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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걷자12
  • |
  • 2012-01-03 22:27
답댓글

저도 톰행크스가 참여한 폴라 익스프레스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우리집에도 있지요.

사랑이 너무도 사랑스럽네요.

너무 이뻐요. 어떻게 산타가 될 생각까지....넘 대견하네요.

제겐 그리미님 집에 행복의 방울소리가 들리네요.

딸랑 따아랑~~~~~~~~~딸랑 따알랑~~~~~~~~~~~

사랑이 너무 예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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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7 16:58
답댓글

루돌프 사슴의 방울소리도 들리고 그리미님 가족의 행복의 방울소리도 들리는데요?

사랑이가 산타의 존재를 믿으려고 노력하듯이 저희 아이도 언제까지나 산타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Hello Santa !!! 집앞 전용 놀이터에 저리 써 놓고 들어 올줄을 모릅니다.

아주 커다란 하얗 도화지에 큼직한 카드를 썼네요.

애타게 산타를 기다렸던 아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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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7 22:43
네, 오래오래도록 산타를 믿으려고 노력했음 좋겠어요 ㅋ
저렇게 하얀 도화지 위에 산타를 애타게 그리는 아이들의 소망을 산타할아버지가 아셨을 거에요.
그래서 비얀드림님네도 산타가 빅~~~ 선물을 들고 오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건 엄마아빠한테 보내는 빅카드기도 하네요. 아주아주 큰 선물 받으셔서 행복하셨겠어요^^*
비얀드림님도 즐거운 연말 되시고, 새해에는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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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26 13:07
답댓글

딸애가 어젯밤에 양말을 걸어놓고 산타의 선물을 기다렸더랫죠..

마땅한 선물을 준비못한 야속한 엄마는 gift certificate을 급조해서 오늘 새벽 양말에 넣어두었더럤어요..

Expiration은 Never이고 싼타를 대신해서라는 문구를 넣어서 카드와 함께 주엇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아주 좋아했더랬어요..

저는 딸에게서 직접 만든 목걸이를 받았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성탄인데 밀린 공부하고 함께 책읽고,, 그리고 체스게임으로 마무리 했어요..

 

그리미님네는 행복이 넘쳐보여서 참 좋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좋은일이 넘쳐나고 나누는 기쁨이 더 커지는 해가 되었음 하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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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6 14:44
역시 리터러시님은 재치가 넘치십니다. 진짜 선물 고르는 거 여간 머리 아픈 게 아니어요.
저희도 머리만 아파하다 겨우 전날 부랴부랴 준비하고~

보통 때는 아빠 산타가 코스트코에서 미리미리 준비하는 데(휴대용 dvd, 닌텐도, 레고 기차블럭 등),
이번에는 고르질 못해해서...

베로니카가 목걸이를 만들어서 선물로 주다니 그 마음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리터러시님이 더 기쁜 크리스마스셨겠어요. 직접 만든 선물은 그 정성 때문에 더 기쁘잖아요. 리터러시님은 베로니카 보면 늘 행복하고 기쁠 것 같아요^^*

리터러시님도 하시는 일 더 잘 되시고,
베로니카도 더욱더 성장하는(지금도 넘 훌륭한데 더 성장하면@@@@@)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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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1-12-26 12:20
답댓글
사랑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어쩜 엄마 아빠한테 저런 맘 따뜻해지는 편지와 아기자기한 선물을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동네방네 자랑할 일이에요.
그 무엇보다도 부럽고 부러워요.
여러모로 가정을 완벽하게 꾸려가시눈 언니! 제가 마니 배워야 할텐데 말이에요! 전 너무 구박을 일삼다보니... 나뿐 엄마ㅠ.ㅠ
자상하신 사랑이 아버님도 정말 멋지시고 사랑이 뚝뚝 묻어나시는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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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6 14:31
그치그치? 어제 완전 감동이었어 ㅋㅋ
공부 잘 하는 것보다 이럴 때 진한 감동이~~~
은지도 평소 하는 것 보면 조만간 이런 이쁜 짓 많이 할 것 같은 데^^*
엄마가 구박을 일삼다니, 다 그러고 사는 데 뭘~ 나도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또 아부와 사과를 반복한다니까 ㅋㅋㅋ
은지와 막내는 어떤 선물을 받고 기뻐했을까?
동생도 언제나 세심하고 정성이 가득한 걸 다 알아. 그러니 아이들도 그리 반듯하게 자라지^^*
아빠들 보면 딸들이 클수록 딸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아, 푸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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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1-12-26 10:46
답댓글
씰데없다니요.. 눈이 호강하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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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6 14:26
ㅋㅋ 중등방에 너무 안 어울려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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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5 19:04
답댓글

