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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고교내신 절대평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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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혜화
  • |
  • 2012-02-20 20:5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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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정
  • |
  • 2011-12-30 02:2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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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y1600
  • |
  • 2011-12-27 12:0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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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2-15 09:04
답댓글

아이들이 고기도 아니고 1등급 2등급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절대평가를 하신다고요. 뜻은 좋으나,

결국 그게 그거일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아무리 절대평가를 한다고 해도 상대평가적인 요소를 가미할거고

대학은 또 자기들의 유명세를 지키기위해서

우수한 아이들을 뽑기위해서 본고사 차원의 논술이나 다른 기타능력을 볼거고

별 준비안되고 학교공부 성실히 한 아이들

평범한 머리를 가진 아이들에게 과연 유리할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람이 불면 흔들려야겠지요.

에듀팟에 아이들 독서나 봉사 동아리활동 기록하는 것 좀 신경써서 하라고 하네요.

학교에서도 실적위주의 행정때문에 죽겠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늘 듣고 있습니다.

사실 공부만 잘하기도 엄~청 힘든데

갈수록 공부는 기본으로 잘하고 창의성에 다른 능력까지 보겠다는 현실에

그냥 엄마 마음수양으로 가닥을 잡습니다.^**^

내 아이의 그릇을 보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다행히 우리 아이는 학교를 정말 아주 즐~거워합니다.

지금 반 친구들과 헤어지기싫다고 하네요.

담임샘의 잔소리도 이젠 정답다고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겟지요.

정보는 쑥쑥에서 캐고

모두모두 가르쳐주실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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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5 10:47
공부는 아이가 하는데 엄마인 제가 늘 허걱대야하는이유에 대해 머리가 지끈지끈,,,,,
어제까지는 바귄입시제도에 발을 잘맞춰야하는구나하고 지끈거리던 머리가
오늘 셋사랑님 말씀들으니 이제부터는 막 화가 나기시작해요,,,
아이는 아이모습그대로인데 이리저리 저울질칼질해서 인재를 가려가는 대학들,,
이땅의 모든아이들이 다 인재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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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14 13:10
답댓글

토대님~ 기사 스크랩 잘 봤어요.^^

현 중1부터 고교에 적용되면

우리집 중2는 살짝 비껴갔네요.

뭐 교육제도고 교육과정이고 교과서고 시험이고 바뀌고 또 바뀌는 게 일상이라

요즘은 그닥 놀랍지도 않다는....ㅋ

미리미리 알아둘 필요도 없이 그 때 그 때 걍 적응해야 할까봐요.^_^*

------------------------------------------------------------------------

교육정책 자꾸 바꾸는 이유가 국민들 자꾸 머리써서 치매 걸리지 마라고 그런다는....

