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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약간수정)'중딩 자기주도학습반' 모집합니다~~~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이랑
  • |
  • 2011-12-28 09:26
답댓글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참여  못할까봐

망설이다  이렇게  문을 두드려요.  1월 2일까지 받는다고 하셨죠?

저희는  예비중딩의   딸이고,  부족하나마   지금까지는 

스스로 학습을  유도해 오고 있어요.   중학생이 되면  학습양도 많고 어려운데

어떻게 할까,,,했는데    독서중심으로,  또  스스로  학습으로  해볼까해요.

그러려면   이곳에  꼭 가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함께  나누는 중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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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9 15:44
문 항상열려있어요~~~
함께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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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여왕
  • |
  • 2011-12-26 14:42
답댓글

반갑습니당... 여긴 대구이고요.

예비증등 머스마예요.

아이 닉넴은 그냥 영어이름 잭으로 할까해요.

지금 밖에서 친구들이랑 런닝맨한다고 놀기 바쁜 6학년이랍니다.

노는걸 너무 좋아해 걱정이예요.

중학교 올라가면 공부하느라 놀 시간도 없을 텐데.... 참을 수 있을런지....

12월생이라 그런지 체구가 작고 키도 152정도랍니다. 중학교 가면 맨앞에 서지

안을까 걱정...

앞으로 서로 고민도 주고 받으며 힘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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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6 15:19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잭의 성격이 밝고 명랑할 것 같아요.
함께 고민도 주고받고 힘이되면서 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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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2-24 19:05
답댓글

며칠 못 들어온 사이 좋은 소식이 있네요. ^^(책사랑님 감사)

중1딸아이

닉네임은 음~~~(제 핸폰에 '울 이쁜 둘째 공주' 로 되어있시요)-다시 고민해보고

행동은 느릿느릿하지만 착하고 까칠합니다.?

밥을 잘 안먹고 먹기를 즐기지않아 제 속을 태우지만 건강한 편이구요.

마음이 여려서 누구에게든지 잘 다가가지않는 편이라 늘 신경이 쓰이는 아이랍니다.

요즘 흉흉한 중학생 소식들을 접하고 마음이 더 착잡해져서 -우째서 아이들이 그럴까요??-

공부뿐만 아니라 좀 더 다부지고 소신있고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함께 하는 우리가 되길 희망하면서

속엣말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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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5 10:39
드뎌 오셨어요~~제가 기다린거 아시지요? 이즘에서 모집시기 없앤걸 잘했다고 자화자찬~~금욜까질로 썼다가 중딩은 손 잘 안든다는 사실을 차후에 인식하고 바꿨거든요,,
'함께하는 우리'가 젤루 좋아요~~~속엣말도 나누려고 자리 깔았어요^&^
비투스님 말씀처럼 지각벌 받으셔용~~~~
오늘도 멋진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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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6 08:54
ㄲ ㅑ ㅇ ㅏ ㅇ ㅏ ~ ~ 셋사랑님~~~~
기다렸잖아욧~!!!!
그 소식 땜에 저도 요 며칠 마음이 아주 안 좋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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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2-26 20:45
이쁜짓~ 이쁜짓~ 이쁜짓~ 이쁜짓~ 이쁜짓~
ㅋㅋ 벌 서고 있시요.^^ 비투스님 이 정도면 봐줄시려나요.
요새 연말이라 무지무지 바쁘네요.
모두들 복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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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키드맘
  • |
  • 2011-12-23 20:08
답댓글

문법반 신청에 너무 버거워할까봐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딸내미가 보고는 신청해달라고

올 겨울은 계획을 세워 더불어 같이 해보겠다고 하네요..

 

늘 계획과 목표는 거창(?)하나 실천력이 안되는 아이였는데...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음이

설레는지 의지는 불태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요청으로 신청하는 것이니 믿고 기다려봐야죠..

요즘은 저도 중등시절의 학교생활이 어떨지 걱정반 설레임 반입니다..

