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그래도 가을은..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zeze
  • |
  • 2011-11-02 17:20
답댓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차 한잔?

저는 혼자 맛있는 식사를 하기도 해요. ^^

각자 좋아하는 음식은 하나씩 있잖아요.

그걸 나와 음식에 집중하면서 먹는 거죠. 음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1-11-02 10:46
답댓글

아름다운 커피숖에서 커피를 먹을 것 같아요

자연과 더불어 있는 커피숖에서 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림엄마
  • |
  • 2011-11-01 22:19
답댓글

혹시 술을 조금 하시나요?

제가 술 먹는걸 좋아합니다.(중독은 아니어요~)

분위기를 좋아하지요.

평상시엔 이성적으로 행동하려하고 원리원칙대로, 융통성없게 행동하는 편이지요

근데 술을 한잔 마시면 꽉 저를 조이고 있던 그 무엇인가가 스르르 풀리는 느낌...

상대방의 말도 부드러운 미소로 들어 주고 굉장히 너그러워지지요

남편과 단 둘이 산책후 근처 호프집에서 맥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거 어떨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