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the trumpet of the swan' 세번째 미션 (10-12장)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4-03-19 09:54
답댓글

1. 캠프에서 기상, 밥먹는 시간 등을 알려주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2. Great horned owl의 인디안 이름이었습니다. Mr. Brickle은 소년들의 캠프이므로 이름이 독특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더군다나 단어는 길지만 3가지 글자만 들어간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또 moose와 rhyme이 되어 좋다고도 하네요.

 

3. 이름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 Applegate가 혼자서 카누를 타다가 멀리 가게 되고 카누가 뒤집혀져 물에 빠집니다. 구조하려는 couselor들보다 먼저 Louis가 헤엄쳐가서 물속에 들어가 등에 태우고 건져올립니다.

 

몰아서 미션 수행하고 있네요~

잔잔하면서 밝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3-13 13:06
답댓글

1.루이스는 전에도 도움을 받앗던 샘에게 가보기로 합니다.

샘은 이번여름에 참가하는 소년캠프에서 bugler를 해보자고 하네요.

일단 트럼펫연습을 더 해서요.

 

2.쿠쿠스쿠스?는 원래 뿔모양이 있는? 위대한 인디언 올빼미 이름인데

캠프 이름은 좀 특이해야한다고 하면서 긴단어이지만 철자가 3종밖에 안들어가는

“Kookooskoos”로 했다고해요.

 

3.아이들에게 이름으로 놀림을 당한 Applegate가 둑으로 내려가 연놋에서 카누를 탓는데 카누가 뒤집혀졋어요.루이스가 그를 구조해서 등에 태우고 옵니다.

이 사건으로 'the Lifesaving Medal'을 받네요.

 

이번 해당챕터를 읽으며 만약 이책을 한글로 번역한다면 어떻게 번역할 수 잇을까?를 잠깐 생각해보앗네요.

투빈님댁 따님 말처럼 느낌이 살아나지않을수도 잇겟다는 생각도 햇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며 반려동물의 맘을 아는 것처럼

샘과 루이스의 서로 챙겨주는 장면에서 똑같구나~~~햇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감정교류를 조금은 알 것 같은 장면이엇어요.

울집애들 동물키운다고 하는데 저희 부부는 절대 노우거든요.

강아지가 그렇게 키워달라고 한거냐고 동물학대이고

집안에서 동믈 키우는건 냄새나고 털날려서 안된다고요.

동믈으 마음을 읽고 교류하게하는 작가의 생각이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3-13 13:50
'트럼펫 부는 백조'란 책으로 번역본이 있더라구요. 샬럿의 거미줄도 영화로 봐버려서 번역본도 안봤는데 ㅎㅎ 울집 딸램은 초4이구요. 영어를 참말로 싫어하는 딸램이에요 ㅠㅠ
엄마가 영어책을 읽고 이야길 해줄수 있다는게 참말로 신기하다고 말하는....ㅎㅎ
저희집엔 털 안날리는 거북이 두마리 있어요. 꺼내서 놀고싶다는데 절대 안된다고..
가끔 동물을 키우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피부도 약하고 제가 일단 치울생각을 하니
엄두도 안나고 ...나중에 커서 니네집 가지면 키워라고 그러네요 ㅎㅎ

북클럽 쉽지가 않네요. 북클럽 오래 한 아이들은 다들 수준이 꽤 높은것같아요^ ^
따라가기 벅차기도 하고
프린스는 강제로라도 했는데 (지금은 안되지만) 딸램은 애시당초 강제성이 안먹히는 녀석이라...
늘 하늘의 별처럼 바라만 보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3-13 16:28
오늘 대충보니 아이들 북클럽대단해요~뉴베리를 1권을 2주에 다읽더라구요.
실력 짱짱~

저희집은 고1큰아이유치원때 어린이날 문구점에서 사온 붕어랑 10년넘게 같이 살앗어요~
얼마전 노환으로 운명을 달리해서 완존 집분위기 우울이엇어요.
큰아이가 물속에서 꺼내고 작은 아이는 사진찍어두고
함께 아파트화단에 가서 묘 만들어주고 들꽃처럼 생긴풀 뽑아다 위로하고
아 이카스에 무덤 사진올라왓는데 참슬프더라구요.
아이들이 밥주고 어항 청소하고햇는뎅,
넓은 어항에 이젠 눈이 툭 불거진 까앙이 혼자잇는데 쓸쓸해보여요.

저도 아이들 정서상 좋다고는 해도 제가 애완동물 치닥거리할일이 더 엄두가 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3-13 00:48
답댓글

1. Sam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구합니다. 그 일은 캠프에서 reveille(기상나팔), mess call(식사나팔), taps(소등나팔) 를 부는 것이었답니다.

