똔똔이군요 ㅡ,,ㅡ
어떤면에선 큰녀석이 힘들고 또 어떤부분에선 작은녀석이 힘들고...
이부분에선 아들램이 버겁고 또 다른면에선 딸램이 더 다루기 어려워요;;;;
큰애 한테는 미안하지만..큰 애 때문에 정말 힘들거든요.
작은 애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넘쳐나구요.
똔똔 쌤쌤입니다.
그나마 전나팔 아닌게 다행
ㅋㅋㅋㅋ 댓글에 개구쟁이맘님이 전세구 전나구라고 적어놓으셨길래.
무슨 용어인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어요...
인터넷을 뒤져봐도 안나왔는데..
신랑이랑 밥먹으면서 생각해보다가 ....ㅋㅋㅋㅋㅋㅋ 알게되었다는..
그런데... 여기가 그 말의 근원지였군요...ㅋㅋ
암튼 박사님의 센스는....... 짱입니다용...
전 똔똔이요....
그런데요... 울 아들램들이 쪼까 불쌍할때가 많아서... 아들램들이 전나팔인것 같아요...
철없는 엄마땜시 고생좀 하시느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전, 전나구에요.
책사랑님이 그러셨어요. 바다별님도 그러시구요. 북클럽 15기에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확~실해요.
게다가 전나구 5개가 지호래요. 그러니,지우까지 합치면 몇개일까요?
더 확실한건.. 제 사진이에요. 위에 있네요.
조~기 종*맘 님 아래요... 부끄러버라... 지난번에 저... 보셨잖아요. 좌담회때.. 그때 사진인가?
아무튼 전 전나구에요.
그냥 그렇다구 해줘요! 엉 ~ 엉~ 엉~ 엉~
아직 더 커가야 하는지라, 사춘기 크게 안 앓고 지나가기만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사춘기라는 복병이 있으니~
북한군도 무서워하는 중2라는 큰 고비가 남아 있고, 고등까지도 아무도 장담 못한다고~
전 전나구 여전사가 너무나 쎅쉬해서리 저 여전사의 몸매가 내 몸매였으면 하는 깜찍한 꿈을 꾸어봅니다 ㅋㅋㅋ
1학년 들어와서 하는것들을 보면 엄마.아빠 머리싸매고
여기저기 조언들으러 다닐만큼 희안요상합니다요~
그래도 아이들대하면서 20년 가까이 돈벌어 먹고 살았는데도 어데서 이런아이가 나왔는지요~
물론 제 배로 낳았지만...ㅎㅎㅎㅎ
그런것을 생각하면 전나팔이 확실하구요~
사랑많고 결과들이 좋게 나오는것들을 보면 전나구가 확실하구요~
결론은 똔똔인가봐유~!!!
이런생각하신 홍박샘님도 희귀하신분이셔요~후다다닥~3333
하루에도 열두번 전나팔 전나구를 왔다리 갔다리합니다.
똔똔이 맞으려나??
큰딸아이 여태컷 수월하게 키웠다 싶은데 가끔 뒤통수쳐서 아닐때가 있고
어릴때부터 수월치않케 키운 아들이 요즘은 이쁜짓 더많이 하거든요.
이 이쁜짓이란 집안일 잘 돕고 엄마기분 잘 파악해서 재롱피우는것~
큰애는 밖에선 완전 모범생인데 집에선 자기밖에 몰라해요. 커가면서 점점더.
요즘은 뻣뻣한 큰애보다 애교있는 둘째가 더 즐겁게 하네요.
결국엔 누가 더 속안썩이는 자식이 될런지는 다 키워봐야 알꺼같아요
비투스님이 다섯개라면 상대 비교하여 3~4개는 충분히 됨
곰같은 딸, 여우 같은 아들 키우는 dog 여기 있어요.
곰이 속터지게 나몰라라 굴러 다니고,
여우는 살랑살랑 꽤부리고 말도 안통하는데
도그맘이 눈치만 슬금슬금 보다가 맨날 짖어요.
푸들같은 개였는데 사냥 못하는 사냥개 됐어요.ㅠㅠ.
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는 제가 전세구(전생에 세계를 구한...)인 줄 알았어요. ㅋㅋ
울 둘째가 점점 커가면서 전나구 쯤 되려나.. 했는데 지금 욘석 하는 짓거리가 점점 저를 똔똔으로 만드네요.
저는 딸만 둘이지만 첫째 딸 키우다가 둘째 아들 키우는 엄마 맘을 완전 이해합니다...
아직 어린 관계로다가...
부지런히 노력하야
전세구로 돌아가지는 못할지언정
전나구로 빨랑 입성해야겠습니다.
요럴 때 생각하며 억지로 전나구에 속한다고 착각하고 삽니닷!
근데 전나구....무슨 나방이름 같아욤. 우헤헤~ 후다다다닥~
저도 똔똔
첫째는 몹쓸 사춘기에 키우기 힘들었어도 일단 결과는 괜찮은 듯
둘째는 입안되도 될만큼 알아서 중학시절 잘하고
울 초5 막내가 문제인데 사랑스러움에 묻어가고
똔똔 정도 는 되네요.
실컷 웃고 갑니다.
전나구가 되고 싶어요
오매~~ 영광이여요.
그림처럼 잘 생긴 아드님 두시공, 박사님 전나구인디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박사님 미모와 더불어 좀 미스테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ㅋㅋㅋ 저도 전나팔이군요..
참 어려운 아들이거든요. 나중에...나중에... 제가 두렴이 없다 싶을때 이야기 할께요.
