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참여 못할까봐
망설이다 이렇게 문을 두드려요. 1월 2일까지 받는다고 하셨죠?
저희는 예비중딩의 딸이고, 부족하나마 지금까지는
스스로 학습을 유도해 오고 있어요. 중학생이 되면 학습양도 많고 어려운데
어떻게 할까,,,했는데 독서중심으로, 또 스스로 학습으로 해볼까해요.
그러려면 이곳에 꼭 가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함께 나누는 중딩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당... 여긴 대구이고요.
예비증등 머스마예요.
아이 닉넴은 그냥 영어이름 잭으로 할까해요.
지금 밖에서 친구들이랑 런닝맨한다고 놀기 바쁜 6학년이랍니다.
노는걸 너무 좋아해 걱정이예요.
중학교 올라가면 공부하느라 놀 시간도 없을 텐데.... 참을 수 있을런지....
12월생이라 그런지 체구가 작고 키도 152정도랍니다. 중학교 가면 맨앞에 서지
안을까 걱정...
앞으로 서로 고민도 주고 받으며 힘이 되었으면 해요...
며칠 못 들어온 사이 좋은 소식이 있네요. ^^(책사랑님 감사)
중1딸아이
닉네임은 음~~~(제 핸폰에 '울 이쁜 둘째 공주' 로 되어있시요)-다시 고민해보고
행동은 느릿느릿하지만 착하고 까칠합니다.?
밥을 잘 안먹고 먹기를 즐기지않아 제 속을 태우지만 건강한 편이구요.
마음이 여려서 누구에게든지 잘 다가가지않는 편이라 늘 신경이 쓰이는 아이랍니다.
요즘 흉흉한 중학생 소식들을 접하고 마음이 더 착잡해져서 -우째서 아이들이 그럴까요??-
공부뿐만 아니라 좀 더 다부지고 소신있고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함께 하는 우리가 되길 희망하면서
속엣말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문법반 신청에 너무 버거워할까봐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딸내미가 보고는 신청해달라고
올 겨울은 계획을 세워 더불어 같이 해보겠다고 하네요..
늘 계획과 목표는 거창(?)하나 실천력이 안되는 아이였는데...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음이
설레는지 의지는 불태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요청으로 신청하는 것이니 믿고 기다려봐야죠..
요즘은 저도 중등시절의 학교생활이 어떨지 걱정반 설레임 반입니다..
같이 손잡고 함께하면 좀더 수월하게 사춘기와의 사투를 벌이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저도 냉큼 줄 서 봅니다.
주변 엄마들과 교제없이 아이를 키우다보니 나름 노하우도 있지만 학원 선택이나 다른 정보엔 어두워 항상
이 곳 게시판을 멘토처럼 여기지요.
제 예비 중2 되는 아들은 흰 피부에 중간 정도의 키로 초딩처럼 보이는 동안입니다
워낙 감정의 굴곡이 심한 아이라 예전부터 애간장을 태웠더랬지요.
피아노를 6년째 취미로 배우고 있는 클래식을 사랑하는 녀석..
탁구, 농구, 축구 등 공으로 하는 건 다 좋아하는 녀석..
그 중에서도 먹는 걸 가장 최고의 가치를 두는 녀석입니다.
영어는 6학년까지 4년 정도 다니다가 혼자하고 수학은 아빠와 같이 해 왔었는데, 수학 점수가 좋지 않고,
아빠의 가르침을 못마땅히 여기고 수학 공부량이 적어 학원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여하튼 터 놓고 애기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함께 하지못하지만 중학 자주방 화이팅~~~
이건 뭐 공부고 뭐고....가해학생들 정말 용서가 안되는....ㅠ.ㅠ
http://news.kbs.co.kr/society/2011/12/23/2408392.html
저희 집 둘째딸도 중학 배정받았습니다
오빠가 예비고3인 덕분에(?) 겨울방학을 할수없이 자기주도학습을 할수 밖에 없네요^^
노는거 좋아하고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고 세상에는 재맜는것이 왜이리 많으냐고
항상 웃으면서 투덜대는 우리 집 딸은
요즘 사춘기로 몸과 마음이 맘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합니다
저희 둘째는 관심이 덜가는 관계로 대체로 혼자서 이것저것 찾아서 제게 요구를 하는 성격입니다
피아노 미술 예능 위주로 놀고 가와이이님 따님과 신체가 똑같습니다
특별히 별명은 없지만 동생과 싸울떄 동생이 만자라고 하는것 같아서....
