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슬픔에 치가 떨려...'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셋사랑
  • |
  • 2011-11-14 09:03
답댓글

저도 암울했던 그 시대가 싫어서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더 공감하기 어렵겠지만

중 1이 되니 그래도 조금씩 읽어내네요.

시간날때 마다 보라고 아예 전집으로 확 들여놓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에 한번 다 보겠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1-11-11 15:13
답댓글

특히 운수좋은날, 레디메이드인생, 술 권하는 사회, 수난이대.......

제가 가슴이 아파서 책을 내려놓고 한참을 맘을 추스리던 소설들입니다.

언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픈 소설이기도 하구요.

시대를 초월하는 아픔이 느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1-11-11 22:04
나혁맘님,
'시대를 초월하는 아픔'에 전적으로 동감이에요. 다른 시대를 살아도 아픔과 이상을 나누면 동시대인처럼 친근하게 느껴지죠. 근데 위의 작품들이 쓰여질 당시 우리나라 지식인들이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만으로도 몸살이 날 지경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1-11-11 23:32
초4아들넘 도서관에서 수난이대 빌려주었더니 지도 슬프다고 하네요..저도 예전에 너무 슬퍼하고 좋아하던 글들인데..운수좋은날도...다시금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1-11-12 20:10
공주님,
초4 아들이 수난이대를 읽을 정도면 수준이 상당히 높은 것 아닌가요? 아님, 중 2 우리아들 이해력에 문제가 있는 건지...? 울아들은 아버지의 징용부분을 특히 어려워했던것 같아요.

저는 '운수좋은 날' 다시 읽기가 두려워요. 제게도 그런 날이 생길까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1-11-15 00:23
나혁이맘님..아이들..어리지 않으셨어요...우와...저도..이 글..읽고..댓글까지 읽는데..갑자기..영어는 무신 영어..아직 한글도..깨치지 않은..우리 딸...오잉....나열하신...이름들....너무 오래되서..가물가물인데....우와..나혁이맘님..킹 왕짱이예요..옹....전....한글로는 정말..원채...무식인거..같네요..갑자기.

우왕...갑자기..한글의 끝없는...공부..그 시작을.어디서부터..해야하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1-11-11 11:54
답댓글

다름이님~

예전부터도 생각했지만 

제가 참 배울 점이 많아요~~^^

 

아이 학교 국어샘께선,

한국문학 읽으라고읽으라고 했다가 아이들이 잘 안 읽고 이해도 못하고 하니까,

아예 이번 학기엔 박완서, 이범선, 하근찬 등등 작가 작품들 몇 개 정해주고,

읽기, 쓰기 수행평가를 하시겠다네요.

하도 안 읽으니 특단의 조치를 하시누만요.ㅋㅋ

 

에고, 멀리 있는 이쁜 따님 많이 보고싶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1-11-11 21:39
예, 하연님, 많이 보고 싶어요. 더구나 아이가 있는 곳은 추위가 빨리오고 겨울이 길어서 날이 스산해지니 마음이 더 쓰이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11-13 22:16
따뜻한 스웨터와 손난로 보내드리고 싶네요.
미국에 있는 지인 말이 여자아이들은 현지아이들보다 씩씩하게 잘 지낸대요.
잘 지낼거예요. 겨울도 잘 나고요.
제가 아는 아이도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뉴질랜드에 갔는데 벌써 3년 되었네요.
잘 지내고 아이가 거기에서 나름의 목표와 꿈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하더군요.
저희마실 아줌마들은 가끔 그 아이를 부러워해요.
이곳에 오면 대단히 멋진 분들 많아 제가 작아지는 기분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