ㅋㅋㅋ넘 웃겨요~~~전나팔,전나구,똔똔,,,,,,,,하루종일 실실거리게 생겼어요,,전나구전나필똔똔.
울집은 기본을 확실히 지켜서 딸낳고 전나구 1,둘째 아들낳고 전나팔1,,
아들래미 초고학년되면서 열공,열독안해서 전나팔 1.5쯤..
아들이 전나팔 2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나 철저히 막고있어요.
사춘기에 빵터져 어디로 틸지는 아직 예측불허요...
아직은 전나팔 0.5 ㅋㅋㅋㅋ맞을랑가몰라요??????전 고슴도치에미라서요~~~~~~~~~~
하.하.하...딸래미 덕분에 우울증직전에 이글보고 웃음이납니다.. 귀..도막히고 코..도막히네요..
중딩 딸래미덕분에 울다가..초딩 아들래미덕에 웃다가..
(성적과는 상관없음..곰같은 딸에, 여우같은 아들임다..)
아.이.구. 그래.. 그래도 내가 똔.똔.은 된다 그려... ㅋ ㅋ
전나팔총수님~~!!!! 미안해요.. 제가 그래도..똔똔임다..(웃게해줘서 감솨~)
ㅋㅋ..전 나라하나쯤 구했나바요..
아직 아들이 7개월이긴하지만 순딩이라
사주 아주좋다는 말을 들어서...........
키우면서 나라 몇개쯤 더 구해볼라구요~~~ㅋㅋ
ㅋㅋㅋㅎㅎㅎ 한참을 웃다가
아이고 깜딱이야..
기라성같은 엄마들의 닉넴 퍼레이드 속에 저도 끼워주셔서 황송..^^
제일 맘에드는데요? 똔똔ㅋ
길고도 짧은 인생사 이런 경험도, 저런 경험도 해봐야
어디 가서 머리 삐집고 앉아 조언도 할 수 있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저희 독서모임에서도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빨강머리앤님 자식땜에 힘들다는 이야기는
말도 못꺼내게 합니다.ㅎㅎ
똔똔맘에 속합니다..
ㅋㅋㅋ
ㅎㅎㅎ 뭔가 좋은 카테고리에 끼워주신 듯해서 좋긴 한데, 전나구? 어감이 이상혀요. 뭔 벌레같아...
전나팔, 달리 해석할랍니다 - 자식놈 내가 인물 맹글었다고 나팔불고 다닐 사람들이라구유 ^^
이거이거 다 전나팔로 몰려드는 환청이 들리는군요.
TGIF ~~~ ^^
울 아이들은 잘 모르겠고
전 요즘 비투스님,홍박샘님 너무 좋아요. 개구장이맘님도 찾아봐야지.
어디있나요?
전 전나팔 fan club 할래요~
ㅋㅋㅋ
그럼 전나팔?ㅋㅋㅋ
좀전 비투스님 기쁜 소식에 댓글 달고 왔는데..
전나구에 비투스님 추가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박사님과 함께 사시는 싸부님은 좋겠슴다..
박사님이 이렇게 재치넘치고 재밌는 분이라서 말이에용.. ㅎㅎ
전나구이기를 간절히 원했으나 전나팔일 수 밖에 없는,
슬픈 사연...
ㅋㅋ 언제나 재치만점이신 홍박사님!!
ㅋㅋㅋ 전 아들이 어렸을 땐 전나구 줄 알았습다.
어딜가나 칭찬 듣던 아덜....
그런데 초등 들어가더니 갑자기 상황 역전...
전나팔..... 별 몇개인지 절대로 얘기 하지 못합니다.
아들은 어린 시절이 그립다 하고
전 그 어린 시절 아들을 키울 때가 그립습니다.
어쩜 아들은 안 변했는데 엄마가 변한 걸까요.
어째든 전나팔......
ㅍㅎㅎㅎㅎㅎㅎ
전나팔보고...헉 ㅠㅠ 나다 ;;;;
전나구보고..그래그래..나네 ^-----------^
똔똔보고..... 그려그려.. 이건겨~~ 이게 난겨~~^--------------^, ㅠㅠ
흠....쑥끈끈이 찐~~~~하게 되여서 팔아먹은 나라 다시 구해올껍니다~~!!!!!!

전나구==> ㅎ자로 시작하는 그분... 정답 : 쑥영담임샘^^ 맞쥬~~?
전 똔똔이에요...
전나팔 한 5개쯤 생각했다가 시간지나니 한 두개정도...
지금은 엄친딸 (제눈에만요..뛰어나진 않으나 아들에 비하면 감사합니다...)덕에 똔똔이요...
전나팔 선배맘 아들하나 뒀는디..
애비보다 더 비싼 차 타고 다님서 미국 유학가서 팔아먹은 돈이 빌딩 한채 값이랍니더..
한창 나도 애하나 더있었으믄 하는 친구끼리 이엄니한테 물었죠..." 언니 애하나보다 둘이 그래도 낫지 않아 하나 더 갖고 싶지 않우?""
그러자 전나팔 선배님 하는말 " 하나 낳은 것도 후회한다"
엄마를 전나구로 만든 딸 학교서 앞니 두개 몽땅 부러뜨려서 일하다 달려가 땅에 떨어진이빨 집어들고 치과로 뛰어갔습죠...영구치인데 말이져..담임샘은 안봐도 보건샘 자꾸 보내요..
친구따라 농구수업 몇번했는데 선생님 부탁하시길 수업료 안받을테니까 제발 나오지 말래요..
온몸이 무기인 딸한테 겁 집어먹었음이요..
절대 운동금지령 내렸더니
왜냐구?? 묻길래
" 니 생명이 위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