만자는 올겨울엔 좋아하는 책 실컷보고 음악회 공연 다니려고 합니다
전 오늘도 예비고3 늦게 일어나서 데려다 주면서 잔소리 하고 엉덩이 걷어차는 무식한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모두 메리 쿠리스마쓰 되세요~
요 책 사봤어요~

중3 교과서 내년부터 12종 새교과서라 이번에 새로 나왔나 봅니당.
해마다 바뀌는 새교과서라 긴장감 있어서 좋다는....-_-ㅋ
미래엔 출판 3학년 교과서에 앤드류 클레먼츠의 "프린들 주세요"가 있네요.
초3인가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가입해요~
말주변도 없고 요즘 일(직장)이 많아 모니터만 봐도 토나올꺼 같지만
쑥쑥게시판 보면서 숨도 고르고 위안도 받고 그러면서도 글도 안올리고 댓글도 안달고,,ㅋㅋ
예비중2 딸래미구요
키는 156cm 몸무게 40kg 최대한 키 늘리려고 노력중이죠.
별명은 "포켓몬"을 너무 사랑하니까 그걸로 할께요.취향을 아시겠죠?
아주 순딩이고 착하고 아직은 사춘기가 안 왔고요, 혼자 노는거 좋아해요.
학교에선 별명이 맥가이버로 샤프심통을 샤프로 개조하는 희얀한 재주가 있답니다. ㅋㅋ
뭐든 고장나면 애들이 딸아이한테 가져온데요.
남편을 닮은듯해요. 전 그런 재주 전혀없구요.
그밖에 종이접기,퍼즐,도형을 좋아하고 가끔은 시험문제 해석을 지맘대로 독창적으로 하는
겉모습은 조신하고 속모습은 머스마같은 아입니다.
책사랑님 총대 잘매셨어요~
매주 수요일이 기다려질꺼 같아요
책사랑님과 함께한 지난겨울 문법반도 좋았어요.
요번에도 울아이 방학 첫번째 목표는 문법이예요.
독서클럽도 가입하고 싶은데 울 딸 수준이 너무 낮아서요 TT
암튼 반갑습니다~
예비초6도 가능하다면 저도 줄서봅니다.
여아..abby예요.
전 아주 깡촌에 사는 직딩맘이여요.
쑥쑥이 저의 유일한 친구이며 학원이며 정보망이며 공부방이여요...
늘 눈팅만 하다 겨울방학에 덜컥 문법반에 가입하고 집듣도 신청하고....
이제 쑥이 아주가깝게 느껴져요.
울딸이 남보다 욕심도 많고요,,스스로 사춘기라며 이유없이 화가났다가 속상하다가 좋았다가 한답니다.
"엄마.왜그러지..그냥 짜쯩나.답답해"
이런답니다. 자식이 하나라 경험이 없어서리 쩝......
쑥에서 도움 받고 싶어 중딩반에 매일 기웃거립니다.
저두 끼워주세요...
시골이야기지만 자주 해볼께요....
집듣에 문법반에 북클럽에 벌려 놓은 일이 너무 많아 감히 손들기가 겁나요!
아이들이 집떠나 있다가 1월둘째주에 돌아올꺼라서...
간간히 구경올께요!
책사랑님! 멋쟁이!!!!
가입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영재원 1주일 다녀오고 해외여행 다녀 올 수 밖에 없어서 같이 태국 갔다오면 설날입니다.
도대체 요번 겨울방학은 이래저래 아무것도 할수 없는 시간들입니다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면 안될까요?
요즘 자식 키우는데 답을 못 찾아서 이렇게 망설이고 있어요
딸 가진 부모들 속 새까매지는 뉴우스~ ㅠ.ㅠ
책사랑님~~~~
내년엔 "고문"하셔도 된다는 말에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을 고문할 수도 엄꼬,
고분고분하게 나를 고문하며 내 머리를 쥐어뜯었잖아욧~!!!! 암튼 고문은 너무 아파 사절 -_-ㅋ
이게 아니긴 뭐가 아녀욧~!!!!