같이 손잡고 함께하면 좀더 수월하게 사춘기와의 사투를 벌이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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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29
아이 스스로 신청해달라고하니 대견해요~
설레이는 중학교 입학이네요.
함께 이야기나누며 멋진 중딩 만들어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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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키드맘
  • |
  • 2011-12-24 17:27
일찍 철드는 것에 기대를 해 봅니다...
어릴때부터 남자아이들과 축구하고 야구하고 컴게임 즐겨서 주변에서 특이하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자라서 일반적인 딸들의 이야기는 아니지 싶어요..
함께할 수 있는 중등 자기주도학습반에서 아는 것 별로 없는 초짜엄마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환영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메리쿠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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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5 10:45
ㅋㅋ울딸도 초딩때 남자아이들이 축구맴버로 끼워주고,뒤섞여서 야구하고,수영장갈때 같이가고 그랬어요.어떤남자아이는 울딸이 같이 놀기 편하다고 뭔일 있으면 챙겨주고,,아련하게 즐거웠던 추억으로 떠오르네요~
지금은 장난꾸러기 남학생들에게 지치고,공부못하게 떠든다고 분반하자고 난리중,,원래는 2학년부터 분반인데 새로오신 교장샘이 합반한다고하셨나봐요..고2에 폭발할 남학생들의 잠재력을 은근히 경계하며 조금은 긴장을 해요.
아이들은 ㅇ;ㄹ반적이고 아니고 없는거 같아요.그냥 그아이의 그모습이 젤루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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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 |
  • 2011-12-23 12:57
답댓글

저도 냉큼 줄 서 봅니다.

주변 엄마들과 교제없이 아이를 키우다보니 나름 노하우도 있지만 학원 선택이나 다른 정보엔 어두워 항상

이 곳 게시판을 멘토처럼 여기지요.

 

 제 예비 중2 되는 아들은 흰 피부에 중간 정도의 키로 초딩처럼 보이는 동안입니다

워낙 감정의 굴곡이 심한 아이라  예전부터  애간장을 태웠더랬지요.

피아노를 6년째 취미로 배우고 있는 클래식을 사랑하는 녀석..

탁구, 농구, 축구 등 공으로 하는 건 다 좋아하는 녀석..

그 중에서도 먹는 걸 가장 최고의 가치를 두는 녀석입니다.

 

 영어는 6학년까지 4년 정도 다니다가 혼자하고 수학은 아빠와 같이 해 왔었는데, 수학 점수가 좋지 않고,

아빠의 가르침을 못마땅히 여기고 수학 공부량이 적어 학원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여하튼 터 놓고 애기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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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 |
  • 2011-12-24 13:30
부모가 아이 공부 이끌어주는데는 한도가 있더군요. 학원에선 강제적이기도 하거니와 학습량이 집에서 보다 많은지라 방학 때만이라도 보낼 요량입니다. 근데 학원 알아보는 것도 큰 일이네요. 이렇게 댓글로 맞아주시니 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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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24
피아노를 취미로하고 클래식을 좋아하는 멋진 아드님이시네요~~
이런저런이야기 나누며 함께해요.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비투스님,감사요~~일하는 짬짬이 시간써야하는데 작은아이(초5)가 방학을 해서 정신없네요.
이렇게 챙겨주시니 맘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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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23 10:53
답댓글

 

함께 하지못하지만   중학 자주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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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19
엘리맘님 감사해요~~~
부족하지만 자리만이라도 갈아야겠다는 다급함에 시작을 했네요.응원 감사해요~자주 들르시고 글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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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3 10:25
답댓글

이건 뭐 공부고 뭐고....가해학생들 정말 용서가 안되는....ㅠ.ㅠ

http://news.kbs.co.kr/society/2011/12/23/2408392.html

 

http://www.juventus.kr/14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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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야신스
  • |
  • 2011-12-23 20:02
저도 지금 기사보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같은 마음뿐입니다
그아이 많이 쓸쓸하고 무섭고 ...제가 다 미안하네요
누구라도 관심을 가졌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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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18
신문으로 눈시울 붉히며 읽었어요.뭐 대단한 세상이라고 그 꽃같은 아이에게 그런 가혹함을,,,,,,
이제 중2,,,이런건 말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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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1-03 10:55
백배 공감가는 공분...ㅠㅠ
정말 분노가 치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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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야신스
  • |
  • 2011-12-23 09:26
답댓글

