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등반에 이런 모임 생길 때 됐죠.
오늘 아침 연구소 방에서 옆지기랑
"중등반이 활성화되겠다, 예비 중등 문법반에 20명 가량이 신청하더라,
초등 고학년 중등 살리려던 쑥의 노력이 3년 여만에 막 피어나려 한다...."
는 얘기를 나눴다우.
그런데 이게 왠 텔레파시, 책사랑이 모임을 제안했네.
공부 산에 짓눌리는 시기가 사실은 중등, 이 시기에 사춘기 폭격도 있고.
이거 같이 손잡고 가자고 노래를 불렀잖우.
중등반 모입시다!! 열심히 뒷받침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