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방송을 받습니다...다음부터는 꼭 챙겨 봐야겠어요
가온누리님, 아드님이 수학의 유혹에 쏙 빠지기를....
셋사랑님 댁 자녀들 방학은 제 기억으로 늘 알차더라는....
qndqnd님,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고 아이가 얘기하면 얼른 수학관련도서를 들이미는 순발력을 발휘하셔야해요.ㅋㅋ우리집 아이는 지난번에 '앵무새의 정리' 에서 읽었던 내용을 많이 떠올리네요.
책사랑님, 많이 피곤하셔서 어째요? 건강 챙기시면서 일도 하시고 애들 공부도 봐주세요.ㅠ.ㅠ
지승엄마님, 저도 사실 깜빡할 뻔 했었어요.
비얀드림님, 따님이 밤잠이 많은 걸로 봐서 아침형 인간인 것 같다는....
이런 패턴은 억지로 잘 안 바뀌니 아침 시간 공략을!!
둥이마암님, 이 정보는 원래 고등어맘님이 알려주신 건데요 뭐.^^
하연님덕분에 초딩딸과 재미있게 봤어요..
분수가 나오게 된 설명과 분수 표기법도 봤는데
오늘 6학년 수학 선행한다고 해법수학하다가
"엄마 어제 나온 분수 표기법이 여기도 나와요"그러네요..
그래도 기억에 남는 것이있네..했지요ㅋ
오늘도 이쁜딸과 같이 보려구
서둘러 하루를 정리하는중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깜박 거리기를 자주하여 탁상 다이어리에다 표시를 해 두었죠.
열시전 부터 졸립다는 울 큰애 붙잡고 사정하면서 보다가
애가 못 버텨서 15분까지만 보게하고 재웠네요.
애가 가자마다 부리나게 채널 돌렸는데...
재미있는거는 뒤에 다 있었네요.
오늘도 꼬셔봐야지.
그나저나 중학생 가는 아이가 잠이 많아 큰 걱정입니다.
저에게 받은 유전이라 암말 못하고 있답니다.
메모해두었었는데 깜빡했어요.... 오늘은 꼭 봐야겠습니다. 감사~~
메모하고,가족들한테 공포하고 티비앞까지앉았는데 남표니말에 의하면 10분도 안되어서 잤대요,,
원래 티비,디비디 켜놓고 잘 자긴하지만 필요하면 흥미롭게 잘보는데 볼려고 했던건데 피로앞에서 무너졌네요,,
6시30분 기상,넘 힘들어요..그래도 그시간에 기상해야 그나마 내시간이 눈꼽만큼 생기는뎅,,,,작은놈 sqr시킨다고 벼르다가 피곤했나봐요..
내용은 남표니도 괜챦았다고해요~
오늘은 꼭 봅니데이~~~
어제 관심있께 본 집들이 꽤 있었을것같더라구여...
아이와 잘 봤어요...
조금만더 시간을 늘여서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주면 더 좋았겠따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흥미 그 자체...오늘 을 기대합니다.^ ^
저희집도 어제 저와 함께 보았답니다.
초등 아들도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원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라든지 빵9개를 10명의 사람에게 나누는 장면을
참 흥미있어하며 보았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이 노예가 아니라
임금을 받는 노동자였고 노동자마을이 발굴되었다는 이야기
대영박물관에있는 아메스 파피루스를 보면서
박물관에 가보고 싶어하더군요.
그러면서 덧붙입니다. 대영박물관이 아니라 착취박물관이라고.
오늘도 같이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좋은 다큐를 보는 것도 계획에 넣기로 했어요.^^
저두요 강추합니다.^^
어제 아들내미와 흥미도 100 충만하여 재밌게 보았습니다.
수학을 싫어했고 수학땜에 괴로왔던 제가 오홋 수학이 느껴지는 경험을..ㅋ 어느 새 수학이 절 설득하고 있더군요 매혹적이고 심오한 재미를 가진 이야기라고..
아들이 이런 삘을 받아얄텐데 ..
아뭏든 어떻게 만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들이 수학을 잘 만나주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