중등방 조용하니 손 잘 안드는 것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걍 조용히 속닥속닥하며 즐깁시당.ㅋ
아니면 책사랑님 주무시는 동안 물을 확 빼버릴깝쇼?
잠수타시는 분들 나오시게....-_-ㅋ
암튼 내일 또 봅시당. 어차피 거의 매일 오는 걸 뭐....ㅋㅋㅋㅋ 푹 주무셔요~^_^*
울집도 손들어야지~~~
중1,여,M-D
딸아이 이름이 모용지인데 별명이 아주 많아요. 아이들이 불렀던 '엣지 드래곤 페이퍼' 와 조합해서
M-Dragon이라고 하다가 어느날부터 M-D로 적더라구요.
사서샘은 모양,모여사,단골손님...으로 도서관갈때마다 별명을 불러주시나봐요.
가슴설레이고 걱정이던 시절이 어저께같은데 벌써중1을 마쳐가요.
지난 1년은 쑥과 학교의 샘들,아이친구들덕분에 참으로 예쁘디예쁘게 중딩을 보냈답니다.
조금은 힘들법도한데 학교가는길이 늘 신나고 행복한 아이를 보면서
아직도 전 딸아이랑 행복의 줄을 부여잡고가요~
치열한 입시환경에서 무식하게 키우는면도 있지만 아이의 웃음을 제가 감히 거둘 수는 없더라구요.
엄청이도 터프하고,털털하고,자존감높은 딸아이여요.
키도 커요 170.신발은 255.몸매는 나무젓가락 ㅋㅋ
지금은 덧니처럼 난 드라큐라 이 교정해야해요.겨울방학에,,,
책도 좋아해서 안경도 썼어요.
앞으로 함께하면서 네아이,내아이 구분하지말고 쑥의 아이들로 키워보아요~~~
저도 가입할께요.
저는 이방이 아주 편한데요?
숙제가 없잖아요.
준비물은 그저 한번 수요일마다 한 일 적어보기....
그저 아이가 한것 올려보면서 점검도하고 반성도하고
잘했다고 칭찬도 하고 엉뚱한 일도 적어보고..
맘편히 가입합니다.
예비초 6 써니 소개합니다.
아빠 닮이 조금 까칠하고 숫자기억 잘하고
집주소 기억 기막히게 잘하며
감수성이 좀 부족하지만
절 닮아 잠이 많고 키도 크고 이쁘고(ㅋ)
엄한짓하고 놀기 좋아하고 가진것보다 꿈을 크게 갖는 아이..고집도 좀 있고.
첼로 피아노치기 좋아하고
아이(나이불문)랑 노는거 너무 좋아해서 모임가면 엄마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제 눈엔 착하고 순수합니다.
현재 문제점은 잠많고 집중력 없는 것이 최대의 걸림돌입니다.
저 면접 없이 통과 되는거죠?
박사님~~~~~제가 생각을 해도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하연님,토대님,그리미님글을 보니 이게 아니지싶어요.
제가 시작할께 아니고 제가 박사님 쫄라서 중딩자주방열어주세요~~~했어야하는건데,,,,
하연님,토대님,그리미님....중게에서 오시는 분들과 속닥하니 중딩이야기하면서 지내려고 일을 시작한건데,,,,
중요하신분들이 주변으로 가시면 안되거든요.
제가 엄청난 포맷을 가지고 하려는게 아니고,,그리미님 말씀하신것처럼, 북클럽처럼 지난1주이야기 나누려고 한거거든요.
박사님!이 글보시는 대로 궤도수정해주실 수 없나요?
중게에서 늘 뵙던 분들이 응원만 하신다는 말씀들으니 화들짝 정신이 들었어요.
박사님께서 중등반 모여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중게에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들이 함께해주실 것 같아요.
몇몇분들이 중게가 백주대로여서 조심스럽다고하시니 북클럽에 중딩자기주도방 마련해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이 더 커지기전에 수습해야할 것 같아요..
전 응원만 씨게 하고 갑니다^^*
중등방이 시끌시끌해지겠네요.
홧팅!!!!!!!!!!!!!!1
책사랑님.. 저도 손을 번쩍 들고나서 생각하니..
