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블로그가 어딘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방문하고싶어요....^^
저희 애에겐 좀 어려울 듯하지만...초1이라...근데 화학을 넘 좋아해서 초등대상 화학책 왠만한건 다 읽은 듯해요...보여주고 싶네요...감사...꾸벅
전 화학 생각만 해도 어질어질해요.
아이도 화학이 제일 이해하기 힘든 것 같다고 하는데
뭐 아직 깊이있게 들어가 본 적도 없지만
용어 자체에 대한 압박감 같은 것이 있는가 봐요.
이런 책으로 열심히 눈인사 해두면
한결 쉽게 다가갈 수 있겠지요.
크리스마스 한 달 앞두고 선물 보따리를 풀고 계신거예요?
그저 존경합니다!!!
우와.. 고등학교때 화학을 젤로 재미있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의 인생이란.. 어떻게 되는지 잘 몰라서 고등학교까지 이과반에서 과학쪽을 전공할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았는데, 대학 진학때 순간적인 판단으로 문과대학으로 가서 그 전공을 살려 지금껏 일하고 있네요.
그래도 가끔씩은 과학에 대한 열정(?)이 살아납니다. 꼭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항상 무언가 보답을 해야 하는데...^^
와우, 오래 전에 책을 찾다가 구하지 못했던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고교 때 화학을 무지 좋아했는데 제 자식은 그닥 관심을 갖지 못하네요.. ^^
귀중한 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왜 홍박샘님이 그리미님 보고 횡재했구나 하셨는지 알겠어요.
정말 보물창고시군요.
화학....그 끔찍한 이름.... 저의 고등생활을 피폐의 늪으로 몰고갔던.....
그 아이가 중2부터라니요!!!!!!
아이고..... 혁이는 일찌감치 이런 책들로 무장시켜야겠어요.
제 작은 소망이 집에 실험실 하나 꾸려주는건데....
남들이 작지 않대요. 그건 큰 소망이라네요.^^
어찌 되었건, 과학과의 승부수를 띄운 이상,
함 달려가 보려구요.
요런 책 원서로 읽어주면 올매나 행복할까요?
혹시 전에 글 쓰시던 사랑이 어머니신가요?
작성글 세 건 보니 아무래도 그러신듯 합니다.
사랑이의 놀라운 독서능력이 더욱 눈부시게 성장했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침에 들어와서 횡재한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꾸벅
중등방에서 다시 뵈니
올매나 좋은지 몰겄어요.
저도 애한테 보여주려고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책 페이지와 글밥에 허걱 놀라서 다시 반납하고ㅋㅋ
정신 차리고 다시 빌려서 제가 읽었더래요.
그리미님 !! 늘 감사해요.
요즘 그리미님 책소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글 잘쓰는 과학자 좋아요.
중2 아이들 개정된 교과서 어려워한다고 얘기하더니 엄살이 아니었군요.ㅋㅋ
감사해요~^^
저도 이 분의 책 좋아해요.
"화성의 인류학자" 이 책도 참 좋았어요.
올려주신 책 읽어봐야겠어요.
우리가 고등학교때 배운 화학 주기율표를 중2가 배우는군요.
그때... 그 화학 주기율표... 아주 쥐약이었는데...ㅠㅠ
와우,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문학적글쓰기 능력까지 갖춘 작가의 과학도서 기대가 됩니다.
우리 아이가 현 중1이니 딱 읽어야할 책이네요.
'과학자의 서재' 최재천님 역시 문학에 빠져있었던 분이셨는데 훌륭한 과학자가 되셨지요.
혹시 우리들의 아이도 좋은 책으로 자기 관심분야를 넓힐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