저희 집 둘째딸도 중학 배정받았습니다

오빠가 예비고3인 덕분에(?) 겨울방학을 할수없이 자기주도학습을 할수 밖에 없네요^^

노는거 좋아하고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고 세상에는 재맜는것이 왜이리 많으냐고

항상 웃으면서 투덜대는 우리 집 딸은

요즘 사춘기로 몸과 마음이 맘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합니다

저희 둘째는 관심이 덜가는 관계로 대체로 혼자서 이것저것 찾아서 제게 요구를 하는 성격입니다

피아노 미술 예능 위주로 놀고 가와이이님 따님과 신체가 똑같습니다

특별히 별명은 없지만 동생과 싸울떄 동생이 만자라고 하는것 같아서....

만자는 올겨울엔 좋아하는 책 실컷보고 음악회 공연 다니려고 합니다

전 오늘도 예비고3 늦게 일어나서 데려다 주면서 잔소리 하고 엉덩이 걷어차는 무식한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모두 메리 쿠리스마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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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16
예비고3,,꿈만 같네요..

노는것 좋아하고 공부하는것도 좋아하는 따님이 참 매력적이에요~~
아이닉넴은 그럼 만자인가요? 남학생들은 *자라고 잘 부르더라구요,,
함께 이야기 나누며 자기주도학습해요.선배맘이시니 이야기 저이야기 많이 풀어놓아주시구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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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3 09:09
답댓글

요 책 사봤어요~

중3 교과서 내년부터 12종 새교과서라 이번에 새로 나왔나 봅니당.

해마다 바뀌는 새교과서라 긴장감 있어서 좋다는....-_-ㅋ

미래엔 출판 3학년 교과서에 앤드류 클레먼츠의 "프린들 주세요"가 있네요.

초3인가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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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10
요즘 교과서 작품읽기 시리즈책들이 눈에 띄길래 요책조책 뒤져보고 비교해보는데 하연님은 벌써구입하셨네요~~
이런류의 책 구입에 대해서 조언받고싶어서 글올릴까하고있었는데 부지런하셔용^&^
어떻게 읽히고 활용하시는지도 들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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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12-22 17:35
답댓글

저도 가입해요~

말주변도 없고 요즘 일(직장)이 많아 모니터만 봐도 토나올꺼 같지만

쑥쑥게시판 보면서 숨도 고르고 위안도 받고 그러면서도 글도 안올리고 댓글도 안달고,,ㅋㅋ

예비중2 딸래미구요

키는 156cm 몸무게 40kg 최대한 키 늘리려고 노력중이죠.

별명은 "포켓몬"을 너무 사랑하니까 그걸로 할께요.취향을 아시겠죠?

 

아주 순딩이고 착하고 아직은 사춘기가 안 왔고요, 혼자 노는거 좋아해요.

학교에선 별명이 맥가이버로 샤프심통을 샤프로 개조하는 희얀한 재주가 있답니다. ㅋㅋ

뭐든 고장나면 애들이 딸아이한테 가져온데요.

남편을 닮은듯해요. 전 그런 재주 전혀없구요.

 

그밖에 종이접기,퍼즐,도형을 좋아하고 가끔은 시험문제 해석을 지맘대로 독창적으로 하는

겉모습은 조신하고 속모습은 머스마같은 아입니다.

 

책사랑님 총대 잘매셨어요~

매주 수요일이 기다려질꺼 같아요

책사랑님과 함께한 지난겨울 문법반도 좋았어요.

요번에도 울아이 방학 첫번째 목표는 문법이예요.

독서클럽도 가입하고 싶은데 울 딸 수준이 너무 낮아서요 TT

 

암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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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2 17:49
와우!!!방가방가요~~~
문법반때 행복하게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우린 이제 벌~써 2학년이 되네요~
울딸수준은 더 심해요..14기 중딩북클럽오셔도 되요~지금 데스페로 읽기시작했어요.
이번방학도 문법이 목표이시구나,,문법은 여러번해둬도 좋다고 문법반 진행하시는 토대님 댓글에서 봤어요.

