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상산고 근처에 살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직 초딩입니다. 제발 멀리가지말고 가까이 있는 고등학교 가달라고 지금부터 압력을 행사하고 있답니다. ㅎㅎ
수학정석길은 정읍태인에 있는 피향정이라는 정자로 향하는 길을 의미하는데.. 수학정석을 집필하신분의 고향이 정읍이라는 말도 있고.. 그걸 기념하기 위한 길일지도 ㅎㅎ (상산고 가는길은 아니랍니다.)
저의 예전 근무지이기도 하여 반가운 마음에 글 남기네요..
웃을 수만도 없는 이야기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오늘도 치열함으로 살아간다...
그 치열함에 지치지만.. 힘들지만
가끔 성공해서 연대간 학생을 만났는데 집안이 좋아야 뭐든 한답니다.
빽도 없고 돈도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고...
실력으로 승부를 걸어야 하는 것이 못내 힘들다고...
김 빠지는 이야기들이죠...
고등까지는 실력으로 대학부터는 집안으로
여기는 광주인데..
상산고랑 수학정석길 구경하러 함 가봐야겠습니다..
상산고가 전북에 있지만 서울경기에서 제일 많이 온다는..ㅎ
상산고 설립자분께서 전북에 좋은일도 많이하셔서(도서관 설립 등) 그런가
길까지 만들어주셨군요..
유게맘인데 중게에 자주 와서 많이 배우고 갑니당^^
수학정석길이 있었네요. 상산고 가는 길인가 보네요~
전라도 사시는 분들은 수학정석길 자주 달리실 수 있으실 것 가타요 ㅎ
아이들이 보람찬 겨울방학이 되었으면 해요.
운동이든 공부든 여행이든 지내고나서 뿌듯하고 만족스럽다면 좋겠지요.
긴~겨울방학이지요
기회의 시간이고요
그 기회를 잘 이용하는 자는 수학정석길을 쌩쌩 잘 달릴수 있을 것이고
그 기회를 다른 쪽으로 잘 이용하는 자는 자기가 선택한 그 길을 가겠지요...
이런저런 명암이 엇갈리는 계절입니다
저자가 세운 학교가 있잖아요.
유명한 학교예요.자사고... 많이들 희망하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말로 빵터졌습니다.
에고 '대입성적에 반영된다'
멋지게 뛰어내려야지요. 참 슬픝현실이지만.
수학정석길~~
저 길을 달려서 수학의 신이 된다면
백번인들 못달리겠습니까??^**^
겨울방학이 중요한 것 맞지요.
숨만 쉬고 공부. ㅋㅋ
사진인걸 보니 진짜 있는길일테고,,,
울집애는 정석책이 있는지도 모르는것 같은디요,,,,
정석의 길을 언제가시려나요???
숨만쉬고 절대공부에 넘어갑니다~~~~
아 저도 저 길한번 걷고 싶은데요...
근데 인생정석의 길이랑 통하나요???
ㅎㅎㅎ 재밌어요!
재미난 글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정말 저 길이 있는거에요?? 진짜 신기해요 ㅎㅎ
그리고, 태그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