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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나팔 vs 전나구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무와숲
  • |
  • 2011-12-04 22:28
답댓글

똔똔이군요 ㅡ,,ㅡ

어떤면에선 큰녀석이 힘들고 또 어떤부분에선 작은녀석이 힘들고...

이부분에선 아들램이 버겁고 또 다른면에선 딸램이 더 다루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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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30 14:36
답댓글

큰애 한테는 미안하지만..큰 애 때문에 정말 힘들거든요.

작은 애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넘쳐나구요.

 

똔똔 쌤쌤입니다.

그나마 전나팔 아닌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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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1 09:43
똔똔은 무슨....
큰 애 얘기는 내 잘 모르고 늦둥이를 볼 때 분명 전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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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9 21:20
답댓글

ㅋㅋㅋㅋ 댓글에 개구쟁이맘님이 전세구 전나구라고 적어놓으셨길래.

무슨 용어인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어요...

인터넷을 뒤져봐도 안나왔는데..

신랑이랑 밥먹으면서 생각해보다가 ....ㅋㅋㅋㅋㅋㅋ 알게되었다는..

그런데... 여기가 그 말의 근원지였군요...ㅋㅋ

암튼 박사님의 센스는....... 짱입니다용...

 

전 똔똔이요....

그런데요...  울 아들램들이 쪼까 불쌍할때가 많아서... 아들램들이 전나팔인것 같아요...
철없는 엄마땜시 고생좀 하시느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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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30 12:48
가만 있어 보자.
령돌이들....
절대 전나팔은 아니고,
똔똔이라기엔 넘치고
전나구이라기엔 아직 이르고...
결론: 전나구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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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9 00:20
답댓글

전, 전나구에요.

책사랑님이 그러셨어요. 바다별님도 그러시구요. 북클럽 15기에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확~실해요.

게다가 전나구 5개가 지호래요. 그러니,지우까지 합치면 몇개일까요?

 

더 확실한건.. 제 사진이에요. 위에 있네요.

조~기 종*맘 님 아래요... 부끄러버라... 지난번에 저... 보셨잖아요. 좌담회때.. 그때 사진인가?

 

아무튼 전 전나구에요.

 

 

 

 

 

 

 

 

그냥 그렇다구 해줘요!  엉 ~ 엉~ 엉~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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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9 16:47
요즘 지 자랑하는 사람을 뭐라고 하는 줄 아슈?
깔때기래. 말을 하는데 들어보면 다 자기한테 몰리게 해서 그런가벼.
토대님 <쑥쑥 깔때기>로 임명합니다. ㅋㅋ
그런데 인정할 건 인정한다, 뭐.
흐음... 그러고 또 트집 - 더 키워봐야 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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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1-11-28 22:09
답댓글

아직 더 커가야 하는지라, 사춘기 크게 안 앓고 지나가기만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사춘기라는 복병이 있으니~

북한군도 무서워하는 중2라는 큰 고비가 남아 있고, 고등까지도 아무도 장담 못한다고~

전 전나구 여전사가 너무나 쎅쉬해서리 저 여전사의 몸매가 내 몸매였으면 하는 깜찍한 꿈을 꾸어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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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22:17
조폭도 무서워한다더니 이제는 북한군도 무서워하는군요.
조폭은 경찰에 신고나 하고 북한국은 국군이나 연합군이라도 불러오죠.
사춘기는 어휴, 그냥 쌩으로 맞아야해요. ㅋㅋ
사랑이야, 뭔 문제 있을라고요.
전나구 개수 더 드릴라다가 넘 부러움 살끼봐 3개로 깍았네요.
아마 그리미님은 사랑이 다 키우고 나서 보면
전생에 나라를 한다스는 구하셨다고 결론 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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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1-28 16:09
답댓글

1학년 들어와서 하는것들을 보면 엄마.아빠 머리싸매고

여기저기 조언들으러 다닐만큼 희안요상합니다요~

그래도 아이들대하면서 20년 가까이 돈벌어 먹고 살았는데도 어데서 이런아이가 나왔는지요~

물론 제 배로 낳았지만...ㅎㅎㅎㅎ

그런것을 생각하면 전나팔이 확실하구요~

사랑많고 결과들이 좋게 나오는것들을 보면 전나구가 확실하구요~

결론은 똔똔인가봐유~!!!

