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하세요.
종종 궁금했습니다. 건강하시다니....너무 좋네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댓글 남깁니다.
이제 자주 와야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6살때 부터 어르신글 읽으면서 커온 아들이 이체 4학년이 됬습니다.
손자 분 만큼은 아니더라도 잘....하고 있고 바르게 커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소서.....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서 할아버지님 부터 찾았습니다.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손자님과 같은 나이의 아들을 둔 엄마이고 저희 아들도 외할아버지를 무척 따르고 사랑하는 아이라서 더더욱 할아버지님이 제 아버님같기도 하답니다. 눈이 많이 아프셨군요. 항상 긍정적이고 의지가 강하신 분이라 반드시 이겨내실거에요.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투병생활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할아버지 글 읽고 반성 많이 하던 쑥쑥맘중의 한명입니다.
통장에 입금한 돈은 절대로 찾지 않는다는 말. 그 말이 가장 와 닿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관리 잘 하셔서 이곳에 자주 글 올려주세요.
건강하십시오.
그동안 몸이 아프셨군요. 이곳에서 할아버님이 교육하시는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본 사람입니다.
그 열정에 감동하였구요.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2년 전에 갑자기 감상선암이라는 통보를 받고 지금 수술을 하였답니다.
암이라는 것이 너무 걱정이 많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오는 병 같아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오래오래 쑥쑥에서 뵐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할아버님, 그동안 궁금하고 걱정도 했는데 역시나..너무나 감사하고 대단하시고..
늘 할아버님의 글을 읽으며 제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있습니다.
공부방법뿐만 아니라 인생의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저도 판교랑 가까운데 사는데 나중에 저희 아이도 도움을 받아야겠네요..^^
지금은 아직 저학년이고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건강을 되찾으신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여서요.^^
제가 할아버지님의 공부방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미 정말 많은 방법을 칼럼에서 소개해 주셨기 때문에
칼럼 다시 읽고 정독하면서 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다만 건강하신지 가끔씩 소식 듣고 싶습니다.^^
둘째 따님이 결혼하시기를 그리고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선, 건강관리를 더 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아버님...전 요즘 연로하신 할아버님 할머님들을 뵈면 무조건 존경심이 듭니다.
오랜세월 사셨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지혜와 인내가 풍겨오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너무나도 열심히 성실히 지혜롭게 사셨다는 게 살갗으로 느껴져 지금 느끼시는 이런행복감은 당연한 결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저 또한 아직도 순수한지라 동화속 마지막 해피엔딩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오래도록 행복하게 잘 살았대...
어찌나 상세하게 써주셨는지..드라마 보는 것처럼 재밌게 읽었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더 많은 인생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들려주세요..
할아버님 글을 읽으면서
올곧게 바르게 사는 분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나의 노년도 책읽고 운동하고 반듯하게 살아가는 모습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어서 쾌차하시고
아름다운 삶 계속 보여주세요.^^
근데 할아버님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운동량이 너무 많은 듯 해요.
조금 줄이시는 것도 괜찮을 듯(의사샘과 상의해서 하시는 것 맞지요)
할아버님 덕분에 실천의 중요성을 늘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무서운 실천력, 그 저변에 깔린 온화함과 배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바래요.
자주 발걸음 해주셔서 넘 반갑고 좋습니다만
건강에 해가 될까봐 더 자주 글을 부탁드리진 못하겠습니다...^^
할아버님 글들을 읽으면서 큰줄기를 배웁니다..
학습면이던지 생활면이던지요...두루두루..
항상 건강하세요..
구구절절 인생 후배가 반성하고 배워야 할 말씀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긴 글 쓰시고 따님한테 안 걸리셨지요? 혼나셨을까봐 걱정인데요.ㅎㅎ
늘 지금처럼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유일한 걱정거리도 어서어서 해결되시길....^_^*
지금 할아버지께서 누리는 행복은 그동안 당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쑥쑥에 들락거린지는 오래됐지만 댓글은 잘 쓰지않았었는데
지난번 할아버지님의 글을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간 어찌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했고
쑥쑥에 들어오면 자주 생각나곤 했거든요.
