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가치관 정립이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이말도 옳고 저말도 옳지 않겠어요?
부모가 잡은 키가 아이라는 뱃머리를 좌우할것 같아요.
책만 읽고도 수학까지 잘 하실 수 있다면 저도 그러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책 많이 읽는 거 멀리 내다보고 하시는 것도 맞지만, 그래도 수학을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을 좀 더 정리해 보고 나중에 글을 올릴 수 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 정리가 잘 될 지를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바람직한 계획이신 것 같습니다.
중학교 때 시간이 젤 많으니까 책 많이 읽어두면 좋죠.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는 어떻게 정하시는 지요?
그래도 수학은 놓지 말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무리한 선행은 문제지만, 심화까지 다지면서 가는 수학선행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에 가서 수학공부 시간을 조금 줄일 수 있으면...다른 과목 공부하는데 무척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가, 버거워하면 적당히 수위조절은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엄마가 안쓰러운 마음에...그냥 중단하는 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떠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