이런생각하신 홍박샘님도 희귀하신분이셔요~후다다닥~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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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21:18
전나팔? 입도 뻥긋 마라.
이거 빈정 상하게들 왜 이래?
다른 사람들한테 너무 부러움 살까봐 전나구 2개라 했지,
은아 좀 더 커봐라. 몇 개 더 추가될 거다.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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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1-28 15:25
답댓글
요새 다른일로 아주 쪼금 바빴어요 홍박샘앞에서 바쁘다는거는 말이 안되겠지마요.
근데이건 댓글꼭달아야겠어서요
하이디 어릴때는 전나구인줄 알았구요. 요즘 하는 모양새로는 아닌가 하고 고개갸웃거리는 중이어요 .
그럼 전 똔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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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8 20:31
말도 안되는 소리...
하이디가 똔똔이면........................... 우리 전나팔 넘쳐나서 떠밀려날꺼여..
워디서 콘크리트에 이쑤시개 박는 소리...ㅋㅋㅋㅋ (울막내 방 천장에 뭘 좀 박아야 하는디... 콘크리트라 잘 안박히다보니 이런 요상한 단어선택이. 흐흐흐...)
박사님 이렇게 말도 안되게 우기는 사람들은 디지게 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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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1-28 20:38
내가 포장을 잘했나벼요. 여태 리더스책밖에 못읽는 아여,... 물론 멈마의 끈기부족이라 할말은 없지만...
긍게 똔똔 맞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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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21:15
종채 말이 넘 심하다.
그 이쁜 하이디맘을 어케 ㄷㅈ게 ㅍ 주냐?
그런데 하이디맘 화딱지 나게도 말하네.
당신이 똔똔이면 이 세상은 모두 전나팔이게.
어? 말하고 보니 종채맘이랑 똑같은 말했네.
거봐. 창의성 없는 연구소장 그만하고 종채맘한테 물려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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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1-11-28 12:51
답댓글

하루에도 열두번 전나팔 전나구를 왔다리 갔다리합니다.

똔똔이 맞으려나??

큰딸아이 여태컷 수월하게 키웠다 싶은데 가끔  뒤통수쳐서 아닐때가 있고

어릴때부터 수월치않케 키운 아들이 요즘은 이쁜짓 더많이 하거든요.

이 이쁜짓이란 집안일 잘 돕고 엄마기분 잘 파악해서 재롱피우는것~

큰애는 밖에선 완전 모범생인데 집에선 자기밖에 몰라해요. 커가면서 점점더.

요즘은 뻣뻣한 큰애보다 애교있는 둘째가 더 즐겁게 하네요.

결국엔 누가 더 속안썩이는 자식이 될런지는 다 키워봐야 알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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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3:00
키워봐야 알아요, 정말. 그 답이 명답이어요.
제가 남자 형제 사이의 딸로 자랐는데
양 쪽 아들들 다 자라고 보니 전나팔인 줄 알았던 아들 전나구이고
마냥 전나팔 3개인 줄 알았던 아들 뭐 똔똔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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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1-28 11:22
답댓글

비투스님이 다섯개라면 상대 비교하여 3~4개는 충분히 됨

곰같은 딸, 여우 같은 아들 키우는 dog 여기 있어요.

곰이 속터지게 나몰라라 굴러 다니고,

여우는 살랑살랑 꽤부리고 말도 안통하는데

도그맘이 눈치만 슬금슬금 보다가 맨날 짖어요.

푸들같은 개였는데 사냥 못하는 사냥개 됐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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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2:34
똔똔. 인증 도장 콱!
딸냄 전나구 2개. 아들 전나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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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8 09:34
답댓글

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는 제가 전세구(전생에 세계를 구한...)인 줄 알았어요. ㅋㅋ

울 둘째가 점점 커가면서 전나구 쯤 되려나.. 했는데 지금 욘석 하는 짓거리가 점점 저를 똔똔으로 만드네요.