이쁜딸래미랑 가와이이님이랑 함께해서 넘 신나요~~~
이야기 나누며 착한 중딩 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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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3 00:22
가와이이님~ 오랜만이셔요.
요즘 많이 바쁘시군요.
맥가이버 손재주에 종이접기와 퍼즐 좋아하고 조신한 듯 하지만 머스마같은 순진한 순둥이, 아주 맘에 들어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느낌이라는....^^
자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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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2-22 15:14
답댓글

예비초6도 가능하다면 저도 줄서봅니다.

여아..abby예요.

전 아주 깡촌에 사는 직딩맘이여요.

쑥쑥이 저의 유일한 친구이며 학원이며 정보망이며 공부방이여요...

늘 눈팅만 하다 겨울방학에 덜컥 문법반에 가입하고 집듣도 신청하고....

이제 쑥이 아주가깝게 느껴져요.

울딸이 남보다 욕심도 많고요,,스스로 사춘기라며 이유없이 화가났다가 속상하다가 좋았다가 한답니다.

"엄마.왜그러지..그냥 짜쯩나.답답해"

이런답니다. 자식이 하나라 경험이 없어서리 쩝......

쑥에서 도움 받고 싶어 중딩반에 매일 기웃거립니다.

저두 끼워주세요...

시골이야기지만 자주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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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2 15:25
환영합니다~~~~~~~
욕심많은 따님,넘 사랑스러워요~~뭐든 스스로 욕심을 내야 하쟎아요~~
시골이야기 마니마니들려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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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2-22 11:26
답댓글

집듣에 문법반에 북클럽에 벌려 놓은 일이 너무 많아 감히 손들기가 겁나요!

아이들이 집떠나 있다가 1월둘째주에 돌아올꺼라서...

간간히 구경올께요!

 

책사랑님!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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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2 13:49
집듣,문법반 진행하시는 이야기 풀어놓으러 오시어요~~
아이들 집떠나 지낸이야기도 들려주시고요.
어캐 방학계획세웠는지 담주 수욜에 이야기나누어주시고요..
ㅋㅋ내맘대로 꽉잡아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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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12-22 10:53
답댓글

가입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영재원 1주일 다녀오고  해외여행 다녀 올 수 밖에 없어서 같이 태국 갔다오면 설날입니다.

도대체 요번 겨울방학은 이래저래 아무것도 할수 없는 시간들입니다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면 안될까요?

요즘 자식 키우는데 답을 못 찾아서 이렇게 망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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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2 11:23
아이들 방학이 되어도 부모 둘 다 일하느라 매여서
애들은 자기네들끼리 놀고 여행 한 번 못가는 집도 많아요.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시간 되실 때 이렇게 오셔서 지금처럼 댓글 쓰시면 돼죠 뭐.
저도 그럴 건데요.ㅎㅎ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답니까??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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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2 13:46
기도맘님 기달릴라고 모집시기 없앴어요~~
매주 수욜만 기억하셨다가 언제든 오시어요.
물론 암때라도 들르셔서 아이들 소식,기도맘님소식 들려주시구요.
소식듣는것만으로도 저에겐 아이들 키우는데 좋은팁이 되거든요~~
기도맘님 지내시는 이야기도 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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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2 10:04
답댓글

딸 가진 부모들 속 새까매지는 뉴우스~ ㅠ.ㅠ

http://www.ytn.co.kr/_ln/0115_20111221032123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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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2-22 11:23
고대의대 사건때도 피해자와 가해자가 같은 교실서 기말시험을 봤다죠.
사회적 상식이 학력보다 중한 요즘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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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2 13:43
으이구,,,,,,,,,,,,전 저런거 보면 쌍소리밖에 안나와요,,,,,,,
제대로 된 세상을 살아야허는디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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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2 14:48
난 이런 뉴스를 보면 피가 머리로 솟는 것을 느껴요.
정말로 머리가 뜨거워지면서 심장에서 아파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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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1 23:39
답댓글

책사랑님~~~~

내년엔 "고문"하셔도 된다는 말에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을 고문할 수도 엄꼬,

고분고분하게 나를 고문하며 내 머리를 쥐어뜯었잖아욧~!!!! 암튼 고문은 너무 아파 사절 -_-ㅋ

이게 아니긴 뭐가 아녀욧~!!!!

