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고 싶은 책들이네요..^^
저도 아직 못 읽어봣답니다..부끄...
예전 님의 글로 책에 관한 좋은 정보를 많이 받았던 사람인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글구 이번에 소개해주신 책들도 감사히 접수합니다ㅣ.^^
저희애도 이작가 참 좋아하는데 소리는 다운받을데가 없죠?
저희애도 이작가 참 좋아하는데 소리는 다운받을데가 없죠?
홍박샘님, gt님, 샬럿님, 다름이님, 비투스님, 철든아이님, 나혁이맘님, 신명희님, 멋진아들님, 정소형님 댓글 감사하고요, 반갑습니다^^*
이 책들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여기있는 영문이름으로 검색하시면 대부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없는 책들도 간혹 있기도 할 텐데 그런 책들은 아마존에서 검색하시면 구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위의 세 책은 제가 바로가는 주소 올려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이름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우리아이(초4) 읽을만한 책을 찾다가 이글 보고 그래 이거야... 했는데...
없어요... 쑥에느 없네요... 여타 다른 몰에도 찾기 힘드네요...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 알려주심 안될까용^^
와우~~~~.
여기서 보물을 발견했네요.
혁이가 요거 다 읽을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라나.....
가슴이 뜁니다.^^
남자아이들이 이 작가를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울 초4 둘째도 영어는아니지만 한글 책으로 너무 좋아해요..
반면 중1 첫째 딸아이는 그다지...
한때 쥘베른 하며.. 다녔는데..." 손도끼"도 재미있게 읽더군요... 물론 한글로요...
그리미님,
중등게시판에 첨 오시는 분인가요? 닉네임이 낮설어서.... 암튼 반갑구요.
쥘 베른 작품은 '80일 간의 세계일주'하고 '해저 2만리'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의 작품세계가 광대하군요.
여행을 좋아해서 한 때 '여행가', 또 한 때는 '과학자'가 꿈이었던 아들에게 이 책들 모두 읽혀야겠다는 야심이 갑자기 샘솟는군요. 이 야심을 달성하기위한 전략을 좀 세워야겠는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부탁드려요.
그리미님~~~~
너무 반가운 마음에 글도 안읽고 우선 인사부터 드립니다..
그리미님 글들 제본해서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잘 지내시는지 항상 궁금했어요..
저도 홍박샘님처럼 반가운 분 만나서 오늘 아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ㅎ
이제 글 읽으러 다시 뾰로롱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