앗시리즈 영문판은 위의 책들로 좀 많이 읽어놓은 다음 읽는 게 훨씬 좋겠지요. 이런 책들 기반없이 첨부터 들어가기엔 좀 어렵겠지요. 쉬운 사회과학 책들로 어느 정도 다져지면 앗시리즈 영문판도 재밌게 읽을 날이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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