중등방 조용하니 손 잘 안드는 것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걍 조용히 속닥속닥하며 즐깁시당.ㅋ

아니면 책사랑님 주무시는 동안 물을 확 빼버릴깝쇼?

잠수타시는 분들 나오시게....-_-ㅋ

암튼 내일 또 봅시당. 어차피 거의 매일 오는 걸 뭐....ㅋㅋㅋㅋ 푹 주무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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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2 09:41
맞아요~~우린 거의 매일보지요~~~
중등방 조용하니 손안드는것, 어제 오늘 일아니라는거,,전 사실 인지못했어요,,
하연님 글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대문열어놓고 조용히 속닥속닥 즐기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 계속 자고 있을테니 찬물끼얹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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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2 09:52
헉, 이 추위에 찬물을??
더운물 끼얹을깝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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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1:18
답댓글

울집도 손들어야지~~~

중1,여,M-D

딸아이 이름이 모용지인데 별명이 아주 많아요. 아이들이 불렀던 '엣지 드래곤 페이퍼' 와 조합해서

M-Dragon이라고 하다가 어느날부터 M-D로 적더라구요.

사서샘은 모양,모여사,단골손님...으로 도서관갈때마다 별명을 불러주시나봐요.

 

가슴설레이고 걱정이던 시절이 어저께같은데 벌써중1을 마쳐가요.

지난 1년은 쑥과 학교의 샘들,아이친구들덕분에 참으로 예쁘디예쁘게 중딩을 보냈답니다.

조금은 힘들법도한데 학교가는길이 늘 신나고 행복한 아이를 보면서

아직도 전 딸아이랑 행복의 줄을 부여잡고가요~

치열한 입시환경에서 무식하게 키우는면도 있지만 아이의 웃음을 제가 감히 거둘 수는 없더라구요.

엄청이도 터프하고,털털하고,자존감높은 딸아이여요.

키도 커요 170.신발은 255.몸매는 나무젓가락 ㅋㅋ

지금은 덧니처럼 난 드라큐라 이 교정해야해요.겨울방학에,,,

책도 좋아해서 안경도 썼어요.

 

앞으로 함께하면서 네아이,내아이 구분하지말고 쑥의 아이들로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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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2 09:50
ㅋ ㅑ ㅇ ㅏ ~~
울 책사랑님은 딸래미 키 걱정 안해서 좋겠슈.
하긴 M-D는 다른 걱정도 그닥 안 시키니 뭐....
근데 신발도 진짜 크게 신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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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12-22 17:46
키 완전 부러워요 170이면 모델감이네요~
모씨. 성이 특이하네요
울딸도 요번방학에 교정해야하는데. 학교 친구들 다들 교정기 끼고 있더군요
그거 끼고있음 답답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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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21 19:26
답댓글

저도 가입할께요.

저는 이방이 아주 편한데요?

숙제가 없잖아요.

준비물은 그저 한번 수요일마다 한 일 적어보기....

그저 아이가 한것 올려보면서 점검도하고 반성도하고

잘했다고 칭찬도 하고 엉뚱한 일도 적어보고..

맘편히 가입합니다.

 

예비초 6 써니 소개합니다.

아빠 닮이 조금 까칠하고 숫자기억 잘하고

집주소 기억 기막히게 잘하며

감수성이 좀 부족하지만

절 닮아 잠이 많고 키도 크고 이쁘고(ㅋ)

엄한짓하고 놀기 좋아하고 가진것보다 꿈을 크게 갖는 아이..고집도 좀 있고.

 

첼로 피아노치기 좋아하고

아이(나이불문)랑 노는거 너무 좋아해서 모임가면 엄마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제 눈엔 착하고 순수합니다.