어제 산타가 선물을 몰래 가져다 놓았더니 딸아이 일어나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트리 밑에 웬 모자가 두 개 놓여 있더라구요.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 모자들 속에 나름으로 리본으로 예쁘게 묶은 과자들이 들어있고, 핸드폰고리에 편지까지 들어있는 거에요. 아빠랑 엄마 앞으로 우리딸이 산타의 선물을 보냈더라구요. 아침에 완전 감동감동~~~

어제 몰래 두 번씩이나 나가서 아빠랑 제 선물 사고 숨겨 놓았다 해요. 저한테는 하얀 모자를, 아빠는 뽀로로모자를~

편지까지 써 놓아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웬지 지금까지 집에 있던 트리 다 버렸는 데, 계속 트리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그냥 조그마한 트리 사왔는 데, 트리 밑에 선물꾸러미 놓아진대로 자기도 그대로 하고 싶어서 트리 트리했었던 거였네요. 트리 밑에서 발견한 우리 엄마, 아빠 선물~ 감동 지대로입니당^^*

올해는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입니다~~~

 

 

 트리 밑에 있는 엄마, 아빠 줄 모자 선물

 아빠의 뽀로로 모자

 엄마의 모자(

 모자 속에 있던 과자. 제가 베이비스타 좋아한다고 이걸 넣었네요. 핸드폰걸이도 바꿔 달아야지~

 아빠는 커피 좋아한다고 커피 선물을~

 저한테 보낸 편지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빠한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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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5 22:53
어쩌면 이리 사랑스러운가요.^^
사랑스러운 아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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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6 01:00
정말 감동이었어요, 후훗. 자식한테 선물받는 게 참 행복하네요. 지난 번에도 제 생일이라고 인터넷으로 목걸이 사줘서 다른 목걸이 말고 이거만 제가 하고 다녀요. 남편이 사 준 비싼 목걸이 보다 훨씬 소중하더라구요.
혁이는 정말 산타를 어마무지 기다렸을 텐데, 즐거운 클쑤마쑤 되었겠네요. 그때가 가장 이쁠 때죠. 울 조카들 3살인 데 넘넘 이뻐요. 조카들 줄려고 블록 사다 놨는 데, 나중에 보면 주기로 했어요. 아직 입안으로 무언가를 가져가서 아직 집에 있는 은물을 못 주고 있는 데(집에 있는 책 줬더니 이 아가들이 다 씹어먹었어요 ㅠㅠ ㅋㅋㅋ) 어서 은물도 주고 다 줬으면 좋겠어요. 이 아기들 기다리느라 몇 년이 걸렸는 지 ㅋ
혁이랑 조물닥조물닥 찱흙으로도 놀고, 색종이 잘라서도 놀고, 쌀알 줍기 놀이도 하고, 그렇게 재밌게 재밌게 놀아주세요. 눈썰매도 타고~ 나혁이맘님은 아마도 이미 잘 하고 계시겠지요?^^*
나혁이맘님 보니 조카들 생각나서 수다가 늘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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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12-26 10:10
아!예쁜 따님 ~~완전 부럽습니다!!!
저도 선물 달라고 졸라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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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1-12-26 10:43
귀요미 가족.. 아이고오 ~~부러워서 배가 살살 아플려고해요.. ^^
저 모자 쓰시고 같이 외출하세요. 사랑이가 대빵 좋아할 것 같아요.
사랑이 쪽지도 사랑이 담뿍 묻어있네요. 사랑물이 줄줄 흘러요..
리본으로 한 번 둘러줬을 뿐인데 과자 선물도 더 뽄이 나는기.
확실히 사랑이는 감각이 탁월하다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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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6 11:43
완전 감동적인 편지네요..
아빠한테 쓴 편지...으....완전 감동이셨겠다...
그리미님 살맛 나시겠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풍경...마음이 따스해져서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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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6 14:24
플라시보님, 어찌 아시고?@@@ 제가 늘 너도 엄마한테 선물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니 세뇌되었나 봐요. 플라시보님도 세뇌 성공하셔요. 늘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블레시님, 저 모자쓰고 스키장 가야겠지요? 목걸이는 그냥 걸고 있으면 되는 데, 저 모자는 언제 쓰고 나가야 할 지 지금 몹시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훈이는 딸 못지 않은 자상한 아들이라 늘 블레시님한테 웃음을 선사하잖아요. 내가 부럽구만^^*
샬럿님, 귀여운 아기들은 얼마나 기쁜 성탄이 되었을까 상상해 봅니다. 샬럿님처럼 좋은 엄마와 함께 하니 아기들이 매 순간 행복일 것 같아요. 저희가 어릴 때부터 즐겁게, 놀면서 영어 해 온 집이라 초등에서 더 나눌 게 많은 데, 아이가 중등이니 이리 여기서 노네요. 그래서 샬럿님이 자주 놀러오셔서 함께 해 주시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지 모릅니다. 엄마의 자장가처럼 달콤한 샬럿님의 글이 언제나 따뜻하게 따듯하게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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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맛
  • |
  • 2011-12-25 18:27
답댓글

