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이제 4월 5일이면 24개월입니다. 큰아이는 이때쯤 알파벳은 물론 다른 인지도 잘했었는데 집중도 좋고.. 둘째라 그런지 오빠보다 더 개구쟁이고 가만히 붙어서 할려고 하지 않네요. 파워터치는 다행이도 좀 앉아서 하려고 하는데.. 전원에 나오는 노래가 마음에 드는지 어찌나 눌러 되는지. 고장 날까 두렵습니다. 저희 집은 아무래도 쉬운건 딸내미 한테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블루는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데 활용 책이 없네요. 블루책 나중에 사게 되면 또이맘 활용 많이 따라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