현재 문제점은 잠많고 집중력 없는 것이 최대의 걸림돌입니다.

저 면접 없이 통과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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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0:57
맞아요,,숙제없고 1주동안 한일 들고오시면되요.어리버리말씀드려도 척 알아들으시는 걸 보면 학창시절 전교1등하셨을 것 같아요~~

ㅋㅋ잠많은 사람은 저인데,,,지금도 7-8시간 자야하고.그시간 못자면 수면빚생겨서 몰아서 자고.
전 잠자는 시간이 평화롭고 좋아요~
따님은 성장하려고 잠이 많은거예요.중1울딸도 자기수면시간만 정확히 자는 아이인데 초6때 많이자드라고요,중1되면 좀 나아져요.

써니모습을 상상하니 참으로 멋스럽네요~~
첼로와 피아노연주....이쁘게 키우신모습과 함께 하게되어 영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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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9:04
답댓글

박사님~~~~~제가 생각을 해도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하연님,토대님,그리미님글을 보니 이게 아니지싶어요.

제가 시작할께 아니고 제가 박사님 쫄라서 중딩자주방열어주세요~~~했어야하는건데,,,,

하연님,토대님,그리미님....중게에서 오시는 분들과 속닥하니 중딩이야기하면서 지내려고 일을 시작한건데,,,,

중요하신분들이 주변으로 가시면 안되거든요.

제가 엄청난 포맷을 가지고 하려는게 아니고,,그리미님 말씀하신것처럼, 북클럽처럼 지난1주이야기 나누려고 한거거든요.

 

박사님!이 글보시는 대로 궤도수정해주실 수 없나요?

중게에서 늘 뵙던 분들이 응원만 하신다는 말씀들으니 화들짝 정신이 들었어요.

 

박사님께서 중등반 모여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중게에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들이 함께해주실 것 같아요.

몇몇분들이 중게가 백주대로여서 조심스럽다고하시니 북클럽에 중딩자기주도방 마련해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이 더 커지기전에 수습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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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색
  • |
  • 2011-12-21 19:39
뭔 걱정이 그리 많아서 퇴근 길 전철에 있는 사람 불렀싸?
그냥 이대로 가면 되여. 우리가 오매줄망하는 그녀들이 자두 온다잖여.
원래 이런 판은 억지로 안 짜져유.
자연스레 된다. 걱덩 마라.
오타 난 건 폰으로 쓰게 만든 당신 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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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1 19:50
쓰고 보니 오타 진짜 많네 ㅋㅋ
아유 배고파. 나 또 주르지, 아니 부르지 마셔.
울 오마니 삼계탕 해놓으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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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0:11
ㅎㅎㅎ어쩜요렇게 제 걱정을 심플하고 유머러스하게 해결해주신다요~
선배맘님들은 홍박사님께서 책임져주실 줄 알고 저는 이대로 갑니데이~~~
언제 어느 상황이든 유쾌하게 힘 실어주시는 홍박사님~~삼계탕 맛있게 잡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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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0:51
고문,취소요 ㅋㅋ
확실히 팔걷고 나와주시니 정말감솨요~~
확실히 참가해주셔서 더더욱 감솨요~~~
게다가 위로와 격려 꺼정해주시니 저 두다리 뻗고 푹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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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2-21 17:24
답댓글

전 응원만 씨게 하고 갑니다^^*

중등방이 시끌시끌해지겠네요.

홧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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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1 17:55
그리미님 오시고 생긴 일이예요.
자주 들르셔서 지혜 풀어놓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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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9:08
그리미님,이게 아닌데 중게에서 자주뵈었던 분들과 속닥하니 이야기나누려고 자리깐건데,,
제가 일을 잘못벌인듯해요,,
위에 홍박사님께 문제해결 드렸어요.그리미님께서 응원만 하신다니 울고 싶어요,
으~~앙 이게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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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1 16:54
답댓글

책사랑님.. 저도 손을 번쩍 들고나서 생각하니..

그 많은 방을 어찌 다 들어가나..하는 생각에 선뜻 댓글을 못 달겠어요.