저는 딸만 둘이지만 첫째 딸 키우다가 둘째 아들 키우는 엄마 맘을 완전 이해합니다...

아직 어린 관계로다가...

부지런히 노력하야

전세구로 돌아가지는 못할지언정

전나구로 빨랑 입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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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55
야, X장 지를래?
그 집 애들 같은 애 놓고 불평하면 세상에 자식 키울 사람 없데이.
전나구 4개. 인증도장 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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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8 20:35
당췌 앤님이 전나구로 입성을 꿈꾼다????????????
그럼 지구의 99%는 잠만 자야해요...............흥ㅇㅇㅇㅇㅇ
에잇ㅅㅅㅅㅅ 빈정상해서 꿈속에 머리 풀고 나타날뀨............아니다.. 지그시 깔고 뭉개는게 낫겠당 ㅎㅎㅎㅎ

난 뭐 여기일까 저기일까.... 고민할 일이 엄떠서 맘 편하다고 해야하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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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1-28 08:59
답댓글

 

요럴 때 생각하며 억지로 전나구에 속한다고 착각하고 삽니닷!

근데 전나구....무슨 나방이름 같아욤. 우헤헤~ 후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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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1-28 10:35
와우, 생각한대로 훈남 아들이네요.
맞아요. 요맘때만 해도 정말 광채가 쫘아악 났었는디
하연님! 전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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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54
기가 막히게 이쁘네. 생긴 걸론 분명 전나팔인데..갸우뚱.
혹시... 하연님이 이상한 거 아닐까?
애는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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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11-28 12:20
비투스님~ 직업병이얌!!!!
셋사랑님~ 계속 광채나게 열심히 같이 닦아보아요.ㅎㅎ
홍박사님~ 기가 막히게 이쁘네 하셔놓고선, 생긴 걸론 분명 전나팔은 무슨 말씀이야요????
미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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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2:32
아, 실수 실수
생긴 걸론 전나구.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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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21
  • |
  • 2011-11-27 19:11
답댓글
정말 재밌네요. 자녀영어교육에 대한 고민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덕분에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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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52
매일 영어교육만 얘기하고 머리 아프죠.
수학, 중국어, 우스개 다 해요, 여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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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1-11-27 12:22
답댓글

저도 똔똔

첫째는 몹쓸 사춘기에 키우기 힘들었어도 일단 결과는 괜찮은 듯

둘째는 입안되도 될만큼 알아서 중학시절 잘하고

울 초5 막내가 문제인데 사랑스러움에 묻어가고

똔똔 정도 는 되네요.

실컷 웃고 갑니다.

전나구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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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49
큰 애가 몸살 과정 통과했구먼요.
둘째는 전나팔 2개 쯤 되는 거 기억나고.
막내한테 너무 너그러운 잣대 주는 거 아뉴?
그냥 전나구 시켜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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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11-26 18:49
답댓글

 오매~~ 영광이여요.

 그림처럼 잘 생긴 아드님 두시공, 박사님 전나구인디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박사님 미모와 더불어 좀 미스테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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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48
3살까지 전나구인 줄 알았음.
키우는 중 나라는 한다스 팔았나했는데
요즘은 2개 판 걸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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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승엄마
  • |
  • 2011-11-26 16:23
답댓글

ㅋㅋㅋ 저도 전나팔이군요..

 

참 어려운 아들이거든요. 나중에...나중에... 제가 두렴이 없다 싶을때 이야기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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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47
얼마나 사연이 기구하길래 그러슈?
나두 속 털어놓으면 존경받을 사람여요.
꽉 담아두고 아주 조금만 말하고 있다우.
전나팔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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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26 13:25
답댓글

ㅋㅋㅋ넘 웃겨요~~~전나팔,전나구,똔똔,,,,,,,,하루종일 실실거리게 생겼어요,,전나구전나필똔똔.

울집은 기본을 확실히 지켜서 딸낳고 전나구 1,둘째 아들낳고 전나팔1,,

아들래미 초고학년되면서 열공,열독안해서 전나팔 1.5쯤..