그 많은 방을 어찌 다 들어가나..하는 생각에 선뜻 댓글을 못 달겠어요.
저희 15기에서 이런 저런 얘기 참 좋았는데... 이제 15기는 다른 친구들로 새로 채워질 거고..
책사랑님과는 14기에서 만날 듯 한데..
그 곳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나..요.
정식멤버 아니라도 낑겨주기 하시면 저도 선배님말씀 잘 새겨듣고 싶습니다.
전, 중학교 입학 후 사내녀석이 과연 지가 가진 독해력으로 많은 과목 섭렵하며 제대로 성적이 나와줄까..
가 가장 걱정이구요.
학구열 높은 동네에서 기 죽지 않고 미리 포기하지 않고 잘 버텨줄까가.. 두번째구요.
아직은 사춘기의 사..자도 시작하지 않은 것 같은 순진한 아들놈이 과연 어떤 무기로 절 공격해댈까..라는 두려움이 세번째구요.
학원도움 여태 거의 없이 지금까지는 잘 견뎌왔는데, 이 힘이 발휘될 지,
후회로 남을지,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이런 저런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책사랑님~ 드디어 여셨군요.
많이 느리고 느긋한 스타일에
이제 곧 완전열공해야할 중3이라 요즘 마음만 좀 급합니다.
중2,중3들은 어째 잘 보이지도 않고....
잠수복 입고 들어가서 잡아오든지 해야지 원....ㅋㅋ
아무래도 예비중과 현재 중1들이 많지 싶네요.
그래도 암튼 자주 와서 얼굴 들이밉니다.^^
내일 또 봐요~ ㅎㅎ
문법반 이어 여기도 기웃거립니당^^
아이닉네임:줄리
성별:야무지고 손 매운 딸램~
학년:예비중
성향:좀 내성적이기도 하고 소심한면도 없잖아 있지만 맏이라 그런지 손끝이 야무지고 엄마인 제가
뜨끔할정도로 지 동생 야무지게 챙기는 아이예요~
제가 느끼기엔 요즘들어 부쩍 감정 기복이 거의 파도급 수준이라 농담반 진담반으로 넌 엄마 뱃속에서부
터 "모태 사춘기"라고 농을 치기도 합니다.
이 아이가 초등 입학할 무렵부터 지금까지 제가 늘 직장이다 공부다 뭐다 해서 늘 바쁘다 보니
또래 6학년 친구들과 다르게 아직도 엄마 껌딱지를 하고 싶어할 정도로 사랑이 고픈 이쁜 딸입니다.
오히려 둘째딸은 일찍부터 유치원 출입을 한 관계로 제가 섭섭할 정도로 엄마품이 그리 그립진 않은것
같아요.~~
큰애가 4학년 중반쯤부터 인강으로 일년반정도 집에서 공부하다가 6학년이 되어서야 영어,수학,피아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공부를 잘하진 못하지만 늘 성실한 수업태로로 선생님들께서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특히 영어같은 경우엔 아이가 혼자서 주도적으로 공부를 해왔던지라 늘 믿고 가끔
선생님의 칭찬에 엄마,아빠의 응원정도로 힘 불끈 내는 기특한 아이랍니다.
방학이라도 요즘 아이들 학원이다 뭐다 너무 바빠서 예전 저희 어릴적처럼 마냥 뛰놀수 있는것도 아니라
맘이 안쓰럽지만 쑥쑥 드나들며 다시 심기일전하는 맘으로 영어에 매진해 보려 이렇게 문 두드려 봅니다.
더불어 언니 공부하는 모습 본받아 둘째도 정신차리고(ㅎㅎ) 알파벳이라도 외웠음 하고 바래봅니다.ㅎㅎ
저두 손번쩍 듭니다..
아이닉넴: 소심쟁이 성별 : 남 학년: 예비중 취향 : 아는애들사이만 수다스럽고 낮을 가리는편..
이런곳이 있어서 정말좋아요.. 사춘기가오면서 성격이 좀 변한것같고 그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조언을 받고싶을때가 많았는데.. 고민 서로 나눠요!!
급하게 올리느라 좀 산만하네요,,가게컴은 글쓰기가 안되어서 고칠수도 없어요 ㅠㅠ
정신사나워도 언어전달은 될터이니 이쁘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