저희 15기에서 이런 저런 얘기 참 좋았는데... 이제 15기는 다른 친구들로 새로 채워질 거고..

책사랑님과는 14기에서 만날 듯 한데..

그 곳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나..요.

 

정식멤버 아니라도 낑겨주기 하시면 저도 선배님말씀 잘 새겨듣고 싶습니다.

 

전, 중학교 입학 후 사내녀석이 과연 지가 가진 독해력으로 많은 과목 섭렵하며 제대로 성적이 나와줄까..

가 가장 걱정이구요.

학구열 높은 동네에서 기 죽지 않고 미리 포기하지 않고 잘 버텨줄까가.. 두번째구요.

아직은 사춘기의 사..자도 시작하지 않은 것 같은 순진한 아들놈이 과연 어떤 무기로 절 공격해댈까..라는 두려움이 세번째구요.

 

학원도움 여태 거의 없이 지금까지는 잘 견뎌왔는데, 이 힘이 발휘될 지,

후회로 남을지,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이런 저런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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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7:09
앗,14기 자주방은 진짜 예비중딩들은 중딩되면 탈퇴해야하나요?홍박사님께 답변부탁~~

문법반 바쁘신거 알아요..그래서 문법반 끝나면 예비중딩 함께할까하다가 스타트를 같이하는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서요.홍박사님께서 챙겨주신거야요~무조건 가입이시고 시간되는대로 오세요~
토대님의 댓글에 힘입어 이 방 열게된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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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1 17:18
뭘 탈퇴. 거기가 원래 중등 북클럽 아녀요?
북클은 특별히 책 선정해 읽는 거니 할 사람은 하고 않을 사람은 말고...
가만 있으봐. 15기가 5, 6학년 방이니 거기 6학년이 14기와
요기 중등자주방으로 오면 되겠네.
아고 복잡해라.... 나 다 기억 못 하겠어요.
토대님도 머리 복잡하겄다.
암튼 문법은 2달 특별반, 요기는 상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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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8:54
앗,14기 아니고 15기가 초5,6학년 자주방이어요~~제가 잘못말씀드렸어요~~
중딩북클럽은 14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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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1 16:39
답댓글

책사랑님~ 드디어 여셨군요.

많이 느리고 느긋한 스타일에

이제 곧 완전열공해야할 중3이라 요즘 마음만 좀 급합니다.

중2,중3들은 어째 잘 보이지도 않고....

잠수복 입고 들어가서 잡아오든지 해야지 원....ㅋㅋ

아무래도 예비중과 현재 중1들이 많지 싶네요.

그래도 암튼 자주 와서 얼굴 들이밉니다.^^

내일 또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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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1 16:41
그냥 자주 오시는 게 아니라 멘토 역할 하셔야쥬.
본인은 절대 자격이 안된다 하지만 저는 억지로 시키는 조폭쑥이여요.
책사랑님께 힘 좀 보태주세요 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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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21 16:48
멘토는 무슨요. 제 코가 석 자 아니라 여섯 자구만유.ㅋㅋㅋㅋ
걍 편하게 대화하다보면 서로서로 얘기가 술술 나오겠죠 뭐.
울 책사랑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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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6:59
전, 하연님 꿰찬 중딩정보와 글올리는 센슈믿고 밀어부치고있어요~~
모종의 전략을 하연님과 더 짯어야하나 급 반성~
백주대로 뜨거워지면 홍박사님께서 사랑방도 내주실꺼예요.
무조건 가입요~
하연님은 벌~써부터 저의 멘토이셨답니다!우리 서로 여섯자인 코 석자로 줄여보자구요 ㅋㅋ
하연님 계셔서 저는 늘 든든해요~~
에비고딩 겨울방학때는 되면 고문(사실 지금 고문하셔도 되는뎅,,)으로 모실꺼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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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롱맘
  • |
  • 2011-12-21 14:55
답댓글

문법반 이어 여기도 기웃거립니당^^

아이닉네임:줄리

성별:야무지고 손 매운 딸램~

학년:예비중

성향:좀 내성적이기도 하고 소심한면도 없잖아 있지만 맏이라 그런지 손끝이 야무지고 엄마인 제가

       뜨끔할정도로 지 동생 야무지게 챙기는 아이예요~

       제가 느끼기엔 요즘들어 부쩍 감정 기복이 거의 파도급 수준이라 농담반 진담반으로 넌 엄마 뱃속에서부

       터 "모태 사춘기"라고 농을 치기도 합니다.

