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제 아이들은 제목만으로도 부담스러워할것 같아요. 학원안다니면서, 학교생활외 집에서 시간나는 틈틈히 책을 가까이 했다고 생각했었는데,예비중학생인 나의아들,, 좀더 서둘러야겠어요..
제가 책은 영문판으로 올렸지만, 한글판으로도 제목을 올려놓았으니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같은 책을 한글로도 읽어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한글로든 영어로든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들이지요. 중학생 이상의 아이들이고 그동안 꾸준히 책을 많이 읽어온 아이들이라면 이런 책들을 조금씩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직 이런 책들 읽기에 조금 힘들다 생각되시면 자음과 모음에서 나오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 먼저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철학자 시리즈에 우리가 인문고전이라 생각되는 책들이 거의 다 들어있습니다. 사랑이가 이런 책들을 읽게 된 출발점은 철학자 시리즈였다고 생각됩니다.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예전 홍박샘께서 도서관장으로 임용하신 그리미님....먼저 반갑습니다.^^
오늘 소개하신 책들도 정신차리기 좀 어렵네요.
저는 딸애가 성장하는 과정중에 철학과 고전에 관한 이해력을 갖추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는데
님의 책 소개가 ㅁ낳은 도움이 될 듯 해요..
지금은 사랑이가 읽고 있는 책들이 얼마 있지 않아 저희집에서도 즐겁게 읽히길 희망하면서
앞으로도 도서관장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글 뵈니 반갑습니다. 더우기 눈돌아가는 책을 한보따리 안고 오셨군요 *^^*
사랑이가 다양한 분야의 철학책을 즐겨 읽는다니, 그런 관심을 가진 친구를 볼 수 있어서 또 반갑습니다.
이 저서들이 갖는 사상사적 의미는 나중에 들어선다 하여도, 어려서부터 선학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재미있어한다는 건 큰 자산이 될 거에요.
다음엔 어떤 책보따리를 가져오실까 기대되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늘 문뜩 문뜩 그리워하며 있었습니다.
아이구 정말 바빠서 클릭 간단하게만...
헌데 여하튼 그림의 떡입니다 그려
먼훗날 우리 아이가 읽었으면 좋겠다
그림만 봐도 설렙니다. 그려
그리미님. 반가워요~.^^
쑥쑦은 초게만 들락거려서 이글을 뒤늦게 보고 지금 막 지식의 역사 주문했습니다.
퓨전 역사책. 딱 제 취향이예요.
원서로 도전해볼까 하다가 번역본이 양장이라 번역본으로 주문했습니다.
퇴근하면 집에 책이 기다리고 있을 생각에 들뜨네요.
사랑이의 독서력은 이제 감탄을 넘어 신기할 지경이예요.^^
과학도를 꿈꾸는 아이가 인문고전 책을 대학생도 어려워할 원서로도 잘 읽으니.
올려주시는 풍성한 책소개글 안놓치려면 중게도 종종 와봐야겠습니다.
글도 잘 읽고 반가운 맘에 두글 다 추천 드리고 갑니다.~~^^
올려주신 글 소중히 담아놓네요.
한참씩 앞서가는 사랑이 덕에 늘 스크랩해놓고
나중에 나중에 꺼내 보면서 책 구입에 도움 받고 있어요.
이렇게 길 닦아 주셔서 늘 감사하답니다.
울아이가 몇년후 이런 책들을 읽는다면 참 뿌듯할거 같아요.^^
사랑이는 이 책들을 원서로 읽는군요.
전....번역본도 다 못 읽었는데..ㅠ.ㅠ
^^ 정말 멋져요.
이중 눈에 띄는 책...
파스칼의 '팡세'의 꼭 읽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