 

2. Kookooskoos라는 건 Great Horned Owl의 인디언이름인데요. 샘의 아빠는 독특한 이름일 수록 더 좋은 캠핑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지었다네요. 또, 3개의 스펠로 이렇게 긴~ 단어를 만들수 있다는 게 좋다며 ㅎㅎ 라임도 마음에 들었다는 얘길 합니다. (샘 아빠도 독특하신듯;;; ㅋㅋ)

 

3. 캠핑 온 아이 중에 이름때문에 놀림을 받던 아이가 캠핑룰을 어기고 홀로 카누를 타고 나갑니다.

  그러나, 파도에 휩쓸려 조난을 당하게 되고 Louis가 LTE속도로 ^^;; 그 녀석을 구해내지요.

 

 

^^ 미션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너무 급히 답을 몰아서 다느라...글이 짧기만 하네요. 양해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3-13 13:09
이름으로 놀림받는 장면에서는 좀 속상하더라구요.
캠프가서 그런일을 겪으면 아이들에게 충격이 크겠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3-13 13:53
그죠..그런데 왜 Applegate를 놀린 아이들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지.. 놀림당한 아이의
상처보다 주인공 루이스를 바라보는 시선만 고치려고 하는지 ..의아했어요
그 아이도 상처를 받았을텐데... 인과응보 뭐 요런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3-12 22:25
답댓글

미션1) 루이스는 일단  트럼펫으로 열심히 연습합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하는(속으로)  루이스 대사를 읽으면서

          많이 웃었어요. 그리고 자신이  일해서 돈을 벌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재미있엇구요

         (백조 2살이  우리 나이 20대쯤 되나봐요^ ^. 고양이는 8살이 사람나이로 60이 넘는다네요)
          돈을 벌기위해 루이스는 샘을 다시 찾아갑니다.

          샘은 루이스에게  소년캠프에 트럼펫 연주자로 참가해서 돈을 벌라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캠프가기전까지  트럼펫연주법에 관한 책을 샘이 사주고  루이스는 열심히 연습을 하네요.

          캠프 주관하시는 분이 아이들에게  루이스를 다른  보조교사들과 똑같은 급여를 주는것과

          사람들과 똑같이 대접해야한다고 아이들에게 말할때 멋진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루이스가 사람이라면  장애인일텐데  편견없이 바라보는  것이  대단해보엿네요


미션2)  Kookooskoos is an Indian name for the Great Horned Owl. 이라고 합니다.

          관계자는  소년캠프는  조금 특이한 이름을 가지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본 이름은

           재미가 없고  Kookooskoos는 긴단어지만  3음절로 되어있고

          2개의 s , 3개의 k . 6개의 o를 가졌으며  캠프에는 별난이름인  Kookooskoos가

          더 어울린다고 말합니다.


미션3)  새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 Applegate가 같은 텐트속의 친구들에게 이름으로  놀림을 당하자

           부두가로 가서 혼자 카누를 타고 깊은 바닷가로 나가다가  카누가 전복되네요.

           루이스가  익사할뻔한  Applegate를 구해줍니다.  그래서 관계자가  구제연맹에 편지를

            보내고 루이스는  훌륭한 구조요원으로 메달을 받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pplegate 는  루이스가 고맙지만  여전히 새는 싫다고 합니다.

           주관이 뚜렷한 친구인건지..^ ^


딸아이에게 읽고 이야길 해주는데  재미있어하네요.

엄마 이야길 들으니 한글로 읽으면  이 기분이 안 날것 같다고

나중에 영어로  읽어보겟다네요. 빨리 그런날이 와주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3-13 00:50
딸에게 이야기해주고 계시군요. 좋은데요? ^^ 저도 따라해야겠어요. 전 딸래미 재우고 혼자 읽어버려서리 ㅎㅎ 공유할 생각은 하덜덜 못했네요. 저도 딸래미와 같이 영어로 읽을 날이 오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3-13 13:15
3번,아이들은 참 웃기죠~~아니 작가의 유머가 느껴지는 장면이엇어요.
자기를 구해주엇어도 여전히 새는 별로라는 ㅋ

따님이 몇학년이세요?
투빈님댁 따님 이야기들으니
울집 아이들 쑥 북클럽 중도하차한것도 아깝고
이런 원서동화들 마니 읽힐것 하는 아위움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3-07 16:55
답댓글

바쁘신데 미션챙겨주시니 감사요~~

저는 밀린 미션까지 해야하니 좀 더 박차를 내야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