아들이 전나팔 2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나 철저히 막고있어요.

사춘기에 빵터져 어디로 틸지는 아직 예측불허요...

아직은 전나팔 0.5 ㅋㅋㅋㅋ맞을랑가몰라요??????전 고슴도치에미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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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0:46
헥터가 좀 의심스러운디.
그래도 의심만 스러울 뿐 확증이 없네.
전나팔 0.5가 맞네.
당신 날 너무 잘 알아.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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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69
  • |
  • 2011-11-26 09:57
답댓글

하.하.하...딸래미 덕분에 우울증직전에 이글보고 웃음이납니다.. 귀..도막히고 코..도막히네요..

 중딩 딸래미덕분에 울다가..초딩 아들래미덕에 웃다가..

(성적과는 상관없음..곰같은 딸에, 여우같은 아들임다..)

아.이.구. 그래.. 그래도 내가 똔.똔.은 된다 그려... ㅋ ㅋ

전나팔총수님~~!!!! 미안해요.. 제가 그래도..똔똔임다..(웃게해줘서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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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11:21
똔똔이면 됐어요. 아휴, 전나팔도 있는디.
좀 특이 경우이긴 해요, 조이님.
딸과 아들의 역할이 바뀌어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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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여우
  • |
  • 2011-11-26 01:22
답댓글

ㅋㅋ..전 나라하나쯤 구했나바요..

 

아직 아들이 7개월이긴하지만 순딩이라

 

사주 아주좋다는 말을 들어서...........

 

키우면서 나라 몇개쯤 더 구해볼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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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9:03
어디다 명함을 내밀어.
더 키워봐야 알거든.
제발 전나구로 사춘기까지 가그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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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28 12:02
저도 큰애가 7개월일때 전나구나 아니라 전세구인줄 알았어요.
키워봐야 알아요. 게다가 아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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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1-11-25 23:42
답댓글
전 전나팔 이네요ㅠ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허걱!! 분명
큰 대역죄를 지었나봐요 흥흥
홍박샘님 글보고 많이 웃고갑니다
^^ 에휴~~~팔아먹은 나라를 우찌하믄 찾을까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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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9:03
아 ~~~~~~~~ 왜 세잔인지 알겠다.
커피도 아주 쓴 커피 세잔이구나.
ㅈ 여사 바로 아래 등급?
아들들의 행실은 내 잘 몰라 몇개인지 부여 못하겠네.
그냥 위로 커피 대령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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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22:58
답댓글

ㅋㅋㅋㅎㅎㅎ 한참을 웃다가

아이고 깜딱이야..

기라성같은 엄마들의 닉넴 퍼레이드 속에 저도 끼워주셔서 황송..^^

제일 맘에드는데요? 똔똔ㅋ

길고도 짧은 인생사 이런 경험도, 저런 경험도 해봐야

어디 가서 머리 삐집고 앉아 조언도 할 수 있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저희 독서모임에서도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빨강머리앤님 자식땜에 힘들다는 이야기는

말도 못꺼내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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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9:01
내가 둘째의 본질을 몰라서 똔똔에 분류했는데
둘째의 행실을 봐서 전나구로 될 수도 있응게 희망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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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11-25 22:06
답댓글
전 전형적인 전나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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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9:00
그럼 그럼. 뱅이 모친이면 학시리 전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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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5 21:28
답댓글

똔똔맘에 속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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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9
희서 정도면 전나구도 돼.
아주 드문 경우지.
아까운데 아들 하나 더 낳지?
희서만 같으면 당신도 오해받은 ㅎ 여사 될 수 있어.
전나구로 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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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11-25 20:25
답댓글

ㅎㅎㅎ 뭔가 좋은 카테고리에 끼워주신 듯해서 좋긴 한데, 전나구? 어감이 이상혀요. 뭔 벌레같아...

전나팔, 달리 해석할랍니다 - 자식놈 내가 인물 맹글었다고 나팔불고 다닐 사람들이라구유 ^^

이거이거 다 전나팔로 몰려드는 환청이 들리는군요.

