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도 근래에 들어서 미술놀이를 자주 하는 편인데..성격이 차분한 편이어서인지..어릴때에도 그렇게 뒷처리가 크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큰아이기 5세이면 둘째는 3세 정도가 되나요? 지홍이네도 그맘쯤 둘째랑 함꼐 미술놀이를 하던데...나름대로 잘하더라구요..한번 용기를 내어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온맘님. 항상 힘이되는말 감사해요. 온맘님의 따뜻한 말한마디에 기가 팍팍 산다는거 아시죠? ㅎㅎ 철앤써님. 생일추카는 감사한데요, 절대 존경하지는 말아주셔요.. 못하는게 훨씬 훨씬 더 많을테니까요~ 물감놀이 하다보면 아이들도 요령이 생기나 봅니다. 처음보다는 훨씬 옷도, 집안도 덜 지저분해지더라구요^^
장미정원님.. 처음에 저희모임도 뒤죽박죽...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시행착오도 겪었지만..시간이 지나니 점점 나아져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파란시간님.하연맘님, 샤인님.. 감사합니다.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너무도 바삐 오느라고 뒤돌아 볼 시간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림책 활용놀이도 좀 모아서 선물보따리처럼 만들고 싶었는데 보따리가 작네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맘껏이 될수 있도록 또 열심히 뛰어야죠. 우히히~
유혁마더님, 지홍맘님...그리고... 암튼 맘껏 소리질러봐를 운영하시는 여러분, 여러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요? ^^ 정말 볼때마다 찬탄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저...정말 아무것도 못하는 저 기만 팍팍 죽습니다. ㅠㅠ 유혁맘님은 어찌그리도 그림도 잘 그리십니까요? 미술 전공하셨나요? 앞으로 제가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뭐 부터 해야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