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글을 잘 쓰실수 있는지.. 그저 감탄만 합니다. 머릿속에 생각은 많은데 그걸 정리해서 몸 밖으로 나오게 하는게 저는 참 힘들더라구요. 아마도 이또한 훈련이 덜 된 탓이겠지요.
이 글을 꼭 읽어보게 하고 싶은 몇몇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아무래도 프린트를 해야 할까봐요 . 이제 둘째가 이
난코스를 지나야 하는데 큰 지침이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읽는 내내...눈을 뗄 수가 없군요!
이제 5세가 된 딸아이를 요 레이지님의 글에 어떻게 맞출 수는 없지만...
한가지 자명한 사실은....언어는 즐거움에서 시작해야하고, 즐거운 마음하에 듣기, 읽기 그리고 쓰기가
진행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네요~
아~~~앞으로 갈 길이 넘 길고 심각해지고 있슴돠~
레이지님 이야기 보따리는 어찌 풀어놔도 풀어놔도 끝이 없어유.
비단 영어진행 방향에 대한 지식만이 아니라 더불어
어찌 아이를 키워야하는지 큰 틀까지 제시하시면서요.
레이지님께 영어도 영어지만 육아상담 받고 싶어라.~
초게판엔 저학년 넘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4학년 되는 딸아이 처음 시작하는 영어를 어찌해야 좋을지 넘 막막했어요. 듣기만 6개월 진행인데 쑥쑥에서 넘쳐나는 정보에 더 어지럽고...
방학 시작 부터 레이지님 칼럼만 프린트를 해서 줄쳐가며 읽고 또 읽고.
제 아이만의 접근법을 찾으려 밤잠 설치고 있답니다.
오늘 기다리던 글이 올라와 넘 감사드립니다.
우와~~~ 정말 영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이 다 나와있군요!
이거 쑥쑥맘들에게 대박자료입니다.
역시 레이지님!!!
돈주고도 들을 수 없는 레이지님만의 주옥같은 귀한 말씀
넘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레이지님 홧팅!입니다.
두 아이 1박 2일 교회 수련회 다녀와서 아이들도 쉬고 저도 편히 쉰 주말이었습니다. 큰 아이 방과후 컴퓨터와 영어 교실가고 둘째는 유치원 가자마자 쑥쑥에 들어왔는데 이런 좋은 글 3탄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많은 도움 되었구요. 큰 아이 쉬운 책만 읽는다고 걱정하지 말아야겠고 둘째는 파닉스 학습 하기 보다 책 많이 읽어주고 듣기 노출을 많이 해주어야겠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우리말 책읽기가 기본이라는 거 잊지 말아야겠구요.남이 하는 것 넘 부러워하지 말아야겠어요. 천천히 꾸준히 듣고 읽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쓰기도 가능하다는걸 저는 믿기 때문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레이지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