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고기도 아니고 1등급 2등급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절대평가를 하신다고요. 뜻은 좋으나,
결국 그게 그거일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아무리 절대평가를 한다고 해도 상대평가적인 요소를 가미할거고
대학은 또 자기들의 유명세를 지키기위해서
우수한 아이들을 뽑기위해서 본고사 차원의 논술이나 다른 기타능력을 볼거고
별 준비안되고 학교공부 성실히 한 아이들
평범한 머리를 가진 아이들에게 과연 유리할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람이 불면 흔들려야겠지요.
에듀팟에 아이들 독서나 봉사 동아리활동 기록하는 것 좀 신경써서 하라고 하네요.
학교에서도 실적위주의 행정때문에 죽겠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늘 듣고 있습니다.
사실 공부만 잘하기도 엄~청 힘든데
갈수록 공부는 기본으로 잘하고 창의성에 다른 능력까지 보겠다는 현실에
그냥 엄마 마음수양으로 가닥을 잡습니다.^**^
내 아이의 그릇을 보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다행히 우리 아이는 학교를 정말 아주 즐~거워합니다.
지금 반 친구들과 헤어지기싫다고 하네요.
담임샘의 잔소리도 이젠 정답다고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겟지요.
정보는 쑥쑥에서 캐고
모두모두 가르쳐주실거요.^^
토대님~ 기사 스크랩 잘 봤어요.^^
현 중1부터 고교에 적용되면
우리집 중2는 살짝 비껴갔네요.
뭐 교육제도고 교육과정이고 교과서고 시험이고 바뀌고 또 바뀌는 게 일상이라
요즘은 그닥 놀랍지도 않다는....ㅋ
미리미리 알아둘 필요도 없이 그 때 그 때 걍 적응해야 할까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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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 자꾸 바꾸는 이유가 국민들 자꾸 머리써서 치매 걸리지 마라고 그런다는....
국민건강증진 차원이라는 얘기도....ㅡ.ㅡ
몬살,,,,,다 내려놓고 소신있게 일반고 내신으로 대학가기로 정했다는 울딸에게 이소식을 우찌 전하다요,,,,,,,,,,,,,,,,,,
방학동안 수,영에 올인해주시기를 기원할 수 밖에는,,,
갑자기 대학과 딸아이의 얼굴이 오버랩되네요.
딸아이의 행복한 웃음과 대학입시를 맞밖을 수 없어서 초4때 시작하려던 특목준비내려놓았는뎅,,,
아이들이 공부도 맘껏하고 행복한 웃음도 맘껏 웃을 수 있는 학창시절이길 기원해야겠어요^&^
발빠른 정보로 어제부터 내내 고민하게 해주신 토대님께 감사요~~
자막뉴스만 보았을때는(그때는 특목유리는 안 나오더라구요..) 사실 별 걱정안했는데 토대님 올려주신 기사에 특목유리땜시 내내고민했어요,,
아이야 공부만 하면 되지만 부모는 정보도 챙겨야하는데 토대님덕분에 이것저것 생각해보게되었어요~~
저도 이기사 열심히 봤어요 그런데 어떻게 정착이될지는 좀 지켜봐야할듯하네요
지금중학교를 결정할때도 머리가 무지 아픈데 고등학교는 더하겠죠...
정책과 기준이 바뀌지않았으면 좋겠는데 자주바뀌니 점점 머리만 아프네요
아이들과 학부모가 갈팡질팡하지않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작권 때문에 '펌' 표시했어요.
놀라지 마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