국민건강증진 차원이라는 얘기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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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4 13:32
울집은 딱 걸린 중1이라서 눈이 동그래졌어요.
저도 어차피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에 대해 흘려듣기만했는데 말이죠,,
아이가 학교사랑만 넘쳐나고 글로벌하고 깊이있게 공부를 안해주니 제맘이 불안불안한것 같아요.
하연님도 아드님도 잘 지내시죠?
늘 안부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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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14 13:57
책사랑님~~
우리집도 학교와 선생님과는 잘 지내지만, 글로벌하고 깊이있게 공부 안됩니다.ㅎㅎㅎ
울 아들은 지난주에 기말고사 끝나고 빈둥빈둥거리는 중입니다.
나름 이번 학기엔 음미체 빼고 8개 전과목 교과우수상에 드는 가열찬 목표를 세우길래,
시험칠 땐 목표에 비해 공부량이 너무 적지 않냐고!!!!
시험 끝나고는 친구들 다 정신 못차리고 빈둥거린다고 같이 빈둥거리면 무슨 발전이 있겠냐고!!!!
애정남이 시험 친 다음날부터 다시 시험기간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마음으로 잔소리 중입니닷!ㅋㅋㅋㅋ
M-D도 기말고사 끝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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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4 15:00
M-D도 오늘 기말끝났어요~셤끝나면 배팅장이랑 목욕탕가재요.
선생님 말씀은 토씨도 안놓치니 개관식은 그럭저럭 봤나봐요,,주관식은 아직 채점이 안되었고요,,
이젠 서술형에 피치를 올려야하는데 1학년에 중딩 시험맛보기했다면 2학년부터는 서술형에 주력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방학에 열공해서 겁나기도하는데 울딸은 룰루랄라~방학에 뭐하고싶냐고하니까 디굴디굴한대요..
기말결과가 나빠야 정신 번쩍차리는데 기말셤은 샘들이 쉽게내는 것 같더라구요..
셤끝나고 소설책 좀 읽어야겠다나요,,
수.영해야하는데,,
아드님은 방학 어떻게 보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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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14 18:30
수, 영에서 순간적으로 swimming을 떠올린 건 뭘까요? ㅋㅋㅋ
샘 말씀 토시 하나 안 놓치고 시험공부도 열심히 하니 시험이 쉬웠던 게지요.
무슨 기말이라고 무조건 쉽게 냈겠습니까?
M-D가 잘해서 그런거라니까욧!!!!ㅋ
절대평가로 바뀌면 서술형이랑 수행이랑 비중 높이는 것 땜에 그러셔요?
선다형이나 서술형이나 수행이나 어차피 공부 성실히 꼼꼼히 해야 하는데요 뭐.
저흰 보니 중간이랑 기말 중 하나는 약간 어렵게 내는 듯 하더라고요.
둘 다 그다지 그랬다 하면 수행에서 갈리고요.
이러저러해서 무슨 과목이든 학기말통합해서 과목만점은 아예 없기도 하고 거의 몇 명 안되더라고요.
방학이라고 특별히 공부 계획 세운 건 없고,
영어, 수학 공부량이 주변 아이들보다 절대적으로 적다는 걸 요즘 깨닫더니,(이제서야..ㅋ)
독서도 하면서 수학을 좀 더 많이 하겠답니다.
다른 도움 없이 하다못해 인강도 안 듣고 혼자 공부하는 아이는
보아하니 아무래도 독한 목표의식 없는 한 공부량 적고 속도도 늦더군요.
극복해야 할 점이지요.
기본 공부량과 속도 높이기가 방학 목표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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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2-15 09:09
하연님!!
국민건강증진 신경꺼라고 전해주세욧!!!!
내가 몬살아욧
우리 큰아이때부터 수능에 내신에 논술에 죽음의 트라이앵글로 만들더니
나 치매걸리지말라고 자꾸 일 안벌려도
바빠서 아플 틈도 없다고 말하고싶어요. ㅠㅠ
아드님에게 마음으로 잔소리하셨다고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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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15 09:35
셋사랑님~~
그 분들이 우리의 관심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셋사랑님은 자녀 셋을 모두 다른 제도로 대학 보낼 수도....
초보부모나 경험있는 부모나 똑같게 만들려고 그러는지....
그나저나 우리 중2는
혹시라도 재수없이 재수라도 하게 되면 정말 재수없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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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5 10:41
하연님,어제 하연님 댓글달면서 생각난게 있어요.
중게에 중딩사랑방하나열까요?1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일상이야기,공부이야기,교재이야기,책이야기등등등 이야기나누게요.
셋사랑님동참해주시면 고참선배님말씀도 듣고요,,
아무래도 나는 이렇게 공부한다 백주대로에 쓰는것보다 도란도란 사랑방에서 이야기 나누기가 더 좋지않을까요?
아무도 안올라나요????????????????????????????
글올리신 토대님도 예비중딩인디,,
그란데,,,,토대님글에 제가 뭔짓을 하고있대요,,,,,,,,,,,,,,,,,,,,,,,,,맘만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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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15 12:02
책사랑님~~ㅎㅎ
만들어주세요~^^
오디다가 하는거야요?
아무도 안오긴요.
저 예약이요.
아마 셋사랑님도 오시지 않을까 하는....(내 맘대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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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5 12:10
ㅎㅎㅎ하연님 호응감사요~~
시간내서 게시글로 공지할께요.가게에서는 글쓰기가 안되어서요 ㅠㅠ
오다가다 아니고 매주월요일마다 만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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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2-15 14:48
저도 찬성!
책사랑님 만들어주세용^^
사실 부끄러워 쓰지못하는 이야기가 많죠.
넋두리도 하고싶고
혹 잘못말해 지탄받을까 두려워 못하는 이야기도
할 수 있는 뜨뜻하 사랑방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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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5 14:59
와... 너무 좋네요..
책사랑님, 저도 끼워주시기에요.
게시판에 못 쓸 얘기가 많죠.
선배님들 얘기 이렇게 진솔하게 들을 수 있는 공간이 기대되요.
얼른 만들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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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5 15:22
아아앗,,,,,,,,,,,,,,제가 표현을 잘못했나봐요,,,,,,,,,,,,,,
따로 방을 차리는 사랑방이 아니고
중등게시판에 중등공부방?모집하고,돌아가면서 대문열고.중딩친구들의 책읽은 이야기,공부이야기나누자는건데,,모임터로 생각하신건가봐요???
모임터는 복잡하단얘기들었고요.시간이나 컴이 자유롭지도 않구요,,,

중딩북클럽은 영어책읽으며 이야기나누는 곳이고
그외의 이야기는 중게에서 무작위로 해야하는데 다이렉트적인 커뮤니케이션만 오가는 것 같구요.

운영자님,홍박사님!!!중게에 중딩친구들 공부이야기나눌수 있게 1주1회씩 대문열어도 되나요?