우리집은 산타를 믿지 않는 두 녀석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 크리스마스 선물 사주세요.' 해서 왜 엄마,아빠가 줘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울 둘째 이럽니다.

'그냥 산타가 있다고 믿을게요. 아니 믿는다 치고 선물 받을게요.'

ㅠㅠ 그래서 올해는 처음으로 선물 건너 뛰고 아침에 일찍 목욕 갔다 '마이 웨이' 조조 영화 보고,

점심 외식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산타의 선물, 멋지네요.

울 아덜들이 가장 좋아하는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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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5 19:19
아마 내년에는 아이들이 산타 믿을 거에요. 저희 아이도 한 번 산타가 없다고 하길래 제가 선물 생략해 버렸어요. 그랬더니 그 해 눈물 글썽이길래, 산타는 안 믿는 아이한텐 안 온다고 해 버렸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는 산타 산타하면서 어찌나 믿는다는 것을 강조하던지, 쭉 지금까지 받고 있어요. 선물 못 받을까 봐 절대 이제는 산타 없다는 말 안 합니다 ㅋㅋㅋ
선물보다 그 날의 설레임이 더 좋은 듯 해요, 아이들에겐~ 어떤 선물일까 기대하는 그 두근거림이~
저희는 어제 토니 가서 저녁먹고, 오늘은 미션임파셔블 봤습니다. 아이는 클쑤마쑤를 지대로 느끼며 지나가네요.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아이들에겐 설레고 기대되는 날로 남겨 두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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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1-12-25 15:26
답댓글
저희집 사내녀석만 셋인지라 팽이 무척사날랐었죠ㅋㅋ
저희집도 산타가 다녀갔죠 5살 막내녀석 산타할아버지는 택배차 타고오는거랍니다 헉 @@
갖고 싶은 선물이 두가지랍니다 한가지는 태극천자문카드세트 한가지는 천자기....
꿈도 야무지다고 했더니 하나는 엄마한테받고 하나는 산타할아버지한테 받는다며 저녁에 산타할아버지께 넙죽 절 까지 하고 자더군요ㅋ

