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시님~~~~
첫 부분부터 가슴이 뛰어서 쓰러질 뻔 했잖아욧!!ㅎㅎ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숙제 내주시는 분 누구신지 참 좋~다. ^_^*
글 쓰는 일을 직업으로 하신다해도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셨을 듯 해요.
글의 도입부에서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면서 마음이 요동을 치네요.
이 설레임이 무얼까...
뉴베리인가요?
표지에 딱지가 안 붙어서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가 그런 것 같아서요.
읽지 않아도 감동이 전해져 와요.
꼭 읽어 볼게요.
페니라는 이름에 그런 뜻이 담겨 있었네요.
홍박샘님께서 퍼다주신 노래도 정겹고 따뜻하구요.
책 소개 글이 이렇게 감동적일 수 있다니 대단한 재주를 가지신 분이셔요.
블레시님을 가까이 알게 된 것이 축복이란 생각이 들어요.
ㅋㅋ 글구염. 저 리터러시님 댓글 읽어보고서야 태그 읽었거든요.
넘 재밌으셔욤.ㅋㅋㅋ
태그를 보면서 혼자 배시시 웃었어요..
숙제하는 기분으로는 이렇게 감상적이고 멋진 책소개를 못할건데..
분명 숙제 그 이상으로 책에 대한 이해와 느낌이 뛰어나셨길ㄹ래.. 이런 멋진 소개글도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만났던 분 중에 이름이 Penny라는 여자분이 있었더랬어요..
설명하신 것 처럼 이름에 깊은 뜻이 있는 줄은 모르고 이름듣는 순간 좀 이상했더랬죠..ㅎㅎ
더 이상한 이름은 Cash라는 이름인데 제가 일하는 곳에 있는 어린아이 이름이에요..ㅎㅎ
블레시님 덕분에 작은 축복을 상징할 수도 있는 페니에 대해서 다시한 번 생각해 보렵니다.
감사해요.^^
처음 보는 책이에요. 이런 보물같은 책을 어디서 아셨을까? 저도 구입해볼렵니다^^*
블레시님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글을 정말 책을 읽는 듯 느끼게 잘 쓰세요.
제가 봐 온 책소개글들 중에서 블레시님 글은 단연 돋보입니다. 그리고 정말 읽고 싶게 만들어요^^*
아이들은 "하늘이 내려준 축복"인 데, 가끔은 그걸 잊고 사는 적이 많은 것 같아요. 늘 처음 우리가 아이와 만난 순간을, 그 축복의 순간을 잊지 말고, 잊더라도 다시 기억을 자주자주 되살려 사랑해 줄 수 있도록.
멋진 글에, 감동까지 있는 글이었어요. 추천 백만번 곱하기 백만번 추가하고 싶어요^^*
Bing Crosby Pennies from Heaven
이런 류의 노래를 들으면 가끔씩 들여다 보았던 뉴욕 골목,
이국적이나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그곳이 느껴집니다.
왠지는 모릅니다만.
책 소개가 좋아 감상에 젖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