셋사랑님,토대님 중게는 좀 백주대로인가요?
전에 홍박사님께서 문법반 진행하실때 스타일을 생각한건데,,그땐 하연님을 만났거든요.

셋사랑님,토대님 댓글에 제가 화들짝놀랐어요,,,
쑥은 돈내고 자격부여하고 그런곳이 아이어서 어디까지가 되고 안되는지 갑자기 조심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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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2-16 00:14
ㅋㅋㅋㅋ책사랑님~~
저도 어디 따로 만드는 건 줄 알았어요.
공개게시판에서 대놓고 개인적인 얘기 속터지는 얘기 나누긴 눈치 보이고 어려운 점이 아무래도 많겠죠. 저도 솔직한 얘기 써놓고 나서 다른 분들은 눈팅만 하고 반응도 없고 솔직한 얘기 안하시면 "앗, 나만 괜히 이런 얘기했나?" 하는 느낌에 살짝 움츠러들 때도 있다는.... 우리집 얘기는 워낙 변변치 않아서리....ㅋㅋ
북클럽 정도의 공간만 되어도 좀 나을라나요.
에고, 어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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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6 12:36
북클럽에 중딩 자기주도학습방 건의해볼까요???
일단,, 중게의 활성화를 위해 방학동안은 1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1주 한번 만나는게 잘되면 자기주도방을 건의해볼까요?
북클럽 맛들이면 게시판 안오고 직행하는 습성이 생겨서 좀 걱정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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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4 13:02
답댓글

몬살,,,,,다 내려놓고 소신있게 일반고 내신으로 대학가기로 정했다는  울딸에게 이소식을 우찌 전하다요,,,,,,,,,,,,,,,,,,

방학동안 수,영에 올인해주시기를 기원할 수 밖에는,,,

갑자기 대학과 딸아이의 얼굴이 오버랩되네요.

딸아이의 행복한 웃음과 대학입시를 맞밖을 수 없어서 초4때 시작하려던 특목준비내려놓았는뎅,,,

아이들이 공부도 맘껏하고 행복한 웃음도 맘껏 웃을 수 있는 학창시절이길 기원해야겠어요^&^

 

발빠른 정보로 어제부터 내내 고민하게 해주신 토대님께 감사요~~

 

자막뉴스만 보았을때는(그때는 특목유리는 안 나오더라구요..) 사실 별 걱정안했는데 토대님 올려주신 기사에 특목유리땜시 내내고민했어요,,

아이야 공부만 하면 되지만 부모는 정보도 챙겨야하는데 토대님덕분에 이것저것 생각해보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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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3:12
앞으로 어떤 세부사항에 나올지 봐야 더 자세히 알겠지만..입시치열, 사교육이 끝내주는 우리나라에서 정책이 바뀔때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는 이상...혼란만 가중되네요.
다들 내신불리항목땜에 특목고에 잠시 관심을 접는분들도 계셨는데....이리되면 다시 몰리지 않을까..요. 벌써 고교등급제니, 본고사부활이니,논술강화니... 여러 추측이 나오는데...내신이 비중이 약하지고 수능은 쉬어지고...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닐 듯 싶어요.
여러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 정책을 바라보시나.. 싶어 기사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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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4 13:27
오늘 아침 곰곰생각하다가 차라리 대학본고사 부활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목표대학정하고 그에따라 공부하고,,,
저는 대학때까지 공부많이하는건 엄청찬성인데 아이들끼리 경쟁은 노땡큐요,,울딸도 그렇구요..
울딸은 베프가 있는 학원도 피하더라구요.아직은 우정이 소중이 시기라고하면서 행여 우정에 금이 갈까봐요,,
절대평가가 열씸하는차원으로는 대찬성인데,,,
함께 열공하고 함께 잘하는 학교였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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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13 23:31
답댓글

저도 이기사 열심히 봤어요 그런데 어떻게 정착이될지는 좀 지켜봐야할듯하네요

지금중학교를 결정할때도 머리가 무지 아픈데 고등학교는 더하겠죠...

정책과 기준이 바뀌지않았으면 좋겠는데 자주바뀌니 점점 머리만 아프네요

아이들과 학부모가 갈팡질팡하지않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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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13 16:16
답댓글

저작권 때문에 '펌' 표시했어요.

놀라지 마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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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3 16:26
저작권..네, 감사합니다.
당장 예비중등아이들부터 학적부가 바뀌겠어요.
예전처럼 성적부풀리기가 심하지만 않겠지만(원점수, 표준편차가 표기되니까요)
어떻게 아이들을 평가할 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요.
기사를 읽어봐도 잘 감이 안오구요... 특목고는 다시 시험을 부활하나 싶기도 하고..아직 그에 대한 언급은 없는거죠?
자꾸 정책이 바뀌니까 혼란스러워요.또 이 정책은 언제 바뀔까도 모르겠구요.
정책에 흔들림없이 기본을 잘 닦아놔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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