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님때문에 이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좋은책과 활용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 작품을 모은지는 이제 3주정도밖에 안되요. 그전에 한것은 대부분 엄마가 만든거라 모을떄도 마땅치 않아서 버리기도 하고 했는데 아이의 손길이 들어간것은 버릴수가 없더라구요.박스 구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날짜를 쓰구요. 모임에서 미술을 함께 하면 아이들도 즐겁고 엄마들도 즐거운것 같습니다. 소재가 다양하니.. 아이디어의 부재의 늪에서도 어느정도 탈출할수도 있구요. 앞으로 멋진 활동모습 기대할께요.
일찍이 님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더랬었는데, 얼마 전에 제가 올린 글과 넘 비교가 됩니다.ㅠ.ㅠ 그림이 정말 예술입니다. 그런데, 질문 있음 올리라고 하셨지요? 유혁이랑 엄마랑만 그렇게 재미있게 노시는 모습,, 거의 죄악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우리도 끼워주셨음..하는 얘기죠~오!^^;) 다 놀고 난 작품들은 어떻게 해결을 하시는 지요? 저는 큰 애때 쓴 자료 오늘 찿아도 안나와서 크게 골탕 먹을 뻔 했습니다. 기존 모임에서 미술활동 프로그램을 추가해서 모일 생각인데, 정말 많이 배우게 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칭찬을 먹고 사는 유혁마더입니다. 칭찬의 글을 보면 아이처럼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혁이 칭찬 많이 해주면서 살아야 겠어요..뭐 지금은 너무 오버해서 칭찬을 한것이 문제지만..아이가 자람에 따라 칭찬도 함께 자랄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파란시간님, 장미정원님 감사합니다.
온맘님,fe맘님.. 제홈에도 자주 들러주시고 칭찬과 격려의 글까지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윌리님.. eva 는 고무재질의 색상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 색지와 가격면에서 별 차이가 나지 않아서 저는 이것을 이용하지요.. 장당 450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한번 사서 일년가까이 쓰고 있으니.. 저에겐 참 고마운 재료라고 할수 있답니다. 더 궁금하신것 있으면 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