2학년 둘째녀석은 레고를 좋아해서 레고를 사주었더니 막내녀석 그것마져 욕심나는지 "나 그냥 선물 바꾼다고 말할까?" 진지하게 요러더군요

예비중이되는 큰 녀석 선물엔 관심도없고 주면주는가부다 받으면 받는가보다~~~
산타의 임의대로 큰 세계지도를 사주니

막내녀석 퍼즐처럼 뺐다 넣었다 하며 제것인냥 좋아합니다 오알티를 재미있어 하더니 비프는 어디사냐고 묻더군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엄마아빠 한테도 산타가 왔다지요^^
아들넘들이 돈을 합쳐 슈퍼에서 바삭거리는 초콜릿과 비타민과자?를 사와 선물로 주더군요
엄마와 아빠는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고
이렇게 소박하지만 ...
행복한 클쑤마쑤 였지요~~~~^^

그리곤 저녁까지 3천 400원 썼다는걸
강조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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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5 19:13
저희집은 딸 하나인데도 팽이 무척 사날랐어요 ㅋㅋㅋ
세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해요. 첫째는 무심한 듯 하지만, 그래도 산타 선물이 너무 좋은가 봐요~~ 커피세잔님댁은 막내가 클 때까지 이 설레는 선물배달 계속 될 듯 하네요.
오알티, 정말 추억의 책이에요. 이 책(엄밀하게는 소리만)이 저희 첫 영어였어요. 올캐가 한솔에서 산 옥스포드 리딩트리 소리만 떠 줬는 데, 이 소리가 저희 아이 첫영어로 영어 소리에 친숙하게 해 준 정말 고마운 책(소리)였지요. 나중에 인북스에서 책만 따로 사서 봤는 데, 저희 아이도 키퍼 엄청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아들들이 선물을 주다니 감동입니다. 딸도 아닌 아들들이 이리 다정다감하기 쉽지 않은데 커피세잔님이 정말 잘 키우셨네요^^*
행복한 쿨수마쑤 더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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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25 11:21
답댓글
여기도 산타가 다녀갔네요. 초4딸래미 받고 싶은 선물은 캐릭캐릭체인지핸드폰이라고....마트갔을때 엄마손끌고 데려가 보여주더라구요.. 그거이 서너살짜리 애들이 갖고노는 장난감인지라 얼마나 황당하던지....너무한다고 산타할아버지가 웃으시겠다고 핀잔해놓고...어젯밤에 몰래 사다가 머리맡에 놓아줬습니다. 앞으로 몇번이나 할까 싶어서요..38000원이나 투자한 장난감..두고두고 어이없을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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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5 18:50
아이들이 이제는 알고도 모르는 척 선물받는 거 같아요^^*
저흰 중1 딸이 팽이받고 좋아하는 걸요. 팽이 윗면에 6세 이상이라고 쓰여 있더라구요 ㅋㅋㅋ
산타를 믿는다고(속으론 아니겠지만ㅋ) 말할 때까지는 선물 주려구요. 아이들 크는 게 넘 아까워요~
캐릭캐릭체인지핸드폰 받고 좋아했을 모습을 떠올리니 저도 입가에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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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5 11:07
답댓글

갖고 싶은게 많은 아들래미는 오래전부터 클마스선물 예약한 게임씨디,

알거 다 아는 딸아이는 넌지시 " 난,클마스 선물 현금 5천원이면 되는뎅,,"

 

대형마트 순례다니면서 선물고르고, 숨겼다가 주느라고 이리저리 옮기면서 진땀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울집도 비투스님댁처럼 건너뛸날이 얼마남지않은것 같네요 ㅋㅋ

 

빨간자루 넘 이뻐용~~~~쓸데 없는글이 아니고, 사람사는 것 같은아 좋아요~~생각하지도 못했던 사람사는 것같은 이글이 저를 행복하게하네요~~

 

그리미님도 멋진 클마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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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5 18:47
우리도 대형마트 순례하면서 뭐 살까 고민하는 게 이제는 끝날 줄 알았는 데,
완전 계속되네요 ㅋㅋㅋ
빨간자루 사 놓고 잘 쓰고 있어요. 앞으로도 막내가 오래오래 산타를 기다리길요^^*
책사랑님도 자주방 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죠?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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