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학년 비판을 막 알아가는 시기의 아이를 꾹꾹 누르고 있는 엄마가
저인듯싶습니다.
아이의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앎에도 불과하고 화가나고 괘씸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무얼까요??
엄가가 못나서 . . . .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제가 비판하나 해야겠네요.
걷자님, 걷자님 글에는 조사사용이 애매하고 생략되어
읽는데 쫌 불편해요.
늘 좋은 글 감사한데 머리가 더 복잡해져요.
ㅋㅋㅋ 조사사용 주의 부탁 드려요.^^
제가 올리고 보니 저도 이 글이 비판인지 비난인지 헷갈리네요.
바빠서 나갔다가 오후에 다시 고민해봐야겠네요.
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콕 박힙니다.
비판이 아무리 날 단단하게 한다고 해도 전 별로 반갑지 않을 듯 한데..
걷자님은 역시 다르시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애매한 것들을 명쾌하게 구분지어 주시네요.
나이가 들어가니 솔직한 비판들이 더 이상 절 아프게 하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더 듣고 싶어져요.
비난은 ? 의도를 알땐 오우 노우!!.. 귀를 닫아요..ㅋㅋ
비판과 비난, 경계가 참 애매모호하죠.
전 그냥 따뜻한 글이 좋아요~
좋은 글 감사요^^*
항상 좋은글을 올려주시는것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몇마디 대화라도 해야할것 같은 글들입니다.
솔직하게 써나가는 글...진실성의 글...
오늘은 제가 먼저 비판과 비난에 대해 공부좀 먼저 하구여 ㅎㅎㅎ
걷자님 칼럼방 생겨야 겠는데요?
100개까지만 저장하는 나의 페이지에서 지난 글 빼기도 힘이들어요.
좋은 글 빼면서 ..아이고 아까붜라...
그만큼 쑥에는 좋은 글들이 많아요.
200개로 늘려주세욧!!
밖에 김종서의 "겨울비"생각날정도의 비가 내리고
저는 걷자님의 글에 젖어가면서 읽었네요.
마음에 생각하는 보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걷자님! 정말~~~~~~글을 잘 쓰세요. 아니 생각이 깊고 논리적이세요.
에고, 비판을 하기위해서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겠죠. 삶에 대해서 사회현상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근데 살아갈수록 내 일상의 바쁨에 허덕이다보니, 사회를 바라보는 눈도 없어지는 듯 해요.
내가 하는 것이 바판인지 비난인지 조차도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한미FTA문제만 해도 솔직히 어느쪽 말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너무 그리 반대만 해서 되는 문제인가싶기도 하고, 또 다른 잣대로 보면 안하는 것이 더 맞는것같기도 하고
공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참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신문이나 방송매체가 좀 더 공정하게 모든 문제를 다루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치는 닥치고
집에서 내 아이에게, 주위 사람에게도
비판이 아닌 비난이 될까봐,
씨익~웃으며 추천 누릅니다.
왜 추천은 한 번밖에 누를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