TGI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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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8
난 근본적으로 고등급 전나구들한테는 호의적일 수가 없슈.
아무리 감추려해도 부럽거든.
전나구 4개라 했지만 클양 보면 5개 될 거도 같은데 더 키워봐야 아니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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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1-25 20:12
답댓글

울 아이들은 잘 모르겠고

전 요즘 비투스님,홍박샘님 너무 좋아요. 개구장이맘님도 찾아봐야지.

어디있나요?

전 전나팔 fan club 할래요~

ㅋㅋㅋ

그럼 전나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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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6
당신 아이들 구성원이 어찌 돼슈?
아들이여 딸이여, 어떤 비율로 섰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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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28 09:34
전 칼럼방에 있어요. ^^
중게에는 아직 명함도 못내밀 어린 애기들 둘 키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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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25 18:43
답댓글

좀전 비투스님 기쁜 소식에 댓글 달고 왔는데..

전나구에 비투스님 추가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박사님과 함께 사시는 싸부님은 좋겠슴다..

박사님이 이렇게 재치넘치고 재밌는 분이라서 말이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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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6
남편과 나누는 대화 2개
"식사하세요" "다녀오세요"
재치는 집에 가면 가방 속에 넣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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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11-25 17:24
답댓글

전나구이기를 간절히 원했으나 전나팔일 수 밖에 없는,

슬픈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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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4
전나팔 인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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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25 16:35
답댓글

ㅋㅋ 언제나 재치만점이신 홍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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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5 23:02
와락~~~~덥썩~~~부비부비........쥘쥘 (ㅡ.ㅡ;; 난 꼭 왜케 지저분하게 끝을 맺냥ㅇㅇㅇ)
팅구야~~~부러버...
달랑 나라 3개만 팔아먹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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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4
오셨수, 부총수.
아우 사실 둘째는 유게 꼬마.
카운트 아웃이라 전나팔 2개.
내년에 3개될지 그냥 2개로 갈지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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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28 09:35
종채맘의 열렬한 환영때문에 지하철에서 눈물 나게 웃었소~ ㅋㅋ 난 스케일이 작아 나라 3개밖에 못팔아먹었어. 자네처럼 에너자이저와는 달라. 종채맘은 정말 장군이나 임금님이었을듯... 혹시 초나라 우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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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1-25 15:48
답댓글

ㅋㅋㅋ 전 아들이 어렸을 땐 전나구 줄 알았습다.

어딜가나 칭찬 듣던 아덜....

그런데 초등 들어가더니 갑자기 상황 역전...

전나팔.....  별 몇개인지 절대로 얘기 하지 못합니다.

  아들은 어린 시절이 그립다 하고

전 그 어린 시절 아들을 키울 때가 그립습니다.

어쩜 아들은 안 변했는데 엄마가 변한 걸까요.

   어째든 전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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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2
빼도박도 못하는 전나팔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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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5 15:37
답댓글

ㅍㅎㅎㅎㅎㅎㅎ

전나팔보고...헉 ㅠㅠ 나다 ;;;;

전나구보고..그래그래..나네 ^-----------^

똔똔보고..... 그려그려.. 이건겨~~ 이게 난겨~~^--------------^, ㅠㅠ 

흠....쑥끈끈이 찐~~~~하게 되여서  팔아먹은 나라 다시 구해올껍니다~~!!!!!!

 

전나구==>  ㅎ자로 시작하는 그분... 정답 : 쑥영담임샘^^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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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5 21:29
ㅎㅎㅎㅎ아니요..잘못 짚어내셨어요..