       이 아이가 초등 입학할 무렵부터 지금까지 제가 늘 직장이다 공부다 뭐다 해서 늘 바쁘다 보니

       또래 6학년 친구들과 다르게 아직도 엄마 껌딱지를 하고 싶어할 정도로 사랑이 고픈 이쁜 딸입니다.

       오히려 둘째딸은 일찍부터 유치원 출입을 한 관계로 제가 섭섭할 정도로 엄마품이 그리 그립진 않은것

       같아요.~~

       큰애가 4학년 중반쯤부터 인강으로 일년반정도 집에서 공부하다가 6학년이 되어서야 영어,수학,피아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공부를 잘하진 못하지만 늘 성실한 수업태로로 선생님들께서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특히 영어같은 경우엔 아이가 혼자서 주도적으로 공부를 해왔던지라 늘 믿고 가끔

       선생님의 칭찬에 엄마,아빠의 응원정도로 힘 불끈 내는 기특한 아이랍니다.

       방학이라도 요즘 아이들 학원이다 뭐다 너무 바빠서 예전 저희 어릴적처럼 마냥 뛰놀수 있는것도 아니라

       맘이 안쓰럽지만 쑥쑥 드나들며 다시 심기일전하는 맘으로 영어에 매진해 보려 이렇게 문 두드려 봅니다.

       더불어 언니 공부하는 모습 본받아 둘째도 정신차리고(ㅎㅎ) 알파벳이라도 외웠음 하고 바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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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7:15
야무지고 손매운 따님,,정말 살림밑천이지요.
깔롱맘님 글솜씨가 출중하셔요.줄리를 게속보아왔던 것처럼 상상이 되어요~
자기주도반은 영어매진아니고 전체적으로 아이들 공부이야기,생활이야기하는 공간이어요.
학원다니면서 공부하는 이야기도 좋고,혼자서 공부하는 이야기도 좋아요.혹 오해있으실까해서 설명드려요~
함께하게되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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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랭이맘
  • |
  • 2011-12-21 13:15
답댓글

저두 손번쩍 듭니다..

아이닉넴: 소심쟁이  성별 : 남  학년: 예비중  취향 : 아는애들사이만 수다스럽고 낮을 가리는편..

이런곳이 있어서 정말좋아요.. 사춘기가오면서 성격이 좀 변한것같고 그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조언을 받고싶을때가 많았는데.. 고민 서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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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7:05
1빠 환영합니다~~~~
번쩍드신 손에 채워가실게 많을 것 같아 설레입니다.쑥에 이야기 내놓고 풀어놓고 듣다보면 다 해결되더라구요.꿈같은 예비중이지요.
울집에 아드님취향과 동일취향가진 초5아들래미가 있어서 더 친근하네요.

닉넴은 홍박사님말씀에 동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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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1:40
답댓글

급하게 올리느라 좀 산만하네요,,가게컴은 글쓰기가 안되어서 고칠수도 없어요 ㅠㅠ

정신사나워도 언어전달은 될터이니 이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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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1 11:51
예비 중등부터 받으야지.
예비 중등은 1월 혹은 3월에 받나?
당신이 알아서 허슈.
문법반에 초6이 한 20명 될 거 같은디
그 양반들 꼬드겨서 가입시키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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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12:39
이것저것 고칠게 많네요~
앗,,,예비중딩을 빼먹었어요~~~당근 예비중딩 포함입니다~~~

고칠것 다 말씀해주세요~~~저녁에 퇴근해서 수정할께요~~

모집시기도 사실 필요없는 것 같아요~~
이번주는 참여의사 듣고, 담주는 방학계획이야기나누고,1월첫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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