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할아버님의 글을 읽고 비범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분이신군요
존경스럽습니다 몸이 편찮으신 가운데서도 운동을 쉬지 않고 하시다니....
그런 분이시기에 자녀분도 잘 키우시고 손자까지도 잘 키우고 계시지 않나 싶어요
내년에 꼭 완치되셨다는 좋은 소식 알려주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할아버님 글을 읽으면서도 감사하단 말씀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더랬습니다.하지만 이번에 적주신 글을 읽곤 다른 글보다 더 느끼는 바가 크길래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
만점받는 것도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에서 나온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댁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할아버님께서 빨리 완쾌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정말 하나하나 공감가지 않는 부분이 없네요.
저는 큰 아이가 중학생이고, 작은아이가 5학년인데...'만점받게 관리하는 방법'에 특히 공감이 갔습니다.
큰아이때는, 초등때부터 만점을 맞아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안일하게 대처해서인지, 지금 중학생인데...여러가지 습관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둘째아이는, 4학년때부터 나름 관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만점을 놓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수학은 평소에 시험준비를 거의하지 않아도 만점을 맞습니다.
건강 빨리 회복하셔서,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성실 그자체 .. 게으름으로 전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있는지,반성합니다..
엄마로써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