ㅎ으로 시작하는 중등게시판에서 찾으셔야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ㅎ,ㄴ,ㅂ'이신듯 합니다..ㅎㅎㅎㅎ

참고로 저는 아들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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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5 21:39
기적님은 헷갈릴 수 있어서 좋겄어요..
난 뭐 빼도박도 몬허고 보기도 전에 걍 대놓고 운명적으로 한곳에 콕~~~
그것도 아~~~주 독보적으로....
근디 기적님 사진 잘나왔네요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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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5 23:40
아~~~~~~~~~~~~~~~~~ ㅋㅋㅋ
맞아요 맞아 ^^ 그분을 ㅠㅠ 생각을 못하다니~~ㅜㅜ;;;;;
혼자 누구시지?? 갑자기 설겆이하다 불현듯 울 담임샘이 생각난거쥬~ 후다닥 와서 답썼더니..ㅎㅎ
그러니께요...어라?? 둘다????라면.... 아하~ 아들과 엄마구나 그래그래 하고 답썼는디~ ㅋㅋㅋㅋ

첫번째문제는 바로 답이 생각나던걸요~ ^^ 아주 독보적으로다가 ㅋㅋㅋ
헉! 저저...기 빗자루들고...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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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2
따지고 보면 에릭이 전나구로 보내줄 확률 큰 아인데
유게 강아지들은 안쳐주니깐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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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11-25 15:13
답댓글

전 똔똔이에요...

전나팔 한 5개쯤 생각했다가 시간지나니 한 두개정도...

지금은 엄친딸 (제눈에만요..뛰어나진 않으나 아들에 비하면 감사합니다...)덕에 똔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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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15:17
똔똔 인증!
딸 때문에 전나구로 진입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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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11-25 14:58
답댓글

전나팔 선배맘 아들하나 뒀는디..

애비보다 더 비싼 차 타고 다님서 미국 유학가서  팔아먹은 돈이  빌딩 한채 값이랍니더..

한창 나도 애하나 더있었으믄 하는 친구끼리  이엄니한테 물었죠..." 언니  애하나보다 둘이 그래도 낫지 않아  하나 더 갖고 싶지 않우?""

그러자 전나팔 선배님 하는말  "  하나 낳은 것도 후회한다"

 

엄마를 전나구로 만든 딸 학교서 앞니 두개 몽땅 부러뜨려서  일하다  달려가  땅에 떨어진이빨  집어들고 치과로 뛰어갔습죠...영구치인데 말이져..담임샘은 안봐도 보건샘 자꾸 보내요..

친구따라  농구수업 몇번했는데  선생님 부탁하시길  수업료 안받을테니까  제발 나오지 말래요..

온몸이 무기인 딸한테 겁 집어먹었음이요..

절대 운동금지령  내렸더니  

왜냐구??  묻길래

 

" 니 생명이 위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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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15:08
주울 전나구 급 탈퇴. 전나팔 진입.
앞니 2개... 아고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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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5 22:08
둘이 낫냐고 물어서 그래요..
하나보다는 셋, 넷이 낫죠??? 라고 물었어야쥬.....
울 큰애는 베이비시터 구하는거 아파트 게시판에 붙기만 하면..
데려다 보자고 난리예요...ㅡ.ㅡ;;
전나팔로 오래 살다보면 범생이들 재미없어요... ㅋㅋㅋㅋ
요즘엔 울아들도 봐줄만 하다 싶어요...ㅡ.ㅡ;;

음...근디 제니 이는 괜찮은거예요???
울 아들도 앞니 영구치 살~~~짝 갈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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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11-25 22:34
셋 넷? 했다간 내가 온전하지 못했을껄유?
종채맘은 에너자이져야요..종채맘님은 전나팔 아니구 전생에 장군 아니었을까요? 애둘 셋은 양팔에 끼고 말타고 휘달릴수있는? 그 능력 지금 너무 잘발휘뒤는거 아니유?
걍 윗니 두개가 뿌리부터 싹뚝...교정끝나 입안에 철사 제거한지 한달만에.....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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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5 14:41
답댓글

정답~~~

썸네일지식쇼핑 썸네일<====요사람이요~~

 

앗...이게 아닌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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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15:07
앗, 어뜨케 알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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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5 21:40
아예 제 사진까지 올리셨자나요...
누가 봐도 제 사진인디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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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1-11-25 14:41
답댓글
똔똔의 아바타가 딱 저처럼 생겼으니까 전 똔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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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15:07
미인이시군요.
제가 아는 준준맘이라면 적어도 2개는 팔아잡쉈을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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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11-25 15:14
오우..새로운 베이글녀등장???
탁구로 다져진 몸...보고싶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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