오늘 글을 보니 그 많은 댓글에 대한 정말 시원한 답글란 생각이 듭니다. 꼼꼼한 글에서 역시 할아버지님의
글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하시고 간간히 쑥쑥에 글 남겨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미국에 잠시 간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 잠시 만난 분의 이야기가
남편분이 암이셨대요. 아주 열심히 공부하신 엘리트시더군요.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날 암에 걸리셨더래요.
남편분이 서울대학병원에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는 동안 제가 만난 아내분은 간병을 하셨대요.
하루는 화장실에 다녀오신 남편분이 화장실 거울의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셨는데.
굳어있는 자신의 얼굴을 본 이후로 의식적으로 거울을 보며 웃으셨대요.
그리고 치료하시고 다시 미국에 돌아와 웃으시며 잘지내신다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게 웃음이 그렇게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할아버님은 웃을 일이 많으실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장성한 자녀분들이 부모님 사랑 잘 보답하고 있고
할머님과도 같이 사이좋게 보내시니까요.
늘 기쁜날만 있으시길 기원드리고요.
늘 웃으시는 생활하시면 좋겠어요.
제가 제 아이들에게 늘 이야기하는 말은
사람의 삶은 다 똑같아서 지금 좀 편하면 나중에 고생하고
지금 좀 고생하면 나중에 편하다고 늘 이야기 해 줍니다.
저 역시 젊은시절엔 일부러 고생하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름마다 농촌봉사활동을 6년을 다녔지요. 한 해 고생한 봉사는 한 해 큰 복을 받을거라는 생각이였죠.
그래서 더 뿌듯한 20대를 보낸 것 같습니다.
젊은시절 아끼고 소박하게 사시고 지금은 부족함 없으시다하시니
제 생각에 힘도 납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할아버지님의 삶을 살짝 엿보니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지난 번 글에 아이 스스로하는 것에 대한 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할아버지님께서 알려주신 칭찬하며, 스스로하는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중에 계획이 곧 실천이다...라는 말씀을 보고 반성하고 잇습니다.
계획은 자주 세우는데 실천을 잘 못하거든요.
할아버지님 말씀을 항상 기억하면서 실천하도록 살겠습니다.
항암치료 받으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힘들어하시지 않고 운동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사시니 가족분들도 좋으시겠어요.
계속 운동 열심히 하셔서 편안하게 지내시기 바라겠습니다.
할아버지님 팬클럽회장 고등어맘이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었네요.
아이쿠. 할아버지님!
너무 오래 안보이셔서 걱정하였더니, 눈이 아프셨군요.
눈에 작은 티끌하나만 들어가도 너무 아프고 불편한데, 눈에 주사를 맞는다는게 너무 아프고 힘드실 것 같네요.
그래도 치료 경과가 좋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힘드셔도 치료 잘 받으시고, 더 건강해 지시기 바랍니다.
운동도 좋지만 너무 과로하지 마시고, 적당한 선에서......조금씩 하시고 당분간은 휴식을 좀 더 취하는게 좋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뭐니뭐니 해도 정말 건강이 최고죠.
65세 할아버지님께서 큰따님이 39세. 진짜 결혼을 무척 일찍 하셨네요. 하긴 옛날에는 다들 그랬죠.
그에 비하면 요즘은 결혼 연령이 너무 늦어져서 부모님들 걱정이 많으시죠.^^*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것 보다도......이왕에 할 결혼이면 빨리 하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동기들 중에선 결혼을 무척 빨리한 편이라 제 친구들 중에는 아직도 미혼이 더러 있습니다.^^*
주위에 좋은 총각 보이면 할아버지님께 쪽지 날리겠습니다. ^^*
근데 훌륭한 총각들은 순식간에 품절이네요.
할아버지님!
가족사를 너무 자세하게 풀어놓으셔서 사모님께 혼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ㅋㅋㅋ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