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와 같은 케이스네요. 저희 아들도 6학년 마치고 2011년 동안 미국에 있다가 곧 들어갑니다.
미국에 와서 성실하게 공부하니 학교 적응 너무 잘 했어요.
그리고, 수학의 경우 분명히 근처에 지도해 주실 분이 계실 거예요.
저희 아들은 한국에서도 영어 보다는 수학에 치중하고, (미국에 올걸 예상했으니까요), 미국에 와서도 꾸준히 주 2회 수학 과외 받았어요.
수학 선행은 고1 하고 있고, 과학의 경우도 초등 때 좀 해 놓은 편이지만,,, 저희는 1학년으로 내려서 가기로 했답니다.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 많이 했지만,, 아이가 괜찮다고 하고, 2학년으로 가면 너무 벅차할 것 같아요.
그래서 학교를 옮겨주기 위해 이사도 계획하고 있어요.
중학생이 읽어야하는 교과서 실린 책들 가져가면 와서 도움됩니다.
책은 무조건 마니 가져가면 좋아요.미리배로 부치세요.
중학교 1년 갓다오면 1년 이 결석처리 되어 출석일수 부족하여 만일 특목고를 지원할 아이라면 출석점수 -1.6점 감점됩니다.
이번에 1학년때 다녀와서 2학년부터 다닌아이가 출석점수 -1.6점 때문에 목표하는 외고 못가서 아이가 마니 속상해 했어요.
미국에 가실때...
세계역사나 한국사나 위인전등..
정서에 좋은 한국어책들도 챙겨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