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살인 미소? 우리아들의 취약지구(?)인데 귀엽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저야 고슴도치니 귀엽지만-- 이왕 한번 올린거 그동안은 노는거 별도, 사진 따로 (아님 뒷보습만^^) 찍었는데 앞으론 우리아들 얼굴만 나오게 찍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거 부직포판이구요. 뒷면은 초록 색입니다. 한마씩 사서 붙여 버렸답니다^^
저는요, 융판 색깔까지 딱 맘에 듭니다. 흔해 빠진 초록색 융판 갈아보고 픈 충동이 생깁니다. 하늘색인데 어둡게 나온 건가요?? 그리고 담엔 아드님 얼굴만 커다랗게 정면으로 부탁합니다.^^;(살인미소네요!) 활용은 별로 생각을 못했었는데,, 역시 활용의 중요도를 다시 생각케 하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